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가입하고나서 두 번째 책입니다. 8살 6살 아이들이라 여기 계신 분들 중 저희 아이들이 가장 나이가 많은 것 같은데도 시작점이 늦어서 요즘 마구 헤매고 있습니다. 책이 어렵게 느껴져서요--;; 대충 읽어주고 아이도 한 번 읽어 보고 했구 올려주신 간단한 미션도 할 수 있는 것은 해 보았습니다. 에 이미 지난 미션을 좀 살펴보고 쫒아가는 것이 저희 아이들에게는 맞지 않을까 생각해본 한 주였습니다.그리고 열심히 미션에 참여하시는 여러 어머니들 참 대단하십니다.열심히 배우려 노력해야겠습니다.
6세 해은이....
언제나 마지막으로 미션을 올리는 듯 합니다.
해은이는 5번 정도 엄마가 책 읽었구요.
워크시트 미로 찾기 했는데 안 보여요.
대신 쿠키를 만들었더니 책에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쿠키 만드는 도구가 없어 집에 있는 것으로 대충했어요.
마지막은 작품이름 '괴물'입니다.



집에 '아기 돼지에게 팬케이크를 주지 마세요' 한글 번역서가 있어서
진서가 책을 쉽게 꺼내오더라구요.
누워서 뒹굴거리며 두어번 읽었습니다.
편하게 가려구요~~ㅎㅎ
간만에 인사드리네요. ^^
책이 준비되지 않았는데 마침 집에 한글책이 있어서 그걸로 읽고 주신 미션들로 해보았어요.
1. 워크지
자료 오리기부터 민군이 했어요. 좀 투박하긴 하지만 이제 모양을 따라 잘 자르네요..
다 하고 난 후 정리까지 해주었어요. ^^
미로 찾기랑 컬러링도 하였답니다.
색을 똑같이 해야한다면서 책을 펼쳐놓고 보고서 했어요.
그리하여 완성된 컬러링요~
게임판은 의도치않게 숫자쓰기로 방향이 흘러가서...
다쓴 모습이에요.
1-18까지 엄마에게 물어가며 숫자를 썼는데 나름 뿌듯했는지 저걸 벽에 걸어놓았답니다. ^^;
생쥐에 관한 미니북을 만드는 부분에서는 쥐,, 하니까 메이지가 생각이 났나봐요.
엄마가 메이지를 그려주고 또 민군은 똑같이 색을 칠해요.
그래서 메이지 책도 가지고 놀게 되었구요.
Little mouse's big book of fears 라는 책에서의 쥐들이 두려워하는 것들을 보고 그려댤래서 그려주었어요.
그리고 마더구즈의 Hickery Dicory Duck을 부르길래 그 그림도 그려줘보았네요.
컬러링도 같이 했구요.
story wheel 뽑아서 같이 이야기 해보았어요.
2. 계란판에 등장한 쥐.. ^^;
작은 활동으로 계란판을 이용해 쥐 얼굴을 그려보았어요.
어느 책에서 보고 따라한거에요. 계란판의 튀어나온 부분이 꼭 동물들의 주둥이 부분 느낌과 비슷해서 꼭 해보시길 권해드려요. ^^
먼저 계란판에 물감으로 색을 입혀요. 동물들 얼굴이 될 색상이죠..
다 칠하고 찍으니 작은 언덕들 같아요.. ^^;
거기에 얼굴들을 그려보았어요.
하다보니 pande bear도 그리게되고.. ^^; 사람얼굴도 그려넣으라더군요..
아직 다그리지도 못했고 수염도 표현하지 못했어요.
철물점에서 낚시줄을 사다가 하려고 하는데.. (힘이 있어서 빳빳하게 서거덩요. )
내일 쉬니 해보려구요~
저 계란판 정리하다가 계란요리를 하게 되었고 그 계란 껍질로 Humpy dumpty 도 잠시 그려보았어요.
3. 관련책
관련책으로는 위에 언급해드렸던 이 책들 읽었어요.
메이지책들과 그림책 소개 릴레이에도 소개되었던 Little mouse's big book of fears라는 책입니다.
덧붙여..
지지난주 진행되었던 Little bear's friend라는 책과 관련해 숲을 만들었는데 찍어둔 사진이 있네요.
민군이 초록색 화장지를 말고 윗부분에 가위집을 내어 나무를 만들었어요.
(Timothy goes to school 보고 따라한거에요.)
몇개를 만들기에 리틀베어가 앉아있던 숲을 표현하자 했습니다.
아래에 두꺼운 종이를 깔고 목곡용풀로 나무들을 세웠어요.
옆에 구겨진 색종이가 있어 버리기가 아까워 동굴로 만들었고
가베로 만든 몇개 동물들을 옆에 세워보았어요.
브레인뱅크 하실때 민군도 집에서 무지개 물고기를 그렸답니다.
바다색까지 꼼꼼히 칠했네요..
물감으로도 몇마리 그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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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리웠던 쑥이랍니다. 더욱 궁금했던 9기 북클럽이에요.
들어오니 이제 맘이 편안해져요..
^^ 모두들 잘 계셨드랬죠...?
지지난주부터 저희집에서 이 책 합본집 cd가 자주 돌아가고 있어요..^^*
이번 주엔 책도 읽어주고..^^
예전에 만들어놓은 랩북 조금 손도 보고요..
여자셋님이 올려주신 컬러링 자료로 표지를 만들었어요.
색칠하기 귀찮았는지 대강대강..ㅡ.ㅡ
미로찾기는 순식간에 해버렸네요..^^
너무 쉽다면서..^^
저희는 지난 주 주로 cd 흘려듣기를 많이 했어요..^^
저도 cd에서 흘러나오는대로 자연스럽게 불러보고 쉽지만
노래가 빨라서 책을 보고 부르기도 힘드네요..ㅋㅋ
생쥐에게 쿠키를 주지마셔요 한글책읽고 영어책 읽어주었구요
책속에 포함되어있는 돼지에게 팬케익을 주지마셔요 한글책도 읽고 영어책도 읽어주었구요
cd를 틀어놓고 락앤롤 춤을 한번 췄습니다..
워크시트지..

단어카드를 보여주고 읽어주면 거기에 해당되는 물건 찾기를 했습니다....
숨겨놓은 물건들이 다 나오네요^^
재미있는지 서윤이 담날도 혼자 단어카드를 들고 물건들을 주섬주섬 챙겨오더니 단어카드를
해당 물건위에 놓으면서 놀더군요^^

그리고 나서 물건들은 나열해놓고 게임을 했습니다
주사위를 던져 칸이동 서윤이가 이겨 hooray 만든 쿠키를 먹었어요
게임을 다한 서윤이 온힘을 기울였는지 어지럽다 이러네요
게임을 너무 좋아합니다^^

랩북입니다...

I spy 책 넘기면서 찾아보고 서윤이가 그림을 그리고 제가 이름을 써주었구요
mouse fact는 많은 걸 기대할수는 없고 생쥐그림 생쥐가 좋아하는 곡식 야행성 생쥐
자축인묘 진사오미의 자 .그렸습니다...

if you give a girl a cookie
동생에게 쿠키를 준다면 이라고 애기나눈후 적어봤습니다.


가족그림그리기 서윤이의 상상....입니다..

쿠키믹스를 사서 만들었어요 앞치마 입고 아주 신나합니다..
모양틀을 찍지 못해서 또 오븐 예열을 했는데 시간을 잘 못 맞춰 쿠키가 엉겨 붙어
모양이 떡이 되었지만 맛있는지 봉지에 담아 생각날때마다 꺼내 먹네요 고맙구로~~

예쁜 강아지들 숙제 올립니다.
매일 자기전에 한번씩 읽었고 시디흘려듣기도 매일 하였어요.
CD음악이 여러버전으로 들어있어 흥겹게 음악듣듯 하였구요. 중간중간 작가의 말이나 글쓴배경등이
들어가 있는데 완전히 알아듣지는 못했어요^^
자기전에 아이들 양쪽에 눕혀놓고 읽어주었는데 애로사항이 있었어요^^
짜잔~~~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책이 이렇게 작더라구요.^^
아이들이 서로 안보인다고 하는 바람에 한명씩 따로 바짝 붙어 읽어주었네요^^ 웃기죠?
본래 이런 책인줄 알았더니 이 작가의 관련책들을 보니 아니더라구요.


현지와 같이 만든 랩북입니다. 아직 미완성이에요^^ 마우스에 관한 설명도 아직 자료만 찾아놓고
공부해서 정리하지는 못했구요. If you give a boy(girl) a cookie도 아직 문장완성은 하지 못했어요.
이번주에 완성할께요^^


쿠키 만들기 했어요. 오래간만에 반죽도 하고 모양틀도 찍으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반죽만 만들어주고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그래도 모양이 나오는 걸 보니
'많이 컸구나 !' 싶었어요. 헬로키트 지퍼백에 예쁘게 담아 하나는 절친꺼, 하나는 교회친구들과
나눠먹는다고 다음날 가져갔어요.

읽어준 관련 책들입니다. 동일 작가의 mouse와 영화를 보러 간다면, 학교에 데려간다면,
과 한글책들을 읽어주었는데요. 거의 모든 책에 쥐들은 제리처럼 영리하고 재치있게 묘사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번주 실험이에요. 2주만에 하는 실험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우리가 열이 나면 안되는 이유? 열에 데였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달걀횐자를 가지고 단백질이 응고되는 것을 관찰하였어요.
달걀을 분리하고 온도계를 바르게 보는 법도 알아두고, 달걀 횐자의 10%정도가
단백질인데 열에 의해 어떻게 되는지 관찰하였어요.
35도 미만에서 액체상태였던 것이 45도부터 그릇 가장자리부터 하얗게 응고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구요. 피부와 머리카락을 비롯한 우리 몸을 이루는 기본성분인 단백질은
42도 이상에서 변성이 시작되기 때문에 열이 날때 조취를 취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과
열에 데였을땐 피부변성이 일어나기 전에 재빨리 찬물에 냉각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고 갔어요.

일요일엔 교회 갔다가 바다가 보고 싶어 근처에 대부도에 다녀왔어요.
확트인 바다와 신기하게 생긴 연도 보고 해물 칼국수도 먹고 왔어요.
남편과 연애할때 처음 먹었던 음식이 여기 해물 칼국수라 옛날 생각도 나구~~
그땐 단 둘이었는데 이젠 미니 닮은꼴까지 넷이 되었어요^^
돌아오며 생각한건~~~
" "
" "
" "
" "
담주엔 머핀을 만들어야겠구나^^
돌아와보니 ^^ 재미있는 미션이 기다리고 있네요. ^^
몇개 뽑아두었으니 ㅎㅎ 즐겁게 진행해볼게용~
감사해요.. ^*^
20120404
합본 책을 가지고 있었네요..크하하하하.
통 소식이 없었지만..여자셋님의 재미난 미션과 듬뿍 듬뿍한 자료들에 반했어요.
오늘은 책 읽기로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아들녀석 좀 꼬셔봐야겠어요...
이책을 너무 오래전에 봐서 다시 봐줄런지...
한달동안 애써 주세용^^*
어째요? 이 책을 미리 주문 못했는뎅...
지금이라도 후딱 주문하고 와야겠어요 ㅋㅋ
와~~
정말 정말 알차고 재미난 미션이 가득합니다!!
시연이 요 책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했었는데..
책은 한글책으로 읽더라도 미션 하면서 단어 익히기 해야겠어요^^
대박 자료, 감사합니다!!!
와~미션이 너무 풍성한데요??
미미하다니요~~말도 안 됩니다..
너무 멋진 미션 감사드려요..^^
그나저나, 예전에 만든 랩북 다시 꺼내서 완성해야겠네요..^^;;
여자셋님~미션 너무 감사해요~^^*
미미하다니요~~~
첨부 파일에 넘 놀라 일단 점심먹고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감사해요^^
잘 활용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