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미션올려요~16챕까지 이제 다 읽었거든요.
1.쇼코가 다른사람의 삶을 살아간다는 생각이들어서 집중수사에 착수했어요.
2.사진을 보고 덧니가 있고 없음으로 구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성격은 진빠나 가짜나 제맘에는 별루에요.
3.대화체의 글들은 말속의 뼈를 찾아가며 읽는 재미가 좋아요.심리묘사가 잘되어있는책은 그 흐름만 잘 따라가면 되는데 대화체는 여러가지상상을하며 읽기에 좋아요~~
이상 간단미션수행욤~~
표지가 너무나 무섭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 책상 위에 놓인 책을 보면 섬뜩한 생각이 듭니다.
머리가 타들어가는 모습...흡사 공포영화 포스터 같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지난번 읽었던 빅픽처와 소재가 같네요.
정말 신기하다 하면서 읽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책은 느낌이 너무나 많이 다릅니다.
빅픽처의 주인공도 분명 살인을 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는데
그 흉악범을 잘 되길 바라며 읽는 밝은 분위기라면,
화차는 한마디로 어둡습니다. 공포물이 아닌데도 공포물을 보는듯 했습니다.
서양과 동양의 차이일까요?
미션1) 혼마는 가즈야가 쇼코를 찾아 달라는 말을 했을때
한마디로 '부탁'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흥신소나, 동네 파출소에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단지 집안에 알려지는게 꺼려져서 쉬고있는 자신을 적임자로 생각하고 부탁한거라고.
그러나 혼마가 변호사 사무실에 방문해서 자신이 찾는 쇼코와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했던
쇼코가 다른 사람이라는걸 알고
이건 단순한 사건이 아님을 알게 되죠.
경찰의 육감으로........
미션2) 진짜 쇼코와 가짜 쇼코의 성격의 차이점, 공통점은 사실 뒤 부분을 읽고서 알게 되었어요.
ch16까지는 공통점이 있다고는 못 느꼈거든요.
둘은 도망자이죠. 진짜 쇼코는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쓴 카드빚으로 인해, 가짜 쇼코는 부모님의
빚때문에 도망자가 되었죠.
진짜 쇼코는 이 빚을 값기위해 술집에서 일까지 하게되었죠. 어찌보면 빚 청산을 위해 적극적이었다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그에 반면 가짜 쇼코는 더 완벽한 해결(?)책을 찾기로 하죠.
(에고 이건 다음주 내용이라 여기서 이만...줄일게요.)
3번 미션은 쬐매 어렵습니다. 인터넷 검색이라도 해볼까 봐요 ㅎㅎㅎㅎ
장점은 아무래도 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이야기하는 느낌이 든다~
딩동댕님~~~미션 수행 넘 늦어서 지송해요 ㅜㅜ
딩동댕님~~~
다들 바쁘셔서 아직 미션수행이 안되는듯한데
미션마감을 1주연기하면 어떨까여~~
저도 앞부분 쬐금읽었는데 잼나요.
저의 제안 검토하시고
결정하시어서 공지해주세욤!!!!
저는 챕터 16까지 거의 다 읽었어요.
읽는 내내 영화 주인공들이 잘 케스팅된 건가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음 김민희랑 이선균은 그렇다 치고 혼마역에 조성하는 잘 안어울린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혼마의 이미지와는 잘 매치가 안되는거 같아요~~
그나저나 요번 미션 끝나고 다같이 화차 영화보러 같으면 좋겠다눈.........ㅎㅎ
미션 수행은 주말쯤에나 하려구요.
그럼 좋은밤되세요~
미션 나왔으니 오늘부터 start 합니다~
네~~~~잼나게 읽을께요~~~
책이 오늘온다더니 아직 안왔어요.
돌아가면서 책을 선정하고 미션을 내면 편식에방에 딱 좋아요.
수고해주시는 딩동댕님덕분에 편식 예방될꺼같아요.
여름 같은 봄날이지만 봄을 만끽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