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참이군이 열심히 했을 모습이 그려져 혼자 슬며시 웃어봅니다~
저도 작가의 다양한 표현들이 너무 좋네요
HEckedy peg 이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군요
이번기회에 한번 구입해볼까봐요
동이 참이군 수고많았어요~~~
그렇지요....아직 참이는 어린아이로만 기억되는데...
의젓한 모습이 왠지 어색해요..
두 형제 저리 함께 미션 수행하니 정말 보기 좋아요...
Your king이라.....하하....
윤호라는 아이가 아가인가봐요...
동생한테 보내는 편지일까 생각해보며 king 이라는 말에 자신감 가득한 참이 떠올려봅니다.
울집 세라양도 Heckedy Peg 인상깊은 책으로 꼽는데 끝말에 약간 무섭답니다....ㅋㅋ
귀여운 Jay의 글씨가 또 등장하네요.^^ 형제가 사이좋게 북클럽과제 하는 모습도 참 좋구요.
유니님, 언젠가 막내가 아기티 벗고 쑥쑥자라는 것이 아쉬워, 막내한테 더 크지마라...라고 하셨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이리 쑥쑥 커서 북클럽에 등장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대견한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