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he was walking in the desert one night, looking up at the sky and it just sort of came to her, fell onto her.
2. Ron Kovac was on the floor writhing and screaming and his right foot looked all wrong.
We were losing by thirty points with a minute to go, a Glendale player had just dunked the ball. Someone had splattered her face with a perfectly thrown ripe tomato, her great eyes staring up at us in utter bewilderment through the pulpy red gore. Spouts of bitter laughter erupted among us, even some applause.
3. His face got warm. He played "Hi, Leo" over and over in his head. He drove around in the pickup. He drove her street. At the last intersection before her house, her voice came through the night, from the light, from the stars.
4. The place couldn't have been more ordinary. The only notable presence was a tall, dilapidated saguaro, a bundle of sticks.
They sat, legs crossed. Her eyes were closed. They do nothing.
5. They're not talking to her.
6. Whose affection do you value more, hers or the others?
He realized but he didn't want to answer it.
7. For birds looking for nest materials.
When something makes him happy, he put a pebble in the wagon.
He's doing their biography,
1) 어느 날..밤 사막을 걷다가 밤 하늘의 별을 본 순간...
그렇게 그 별은 자신의 이름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부합하네요.
그리고 문뜩...사막에서 만나는 어린왕자도 떠올랐어요. ^^
2) 상대팀의 고득점 선수가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되고
역전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Glendale과의 경기에서는 이러한 요행이 일어나지 않았고
Stargirl의 열정적인 응원에도 불구하고 경기에서 지게됩니다.
그리고 누군가 그녀에게 토마토를 던지는 일이 발생합니다.
경기에 폐배하자 그 분노를 누군가에게 풀고싶었던 것이지요.
3) 설레임으로 가득하고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을 느끼지만
아직 인정하려하지는 않다가 결국 그녀의 집 앞까지 찾아가게 되네요.
4) 사막의 한 가운데...특별하지 않은 평범해보이는 장소였습니다.
여기서 가부좌를 틀고 앉아 명상을하며 무념무상(?)의 경지에 빠지게됩니다.
5) 아이들은 모두 Stargirl을 왕따시킵니다.
함께 다니는 Leo조차 바늘방석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네요.
6) "Whose affection do you value more, hers or the others?"
대답은 물론 Stargirl에 대한 감정이지요. ^^
7) 머리카락은 새들의 집짓기 재료를 공급하기 위함이고,
pebbles는 행복의 표식이었네요.
행복할 때는 마차에 자갈을 넣고, 반대의 상황에서는 빼는 형식이었습니다.
또한 다른 아이의 사진을 찍으며 그 아이의 자서전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충실한 리얼리즘에 기초한 기록이었지요. 예쁜 모습만 찍힌 사진이 아닌...
우는 모습, 소리지르는 모습 등의 그 아이의 생활을 적나라(?)하게 담은...^^
그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서 그 기록을 소중히 여길 나이가 되면 전달해주도록
그 아이의 부모님께 줄 예정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을 위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 하는 일이 더 많은 Stargirl은
정말 고귀한 영혼을 가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때 묻지 않았다고나 할까요? ^^
1. Stargirl의 본명은 Susan이네요.
Stargirl은 이름이 더 이상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 생각이들면 이름을 바꾸어왔지요.
어느날 밤 사막을 걷다가 하늘을 보고 Stargirl이라는 이름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2. Sun Vally 팀에는 한게임당 30점 득점을 올리는 Ron Kovac이라는 수퍼스타가 있었는데,
이 선수가 경기도중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역전이 가능했지요.
하지만 이틀후 Glendale과의 경기에서는 이런 불상사로 인한 행운이 뒤따르지 않았고,
결국 Electrons의 연승행진은 막을 내리고 맙니다.
Mica관중석에서는 울고 야유하는등 과열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Stargirl은 태연하게 열심히 경기를 응원합니다.
경기가 끝나자 누군가가 Stargirl에게 잘 익은 토마토를 던지고,
관중석에서는 쓴웃음에 환호성까지 터져나옵니다.
Stargirl이 경기 패배에 대한 분풀이 대상에 책임전가 대상까지 되었네요.
3. Stargirl이 Leo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를 잡았지요.
“Hi, Leo”라는 Stargirl의 인사에 답을 하진 못했지만, 내내 그 인사말를 되뇌이다가
집앞까지 찾아가 달빛아래 몇시간이나 누워 Stargirl의 목소리를 떠올립니다.
4. 그 마법의 장소는 높이 자란 사구와로 선인장과 회색덤불, 잡초가 널린 아주 평범해 보이는 장소였지요.
여기서 Stargirl과 Leo는 신발을 벗고 “아무것도 하지않기”를 합니다.
5. 어느 누구도 Stargirl에게 말을 걸지 않습니다. 소리없이 왕따를 시키지요.
Stargirl이 Leo와 함께하는 것을 보고 Leo또한 왕따대상이 됩니다. Kevin 마저도 Leo를 멀리하지요.
6. Stargirl과 Stargirl의 따돌리는 다른 친구들 중에서 누구의 애정이 더 값진지를 생각하고, 이를 따라가라고 하지요.
정말 명쾌한 답이네요. 물론 쉽지 않겠지만요.
7. 머리카락은 집짓기 재료를 찾아 헤매는 새들을 위해 모아둔 것이었구요,
책장위에는 작은 수레와 20개의 자갈돌이 있었는데요,
Stargirl은 행복한 일이 있으면 자갈돌 하나를 수레에 넣고,
그렇지 않으면 하나를 빼내면서 자신의 행복의 균형을 맞추는 사용했습니다.
맨 뒤페이지에 저자와의 인터뷰에서, Stargirl이라는 존재가 실재로 존재하냐는 질문에
저자가 와이프이자 동료작가인 자신의 와이프가 그런 사람이라고 답했네요.
책을 읽으면서 Stargirl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Stargirl은 글을 쓰거나, 자유 여행가로 살거나
하지 않으면 무슨일이 적합할까 생각했거든요.
다음 주면 벌써 Stargirl 마지막 미션이네요.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요.
Leo가 작가자신이고, Stargirl이 와이프면 음.. 사랑은 이루어지는거네요 ^^
미션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며 나도 이런 순수한 사랑을 했었던가??? 싶어요...^^
정말 깔끔하게 문제 정리 하셨네요.
지금 Ch.17까지 읽었는데 Ch.13-17 부분 너무 재밌더라구요.
제가 Leo가 된 것 같이 Stargirl한테 설레이구..ㅎㅎ Leo, Stargirl 두 주인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