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는 어쩌면 힘낭비 한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어요.
한번에 다 쓰면 편하고 좋은데 왜 이렇게 썼을까 하면서 말이죠.
그래도 써 보겠다고 하는 것도 어디에요.
열심히 잘 해 줬는데요.
뒷부분에 Oh~!!를 보니 감정이입 된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알록달록 봄 카드 저도 출력하고파요~~
잉크 충전을 했는데 사용자 미숙으로 색이 서로 번져 버려서..결국 정품 주고 샀어요.
아직 끼우지도 못하고 .. 프린터가 안방에 있는데 빼와야 하나 고민이에요.^^
이렇게 오밤중에야 편히 출력할 수 있는데 말이죠.
세라양, 화이팅~~ 근래 사진 보니.. 세라양 또 더 컸어요.갈수록 숙녀 티가..물씬~~ 봄처녀 세라양~^^
세라는 요것 만 해도 되어요~
원래 잘하니 가끔은 부족한 듯 해주어야 우리같은 보통사람들이 힘이 나지요..ㅎㅎ
필사가 아이들에게는 쉽지 않은데 잘 따라와 주어서 감사합니다...
바람이 더 이상 불지 않고 얼른 따뜻한 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