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Eugene
저희도 늦었지만 제자리에 붙입니다.^^
아무도 안읽어 보실지 모르지만 숙제하는데 의의를 두려구요.
아직도 그림에만 온정성을 기울이는 울아들, 글도 길게 길게 쓸날이 오겠지요?


이번 과제도 늦었지만 저도 제자리에 붙입니다.
저흰 마지막 미션을 하지 않았는데.. 다른 친구들 보니.. 시간 나면 자세히 독도에 대해 한 번 글 좀 찾아서 읽어보고 다음에 미션을 첨부해야 겠다는 생각이네요..
일단 읽을 수 있는 도서가 제한적이라서 부분적이긴 하지만 여기에 첨부합니다.



3학년 샬롯입니다


너무 늦어 이번 주 미션과 같이 올릴까 하다 제자리에 올리는게 나을 것 같아 올립니다
6학년 클레어입니다.





엄마들 댓글 덕에 12기는 돌아가요.
이번에 민윤엄마 때문에 넘어갔습니다.
새 그린 Eric 이나 그거 보고 글 쓴 엄마나...
멀쩡한 Eric 엄마 땜 웃긴 애 됐다. ㅋㅋ
왠지 울 아들 나한테 당하는 느낌.
그냥 나가려다 돌아와서...
클레어가 완전 바람났습니다.
친구 생일파티에 학교 중창발표 연습에, 리코더 합주부 발표 연습, 리듬체조 발표 연습, 뭔 발표가 그리도 많은 걸까요? 6학년인데 공부는 대체 언제 하는 걸까요? ㅋㅋ
엊져녁엔 호주 여행은 나의 것이라며 안전퀴즈응시에 열을 올리더니, 미션은 오늘 저녁엔 올리려나요?
본인은 아주 태연하게 6학년 클레어입니다. 이러고 들어올 거라서,..
데드라인 지키지 못한 거에 대한 변명 겸 지탄을 저라도 써놓고 갑니다 ^^
5학년 julie입니다.
저번주부터 새롭게 할 일이 생겨서 좀 바쁘네요^^게다가 토욜은 내내 나가서 놀다 왔더니..
체력이 방전이네요..







이번 북클럽은 정말 아스아슬 하게 올립니다.
뭐, 이번이 늦은건 아니예요(저번에 비하면) 그래도 미션은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어요(?)
등골이 휘어 구부러 질라고 하네요. 나만의 모형 설계도 그리기 에서는 3학년때 재미 삼아서 열기구 설계도 도 그리고 했던 기억을 되살려서 오랜만에 그려보네요.
Eric(초4)
급한 볼일(냄새나는 거 아녀요)보고 왔더니 둘째 놈이 난립니다.
"엄마. 엄마, 이리와 보세요. 형아가 독수리 진짜 잘그렸다요!!"
"고~~뤠~~?(이잉? 왠 독슈뤼?)"
두번째장에 독수리 승천하고 계십니다.
"엄마. 독도지키려면 이게 필요해. 이건 미사일, 저건 미사일, 요건 에너지 탱크.
(침 마구마구 튀겨주십니다."
"지금 북클럽에 올려. 나 다른 형아들것도 보고 싶어."
"어? 근데 왜 다들 오징어랑 물고기야?"
아... OO야. under East Sea에서 조사해야 한다는데 새타고 우짜지?
지.. 못... 미...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일주일후에 중간고사여서 주말에 북클럽 미션들을 마쳐 놓았어요. ^^









초4 리사예요.
날씨가 화창하게 정말 봄이예요 ~~~


디카가 안 되서 휴대폰으로 하였어요.
사진을 못 올려서 블로그에 올렸어요 복사가 안되네요.
마지막문제에서 직접 만들어보는것이 재밌었네요.
미션을 처음으로 올리는 영광을 갖게 되네요. ㅎㅎ
은이는 여전히 북클럽을 안하고 싶다고 하면서... 책 읽으며 낄낄거리고...다음책도 궁금해서 흘끗거리고... 미션하면서 그림 참고한다고 백과사전 뒤적거리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북클럽을 안하고 싶다고 말을 할까요?
평소 안하고 싶다고 하면 잠깐 시간을 두고 함께 생각해보고 정말 안하게 해주는 엄마인데 북클럽 문제는 결정이 어렵네요.
아무 사교육 없이 북클럽 하나에 의지하고 살고 있거든요.
아무튼 은이의 생각이 곧 바뀌길 바라면서 은이의 미션을 올립니다.


고발합니다.
녀석, 아니 재원샘, 문제라고 낸 걸 보니 딸랑 세 개.
지난 방학 미리 문제 내서 내게 파일 주고 갔거든요.
제가 손 본 뒤에 올리라고 이메일로 보내면 (빠진 건 그냥 제가 하고요.)
지가 받아서 보고 PDF로 변환한 뒤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고쳐서 보내면서 문제 좋지 않다고 했더니
엄마가 그냥 올리라고, 자기가 낸 문제가 아니라고 하대요.
그래서 책임감 있으려면 엄마가 도와줬다고 하고 네가 하라 했더니
서두만 잔뜩, 말 빙빙 돌려하고 책에 관해서는 딱 한 줄 썼네요.
책 내용 기억 안나는 모양입니다. 바다 얘기가 비슷비슷하니까요.
이 눔, 아니 재원샘을 어찌할까요? 아무래도 좀 쉬게할까요?
어차피 이 수준이면 제가 문제 내는 거나 마찬가지여요.
다음 건 웍싯 좀 낫게 해놨는데 그래도 free response qeustion은 없네요.
여쭤봐야 뭐 하겠습니까. 제 아드님과 저의 문제지 ㅋㅋ
부활절에 쉬셨다면서 저 모냥....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