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미션 담당이라 그 책 읽느랴 아직 시작도 못했네요.
저도 이책 좋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한 번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얼마 전에 giver 읽고... 그것도 완전 감동이였지요.
물론, 끝이 좀 애매하긴 했지만, 몇장 남겨두고 너무 긴장되어 읽지를 못했을 정도였어요^^
같은 작가이니 어련히~ 좋겠습니까. 기대되네요.
그렇지 않아도 초코님의 조언대로 GOONEY THE FABULOUS를 구입했거든요.
아직은 실력이 부족한지라 이번 미션 하는 동안 읽어보고 괜찮으면 이 책으로 하려고 해요.


(구글꺼 안보여서 네이버꺼 퍼왔더니 작은 싸즈밖에 안되네요.그래서 세다발로~~)
봄이 왔네요~~~도서관앞에는 산수유도 피었더라구요.
봄이 되니 6기가 그리워서
봄이면 한다발씩 사던 후리지아가 생각나서 야후에서 들고왔어요.
함께 책 읽고싶은맘은 굴뚝같은데 영어책은 후루룩 읽히지도 않고,
열씸히 읽으면 읽겠는데 아이가 중딩되니 더 정신없네요.
늘 많이 아쉬워서 파퍼씨네 펭귄책도 사두었고
이번책도 오늘 주문했네요.
함께하지못하지만 늘 6기 잊지않고 응원할께욤~~~
멋드러진 봄날에 모두모두 해피욤!!!!!
미션과 함께 책소개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전 그럼 권해주신 Who was 책중 비틀즈랑
매직트리 # 38 Monday with a Mad Genius 둘중 하나 하려구요
제 실력으론 초코님이랑 가나동희님께서 하시는책이 조금 버거울것 같아요^ ^
호기심쟁이맘님 뒤이어 제 차례라 좀 쉬운걸 하는게 준비하기가 나을것도 같고...
다른분들도 정해지면 둘중 하나 고르겟습니다 ^ ^
초코님의 소개글만 봐도 기대감에 가슴이 마구 설레이네요 ^^
어여 실력이 쑥숙 자라서 아래 기버도 주욱 죽 읽으며
그런 감동을'맛보고 싶은데..고거이 참 아쉽네요.
책은 미리 준비했으니 기대감을 갖고 책 읽기 시작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