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1) Uncle Henrik 이 키우는 암소네요
미션2) 무언가를 알고서 사실을 숨기기란 어렵지만 전혀모르는 상태라면 자신의 생각을 서스럼없이
말할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미션3) 아이가 있는 부부, 노인 한 분, Ellen부모님이요
미션4) 전염병으로 죽어서 의사가 열지 못하게 햇다고 하죠 그렇지만 죽은 사람에게 병균이 남아 있지 않을 거라고 관 뚜껑을 열어 마지막 인사를 하려고 하자 군인은 뺨을 때렸네요
미션5) pass
미션6) 탈출할때 추위를 견뎌낼 담요랑 옷들이네요
미션7) 아이가 혹여나 깨서 울면 들킬까봐 수면제를 준것같아요
미션8) Peter 가 먼저 몇사람을 데리고 나가고 20분쯤 후에 남은 사람을 탈출시키는
방법이었던것 같아요
요기까지 했습니다
담미션 나오전까지 빨리 마저 읽어야 할텐데요...
1. Uncle Henrik’s cow
2. 모든 상황, 환경 및 배경을 다 아는 것이 용감하게 행동하는 데에 지장을 줄 수 있다.(두려움을 불러일으키므로)
Annemarie 는 이 말을 들으면서 지난날 거리를 달리다 마주친 2명의 독일군들과 그들에게 Ellen 의 이름을 말할 수 있었던 이유가 이런 데에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만약 유대인에 대한 강제이주 계획을 알았더라면 주저하며 용기내어 Ellen 의 이름을 말할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3. The last two were Ellen’s mother & father
4. She said to the officer. “The doctor said the casket should be closed because there was a chance of typhus germs would still be there, would still be dangerous”
As soon as they heard this, they got frightened and ran away.
5. 성경 구절을 읽은 이유는 2가지로 생각해봤어요.
a. 아직 밖에 군인들이 여전히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애도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것(일부러).
b. 그리고 모인 유대인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자 한 것.
Number the stars 란 말이 나오는데,,
아브라함(유대인의 조상)에게 하나님이 하늘의 별을 보여주면서 “하늘의 별처럼 많은 민족이 너로부터 이루어질 것이다”고 약속하셨거든요.. 그래서, 이 성경구절에서의 별은 유대인 하나하나를 의미하는 것 같고 그들을 모두 다 헤아리시는(아시는) 하나님, 유대민족을 무너진 예루살렘으로 다시 부르시는 약속의 하나님임을 노래하는 시편인 것 같아요.
이 책의 제목을 Number the stars 라고 붙인 것도 여기에서의 star 의 의미가 그냥 하늘의 별이 아니라 유대민족 하나하나에 대한 특별한 의미이기 때문인것 같아요.
6. There were folded blankets and articles of clothing to keep warm.
7. 약간의 수면제 숨죽이고 있어야 할 순간에 울지 않도록...삼촌집에 들어와서 우는 애기의 모습을 보고 취한 조처여요.
8. 20분후 Rosen 가족을 Henrik에게 델다주고 즉시 집으로(눈에 띄지 않는 뒷길 같은) 돌아오라고
9. Over one and half hour (2:30-past 4:00)
10. pride 에 관한 이야기요... pride 가 외양, 환경, 배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에서 나오는 향기같은 의미로 쓰여서,,, 참 맘에 와 닿네요.. ^^
문제가 쪼큼 많긴 많네요... 요즘 시간이 잘 안 나서,,, 매일 매일 운동회에, 어린이날에, 놀기 아~~주 바빠 미션이 마~이 늦었습니다. ^^
정말 날씨가 여름 같아요 . 친정 잘 다녀 오셨어요 ?
몇년 전부터 저는 어딜가는 것보다 집이 좋으네요.. 아이들은 여행이나 어딜 가자지만 갈려면 짐싸는 것 부터 일단 빨래도 해 놓아야하고 ,, 갔다와다 일이 산더미라서 ㅎㅎ
드라마처럼 김비서가 있다면 저도 여행 사랑할 꺼 같아요 ^^
미션1) Blossom is Uncle Henrik’s cow
미션2 ) 무식하면 용감하다.. ^^ 어떨땐 정말 모르면 용감할 수 있지요 나중에 일어날 일과 주위의 상황들을 다 알면 무언가에 용감하게 행동하기가 힘들어지기도 하지요.
Annemarie는 저번 하굣길에 나치의 실상을 몰랐기에 용감히 Ellen이름을 말할 수 있었다고 여깁니다. 만약나치의 의도를 알았다면 그처럼 행동하지 못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미션3) The last mourners were Ellen’s parents.
미션4) Mrs. Johansen 은 숙모가 전염병에 걸려 돌아가셨어 얼굴을 못 뵈었으니 이 기회에 원한다면 관을 열어서 자기도 숙모의 얼굴을 뵙고 싶다고 해요
미션5) 성경은 잘 몰라서 .오늘 밤 모두 무사하길 기원하는 의미인듯하네요
미션6) There were folded blankers and articles of clothing in the casket.
미션7) Peter gave her a few drops of liquid medicine.
아기가 바다을 건널 동안 깨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죠 ( 옛 전쟁 영화에서 아이울음 소리를 막으려다 그만 애기가 질식사 하던 장면이 생각 나더군요 )
미션8) Peter goes with the first group , Mama waits twenty minutes and then brings the Rosens to Henrik.
미션9) 모두 떠나고 혼자 남은Annemarie가 엄마를 기다리지요 그때가 2시30분..
한시간 뒤쯤에 엄마가 올 거라는 생각에 자지 않고 기다리기로 해요. 다리를 다친 엄마는 4시30이 가까워서야 돌아옵니다.
미션10) 비장한 상황 설정 때문인지 Ellen이 부모님과 재회한 장면, Annemarie과 Ellen의 이별장면이 넘 밋밋하다고 할까 감정을 너무 자제했지요.
그래도 십대들인데.. 이별에 익숙함으로 전쟁의 슬픔을 말하려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1. Henrik 삼촌이 키우는 소
2. 모르는 것이 약이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뭐, 정확히 그런 뜻은 아니겠지만, 지금 Annemarie 등의 상황(유대인 탈출)에서 알고 있으면 두려움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nnemarie은 하굣길에 독일 병사들을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삼촌의 말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3. 부부와 아기, 노인, 그리고 Ellen의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도착했습니다.
4. Mrs. Johansen은 great-and Birte가 typhus(티푸스)로 죽었고, 그래서 혹시 전염될지 몰라 관을 닫아 두었다고 하였지요.
5. 여전히 병사들이 집밖에 남아 있었기 때문일까요? 정확한 답은 모르겠습니다. 성경구절의 의미는... 마플님거 보고 알아갑니다~^^
6. (탈출할때 추위를 견디게 할) 옷가지와 담요
7. 수면제인 듯 합니다. 아마 탈출하는 중에 아이가 울어 문제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려는 듯 합니다.
8. Henrik 삼촌의 배에 숨어 스웨덴으로 탈출하려 합니다.
9. Annemarie는 새벽 2시 30분에 떠난 엄마가 새벽 3시 30분이면 돌아올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엄마가 발목을 다치는 바람에 늦어지게 되었지요.
10. ㅠㅠ 기억이 안나요. 원래 출퇴근길에 연필 갖고 이해안되는 부분 체크하며 읽는데, 이 부분 읽을때 연필이 없어서 그냥 넘어가 버렸네요.
생각나면 나중에라도 적을께요~
책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션 1)
Uncle Henric's cow.
미션 2)
적절한 비유같진 않지만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 딱 그말이 떠오르네요.
특히나 공포와 불안감이라는 감정은 무언가 사실을 알고 그것을 숨기려 하면 할 수록 더욱 도드라져 보이기 마련이라 현명한 삼촌은 어린 Annemarie의 그런 내면의 감정까지도 헤아려 주신듯요.
역시나 현명한 Annemarie, 얼마전 길에서 독일군과 마딱뜨렸을때의 상황을 생각하며 삼촌의 말을 이해합니다. 당시 독일군이 유대인을 강제 이주시키고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엘렌이 독일군의 질문에 겁은 나지만 용기내어 대답할 수 있었다는 것을요.
뒤에 엘렌 가족이 탈출하는 과정에서 피터가 엘렌의 아빠에게 무언가 중요한 것을 삼촌에게 반드시 전해야 한다고 부탁했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를 묻지 않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Annemarie는 다시한번 삼촌이 한말이 무슨 의미인지 깨닿게 됩니다.
안다는 것이 오히려 공포와 불안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요.
미션 3)
Ellen's mother and father.
미션 4)
발진티푸스에 걸려 돌아가셨는데 의사가 아직 세균이 남아 위험할 수 있다고..하지만 생각해 보니
마지막 가는길 대고모님의 얼굴을 보고 인사하는 것도 좋은 의견같다고 관뚜껑을 열어보자고 오히려 너스레를 떨며 독일군을 겁먹게 합니다.
요 장면 어찌나 긴장되던지...여기 나오는 인물은 모두가 현명하고 똑똑하네요.
미션 5)
우선 성경 구절을 옮겨적어볼게요.
(시편 147편 1~4)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 도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탈출을 앞두고 신께 , 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그 하나하나 헤아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신께 그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기도를 대신해서 성경구절을 읽지 않았나 싶어요.
구절구절이 당시 상황과 잘 맞아떨어지는 듯 하네요.
미션 6)
개어진 이불과 옷가지
미션 7)
아기의 울음소리가 탈출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수면제 몇 방울을 아기 입에 떨어뜨려 줍니다.
미션 8)
먼저 탈출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첫번째 그룹(노인과 아기가 있는 젊은 부부)은 피터가 , 20분 후 두번째 그룹( 엘엔가족)은 엄마가 삼촌의 배에까지 안전하게 안내하게 합니다.
그 후 삼촌의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스웨덴으로 탈출하려는 계획입니다.
미션 9)
출발 시간이 2시 30분 경이고 도착한 시간이 4시 30분경이니 약 2시간 정도네요.
왕복 한시간 정도 걸릴거라 예상했는데 발목을 다치는 바람에 포복을 해서 집까지 기어오는 엄마,
그리고 그런 상황을 모른 채 애가타게 엄마를 기다리는 Annemarie...제가 다 애가 타더라구요..
미션 10)
제가 넘 휘리릭 읽었는지 적당히 생각나는 부분이 없네요.
다시한번 읽고 찾아보고 올께요.
이 책 정말 재미있네요.
이야기 진행이 빠른것 도 맘에 들구요.
초코님의 탁월한 안목과 멋진 미션 덕분에 정말 신나게 읽고 깊이 내용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해요 ~~^^
연휴내내 집안 대청소 하고 애들 재우고 밀린
책 읽다가 끝까지 다 읽어버렸네요.
넘 궁금해서 손을 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무엇보다 이 작가..어쩜 이리도 쉬운 문장으로
이렇게 멋진 글을 쓸 수가 있는건지...
묘사장면도 어렵지 않게 표현되어 있어서
가끔 한글책을 읽는건가..싶었네요. ㅎㅎㅎ
넘 늦어서 요 미션은 낼 다시 달러 올께요.
멋진 미션 덕분에 그냥 슬적 지나갈 것도 다시
챙겨보게 되고 넘 좋으네여.^^
5월 휴가도 길고 애들 학교 행사도 많고...
그러다보니... 북클도 뜸하네요...
저희도 아빠도 애도 5월 1일까지(오늘까지) 쉬는 날이여서,,, 신나게 놀러다니느라 정작 할일은 뒷전...
열심히 책읽고 미션글 달러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