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님 무지 방갑습니다.
잘 지내셨지요??
고도님도 컴백하셨으니*^^*
좀 더 활기찬 북클럽이 되겠습니다요.
저도 좀 있음 미션내야 하나요??
담이 제 차례인가요??
기억도 가물거려요... ㅡ.ㅡ
여튼 반가운 맘에 굴비 달아봅니다요.
아직 책을 빌려오진 못했지만
언능 빌려서 재밌게 할게요~
또 좀 먼 도서관을 가야지만요.ㅋ
책 넘 재밌을 거 같아요~^ ^
이번 책은 정말 제때 받아 즐기고 있어서 다행이랍니다.
고도님댁때문에 유치하겠거니 생각하고 넘겼던 오드리 아줌마의 귀여운 고양이 형제를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답니다.
잠자리 책으로 에미 잔뜩 오버하며 읽어줬더니.. 두 아이.. 발톱 긴 도둑은 손톱깎기로 깎아주면 된다는 둥 훈수 놓으며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좋은 책 소개 고마워요~ 그리고 미션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어제 안올라와 혹여나 순서 잊어버렸나 하는 노파심이....
바쁜데 어찌 이리 알차게 미션 올려주셨는지...
정말 이쁘고 깜찍한 책이라 아주 재미나게 즐겨본 책이랍니다.
미션 올리느라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