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답글 달았는데 이제 보니 또 등록을 안눌렀나보네요..ㅠㅠ
이눔의 정신...
에구 몸도 안좋아서 많이 힘들겠어요.
방장님 말씀처럼 미션 안한다 눈치 안드리는데...
그냥 10기에 머물러 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는~~
얼른 건강해져서 다시 활기 찾기 바래요...
이리 소식전해주니 고맙네요^^*
저 또한...레인보우 피쉬이후로 ㅜ,.ㅜ
레인보우 피쉬는 계속 듣어 왔고^^
다행히 한글책으로 봤던 책이라서 이해도는 좋네요.
가끔 따라 읽어주기까지..ㅎㅎ
몸에 과부하가 와서 몸살이 지대로 왔어요.
ㅜ.ㅜ
저도 얼른 올께유~
병원 진료 다니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던데... 작은기적님 힘내시고, 얼른 건강해지시길 바래요~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나시길 기도합니다.
기적님.. 10기는 미션 안한다고 눈치 안줍니다. 책 한 줄을 읽어도 아이와 즐겁게 영어 놀이 즐기고 있다는 것만 덧글로 알려주셔도 반갑답니다~
제대로 봄 느낌 느낄 사이도 없이 잦은 병원행으로 여름 문턱에 들어서시지 않을까 살짝..걱정이~
봄꽃 느낄 여유를 얼른 찾으시길 응원합니다!!^^
힘내셔요~~~
저도 요즘 몸이 좀 안좋네요..
환절기라 그런지 나이 들어 그런지..
진짜 엄마가 건강해야 온가족을 잘 챙길 수 있는데 말여요.
홧팅!!!하고 힘실어 보내드릴게요~
언능 건강회복하셔서 뵈용~~^ ^
죄송스럽긴요
빨리 몸상태 회복하시고 검사결과가 아무것도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엄마가 아프면 아이들이 기운이 안나요
곧 튼튼 작기로 돌아오시길 기다리고 있을께요~


이거 직접 보내드리진 못하고....보고 힘이나도 나시라구요
산삼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