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몇번 읽어주고 씨디 몇번 듣고 워크시트 풀구요.
시험에 제가 최근 알바 급한 거 하느라 바빴어요.
책이 재미있고 문제는 네이트보다 좀 더 힘들어하네요.
저도 소홀하지만 아무것도 없는거보다는 낫겠다 싶어 글 올려요.
방장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재가 몇번 읽어주고 씨디 몇번 듣고 워크시트 풀구요.
시험에 제가 최근 알바 급한 거 하느라 바빴어요.
책이 재미있고 문제는 네이트보다 좀 더 힘들어하네요.
저도 소홀하지만 아무것도 없는거보다는 낫겠다 싶어 글 올려요.
방장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집중듣기 3회, 소리내어 읽기 1회, 워크싯,(사진을 못찍었습니당.)
단어 짚어보기 1~2회 정도 했어요.
넘 간단한 진행기라 무색하지만,,
내용파악은 되는데 단어의 난이도가 좀 있네요.
어찌 할까 하다 너무 단어에 치중하단 재미를 잃지 싶어, 그냥 가볍게 넘기기로 했습니다.
언제나 단어가 관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아직은 어린 나이,, 노출에 의의를 두겠습니다.
소홀한 진행기 죄송요,,,,



집중듣기2번
읽기 2번
쉐도우 스피킹 1번
챕터가 2개여서 많이 다그치지 않고 했습니다.
그래도... 조금더 유창하게 읽었음 하는 바램에.. 몇번.흑..했습니다
제가 직장을 큰맘먹고 갑자기 옮겻드랬습니다.
아 일이 물밀듯 넘 정신이 없어서 네이트 뒤 부터는 제가 정신을 못차렸드랬습니다.
약간의 후회를 해가면 집으로 일을 가져오는 사태까지 되고 말았어요.
한달이 좀 넘고 보니 이제 머리를 들고 정신을 차려 보네요
쑥질도 건 한달만인가 봐요.
그동안 케빈은 미션 수행은 못했더랬습니다.
대신 매일 집듣과 쿠키님이 올려주신 낭독표를 이용해 진행하고 있었죠
덕분에 네이트는 미션 책외에도 모두 집듣은 끝내고 낭독이 빠지 책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들어와 보니 왜이리 반가운지 . 며칠전 친구가 이책을 선물로 줘서 케빈이 한권씩 듣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이주는 지났으니 이번주 부터 다시 차근차근 진행해 봐야 겠습니다.
수료에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나름 꾸준히 해준 케빈에게 칭찬 한방 날려야줘. 문자로...
초4 cathy
이번주는 중간고사가 있어 이래저래 마음만 분주한 상태입니다.
계획을 세우고 시작은 했지만 매일 수정이 필요합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아야 하는데~~ 평생성적, 초등4학년에 결정된다. 열씸히 읽고 있습니다 ㅎㅎ~~
2차미션은 집듣 1회에 집중읽기 2회하였습니다.
초3 Rina 입니다.
2차 미션은...
집중듣기 2번 쉐도우 리딩 1번씩 했네요.. 묵독 전체 1번..
워크시트는 1차 미션만 진행했고 2차미션은 챕터4까지 풀었으나 오답 천지인 관계로 사진은 생략합니다.
아무래도 내용파악이 어려운가 봐요.
우리 리나에게 버거운 책인가 싶기도 하구요. 우짤까요?? ^^;;
해서..
당분간 집중듣기를 위주로 진행해 보렵니다..
이해해 주실라나요?... 자꾸 워크시트 들이미니 싫어라 하네요..
학원을 4월로 그만하기로 했는데 조금 불안하기도 하고 초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초2 제시카..
읽기를 첫번째 미션은 6번 두번째 미션은 3번 읽었어요..
당연히 두번째 미션은 문제풀이에 막혀서 보류중입니다..
한번더 읽구 해보려구 강요는 못했구요...
화욜 저녁 8시에 수영이 있어서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 버렸네요.ㅋㅋ
한권에 2주 한다고 마음이 느슨해 있었나봐요...
하지만 몸은 튼튼해지구 있는중이니 다음엔 꼭 여러번 읽도록 할게요..
초4 서연이
첫번째 미션은 엄마의 게으름과 집나간 정신 덕에 미션을 못 올리고,
두번째 미션에 함께 올려 봅니다.
요즘 봄이라 그런지 자꾸 나른하고 더 피곤하네요... 맨날 집에 오면 파김치라 미션을 놓치기 일쑤고...
서연양 중간고사도 점점 다가오는데 우째야 하는 지요...히잉...ㅠㅠ
4학년이면 고학년이라 이제 수학도 어렵고, 과학도 어렵고, 사회도 분량이 장난이 아니고... 에효..
영어는 언제 해야는 건지...
그래두 조금씩이라도 매일 해 주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니 나아 지겠지요?
서연이 미션은 집중듣기는 한 4-5번 정도 한 것 같구요, 쉐도우 리딩 시도 해 보려 했었는데, 자꾸만 놓치네요... 예전처럼 3번씩 소리내어 읽기 했어요...
챕터 1 - 5분 54초 / 5분 48초 / 5분 16초
챕터 2&3 - 10분 28초 / 6분 32초 / 6분 12초
챕터 4&5 - 6분 57초 / 6분 45초 / 6분 31초
단어 정리는 그런대로 만족 스럽네요... 다 외웠다고 형광펜으로 칠하기도 하고, 두번째 장은 형광펜 칠은 안 했지만 그래두 다 외웠네요...ㅎㅎㅎ


워크북은 쉬운 거는 쉽게 풀리고, 단어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많아서 또 단어를 영어로 설명해 놓으니 조금 헷갈려 하네요... 그래두 워크북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좀더 꼼꼼하게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베리 굿입니다요...ㅎㅎ












지난 주말 비도 오고 완전 꿀꿀해서 서연이랑 둘이서 스파게티 먹으로 다녀 왔어요...
밑에 사진은 스파게티집 "쏠레미오"라는 곳이어요... 완전 아기자기하고 이쁜 곳이죠...ㅎㅎ
아들내미는 버리고 서여니랑 둘이서만 스파게티 데이트 하니 참 좋더라구요...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딸은 친구라고... 헤헤헤 서연이랑 이런 저런 얘기하며 스파게티 먹다보니 두시간을 훌쩍 넘겼네요... 아직 어리지만 서연이한테 참 많이 의지가 되는 게 넘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4학년 쯔음 되니까 이런 날도 오네요...ㅎㅎㅎ 막 자랑질 하고 싶어서요... 주책이죠? ㅎㅎ

초3 jessica
집중듣기, 따라읽기 매일 1회씩 했습니다.
워크시트만 풀었고, 특별한 미션은 진행하지 못 했습니다.+




초4 Jason
시간이 2주나 된다고 믿은 내가 바보였어
언제나처럼 시간은 내게 허락없이 흘러가 버리는걸...
아이와 함께 듣기 5번 읽기 2번 에효...
워크북은 아직 덜 했습니다
어제는 수영장에서 턱을 다쳐 ...6바늘 꿰매고 왔네요
이만하길 천만다행이어요...
2권부터는 첫째주에 속도 좀 부쳐보려구요~
둘째주는 복습처럼 읽기 써머리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해볼랍니다
다들 셤기간이라 바쁘시죠~
맛있는 거 먹어가며...쉬엄쉬엄 열심히...말되나요 ㅎㅎ...하셔요
화이팅!!!
준서도 챕터 3까지만 했어요^^담주 화요일이 시험이네요.
책을 보고 문제 푸는 것만으로 감사하며 하고 있습니다~
책은 재미있다고 하네요.
모르는 단어는 핸폰에서 찾아가며 보고 있어요~
프린스도 정확히 3chapter 까지만 읽었죠 ㅎㅎ
워크북은 아는것만 하랬더니...앞부분은 집중해서 한듯한데 뒷부분은 전멸 ㅡ.ㅡ
오늘 소풍갔다오느라 힘들어서 다시 체크를 못했구요
내일부터 이어가려고 합니다
나만의 미션은....뭘 시켜볼까요 (지금은 당근이 필요한 시점이라...)
다들 홧팅하시구요
열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