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2 진행했습니다.
이제 외우는데, 5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여태까지 진행한 효과를 여기서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무언가 문장을 구성하는데 하나도 힘이 들지 않는 느낌~입니다.
4번 읽고 시간 쟀고요~녹음도 했습니다.
그리고 썼습니다.
외우는 시간이 길게 걸리지 않으니~그간 힘들어했던 것이 이상하다는 느낌인가 봅니다.
아마 분명 앞에 번호들이라 쉬워서 그런 거겠죠~그래도 SQR 하느라 힘들어하지 않으니~좋습니다.

writing 교재도 진행했습니다.
이번엔 동사의 사용에 대한 문제들이었는데요~be동사, 조동사, 일반동사의 사용법이었습니다.
어떤 건 일반동사를 넣어도 되고...좀 채점하기 애매한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규칙은 규칙이라~틀렸다고 했지만...그 답만으로는 틀리지 않은 그런 답입니다.
(하여간 하라는데로~하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입니다.)


1기 꼬맹이들 이쁜 것들.
알아서 복습하고 알아서 교재하고
정말 옆에 있으면 모두 뽀뽀라도 해주고 싶어요.
초6 규빈
어린이날 ..
첫째때는 사람들의 북적거리는 어린이날 행사하는 곳을 찾아다녔는데
둘째는 사람없는 한적한 숲을 찾아다닙니다. ㅎㅎ
오랜만에 반구대암각화 나들이를 했습니다. 물웅덩이에서 정말 둘째의 표현을 빌자면 경마리쯤 되는
올챙이를 봤습니다. (둘째한테 가장 큰 수는 경입니다. 유치원친구에게 배웠답니다.)
산책좀 하다가 산길좀 걷다가 길좀 헤매다가 집에 왔습니다.
어린이날 롸이팅을 마무리했는데 저질체력의 엄마가 밤에 일찍 잠드는 바람에 이제야 올립니다.
MY FAVORITE PERSON에 대해 쓰는건데 남동생에 대해 쓰면서 동생이 어른될때까지 돌보겠답니다.ㅎㅎ
저 해방된거 맞죠?


초4 지니
어린이날 즐겁게 보내셨어요?
딩동댕님이 올리신 송창식 노래처럼 '푸르는 날'이었습니다.
지니는 아빠랑 동네 마트를 순회하더니 소박하게 950원짜리 칠판을 사갖고 왔네요,
2탄으로 동네 공원에 간다더니 어린이날 행사 참여는 안하고 구경만 하고 왔구요^^
자러들어가는 딸에게 '어버이날 기대하마' 멘트를 날리는 아빠,,,
둘이서 무슨 약속을 했는지...
지니는 qr은 2번은 빠르게 읽고 두번은 외워서 읊으라고 했더니
역쉬,,,외워서 말하는게 시간이 더 걸리네요,
빠르게 읽기와 외워서 말하기를 적절히 섞어서 해보려고 합니다.

5일 재밌게 보내고 계시나요?
우리 남매 영어 이름을 정해봅니다,
6학년은 알렉산더,
4학년은 오로라(aurora)로 정했습니다.
쑥쑥의 카네이션 찾기에 흑심(?)을 품고 여기저기 자세히 보니
영어이름짓는 코너가 있어 스스로에게 정하게 했습니다.
#2 qr도 부담없이 합니다.
10번 읽기.
2번 아주 멋지게 낭독하기...
그리고 써 봅니다.
처음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도,
아이들의 부담은 아주 적은듯...없는듯...
교재도 재밌게 했습니다.
옆에 앉아 문법적인 설명을 조금 해주니 잘 알아 드습니다.
이쁜 것들...
많이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초4 바비에요.
이번주 참 바쁘고 정신없는 한주였어요.
여수 엑스포 예행연습 다녀오구요.
운동회 했구요.
진남제까지...헉헉헉^^
그 와중에 바비는 웍싯을 매일 5번씩 읽었어요.
어찌나 후다닥 읽어버리는지 시간이 15초를 넘지 않네요.
본인은 무지하게 뿌듯해하구요^^


Wirte right 본책과 워크북까지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바비는 QR를 외우지는 않구요. 열심히 읽다보니 나중에 혼자서 중얼중얼 외우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절대 안쓰겠다네요...ㅋㅋㅋ이런.
그래서 읽는 것으로만 하기로 약속을 한지라 절대 강요는 안하고 있네요^^
이번에 다녀온 엑스포 사진살짝 올려볼게요

여수 엑스포 캐릭터 여니수니앞에서 같은 조였던 친구들과
초5 여 로라
딩동댕님~ 한주 동안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헤브루타 아이들을 데리고 참 하고 싶은 부분인데
생각만큼 실천에 옮겨지지가 않아요...언젠가 해 볼려구요~^^
복습이라 그런지 수월하게 외우는 것 같아요..그런데 틀리는 부분이 계속 오네요..
할머니가 집에 오시기 20분 전이라 더 집중을 못한 것 같아요~
write right은 매주 웍북 합쳐서 한 유닛을 하기로 해서 unit2까지 했네요~
낼 어린이날은 바다로 고고~~~^^
모두들 즐거운 어린이 날 되세요~^^*


초4 민정입니다..
모두모두 해피 어린이날 ~~~
#
Dates
1
2
3
4
5
1
5/1
17”41
17”22
18”15
17”62
15”77
2
5/3
21”90
21”35
23”76
22”49
22”20


초4Jason
예전에 제가 옆에 앉아서 읽고 단어체크 같이 하고 그랬는데...한번 해봤다고 혼자서 다 합니다ㅎㅎ
역시 복습의 힘이 대단하네요
우리 친구들 모두 출발이 너무 좋아서 끝까지 이 기운 끌고 가기를 기대해봅니다

쓰기교재는 write right 가 더 쉽다고 하길래 이걸로 결정했는데...write star하신분 보니 그것도 좋아보이네요...여기서 남의 떡이 커보인다는 속담 증명~ ㅎㅎㅎ
1-3권 전부 구입했는데...쭈욱 열심히 가볼려구요~
sqr안하는날은 교재 한장씩 풀고 조금씩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속담처럼 가보려구요
우리 모두 QR하면서 경험 했잖아요 그죠~
처음보다 지금 더 즐기고 웃으며 할수있다는거요~
같이 열심히 달려가요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고 내가 지치면 다른 님들께 의지하면서...그렇게 우리 함께 가요~ 아자아자 1기~화이팅~

초4 Gemma요.
첫번째 외워 쓴 것을 보고 젬마 "내가 이렇게 못 외었나? 왜 그랬지.."라고
그래서 저도 의문이라 했죠.. "이렇게 잘 외울수도 있냐?"구요..
요즘 다시 수영을 시작해 시간이 너무 없어 걱정이예요.
워낙 가고 싶다해서 보내긴 했는데 보내면서도 갈등입니다..
하반기에는 테니스도 하고 싶다는데
운동신경이 좋은편이 아니라 테니스는 재미를 느끼기까지는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리는 종목이라 없는 시간 쪼개가면서 해야하나
더더욱 고민이예요..
그래도 짧은 치마바지 입고 코트를 뛰어다니는 모습 상상하면
흑흑.. 이쁘고 멋있을 것 같아요..^^




초5 ruby 입니다..
1번만 외웠네요.. 1.2번하는거였군요.. ㅋㅋㅋ
저희는 교재를 writng star 로 정했습니다. 제가 도와주기보다 혼자서 쉽게 시작하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1번만 외웠으니 월매나 쉬웠겠습니까?? ㅎㅎㅎ
초5 프린스
QR # 1.2 읽기도 4번씩 읽고 마지막엔 시간도 체크하고 있답니다
예전 QR 지를 보면서 단어를 이렇게 몰랐던거야? 합니다
6개월의 힘든 시간이 그저 흘러갔던것만은 아니란걸 본인 스스로 느끼고 있어서인지
어려움 없이 하고 있구요 이번엔 좀더 꼼꼼히 하려고 하는데 역시 글씨는....
다음번부턴 글씨도 좀 예쁘게~


Writing start basiㅊ- 1 unit freewriting 을 좋아했지만 QR 이나 여러 부분 공부가 쓰기에 응용하는건
힘들었던것 같아서 차근차근 쉬운것부터 가기로 했어요 지겨워하지않고 가주길 바래봅니다~
1 unit 마지막 부분만 올려봅니다


초4/엔젤라
다른 분들은 외우기를 다시 하셨네요.
저희는 읽기 체크표만 했어요.
교제는 write right로 시작했구요.
역시 쓰기라 재미있게 하네요.
처음이라 천천히 시작 해보렵니다

초5 / 잭
좋은 노래, 헤브루타를 소개해 주신 딩동댕님 감사해요~~
QR 역시 두번째 하는거라 룰루랄라입니다^^
뒤로 갈수록 어렵겠지만 그래도 순조롭게 시작했어요~~
교재는 write right 로 정해서 조금씩 합니다.
숙제 많은 날은 pass 하구요 스트레스 안받구 할려구요~~
그래도 싫다 소리 안하고 열심히 해주는 대견한 아들 사랑해!!
여기 북클럽에 모인 친구들 모두 화이팅해요!!


초 6 Selina
오늘도 새로운걸 배우네요.헤브루타~
정말 좋은걸요
저희집은 가끔 같은학년이다 보니 공부한 내용을 둘이서 주고 받으며 질문할때가 있어요
그걸 더 발전시켜서 좋은 질문거리 던져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지금 번쩍드네요
모나리자에 관한 생각거리 꼭 해볼께요
고마워요 딩동댕님
저희도 그냥 하던대로 QR은 진행했어요
아직 writing교재는 시작안했구요
교재는 writing star로 정했답니다
확실히 그동안 외우기가 습득이 되었는지 아니면 앞부분이라 쉬운지
어려움없이 외우고 정말 첨으로 두번째 퍼팩트를 했네요
QR 너무 좋아요

초등6/여/스텔라(민재)
봄에 유태인의 교육법에 관한 책을 읽는데, 비슷한 글을 봤네요. 한국교육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서...
특히 가정에서의 토론교육을 중요시하는 그들의 문화를 보면서 반성도 많이 했는데, 참 잘 안돼요. ㅎㅎ.
송창식의 푸르른 날을 들으니 가슴이 탁 트이는 듯합니다.
아침운동을 나서는데, 말 그대로 푸르른 날이더군요. 참 좋은 계절이네요~~
저희는 월, 수가 SQR 하는 날이라 지난주에도 그대로 진행을 했어요.
writing 교재는 별 어려움없이 하고 있는 듯한데, 제가 살펴보지 않고 그냥 하는대로 냅두고 있어서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딩동댕님 문열어 주셨네요.
질문이요~~
SQR을 예전 처럼 계속하는 건가요.
#1 ~ # 50 까지요.
지금은 빨리 읽기만 하고 있어요.
^^ 잘 몰라서~
그리고, 5학년 맘들께서는 어떤 책으로 구입하셨나요.??
아직 구입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