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부터 먼저 미션을 올려야 겠어요.. 한번 밀리니 쭈욱 밀리네요..
1. I think that the ghosts are one of the interesting things in the Hogwarts. If I were one of the students there, I could not have eaten any food at all because I had been so nervouse and scard about the ghosts.
2, There are the brave at heart, Their daring, nerve, and chivalry in Grififindor
Be just and royal, patient, true and unafraid of toil in Huffepuff,
Be wise old and there are people of wit and learning and kind in Ravenclau
You'll make real friendsm those cunning folk use any means in Slytherin
3. I love to attend Transfiguration class. The real witch should do transfiguration, I think.
4. I'll ask Mr. Snape about the curriculum and what students should prepare for the class before the lesson & how to communicate fairly. It he doesn't inform the offical plan before the class and also doesn't prove his fairness, I'll ask him to improve the process officially. If he doesn't listen to me, I will visit Mr. Dumbldore, the principal and explain him and check the improvement consistently.
5. Ms. McGonagall s a great teacher and will be a big supporter for Harry in his school life. She didn't blame on Harry but encouraged him to be a seeker in Qudditch. What an exciting moment it is! Cheer up Harry!!
영어로 답을 달다 보니, 2번에서는 문법이 안 맞아도 계속 영어로 썼네요.. 잘 지내시죠? 6학년인 저희 아들은 이번주 금요일에 시험입니다.
아들이 시험공부하는 동안 나머지 책도 읽고 미션도 열심히 해야 겠어요.
즐건 저녁되세요..
1. 저는 진짜 하늘 같이 보이는 천장이 너무 좋았을 것 같아요. 실은 그냥 천장이지만 마법으로 실제처럼 보이게 한 거잖아요. 실내에 있으면서도 실외에 있는 것 같은 느낌.. 막혀있지 않은 자유..
우리 집도 그러면 너무 좋겠지요? 그런데.. 우리집 위에는 3층이네요.. ㅋㅋㅋ(울집: 아파트 2층...)
2.그린핀도르--용감한. 도전하는. 용기있는. 담력과기사도
허플퍼프--수고를 마다않는. 참을성.귀품있는
레벤클러우-지혜와 재치있는. 배우려는.
슬레데린--교활한. 진짜 친구.
아마.. 제가 sortong hat을 쓴다면... 레벤클러우 기숙사로 들어갔을 것 같네요..^^
3. flying 수업 너무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아무래도 마녀의 상징이고.. 그 스피드와 시원함을 몸소 경험할 수 있음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행글라이더나 자유낙하등을 하는 거잖아요.
마법 빗자루만 있으면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4.앨랜맘님 글에 댓글로 제 생각을 썼어요.
5.아마 맥고나겔 선생님은 혼내야겠다는 생각보다 감탄이 먼저 되었나봐요.
쫒어내기는 커녕 오히려 1학년에는 허락되지 않은 퀴디치 선수가 될 것을 제안하네요.
사고 친 것이 뜻하지 않게 기회로 다가왔어요.
음... 초등학교 때인가.. 중학교 때도 그랬구나.. 장난을 좀 많이 치고 아이들을 잘 웃겼더니... 혼내는 대신 응원단장 내지는 사회보기를 시키더라는... ㅋㅋㅋ
직장에 애들 공부까지 많이들 바쁘시군요.
저는 둘째를 3월부터 어린이집에 보낸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개인시간이란 것을 가져보네요.
첫애가 초등학교 입학하면 또 바빠지겠지요.. 고민도 많아질거구요.
7살엔 읽기는 기본이고, 쓰기도 어느정도 해야한다던데.. 벌써 고민이 되네요.
어쨌든 올해만큼은 가장 제 시간을 많이 갖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우선 처음으로 미션 수행 합니다 ^^
1. 저는 개인적으로 호그와트의 음식이 제일 흥미로웠네요.
콩과 당근이 있긴 했지만, 대부분이 각종 고기에 베이컨, 소시지.. 거기에다 무한정의 디저트!
이런 음식들이 테이블에 무한정 올라가 있으면 어떤 애들이 야채 먹겠습니까?..!
물론 마법이 통하는 곳이니까 먹어도 살 안찌겠지요. 음식 모두 유기농이겠지요.
편식해도 영양적으로 문제 없겠지요
저도 이런 음식 보면 제어가 안될 것 같은데, 애들이 보면 정말 신나는 밥상이라고 하겠어요. -.-;
2.
- Gryffindor : 대담하고, 기사도 정신을 가진 용감한 학생들의 기숙사
기숙사의 유령은 Sir Nicholas de Mimsy-Porpington " Nearly Headless Nick"
- Hufflepuff : 힘써 일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고귀하고 의로운 학생들의 기숙사
기숙사의 유령은 Fat Friar
- Ravenclaw : 위트와 학식과 지혜를 가진 학생들의 기숙사
기숙사의 유령은 Grey Lady
- Slytherin :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교활한 학생들의 기숙사
기숙사의 유령은 Bloody Baron
3. Transfiguration class가 가장 흥미로울 것 같네요.
물론 Professor McGonagall의 말대로라면 이 마술이 가장 복잡하고도 위험한 마술중 하나라지만, 잘만하면 얼마나 흥미진진할까요.
전 그럼 돌맹이를 황금으로 바꾸는 마술을 ..ㅋㅋ
4. 우선 아이한테 자초지종을 들은 후에 조용히 그 선생님을 찾아가 볼 것 같아요. 왜 그런건지를 좀 알아볼려구요.
그래서 합의점을 찾을 수 있는 지를 확인하고, 너무나 부당한데도 고쳐질 수 없다는 판단이 들면, 윗선에 연락을 해서 우리 아이가 다른 선생님한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것 같아요.
5. Professor McGonagall은 Harry에게 Quidditch 시합의 Seeker가 되줄 것을 제안하면서,
연습에 열심히 임하지 않는다면 벌을 주는 것으로 맘을 바꾸겠다고 합니다.
어휴...죄송해요.
요즘 넘 힘들어서 게시판에도 제대로 못들어오고 책도 읽지도 못했어요.
둘째가 유치원 옮기고나서 잘 다니나 싶더니 몸통에 알러지성 피부염이 잔뜩 생겨서 이병원 저병원 다니며 치료한지가 3주째되네요. 애도 힘들고 지켜보는 저또한...
해리포터 읽자고 한 사람은 나였던것 같은데 .... 몇장 보다 말았어요.
글씨가 안들어오더라구요. 애도 유치원도 못갔었고...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이젠 조금씩 잡혀가는것 같은데 봄철이라 그런건지..아님 아이가 심리적으로 힘들었던건지.. 못난 엄마때문에 더 고생했던것 같아서 미안한맘만 가득...
제때 못따라가도 이해하셔요들....
곳곳에 봄꽃이 잔뜩 피워서 한쪽맘은 포근해지네요.
모두들 아프지 말고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