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1) Ellen이 하고 있던 목걸이를 빼라고 합니다 다윗의 별 유대교인임을 상징하는 표시인 것 같아요 들키면 Ellen이 유대인인 것이 탄로가 나겟죠?
미션2) 아이들이 어릴 때 앨범을 보여줬어요. 다행이 Lise 가 어릴 때 잠시 검은 머리카락이었네요
미션3) Mr.Jhansen 의 오빠가 있는 바닷가로 갑니다. Gilleleje
미션4) Mr. Johansrn의 오빠이구요 어부에요
미션5) She will be bring you a carton of cigarettes. Ellen을 데려간다는
말인 것 같구요
There are a lot of cigarettes available in Copenhagen, now
Cigarettes 는 유대인을 지칭하는 것 같아요 도망 다니는
유대인들이 코펜하겐에 많다sms 의미인 듯…
미션6) 기차를 타고 그리고 걸어서 …
미션7) 유대인들을 탈출시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미션8) 토르는 천둥의 신이네요 게르만족의 신중 하나라고 아들이 그러네요
미션9) Annemarie 가 아는 친척 중에 Great-aunt Birte 이름이 없고 죽은 친척에 대해 들은 적도 없기 때문에
미션11) 어린 시절 20 여년 이상을 살던 집이 생각나네요
골목이 있어 초등 전엔 그 골목에서 안 한 놀이가 없었던 것 같아요
고무줄. 딱지치기. 자치기. 숨바꼭질. 공기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집 앞에 복개 천을 만들면서
놀 장소도 사라졌던…아련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She took Ellen's necklace,Star of David which Is a symbol of Judaism.
미션 2)
He tore out his daughters' infant pictures from the family photograph album and showed them to the soldiers. In the picture, Lise had a dark hair like Ellen.
미션 3)
They are going to the Gillelje. There is a Henrik's house.
미션 4)
Henrik is a Mama((Mrs. Johansen)'s brother.
미션5)
Is the weather good for fishing? 전반적인 분위기( 유대인의 탈출과 관련된)를 묻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I'm sending Inge to you today with the children, and she will be bringing you a carton of cigarettes. 책에도 나와 있듯이 엘렌을 비유해서 한말.
미션 6)
기차와 도보로...사람들 다니는 길을 벗어나 숲길을 따라서...
미션 7)
전쟁 전의 일상적인 아침과 달리 위험한 상황속에서 엘렌의 탈출에 관한 일들을 논의하고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미션8)
삼촌집의 고양이. 천둥의 신 토르.
미션 9)
장례 주인공인 Grate-aunt Birte는 엄마의 친척관계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모두 알고 있는 Annemarie가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기 때문에.
미션10)
저는 태어나서 결혼 전까지 딱 한번의 이사를 했어요.
8살때인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그래서 한 집에서만 20여년을 살았어요.
작은 마당이 있는 2층집.
제가 결혼한 후에 부모님이 아파트로 이사를 하시는 바람에 지금은 비록 그곳에 가보질
못하지만 제 인생의 가장 큰 추억을 함께해온 곳이라 아직도 문득문득 그 집이 떠올라요.
감나무 2그루, 냄새나당 마당 푸세식 화장실, 돗자리 깔고 삼겹살 구워먹던 마당한켠,
여름 저녁이면 돗자리 하나깔고 엄마랑 나란히 누워 더위를 식히던 옥상,지글지글 끓다못해 살이 데일 정도로 뜨겁던 온돌방, 삐걱 거리던 2층계단,.... 할머니, 할아버지,엄마, 아빠.....
아직도 집안 구석구석에 대한 기억이 선명히 남아 있네요.
생각하다 보니 그 시절이 사무치게 그립네요....
미션과 더불어 저리 좋은 자료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유롭게 미션하고 다른 분들 미션에 덧글도 달고 그럴라 그랬더니,
막내넘이 깨어 지금 제 무릎에 앉아 있네요^^
다음 미션을 부지런~히 할게요.
1. Star of David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 펜던트가 있는 목걸이. Ellen이 Annemarie에 와서도 그걸 차고 있었기에, 혼자 완전히 걱정했답니다. Annemarie이 다행히… 현명하게 처리했네요.
2. Lise의 아기 때 사진을 병사에게 보여줍니다. Lise가 아기 때는 다크 헤어였다네요. 그런데, 사진마다 날짜를 적어두었다는 Annemarie의 기억과 달리, 그 사진에는 날짜가 안 적혀 있었나 봅니다.
3. Henrick 삼촌네 갑니다. 거기… 저도 꼭 한번 아이들과 여행하고 싶습니다. 지명이… 진짜인지 찾아봐야 겠어요^^
4. Annemarie의 외삼촌입니다.
5. “So, Henrik, is the weather good for fishing?”, “Yes, just one, … but there are a lot of cigarettes available in Copenhagen, …” 담배는 유대인을 의미하고, 날씨에 대한 것은 유대인을 보내기에 안전한가? 내지 유대인을 보낼 것이다.. 이런 의미인 듯 합니다.
6. 덴마크 해변을 따라 북쪽으로 기차를 타고 갑니다. 그 바다가 발트해인가 봅니다. 그 기차는 중간에 Deer Park가 있는 작은 Klempenborg 역을 거치네요. 그런데 Annemarie 등은 어느 역에서 내렸는지 못 찾겠네요^^ 여하튼 역에 내려서는 예쁜 숲속 길을 따라 갑니다.
7. 책에 그 이유가 나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웃기 힘든… 나치 점령 시기여서 그러지 않을까 합니다.
8. 천둥의 신의 이름이네요. 천둥과 비와 farming의 신이라고 검색되네요.
9. 가족 중에서 누군가 죽는 것이 Annemarie에게는 처음인가 봅니다.
10. 골목길… 특히 눈오는 날이면 골목 가운데 눈을 모아 두었던 그 길. 어릴적 친구들과 그 눈더미를 산인양 뛰어 놀았던 시절. 나중에 커서 그 골목길, 그 눈더미를 다시 보았을 때, 얼마나 좁고 얼마나 낮았던지… 그리고, 고등학교 때, 성당 친구들과 성탄 공연으로, 이승환의 “크리스마스에는”을 준비했었는데, 그때도 그 골목길 추억이 났었지요. 그리고 지금도, 크리스마스에는..이라는 노래는 제 어릴적 골목길 추억과 고등학교때 성탄절 추억이 항상 오버랩된답니다. 다행히 성당 친구들은 아직도 두어달에 한번 봐도 그냥 즐거운 그런 친구들로 남아 있답니다.
실~~~컷 쓰고 거의 미션 10번 쓰는 도중에 컴터 갑자기 확!! 꺼짐... 어휴.. 힘빠져서,,,, 그냥 대략대략..^^
질문을 영어로 해주셔서 답도 몇개는 영어로 달아봤는데,, 10년간 안하던 영작 하기가 힘드네요. ^^
1. She wore a necklace that held the Star of David. The Star of David is Jewish symbol.
2. He showed them(German officers) three pictures of children as a tiny infant. There was the name of each baby daughter on the bottom of those photographs.
And Lise Margrete had a dark hair just like Ellen’s when she was a baby.
That’s why German officers think Ellen as one of Johansen’s daughters.
3. To uncle Henrik’s home
4. Henrik is Annemarie’s uncle who is a fisherman. He is cheerful, suntanned and unmarried.
5. “Is the weather good for fishing?”-> 여러가지 상황들이 괜찮은지를 묻는 질문
“There are a lot of cigarettes~ coming to you as well” -> 담배는 유태인을 의미하는 듯
6. 기차타고 2마일정도는 숲길따라 걸어서.. 엄마의 어린시절을 추억하며..
7. 앞으로 있을 상황에 대한 긴장감 때문에… Ellen 가족을 탈출시키고자 하는 계획.,
8. 고양이, The God of Thunder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신의 이름이라네요.
9. Annemarie 는 엄마의 어릴적 이야기를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하여 듣고 기억하는데 그런 이름의 대고모는 없었으므로.. 엄마와 삼촌의 거짓말이 당황스러운듯.
10. 어릴적 맨날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친구집에서 공부한답시고 밤새워 놀고,(그때 sleepover 를 알았다면 멋지게 그렇게 표현할 텐데,,,,ㅋㅋ) 고무줄하고 그런 기억들…
60명 뽁짝이는 교실이였지만,,, 그럭저럭 약은 애들이 없어서 학교생활이 그닥 힘들지 않았던 것 같은 기억들… 걔중에 놀림거리 만들어 약올리는 놈들도 있었지만….
이래 놀고 저래 놀고 그랬는데,, 요즘은 애들이 학교다니는 것도 힘들고 할 것들이 많아져서 놀 시간도 별로 없는 그런 애들이 되었답니다. 참 슬픈 일이예요..
한번 다 지워지고 힘빠지니 길게는 쓰기가 어렵네요.. 흑흑...이해바람...
요즘 미션은 커녕 책 읽기도 못하고 있어요.
열심히 하겠다고 신청해놓고 제가 시간관리를 못하고 있나봐요.
잠깜 북클럽 들어왔다가 죄송한 맘에 그냥 가고 그냥 가고 했었는데
안되겠다싶어서 책도 못 읽고 미션도 수행 못했지만 이렇게 댓글남겨요.
안그럼 짤릴까봐서리......^^;;
5월에는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할께요...
우와~~ 다들 열심히네요.
저는 이번에 참여를 못 하고 있어요.
왜냐고요?
다음 다음이 제 차례인데 아직은 실력이 부족하고 미션을 내 본 적이 없어 준비 중이거든요.
초코님이 추천했던 구니버드 읽고 있어요.
게으른 탓에 아직 반도 읽지 않았지만 다른 책 고르기도 그렇고 해서
GOONEY THE FABULOUS를 하려고 해요. (분량도 적어 부담은 조금 덜할 것 같아요.)
초코님의 미션을 보니 기가 팍~~ 죽었네요. (옴메~~기죽어!!!)
그렇지만 초보자는 초보자다워야지 않을까요? ㅋㅋㅋ
나름 용기를 가져봅니다. 파이팅~~
미션지 출력까지 해놓고 월욜부터 읽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여테 한 페이지도 들여다 보지
못했네요.
어여 읽고 멋진 미션에 답글달러 올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
혼자 였슴 이 책을 볼 엄두도 안 냈을 텐데 역시 같이 하니 좋아요
초코님의 책 선정에 감탄을 하면서 봤습니다. 감사해요..
8까지 보다 급박한 상황에 끝까지 읽어버렸네요 ^^;;
1) Ellen’s necklace. It is because, the soldiers see it they would recognize the star of David.
2) Mr. Johansen showed their family photograph album to the soldiers.
Luckily, Lise had dark hair when she was a baby.
3) Mama will takes the girls to Henrik’s house.
4) He is Annemarie’s uncle- her mother’ brother. And he’s a fisherman.
5) “Henrik, is the weather good for fishing?”( 덴마크 어부는 날씨를 기다리지 않고 조업을 나가기 때문, 조업이 아니라, 渡海을 위한 날을 말함)
“ She will be bring you a carton of cigarettes” “ yes ,just one”
(전쟁으로 담배는 이미 부족한 상태임, 담배는 Ellen을 의미 )
6) By train and walked it
7) 저녁에 있을 비밀 모임으로 긴장된 상태이기에 더 이상 웃으며 농담을 주고 받을 수 없었지요.
8) A gray kitten. Thor means the God of Thunder.
9) . Because Annemarie had always been fascinated by her mother’ stories of her own childhood. She remembered the names of all relatives. But There was no Great–aunt Birte.
10) 어릴 적 아빠 일 때문에 창녕에 살았던 적이 있어요 초1까지..
돌담 길 따라 피아노 선생님 집에 갔던 기억, 학교가 작아서 교장샘 집에 놀러 가면 안방,,밍크담요^^속의 단지에 담겨 있던 홍시를 꺼내 주신 기억이 아련합니다..
당시 학교에 연탄 난방도 아닌 석탄? ( 조개탄인가요? 자갈모양??)을 쇠바켓에 담아다가 난로도 피웠고, 초를 녹여 마루도 닦았답니다..ㅎㅎ.. 참 우물 물을 퍼서 청소도 했고 ㅎㅎ
가끔 영화처럼 떠오를때가 있어요 뭐랄까 구름 사이를 걷는 듯이 포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