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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1회(1CH~16CH)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2-05-19 16:39
답댓글

늦은미션올려요~16챕까지 이제 다 읽었거든요.

1.쇼코가 다른사람의 삶을 살아간다는 생각이들어서 집중수사에 착수했어요.

2.사진을 보고 덧니가 있고 없음으로 구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성격은 진빠나 가짜나 제맘에는 별루에요.

3.대화체의 글들은 말속의 뼈를 찾아가며 읽는 재미가 좋아요.심리묘사가 잘되어있는책은 그 흐름만 잘 따라가면 되는데 대화체는 여러가지상상을하며 읽기에 좋아요~~

이상 간단미션수행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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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5-07 08:52
답댓글

표지가 너무나 무섭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 책상 위에 놓인 책을 보면 섬뜩한 생각이 듭니다.

머리가 타들어가는 모습...흡사 공포영화 포스터 같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지난번 읽었던 빅픽처와 소재가 같네요.

정말 신기하다 하면서 읽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책은 느낌이 너무나 많이 다릅니다.

빅픽처의 주인공도 분명 살인을 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는데

그 흉악범을 잘 되길 바라며 읽는 밝은 분위기라면,

화차는 한마디로 어둡습니다. 공포물이 아닌데도 공포물을 보는듯 했습니다.

서양과 동양의 차이일까요?

 

미션1) 혼마는 가즈야가 쇼코를 찾아 달라는 말을 했을때

한마디로 '부탁'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흥신소나, 동네 파출소에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단지 집안에 알려지는게 꺼려져서 쉬고있는 자신을 적임자로 생각하고 부탁한거라고.

 

그러나 혼마가 변호사 사무실에 방문해서 자신이 찾는 쇼코와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했던

쇼코가 다른 사람이라는걸 알고

이건 단순한 사건이 아님을 알게 되죠.

경찰의 육감으로........

 

미션2) 진짜 쇼코와 가짜 쇼코의 성격의 차이점, 공통점은 사실 뒤 부분을 읽고서 알게 되었어요.

ch16까지는 공통점이 있다고는 못 느꼈거든요.

둘은 도망자이죠. 진짜 쇼코는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쓴 카드빚으로 인해, 가짜 쇼코는 부모님의

빚때문에 도망자가 되었죠.

진짜 쇼코는 이 빚을 값기위해 술집에서 일까지 하게되었죠. 어찌보면 빚 청산을 위해 적극적이었다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그에 반면 가짜 쇼코는 더 완벽한 해결(?)책을 찾기로 하죠.

(에고 이건 다음주 내용이라 여기서 이만...줄일게요.)

 

3번 미션은 쬐매 어렵습니다. 인터넷 검색이라도 해볼까 봐요 ㅎㅎㅎㅎ

장점은 아무래도 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이야기하는 느낌이 든다~

 

 

딩동댕님~~~미션 수행 넘 늦어서 지송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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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5-09 15:28
주나랑남께서 미션해주셨네요~~
저는 눈치만 살살~~
책은 벌써 다읽었는데 어찌 정리해야할까 고민만 가득하고 있어요~^^

저두 책 읽는 내내 빅픽쳐가 생각이 나더군요
표지보며 한동안은 표지위에 한겹 덧붙은 영화 홍보 껍데기 못 벗겼어요~
보면 볼 수록 무서워서~~

책표지 앞뒷면 펼쳐봐도 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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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9 16:42
빅픽쳐랑 소재가 비슷해서 좀 놀랐어요.실생활에선 절대 없을 일같은데 스릴러 소재로는 공통적인가봐요,,
책상위에 올려진 표지를 매일보는데 아무생각이 안들어서 다시들여다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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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01 11:26
답댓글

딩동댕님~~~

다들 바쁘셔서 아직 미션수행이 안되는듯한데

미션마감을 1주연기하면 어떨까여~~

저도 앞부분 쬐금읽었는데 잼나요.

저의 제안 검토하시고

결정하시어서 공지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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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01 22:13
방장님이 친히 납시어 이리 상소하시면...아니 들을수 없지 아니하지 아니하오 ㅎㅎ
이에 미션마감을 1주 연기하오니 다들 미션 완수 하시어 어서어서 게시판에서 뵙기 원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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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02 00:18
책사랑님 감사하옵니다~~~~~~
14 까지 읽다 해야할일이 갑작스레 생긴관계로다 중단한지 좀 됐었는데 ㅎㅎ
한주 연기 넘 좋아용~~~~~
낼 부텀 열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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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4-26 21:52
답댓글

저는 챕터 16까지 거의 다 읽었어요.

읽는 내내 영화 주인공들이 잘 케스팅된 건가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음 김민희랑 이선균은 그렇다 치고 혼마역에 조성하는 잘 안어울린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혼마의 이미지와는 잘 매치가 안되는거 같아요~~

 

그나저나 요번 미션 끝나고 다같이 화차 영화보러 같으면 좋겠다눈.........ㅎㅎ

 

미션 수행은 주말쯤에나 하려구요.

그럼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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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4-26 15:08
답댓글
서점가서 앞페이지 쬐금 읽었네요~~
화차로 선정되기전에요~
우리가 이제껏 읽은 책의 두께에 비하면 엄청시리 두꺼워 놀랐네요~^^
이번에 새삼 느꼈지만 일본작가들의 미스테리, 탐정, 추리물들의 책들이 많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화차의 작가가 일본분이라 유독 관심가 많아보이는거겠지만요~^^
울 딸이 도서관서 초근 빌려본 책도 '총과 쵸콜렛'이라는 추리소설인데 그 책도 일본작가라 관심이 더 갔구요~^^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읽기 스타뜨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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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4-24 18:04
답댓글
저도 오늘 책 와야하는 날인데 감감무소식!
오면 바로 읽고 미션 할게요~~
ㅎㅎ
잼있어야 할텐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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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4 14:33
답댓글

미션 나왔으니  오늘부터  start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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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4-24 13:43
답댓글

네~~~~잼나게 읽을께요~~~

책이 오늘온다더니 아직 안왔어요.

돌아가면서 책을 선정하고 미션을 내면 편식에방에 딱 좋아요.

수고해주시는 딩동댕님덕분에 편식 예방될꺼같아요.

여름 같은 봄날이지만 봄을 만끽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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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4-24 13:56
급히 선정하고 보니 더 재밌는 책도 더 영양가 있는 책도 있었을텐데 싶어 여러분께 죄송스런 마음뿐이어요 정말로~
그래도 저같은 하향평균을 지향하는 사람도 있어야 여러사람들 힘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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