영화보다는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뒷부분으로 갈수록 재미있네요
영화볼 때는 거의 졸다시피 집중을 못했거든요. 그래서 내용도 가물가물.. 결말도 모르구요.
이제 막 책을 끝내고나니 음.. 애들이 두번째권도 보겠군 싶어요.
CH.13
1. 호그와트로 오는 열차안에서 'Famous Wizard'카드중 Dumbledore에 대한 카드를 읽은 적이 있었지요.
이 카드에서 Nicolas Flamel은 Dumbledore의 연금술 관련 파트너로 나옵니다.
Nicolas Flamel은 Sorcerer's Stone을 만든 마법사로 유명한 연금술사이자 오페라광이었지요.
나이는 665세로 Devon에서 658세인 부인 Perenelle과 살고 있습니다.
2. "Sorcerer's Stone"은 어떠한 금속이라도 금으로 만들 수 있고, 영생을 주는 돌입니다.
생명과 부를 주는 돌이네요.
CH.14
3.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숨기고 있었지요. 책 제목은 "Dragon Breeding for Pleasure and Profit"이구요.
Dragon은 뒷마당에서 키울 경우 인간들에게 마법사의 존재가 발각이 될 우려가 있고,
길들이기가 어려우며 위험해서 키우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지요.
4. Dragon이 알에서 부화하자 Harry는 Ron의 형인 Charlie에게 부탁하여,
Charlie가 용을 돌본 후에 야생으로 돌려 보내자고 제안하지요.
그리고 Charlie에게 용을 보내기 위해 Harry와 Hermione는 위험을 감수하고
토요일 자정 가장 높은 탑에서 Charlie의 친구들에게 용을 인계합니다.
CH.15
5. Harry, Hermione, Malfoy, Neville은 한밤중에 위험한 숲으로 가게되는 벌을 받게 됩니다.
다행이도 Hagrid와 함께 가게 되는데, 이들은 숲에서 유니콘이 흘린 피를 추적하여 무언가에게 크게 다친 유니콘을 찾아 헤매게 되지요.
6. 유니콘의 피는 생명을 연장시키는 힘이 있네요.
하지만 자신의 목숨을 구하고자 순수하고 무방비의 유니콘을 죽인 댓가로,
유니콘의 피가 입술에 닿는 순간 절반의 삶, 저주받은 삶을 살아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