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유석맘님 재미있는 미션 욕심은 냈는데
휘윤이 2박 3일 학교수련회를 가서 오늘 돌아와요,
마음이 급해서 재미난 미션을 못할것같아요^^
좀 편하게 패수하고 다음주에 뵈어요^^
비키는 이번에 '내맘대로 미션'을 했습니다. 죄송..
이번에 어린이날 선물로 갤플을 받아서 적응하는 중이라 스파게티 놀이를 할 마음의 여유가 없는 듯 하여
걍 이번 책 읽고 느낀 점이나 써 봐라 했어요. (제 게으름도 한몫..)
오늘 아침 홀스 처음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다고 하네요.

초4.에릭
이번 주도 힘들게 빡세게 놀았던 한주입니다.
어린이날은 딸 방과후 어린이 축제 다녀왔구요.저녁엔 아들내미 친구 초대로 그집가서 와인에 삼겹살파티...단독주택이라 모닥불피워가며 밤을 지새고 새벽에 귀가..
새벽5시기상 또 김밥싸서 의왕 어린이 축제 참석해서 저녁에 귀가..쓰러져 잤네요.
울 에릭이 요즘 남편이랑 골프배우러 다녀요.거의 한달 다 되어가네요..그래서 더 시간이 없어서 허덕이고 있답니다.
해야할일도 많고 읽어야할책도 많은데 남편은 무슨 심산인지...제가 숨이 막힐 지경이랍니다.
이번 미션은 에릭 친구들이랑 같이 수행했는데..에릭 친구가 일등했어요.
그런데 제가 지쳐 자느라 미션기록을 못했네요..
이번주도 시부모님댁 방문이 기다리고 있네요..쓰러져 죽을것 같아요..
초 6 정유석입니다..
저희는 5월 5일 어린이날에 서울 숲에 다녀왔습니다. 분당에서 지하철타고 뚝섬역에 내려서, 넓은 서울 숲 둘러보고, 도시락먹고 사슴먹이주고, 다시 지하철타고 왔더니 이런 완전히 쫘악 뻗어버렸습니다.
아이들은 오랫만에 지하철 타서 좋아라 했지만요..
저희는 5월 6일에 어버이날을 미리 축하하기 위해, 부모님댁에 모였는데, 유석이팀과 사촌 윤성이팀, 그리고 깍두기 팀으로 나눠 Marshmallow challenge를 해보았습니다.
가족들이 즐거워하더라구요.. 유석이 팀은 겨우 19cm, 사촌팀은 70.5cm, 깍두기팀은 42cm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스피드퀴즈 같은걸 해보자고 하네요.. 재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 하지만, 북미션은 오늘 시간없다는 핑계로 대충 마무리짓네요.. 끌..



초5 데이빗입니다.~
어린이날 껴서 짧은 여행을 다녀왔어요.
미션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어린이날 전날 데이빗이랑 저랑 둘이 했어요.
생각대로 잘 되지 않더라구요..
어찌어찌 다 쌓고 사진 촬영을 위해 옮기다가 아랫부분이 무너졌어요.ㅠ ㅠ
겨우겨우 무너진 채로 세워서 사진 먼저 찍고..
worksheet은 방금 전에 급하게 했답니다..그러다보니 타워의 높이를 재지 못했네요.
대락 60cm정도 됐던거 같아서 그렇게 적으라 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잘 지내시죠?
중간고사다,, 영재원 과제다..뭐다 너무 바쁜 나날들이네요
참.. 재린이 학교 대표 탐구토론 나가게 되었어요.
물론 3명이라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요..
그래서 더 바빠졌네요..
또한 학교 복습노트에 숙제가 너무 많아서 매일 허걱 거리고 있답니다.
이번 7번째미션부터는 속도가 안나요.
또한 책 내용이 빨리 안와닿나봐요.
이를 어쩌나 생각하다 이번 책만 저 살짝 빠질께요.
대신 미션 은 프린트 했다가 이 책 끝나는 마지막 즈음 할까 해요
소중한 미션 제가 다 욕심이 나서 재린이를 쪼았더니..
짜증이 날라오네요.
그래서 이번 미션만 쉬고 다음책부터 합류하면 시간적 여유가 생겨
밀리지 않아 재린이도 편할거 같아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바빠서 제대로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