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첫번째 미션 결과가 나왔네요..-.-
결과 나오기 전에 올릴려고 했는데...타이밍을 놓쳤군요...
사실 글밥이 많아서 고민이 조금 됐는데요..
글쎄..이 책들이 오자마자 아이들이 다~읽어달라고 하더군요..
설마 다 읽겠나 싶어 한권부터 읽기 시작했는데...그 글밥많은 것들을 다 읽게 되더군요..
완전 놀랬답니다..
왜 이책이 유명한지 실감나는 하루였네요..
그 후에 워크시트를 했어야 했는데 그만 엄마의 게으름으로
프린트는 해놓고 아이들과 아직 하지는 못했답니다.
2번째 미션은 꼭 해야겠어요..
첫번째 미션은 못했지만 제 이름도 넣어주세요..
7세랍니다..
우리 둘째 데리고 해볼까해요. 윤서(초3, 남)
울 둘째가 나이가 너무 많은가? 정신연령은 비슷할 거에요.
4기 신청했다가 좀 어려운듯해서 쉬운 방 찾아 여기로 왔어요.
혼자 뚝 떨어지면 민망해서 8세랑 같이 묶어주세요...헤헤~
벌써 책은 주문해놓았답니다. bike부터 시작할께요~
감사합니다~~~
(혹 이방에 안맞는다 싶으심 다른 방 추천 해주세요...다 뒤졌는데
마땅한 방이 없더라구요...걍 아는 분도 계시고 해서 -4기 방장 심바님-
요기로 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