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에는 쉬운문제를 많이 접하게 해서 자신감을 키워주시는것이 아떨까 생각헤 봅니다...
아이가 엄마의 기;대치를 알고 있을거같네요..
모르는것을 모른다고 할수 없기에 떼를 쓰는것이 아닐까요~~엄마가 실망하고 자신이
모르는것을 용납할수가 없기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위해서 쉬운문제를 많이 많이 접해주세요...
엄마가 옆에서 잘한다는 칭찬 꼭 잊지마시구요~~
아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엄마 모습이 머리에 그려지네요.
그런데 아이가 힘들어 하니 속상하시겠어요.
1학년을 담임하고 있는데요. 지금이 아이들이 힘들어 할때같아요.
입학하면서 긴장했던 마음이 조금은 풀리고, 지치고,
게다가 현장학습에 대부분학교는 운동회 연습도 하게 되구요.
그래서 평소보다 더 힘든시기랍니다.
요즘 저희반 아이들도 아프고, 힘들어 하고, 선생님 한테까지 떼쓰는 아이도 있답니다.
아이가 떼쓰는 일이 생활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문제풀때만 나타나나요?
그렇다면 문제를 푸는 방법을 달리 해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여자아이들은 저학년때부터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많거든요.
글의 느낌으로는 문제집을 주로 풀게 하시는듯 한데
초콜렛, 카라멜 이런걸 준비해서 세고, 빼고, 더하고, 묶고를 먼저 해본후에
문제를 풀게 하면 어떨까요? 아시겠지만 그런 조작적인 연습을 많이 하는게
진짜 수학실력을 위해서 훨씬 좋은 방법이거든요.
만약 생활전반으로 그렇다면 몇번은 무관심한 후에
'이럴 때는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겠니?'하고 물어보는 방법은 어떨까요?
스스로 생각해서 고치도록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결과를 낳는것 같아요.
그런후에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엄마는 니가 떼쓰지 않고 바르게 ~~~얘기해 주어서 기분이 참좋더라'
그런식으로 자세히 칭찬해 주시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