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드디어 50번 고지에 도착했습니다.
정말~어느덧 6개월...너무 수고 많이 했다고 꼭 안아주려고 했는데~그러지 못했네요.

프리 롸이팅에 쓴 내용을 보니, 가을이도 참 힘들었구나~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말만 쓴 아이...예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변했다는 걸 느낍니다.
5월 1일부터...SQR의 시즌2가 시작됩니다.
이번에도 열심히...끝까지 완주해 보렵니다.

꿀뽕입니다.
마지막이라고 꽤 기분이 홀가분했던 모양입니다.
1번 부터 참석한 것은 아니었고,
보충인원을 뽑을 때,들어와서
언제나 늦었지만 열심히는 했습니다.
남매가 둘 다 성실히 해줘서 대견하고,
1일부터는 새로운 작업이 기다리고 있으니
신발끈 잘 조여매고 준비해 봅니다.^^

초4 세현이
처음에는 너무 열심히 하다가 엄마가 지쳐서 자꾸 늦어 버렸네요.
댓글도 많이 못 달고...
아쉽긴 하지만 50번까지 온 세현이도 내 자신도 기특하다고 머리 한번 쓰다듬어 주렵니다~~

초4 Gemma.
주중에 하지못해 주말에는 꼭 시간내어
50번을 멋지게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중간고사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벼락치기 중이거든요..ㅋㅋ
금요일 시험마치고 다시 올께요..^^
초 5/ 잭
6개월 정말 길게 달려왔군요~~ 감개무량^^
qr 친구들과 엄마들의 응원이 없었으면 이 영광의 자리에 오지 못했을 거예요
홍박사님께도 감사드리구요~~
모두들 축하드려요^^
우리 다시 힘을 합쳐 손잡고 달려가 보아요
저흰 오늘 2박3일 수련회 출발했어요 아들없이 심심해서 어떻게 지내죠?


초 5 에드워드 입니다. 이번 꺼는 너~무 쉬웠어요. 고로 너~무 좋았어요. 그러니까 10점 만점에 10점 드리겠습니다~!(개콘 따라하기)
헤헤, 벌써 50기 네요... 모두 100기 까지 갈 수 있을 거예요!
초 5 Esther
그렇게 오랜시간 동안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며칠 안된 것 같은데 어느새 6개월이라니~~
오늘도 깔끔하게 Esther가 마무리 했습니다.
항상 시간에 쫓껴 3분이란 시간에 한적은 없지만 그래도 50회까지 마무리
한 것이 대견합니다.
다음 북클럽에서도 잘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초5 프린스
50회 완성!
아이보다 제가 감개무량합니다
1기 친구들 모두 너무너무 자랑스럽네요
무언가 한가지를 이뤄 낸 기분일것 같아요
프린스에게 sqr 은 stress 였다곤 하지만 언젠가 느끼겟죠
한 계단 오를수 있었던 발판이 되어준것을요..
앞으로 있을 2번째 목표까지도 열심히 가주길 바라구요
이번엔 좀더 나은 조력자가 되어보고자 합니다
1기 친구랑 맘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마지막 대문지기 해주신 다시천천히님 수고하셨습니다~~


초5로라
맘님들 글 읽어 보니 화일을 싹 정리해야겠어요..
모아두긴 했는데 순서대로 정리가 되어 있질 않아서...ㅋㅋ
6개월인가요? 벌써 #50이 되었네요..
마지막엔 꼭 100점을 받길 기대했는데... 역쉬나...ㅋ
그래도 투덜대지 않고 열쒸뮈 해준 로라가 고마울 따름이네요..
sqr친구들과 맘님들 #50까지 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또 다시 시작이네요..
이제는 맘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한번 해봤으니까요~~ㅎㅎ^^*
모두들 홧팅입니다~~


초4 해리
드뎌 50입니다
오늘 화일 정리를 쌰~~악 했습니다...
해리는 #5부터 시작해서 1~4는 없네요....
칸을 비워두고 화일정리를 해두니.... 그래도 뿌듯합니다.
해리는 여전히 갈팡질팡 갈등을 합니다.
그만하자니... 허전하고... 계속하자니.. 그동안의 짜증이 문득문득 떠오르고..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하고 후회하는게 나을거라는 엄마의 괴변에 홀딱 넘어갑니다. ㅋㅋㅋ


초4.로렌입니다.
북클럽만 하는거야? 하고 좋아하더니 음...다시 반복해서 쓴다고 햇더니
아...하면서 달려가 버리네요..
완죤 거절을 아니에요.....
엉덩이 두드려가면서 해야죠..
이미 한 것이니 훨씬 쉽게 갈 수 있겠죠..
초4 민정입니다..
새로운 방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정말 기뻐요 ..
( 저희는 하면서 하도 징징거려 죄송해요 ^^;;,, 격려의 댓글이 아녔슴 여기까지 못 왔을 듯 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민정이 엄마닮아 붕어인가 봅니다 ^^;;
글쓰기에 sqr끝나서 기쁘다 이리 적어놨습니다.. 제가 진즉에 writing 하면서 읽기 복습 어때? 물으면서 교재 까지 보여 줬건만,,
민정왈,, 그게 그말이야 ,,내가 왜 그 랬 지 ㅠㅠ.. 이럽니다..
민정아!! 벌써 기차-3기북클럽 출발했단다 .. ㅎㅎ 탔으니 열심히 해보자~~~


초6 규빈
새로운 방에서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 정말 새롭네요. ㅎㅎ
규빈이에게 거의 다섯달 정도 했다고 이야기하니
깜짝 놀라네요. 그렇게 오래했냐며..
프리롸이팅에 쓴것 처럼 얼마전 학원 레벨 테스트를 두군데 받았습니다.
의이로 문법을 아주 잘하는 아이라고 하더라고요.
sq의 선한 영향이라고 확신합니다.
50번 끝나고 새로 시작한다고 하면 아주 싫어할 줄 알았는데 sqr forever이라는 말을 다 써놨네요.ㅎㅎ
그리고 롸이팅 교재를 무엇으로 할지 참 고민입니다...실제 책을 직접 봤음 좋겟는데 저희동네 서점에선 없을것 같아서요.... 다들 어떤 걸로 하실지도 궁금하고요.


초5 알렉스 입니다
자유글쓰기는 미리 했는데 qr이 늦어서 이제 올립니다
긴 시간동안 힘든 적도 많았는데 지금은 기쁘기만 하네요
sqr 1기 친구들, 따뜻한 칭찬 댓글 다시느라 애쓰신 맘님들, 그리고 이렇게 할 수 있게
자료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홍박샘님 모두모두 감사 드립니다
알렉스는 다시 외운다는 걸 부담스러워 하는데 제가 완급 조절 해가며 하려구요 ^^

초4 Barbie
이야..벌서 50번.
화일로 모아둔 것이 거의 가득 차 가네요^^
처음에는 울기도 하고 안한다고 짜증도 내고 그러면서 결국 다 끝내놓고
많이 틀렸으면 속상해하기도 했던 그런 시간들...
1번부터 50번까지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해온 바비와 옆에서 열심히 큰숨쉬며 자꾸만 하도록 유도했던 저에게 박수를 보내야겠어요^^
바비도 계속 하는 하는 것에 당연하게 받아들이네요.
대신 교재는 본인이 결정하겠노라 당당히 주장하네요...ㅋㅋㅋ
그러려무나 했어요.
그리고 50번까지 무사히 마친 자기에게 선물을 주어야겠다네요.
그러면서 얼마전 이모한테 받은 2만원으로 책을 한권 사도 되겠냐고 묻길래 오케이 했어요^^
그 책이요...만들기 책인데...우리딸 이런것 진짜 좋아해요^^
자..그럼 본론으로 오늘도 딸기밭 되시겠습니다^^


초 6 Selina
6개월이나 되었나요?
생각보다 긴 시간이었군요
저희는 5번부터 들어온 경우인데 Selina도 쭈~~욱 빠지지 않고 한게 참 대견스럽고 기특하네요
아마도 QR방에서 나름 제일 윗언니라고 책임감도 좀 느꼈던것 같아요
시트만들어주시고 좋은책많이 소개해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리고
서로서로 낙오하지 않게 격려해준 1기맘들께 감사드리고
좋은글로 문열어주신분들도 애많이 쓰셨어요
Selina는 첨부터 50회가 끝이란 말을 전혀 하지 않아서 이번도 당연히 하는걸로
알고 하는데, 실갱이가 집집마다 조금씩은 있었겠지만 열심히 해준 우리 친구들
젤로 큰 박수를 보내요.
다들 수고 하셨어요.
새로운 시작 아자~~~~


초등6/여/스텔라(민재)
6개월이란 기간동안 열심히 해 준 모든 아이들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아이들은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하루하루 자라남을 느낀 시간들이었습니다.
좋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이끌어주신 박사님, 서로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던 엄마들,
무엇보다도 이 길을 꾸준히 달려와 준 우리의 아이들...
모두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한번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해준 우리 딸 민재, 엄마야말로 너에게 Thank you!!!
50회를 받아서 Free Writing 미션을 읽어본 민재 "감동적으로 쓰라는 거네~~" 하길래
"안 그래도 돼" 했더니, 역시 무덤덤하게, 안 감동적으로 썼네...ㅎㅎ.


초4 지니
다시 천천히님! 맛있고 멋있는 케익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50의 고지에서 만나네요,,
지니는 #1~#4번 까지는 따라쟁이 하다가 #5부터 참여해서 #50까지 한번도 빠지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이렇게 쓰고 보고 진짜 안빠졌나,,의심이 드네요,,
나이가 들수록 내 말, 내 글도 못 믿게 되네요^^
지니는 자유글쓰기에도 썼듯이 여러면에서 발전이 있었습니다.
첨엔 girl을 gril로 쓸 정도로 쓰기가 전혀 안되어 있었는데 sqr과 자유 글쓰기를 하면서
스펠링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영어 글쓰기를 비교적 거부감없이 써내려 갑니다..
물론 문법이나 표현 등등은 앞으로 해결해야 되구요,,
그리고 sqr에 나오는 책들을 찾아보는 기쁨도 컸답니다.,,
sqr의 장점과 효과를 나열하자면 한참을 더 써야 하는데
친정 아버지 제사 지내러 먼길을 떠나야 하는 관계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sqr을 사랑과 정성으로 이끌어 주신 홍박샘,,,
오늘의 주인공 sqr 친구들,,,
그리고 그 옆에서 마음수련한 엄마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 sqr 마직막이라고 특별히 다 맞을때까지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