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이 자기랑 할꺼니까 백두산 호랭이로 써달라네요.
앞으로 간단히 백두산으로 써도 되죵?
(반장님 헷갈리면 쪽지하셔요.
애들이 대화명이 넘 촌스럽다고 난리여서요.)
책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물건너오느라 열흘 정도 걸렸나봐요.
(쑥몰은 제컴에서 항상 에러가 걸려 타몰에서 신청해서 그런가?)
1주일 더 준비할 시간주셔서 천만 다행이었어요.
가입신청하고 바로 주문넣었는데도 그랬으니까.
역시 북클럽은 책준비가 우선순위인걸 실감했네요.
어제 책받고
아이들이 "그 책 넘 재밌더라" 해서 이 못난 에미 쬐금 감동했네요.
무엇하느라고 영어독서도 안해서 이 난리인가하는 자괴심도 들고 ㅠㅠ.
저희집 기대만땅하고 기다려요!!!!!
우리 팀장님 정말 늠늠 귀여운분일거 같은데요....
얼굴 함 공개해주신 안될런가....아고 .,,,궁금...
요로콤 열정적으로 하시니 10기 멤버들 열심히 안하고는 못베길것 같네요...
암튼 숙제 빨리 받고 싶어 안달~~~~ㅎㅎ
책준비하고 대기완료중이랍니다..^^*
와...멋지시다..^^
저희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신다고 하셨는데..
정작참여인원은 얼마 안된다는....
이런방법이라도 쓸껄 그랬나봐요..^^
암튼...화이팅!!!!
저처럼 거의 컴맹도 댓글 어디냐 하며 찾아헤메다 썼는데요...ㅋㅋ
오늘 책 세권이 모두 왔어요.
어떤 미션이 떨어질까 두려움 90% 기대 10% 입니다.
25일 결제일은 절대 기다려 지지 않는데
이번 25일은 저도 모르게 기다려집니다.
달써니님 어떤분인지 무지 궁금~
어쩜 분명 카리스마 있는 글인데
왜케~ 귀엽게 느껴지지요~
글을 넘 재미있게 잘쓰셔서 댓글을 달지 않을 수가 없슴다^^
팀장님의 글이...
10기분들의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궁금하고 기대하게끔 합니다...^^
10기여러분들 홧팅!!!
언능 쪽지 확인하셔용~^^
크하~ 달써니 쎄다.
나두 저렇게 파워 못 휘둘러 봤어요.
처음부터 상냥한 칼스마 갖춘 반장님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