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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the Stars 두번째미션(ch5~8)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빈사랑
  • |
  • 2012-05-10 16:38
답댓글

 미션1) Ellen이 하고 있던 목걸이를 빼라고 합니다 다윗의 별  유대교인임을 상징하는 표시인 것 같아요 들키면  Ellen이 유대인인 것이  탄로가 나겟죠?

 미션2) 아이들이 어릴 때 앨범을 보여줬어요.  다행이 Lise 가 어릴 때  잠시 검은 머리카락이었네요

 미션3) Mr.Jhansen 의 오빠가 있는 바닷가로 갑니다. Gilleleje

 미션4) Mr. Johansrn의 오빠이구요  어부에요 

 미션5) She will be bring you a carton of cigarettes.  Ellen을 데려간다는

          말인 것 같구요

There are a lot of cigarettes available in Copenhagen, now   

Cigarettes 는 유대인을 지칭하는 것 같아요  도망 다니는

유대인들이  코펜하겐에 많다sms 의미인 듯…

 미션6) 기차를 타고 그리고  걸어서  …

 미션7) 유대인들을  탈출시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미션8) 토르는  천둥의 신이네요  게르만족의 신중 하나라고  아들이 그러네요

 미션9) Annemarie 가 아는 친척 중에  Great-aunt Birte 이름이 없고 죽은 친척에 대해 들은 적도 없기 때문에 

미션11) 어린 시절 20 여년 이상을 살던 집이 생각나네요

          골목이 있어 초등 전엔  그 골목에서 안 한 놀이가 없었던 것 같아요

          고무줄. 딱지치기. 자치기. 숨바꼭질. 공기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집 앞에  복개 천을 만들면서

          놀 장소도 사라졌던…아련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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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13 08:53
예전에 다들 주택이라서 어릴적 생각 할게 많았는데..그쵸
요즘 애들은 똑같은 아파트라 조금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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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5-02 01:36
답댓글
미션1)

She took Ellen's necklace,Star of David which Is a symbol of Judaism.

 

미션 2)

He tore out his daughters' infant pictures from the family photograph album and showed them to the soldiers. In the picture, Lise had a dark hair like Ellen.

 

미션 3)

They are going to the Gillelje. There is a Henrik's house.

 

미션 4)

Henrik  is a Mama((Mrs. Johansen)'s brother.

 

미션5)

Is the weather good for fishing?  전반적인 분위기( 유대인의 탈출과 관련된)를 묻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I'm sending Inge to you today with the children, and she will be bringing you a carton of cigarettes. 책에도 나와 있듯이 엘렌을 비유해서 한말.

 

미션 6)

기차와 도보로...사람들 다니는 길을 벗어나 숲길을 따라서...

 

미션 7)

전쟁 전의 일상적인 아침과 달리 위험한 상황속에서 엘렌의 탈출에 관한 일들을 논의하고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미션8)

삼촌집의 고양이. 천둥의 신 토르.

 

미션 9)

장례 주인공인 Grate-aunt Birte는 엄마의 친척관계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모두 알고 있는 Annemarie가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기 때문에.

 

미션10)

저는 태어나서 결혼 전까지 딱 한번의 이사를 했어요.

8살때인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그래서 한 집에서만 20여년을 살았어요.

작은 마당이 있는 2층집.

제가 결혼한 후에 부모님이 아파트로 이사를 하시는 바람에 지금은 비록 그곳에 가보질

못하지만 제 인생의 가장 큰 추억을 함께해온 곳이라 아직도 문득문득 그 집이 떠올라요.

감나무 2그루, 냄새나당 마당 푸세식 화장실, 돗자리 깔고 삼겹살 구워먹던 마당한켠,

여름 저녁이면 돗자리 하나깔고 엄마랑 나란히 누워 더위를 식히던 옥상,지글지글 끓다못해 살이 데일 정도로 뜨겁던 온돌방, 삐걱 거리던 2층계단,.... 할머니, 할아버지,엄마, 아빠.....

아직도 집안 구석구석에 대한 기억이 선명히 남아 있네요.

생각하다 보니 그 시절이 사무치게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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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13 08:58
깔끔한 미션 ^^ 정말 모범 답안지 같아요 ㅎㅎ
대가족이 같이 하셨군요.. 정말 다복한 어린시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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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4-29 04:42
답댓글

미션과 더불어 저리 좋은 자료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유롭게 미션하고 다른 분들 미션에 덧글도 달고 그럴라 그랬더니,

막내넘이 깨어 지금 제 무릎에 앉아 있네요^^

다음 미션을 부지런~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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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4-29 04:41
답댓글

1. Star of David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 펜던트가 있는 목걸이. Ellen이 Annemarie에 와서도 그걸 차고 있었기에, 혼자 완전히 걱정했답니다. Annemarie이 다행히… 현명하게 처리했네요.   

 

2. Lise의 아기 때 사진을 병사에게 보여줍니다. Lise가 아기 때는 다크 헤어였다네요. 그런데, 사진마다 날짜를 적어두었다는 Annemarie의 기억과 달리, 그 사진에는 날짜가 안 적혀 있었나 봅니다.

 

3. Henrick 삼촌네 갑니다. 거기… 저도 꼭 한번 아이들과 여행하고 싶습니다. 지명이… 진짜인지 찾아봐야 겠어요^^

 

4. Annemarie의 외삼촌입니다.

 

5. “So, Henrik, is the weather good for fishing?”, “Yes, just one, … but there are a lot of cigarettes available in Copenhagen, …” 담배는 유대인을 의미하고, 날씨에 대한 것은 유대인을 보내기에 안전한가? 내지 유대인을 보낼 것이다.. 이런 의미인 듯 합니다.

 

6. 덴마크 해변을 따라 북쪽으로 기차를 타고 갑니다. 그 바다가 발트해인가 봅니다. 그 기차는 중간에 Deer Park가 있는 작은 Klempenborg 역을 거치네요. 그런데 Annemarie 등은 어느 역에서 내렸는지 못 찾겠네요^^ 여하튼 역에 내려서는 예쁜 숲속 길을 따라 갑니다.

 

7. 책에 그 이유가 나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웃기 힘든… 나치 점령 시기여서 그러지 않을까 합니다.

 

8. 천둥의 신의 이름이네요. 천둥과 비와 farming의 신이라고 검색되네요.

 

9. 가족 중에서 누군가 죽는 것이 Annemarie에게는 처음인가 봅니다.

 

10. 골목길… 특히 눈오는 날이면 골목 가운데 눈을 모아 두었던 그 길. 어릴적 친구들과 그 눈더미를 산인양 뛰어 놀았던 시절. 나중에 커서 그 골목길, 그 눈더미를 다시 보았을 때, 얼마나 좁고 얼마나 낮았던지… 그리고, 고등학교 때, 성당 친구들과 성탄 공연으로, 이승환의 “크리스마스에는”을 준비했었는데, 그때도 그 골목길 추억이 났었지요. 그리고 지금도, 크리스마스에는..이라는 노래는 제 어릴적 골목길 추억과 고등학교때 성탄절 추억이 항상 오버랩된답니다. 다행히 성당 친구들은 아직도 두어달에 한번 봐도 그냥 즐거운 그런 친구들로 남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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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9 12:29
2번,, 중요한 부분 지적해 주셨네요.
저도 처음에 읽을 때.. Ellen이 Annemarie보다 작은 키 때문에..조금 이해가 안 되었거든요.
군인들은 dark hair를 가진 Ellen이 Lise라고 생각했고. Annemarie의 동생쯤으로 생각했을 거예요. 그죠..? 다행히 각 사진에 날짜가 적혀 잇지 않아서 말이죠..

이 소설이 fiction이긴 하지만,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씌여졌기 때문에..
지명이름이나 상황은 사실에 근거하고 잇는 것 같아요.
님 말씀대로 아이들과 책을 읽어보고, 책에 나왔던 곳을 직접 여행을 해 보는 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어릴때 경험했던 높은 건물, 넓은 길들을 다시 보았을때..
생각했던 것보다 낮고, 너무 좁아서 놀란 적이 잇어요.

노래를 들으며 즐거운 옛 기억을 떠올리는 가나동희네님!! 넘 행복하시겠어요.
더군다나. 그 추억의 편한 친구들을 아직도 자주 만난다니..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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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4-30 21:07
^^ 이렇게 미션하나하나 성의있게 읽어 주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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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5-02 02:00
말씀처럼 Annemarie 참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을 파악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보면 이 아이가
10살이 맞나 싶기도 하구요 ^^

어릴적 추억은 누구나 다 행복한가봐요.
저도 골목골목 뛰어다니며 많이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냥 생각만으로도 행복해 지는것 같아요.
덕분에 저도 기분 좋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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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4-28 00:48
답댓글

실~~~컷 쓰고 거의 미션 10번 쓰는 도중에 컴터 갑자기 확!! 꺼짐... 어휴.. 힘빠져서,,,, 그냥 대략대략..^^

 

질문을 영어로 해주셔서 답도 몇개는 영어로 달아봤는데,, 10년간 안하던 영작 하기가 힘드네요. ^^

 

1.     She wore a necklace that held the Star of David. The Star of David is Jewish symbol.

2.     He showed them(German officers) three pictures of children as a tiny infant. There was the name of each baby daughter on the bottom of those photographs.

And Lise Margrete had a dark hair just like Ellen’s when she was a baby.

That’s why German officers think Ellen as one of Johansen’s daughters.

3.     To uncle Henrik’s home

4.     Henrik is Annemarie’s uncle who is a fisherman. He is cheerful, suntanned and unmarried.

5.     “Is the weather good for fishing?”-> 여러가지 상황들이 괜찮은지를 묻는 질문

“There are a lot of cigarettes~ coming to you as well” -> 담배는 유태인을 의미하는 듯

6.     기차타고 2마일정도는 숲길따라 걸어서.. 엄마의 어린시절을 추억하며..

7.     앞으로 있을 상황에 대한 긴장감 때문에… Ellen 가족을 탈출시키고자 하는 계획.,

8.     고양이, The God of Thunder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신의 이름이라네요.

9.     Annemarie 는 엄마의 어릴적 이야기를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하여 듣고 기억하는데 그런 이름의 대고모는 없었으므로.. 엄마와 삼촌의 거짓말이 당황스러운듯.

10.   어릴적 맨날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친구집에서 공부한답시고 밤새워 놀고,(그때 sleepover 를 알았다면 멋지게 그렇게 표현할 텐데,,,,ㅋㅋ) 고무줄하고 그런 기억들…

60명 뽁짝이는 교실이였지만,,, 그럭저럭 약은 애들이 없어서 학교생활이 그닥 힘들지 않았던 것 같은 기억들… 걔중에 놀림거리 만들어 약올리는 놈들도 있었지만….

이래 놀고 저래 놀고 그랬는데,, 요즘은 애들이 학교다니는 것도 힘들고 할 것들이 많아져서 놀 시간도 별로 없는 그런 애들이 되었답니다. 참 슬픈 일이예요..

한번 다 지워지고 힘빠지니 길게는 쓰기가 어렵네요.. 흑흑...이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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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9 12:17
저도 정성들여 쓴 댓글이 휘리릭 날아간 적이 몇 번 있어서.
쿠기님. 맘이 백번 이해가 되네요. 어째요.? 이런. 토닥토닥.. 제가 위로해 드릴께요.
다시 쓰는 댓글인데.. 열심히 써 주셨네요.
영작도 잘 해 주셨네요.

8번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신의 이름인지 전 몰랐어요.
미션 낼 때는 그냥 책에 나오는 의미를 생각한 건데.. 다른 의미까지 알게 되었네요. 쿠기님 덕에..

친구집에서 공부하려고 모이기도 하셨구나..? 학구파였나봐요.
저도 고무줄 놀이 기억많이 나요.. 근데.. 제가 고무줄 잘 못해서. 친구들이 잘 안시켜주려고 했던 것 같아요. ㅠㅠ 제가 체육은 꽝이 었거든요. 대신 공기놀이, 땅따먹기, 인형놀이 많이 했던 것 같아요.

60명 아이들이 복작거리는 교실.. 저도 생각나요.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덥고 답답했을까 싶기도 한데. 그 땐. 참 재미있었어요.
님 말씀대로 요즘 아이들은 스케쥴이 너무 빡빡해서 우리때 처럼 자유롭지 못하죠..?
저도 이게 참 안타깝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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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5-02 02:03
에고....허무하셨겠어요.
이 전의 글은 어땠을지 넘 궁금하네요 ㅎㅎ
영작도 잘하시고..도대체 못하시는게 무언지 ..

저도 학창시절 좋은 기억이 더 많은데 울 아그들도 과연
그럴지....
부디 그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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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4-26 06:32
답댓글

요즘 미션은 커녕 책 읽기도 못하고 있어요.

열심히 하겠다고 신청해놓고 제가 시간관리를 못하고 있나봐요.

잠깜 북클럽 들어왔다가 죄송한 맘에 그냥 가고 그냥 가고 했었는데

안되겠다싶어서 책도 못 읽고 미션도 수행 못했지만 이렇게 댓글남겨요.

안그럼 짤릴까봐서리......^^;;

5월에는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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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6 16:38
파란구름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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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4-26 21:58
투빈사랑님의 한마디에 정말 힘이 화~악...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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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9 12:11
엄마로, 아내로, 직장인으로 사는 우리네 인생이 정신없지요..?
저두 그래요..
저두 오랫동안 북클럽해 왔지만. 사정에 따라 못 읽는 책도 있고,
읽고도 미션 댓글 못 단 적도 있구요..
파란구름님.. 이리 소식 전해 주시니.. 6기에서 짤릴 일은 없답니다. 걱정마세요.
저도 화이팅 외쳐 볼께요.~
근데 요 책 손에 한번 잡기만 하시면, 재미있었서.. 휘리릭 읽을 수 있어요.
미션 상관없이 시작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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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5-02 02:04
힘내셔요...
언제든 기둘리고 있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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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기심쟁이맘
  • |
  • 2012-04-24 16:06
답댓글

우와~~ 다들 열심히네요.

저는 이번에 참여를 못 하고 있어요.

왜냐고요?

다음 다음이 제 차례인데 아직은 실력이 부족하고 미션을 내 본 적이 없어 준비 중이거든요.

초코님이 추천했던 구니버드 읽고 있어요.

게으른 탓에 아직 반도 읽지 않았지만 다른 책 고르기도 그렇고 해서

GOONEY THE FABULOUS를 하려고 해요. (분량도 적어 부담은 조금 덜할 것 같아요.)

초코님의 미션을 보니 기가 팍~~ 죽었네요. (옴메~~기죽어!!!)

그렇지만 초보자는 초보자다워야지 않을까요? ㅋㅋㅋ

나름 용기를 가져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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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5 23:12
첫 미션이라 많이 걱정되시죠..?
다음 책 준비때문에 같이 못하신다니.. 안 그러셔도 되는데요.

전 6기 초창기멤버였거든요.
처음엔 저도 어리버리 했는데.. 2년 지나면서 그래도 조금 익숙해졌어요. 요령도 생겼구요.
호기심쟁이맘님도 몇 번 하시면 저보다 잘 하실거예요.
그리고 미션은 각자 스타일대로 제출하면 될 것 같아요.
다 똑같으면 무슨 재미겠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부담없이 수다떨면서 같이 책 읽는 게 목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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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기심쟁이맘
  • |
  • 2012-04-27 09:39
초코님의 말씀에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고맙습니다.
너무 부담 갖지 않고 조금씩 쑥쑥 실력을 키워야겠어요.
2년 후에는 지금보다 나아진 나의 실력을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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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4-28 01:08
다른 분들과 그냥 묵묵히 하니깐 놓치지 않고 할수 있는것 같아요...
첫 미션이라니,,, 긴장되실만도 하죠...
저도 그렇던데...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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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5-02 02:06
재미있는 책 고르셨네요.
기대 만당임다 ^^
미션 ..부담이 가는일인거 맞지만
잘하실거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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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4-24 14:56
답댓글

미션지 출력까지 해놓고 월욜부터 읽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여테 한 페이지도 들여다 보지

못했네요.

어여 읽고 멋진 미션에 답글달러 올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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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5 23:13
천천히 하세요. 누가 쫓아오는 것도 아니구..
점점 정신이 없죠.?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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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4-28 01:10
어여 오셔요... 답글달러...
너무 바쁘신거 아녜요??
그래도 꼭 미션글 아니여도 이리 답글 보니 참으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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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4-22 22:53
답댓글
전 서울 토박이고 성신의딸이예요.. 지겨웠어요...그때는 저희학교가 좋은지몰랐는데 애 낳고 요즘 뉴스보니 그런학교가없네요,,제가 크리스챤이기는하지만 그때는 그냥 그런가보네했어요..교사80프로가 기독교인과..정말 열정이넘쳤어요.. 유공농장이라고 작은텃밭에 상추나 야채 뽑아먹으라고 심으시고 야자때 담임선생님이 공부하고았는데 갑자기 책상위로 사비털어 간식 던져주시고.. 언덕이고 골목도유난히많은 고등학교땐 매일변태잡아 헤메이시던 아그리빠 조각상머리의 영어선생님이 기억나요..몇해전 뉴스에서 입시에대한 인터뷰를 하셨는데 왜그리 웃긴지..진지하셔서..매일 변태쫒으시던모습만...딸도 그곳에보내고싶어요..지금도 그때와같을지...만우절 장난이없는게 전통이던 심심하지만 맑았던 그곳이 너무 그리워요 ...덕현명숙영미 정예지의효경...반 이름도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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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5 23:20
성신의 딸이시군요.
거기 나오신 분들 자긍심이 많으시던데..
아까뽕님 얘기 들어보니.. 정말 그럴만하네요.
특히 열정이 넘치는 선생님들이 많다니.. 정말 좋으셨겠어요.
반이름도 참 예쁘네요.
아이들 어려서 그 때 그시절 친구들, 선생님 만날 기회 없겠지만..
조금 여유가 생기시면 그 시절 친구들 만나 수다떨면 참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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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22 10:05
답댓글

혼자 였슴 이 책을 볼 엄두도 안 냈을 텐데 역시 같이 하니 좋아요 

초코님의 책 선정에 감탄을 하면서 봤습니다.  감사해요..

8까지 보다 급박한 상황에 끝까지 읽어버렸네요 ^^;;

1)  Ellen’s necklace.  It is because,  the soldiers see it they would recognize the star of David.

2)  Mr. Johansen showed their family photograph album to the soldiers.  

      Luckily, Lise had dark hair when she was a baby.

3)  Mama will takes the girls to Henrik’s house.

4)   He is Annemarie’s uncle- her mother’ brother. And he’s a fisherman.

5)  “Henrik, is the weather good for fishing?”( 덴마크 어부는 날씨를 기다리지 않고 조업을 나가기 때문, 조업이 아니라, 渡海을 위한 날을 말함)

 “ She will be bring you a carton of cigarettes”  “ yes ,just one”

   (전쟁으로 담배는 이미 부족한 상태임, 담배는 Ellen을 의미 )

6)  By train and walked it

7)  저녁에 있을 비밀 모임으로 긴장된 상태이기에 더 이상 웃으며 농담을 주고 받을 수 없었지요.

8)  A gray kitten. Thor means the God of Thunder.

9) . Because Annemarie had always been fascinated by her mother’ stories of her own childhood. She remembered the names of all relatives. But There was no Great–aunt Birte. 

10) 어릴 적 아빠 일 때문에 창녕에 살았던 적이 있어요 초1까지..

돌담 길 따라 피아노 선생님 집에 갔던 기억, 학교가 작아서 교장샘 집에 놀러 가면 안방,,밍크담요^^속의 단지에 담겨 있던 홍시를 꺼내 주신 기억이 아련합니다..

 당시 학교에 연탄 난방도 아닌 석탄? ( 조개탄인가요? 자갈모양??)을 쇠바켓에 담아다가 난로도 피웠고, 초를 녹여 마루도 닦았답니다..ㅎㅎ.. 참 우물 물을 퍼서 청소도 했고  ㅎㅎ

가끔 영화처럼 떠오를때가 있어요  뭐랄까 구름 사이를 걷는 듯이 포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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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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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4 11:11
ㅎㅎ 저도 끝까지 가려다가 애들 데리러갈시간이 되어서 멈췄어요
정말 혼자서는 못 읽었을꺼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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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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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23:44
초록사과님 댓글에 감탄하며 봤습니다. ㅋㅋ
영어, 한글, 한자까지.
이 책 손에 쥐면 놓기가 쉽지 않죠..? 이 책이 재미있고, 영어도 평이하게 씌여진 편이라 번역본보다 원서가 더 많이 팔리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5번도 잘 찾아주셨네요.
창녕.. 님 덕분에 어느 도에 있는 지 찾아봤어요.
제가 지리는 잘 못햇서..
돌담길.. 교장선생님 댁에서 먹은 홍시.. 난로 피는 학교..
모두가 행복한 기억이네요.
저도 어려서 제천이라는 곳에서 초등학교를 다녔거든요.
거기서도 조개탄으로 난로 피고, 초 문질러서 바닥 청소했거든요.
저랑 초록사과님이랑 나이가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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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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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8 01:07
ㅋㄷㅋㄷ,,, 우물물이라....구름 사이를 걷는 듯한 추억이란 어떤 느낌일까요?? 영화 A walk in the clouds 생각이 나네요... 구름 사이란 말을 들으니...
그런 정감있는 학교를 다니셨다니,, 행운이셔요...
요즘 선생님들은 학교가 직장이지,,, 이곳이 사명이거나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그런... 곳은 아닌것 같아요... 좋은 선생님 만나는게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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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5-02 02:12
찌찌뽕!!ㅋㅋ
저도 차마 책을 놓지못하고 끝까지 읽어버렸어요.
미션이 참 곰꼼하면서도 정돈이 잘 된 느낌이예요.
혹 이과출신이 아니실지 ㅎㅎㅎㅎㅎㅎ

어릴적 이야기 듣다보니 연배가 대충 나오는듯 한데요? ㅋㅋㅋㅋ
저랑 넘 비슷한 시기에 학교를 다니셨나봐요 ㅎㅎ
양초 발라 교실바닥 닦기 ㅋㅋ
요즘 아이들 상상이나 할지 몰라요 ㅎㅎ
자란 곳은 달라도 이렇게 추억이 공유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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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4-21 21:24
답댓글
1) ellen's necklace. Her friend crumpled it into her hand and closed her fingers tightly. The necklace has the star of David. it means she is Jewish..that necklacs belongs to Jewish
2)Papa gives his daughter's photograpes taken by a photographer of each girls as a tiny infant.
Lise magarete has wispy curl , dark, hair when she was a baby. That picture saves Ellen
3)they are going to the hanrik's house
4)annemarie's uncle from mother's.
5)papa says"i'm sending Inge to you today with the children and she will be bring you a carton of cigarettes. It means Ellen
6)they ride a train to go to the uncle's house in gilleleje. They passed the Danish coast and klampenborg and finally they arrived at gilleleje. Annemarie wishes she could stop at klampenborge and the deer park for a while ..none of the passengers got off
7)the family have to hide Ellen from the soldiers..mom says you shouldn't talk to even neighbors especially to Ellen she says you should better stay at home
8)thor ... It means god of thunder it's a cat
9)Annemarie she had always been fascinated by her mother's stories of her own childhood. She rememberd the names of all cousins but she never heard about the name of great aunt birte
10)I 'll be back in no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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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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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2 10:06
아가뽕님 ,,정말 대단하셔요 ^^ 감탄~~~
시간나실때 10번도 꼭 들려주세요 어떤 추억이 있을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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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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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6 00:22
와..
다 영어로 써 주셨네요.
아이들 어려서 많이 바쁘시죠..?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책 읽는 모습에 여러분들 자극받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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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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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8 00:53
영타가 상당히 빠르신가봐요... 전 한타가 그래두 더 빠르던데...
참 대단하시네요...
오늘도 여전히 휘리릭~ 남기시고 I'll be back 너무 웃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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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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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2 02:14
헉....영어로만..
대단하심다 ~~
전 영타가 넘 느려서 영타 치다가 숨 넘어갈뻔 ..답답해서리 ㅎㅎㅎ
넘 멋지신거 아닙니까?
좋은 자극 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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