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Harry potter 1권 ch1-ch3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니주니
  • |
  • 2012-04-03 16:27
답댓글

오늘이 4월 3일..벌써 4월이 왔었군요.. 모두들 답글도 달고. 들어왔다가 깜놀했습니다.

둘째가 이번주부터 영어센터에서 주2회 수업을 받거든요. 수업할동안 아래층 영어도서관에 가봤는데 읽을책이 어찌나 많은지... 이 많은 영어책들을 우리애들이 빌려다봐야하는데....  그중에서 해리포터시리즈는 다른책들을 압도하며 떡 하니 자리잡고 있더군요.

영어는 무엇인가.... 나에게...아이들에게... 수업끝날쯤..올라가봤더니 첫날이라 우리아들 어설프고 앉아있는 모습이 왠지... 앞으로 나아지겠지..근데 노는수업이라 효과는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들... 엄마표나 학원이나 뭐가 다른가... 쑥쑥 10년넘게 왔다리갔다리 하면서도 한숨짓는 날들이 더 많네요... 그냥 오늘은 아메바(맞나?)가 되고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4-06 14:00
아베바님... 미션 하셔요.. ㅋㅋㅋ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그냥 아메바처럼 본능이 이끄는대로다가 손만 놓지 말고 하소서...
영어센터도 가깝고.. 남들은 부러워만 하겠고만... ^^
해리포터 우리는 그냥 1권만 읽어요.. 헤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4-03 11:23
답댓글

1장.

이상징후 3가지--People in cloaks. a cat reading a map. owl in daylight.

인물에 대해 영작--Dudley is a very naughty and greedy boy who has mom and dad who are  kind to only their son.

 

2장.

2.해리에 대해--He had always been small and skinny for his age. He wears old clothes of Dudley's and wears glasses. he has a scar on his forehead. 해리의 짧지만 험난했던 삶이 안스럽더라구요. 그런데 또 해리가 워낙 긍정적이고 영리한 아이라 객관적인 고통의 양에 비해 잘 견뎌낸 것 같아요.

4. 엄마에게는 baby angel 으로 보이고 해리에게는  a pig in a wig 로 보이는 두들리.. ㅋㅋ

 

3장.

1. Harry Hunting 이라는 괴롭힘이 스포츠로 여겨질 정도니 얼마나 즐기는 행위였는지 짐작이 가죠?

3. 새로 사주는 것은 바라지도 않지만 중고 교복도 아니고 그 학교 교복과 색만 맞추어 입히려는 이모의 행태가 너무 괘씸합니다. 두들리의 옷을 회색으로 염색하고 있네요. 정말 그렇게 해리에게 들어가는 모든 돈이 아까울까요... 친 이모가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이 더 이해가 안 가네요.

4. shack= roo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앨랜맘
  • |
  • 2012-04-02 19:43
답댓글

1장 두번째 문제 안그래도 좀 미심적었는데 유석엄마, 예진채린맘 답글을 보니 그렇구나 싶네요.

읽을땐 알았는데요..ㅋㅋ

 

그리고 shack과 같은 뜻 hut인가요? CH 4를 읽으니 hut이 나오네요?

보나비님이 문제 꼼꼼히 내주셔서 다시금 꼼꼼하게 읽게 되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4-02 08:59
답댓글
미션 내주셔서 감사해요,미션을 하고나니 여유가 생기네요. 보니비님. 작곡콘서트는 어떤건가요? 콘서트를 하려면 짧게는 한달, 길게는 여러달 준비했을텐데 힘들지만 보람됐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4-03 11:24
그러게요. 작곡 콘서트가 뭣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진채린맘
  • |
  • 2012-04-02 00:48
답댓글

미션 문제 수 줄었네요? 다행다행..

 

1장

1. 더즐리씨는 드릴회사 임원이고 덩치 크고 콧수염이 짙습니다. 더즐리 부인은 마른 몸매에 금발이고 이웃집 염탐을 즐기는 아줌마에요. 이들에겐 더들리라는 애지중지하는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Mrs. Dursley is thin and blonde. She likes to pry her neighbors.

 

2. a cat reading a map and a sign, people in cloaks, hugged by a stranger

 

2장

1. 거의 10년이 지났어요. 벽난로 선반위의 사진들이요, 더들리의 애기때 사진들이 소년이 된 더들리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2. 해리는 나이에 비해 작고 비쩍 말랐는데요, 뚱뚱한 더들리의 축 늘어진 낡은 옷을 물려 입다보니 더 왜소해 보입니다. 마른 얼굴, 검은 머리, 초록 눈동자, 이마에 번개 모양의 상처가 있습니다.

 

3장

1. Harry hunting. 더들리가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무지무지 해리를 괴롭히네요.

 

2. 옷걸이 하나랑 더즐리씨가 신었던 낡은 양말 한 켤레.

 

이상입니다. 문제 정성껏 내주셨는데 답을 너무 간단하게 달아서 죄송스럽습니다.ㅠㅠ

미션 수행, 미션 완수로 북클럽 진행 목표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흑...

 

정신 없던 3월이 지나갔습니다.

우리 둘짼 지난주 내내 아침마다 울었어요. 유치원 안간다구요.

집에서 엄마랑 지내던 시절이 좋았더라고 깨달은 거지요.

점심 시간 전에 배가 고파도 그저 참아야하구,

친구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뺏어가는 일도 겪어야하구,

장난감 가지고 더 놀고 싶은데 선생님이 치우라고 하면 치워야 하구,

자기 양치질할 차롄데 선생님이 자기 안불러서 그저 서운하기도 하구,,,

하고 싶은데로, 필요한 데로 맘대로 못하고 규칙을 따라야 한다는 게 힘겨운가 봅니다.

 

몇 시간이라도 떨어져 있어주는 게 고마워서요, 지난 목요일부터는 느슨하게 유치원에 다닙니다.

쪼끔만 있다가 오고 싶다는 딸아이 의견을 반영해서 1시쯤 집에 와요.

토요일, 일요일엔 유치원 안가는 날인 거 알고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신나게 유치원 다니는 그 날,,, 꼭 오겠죠? 곧 오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앨랜맘
  • |
  • 2012-04-02 19:38
저희 둘째도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36개월은 엄마가 끼고 있어야 한다고도 하는데 저는 3월에 딱 2돌을 맞아서 보내버렸습니다.^^;
오빠가 어린이집갈 때는 그렇게도 부러워하고 못들어가서 안달이었어서
가자마자 적응하고 잘 놀줄 알았더니.. 들어가보니 생각한 것과 달랐나봅니다.
맨날 안들어간다고 시무룩하고 울상인데 미안한 맘이 드네요..
그래도 내가 좀 내 생활을 가져야 애들한테도 충실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냥 보내고 있네요.
두주간의 적응기간 끝내고 3시까지요..
저도 집에 있으면 심심하다고 유치원 가고 싶다고 떼쓰는 날 왔음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진채린맘
  • |
  • 2012-04-03 00:02
앨랜맘님 둘째도 우리 둘째가 겪는 걸 겪고 있군요. 안쓰럽어여...
여태까진 유치원 다녀오면 7시, 8시에 잤는데 오늘은 실컷 재미나게 놀고 10시에 자요.
안아주고 놀아주다가 재우니 저도 기분이 좋아요.
아이도 행복하고 엄마도 행복한 날 곧 올 꺼 같아요. 앨랜맘님도 화이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4-03 11:26
규칙에 길들여져야 한다는 게 참 슬프죠.. 처음 겪는 사회생활이 아이에게는 다소 버거울테니 집에 오면 많이 안아주시고 받아주시고 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4-01 22:40
답댓글
답 하나는 끝내 못 찾았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정말 꼼꼼히 읽었네요. 아들도 오늘 북클럽 하는 날이어서 둘이서 열시히 했습니당.

 
 
1장

1. 더즐리부인은 이웃사람들의 뉴스에 관심이 많아서 매번 엿보기를 좋아합니다.
Mrs.  Duraley is interested in neighbor's news, so she always likes to peep her neighborhood.
 
2. First, he saw a strange cat standing in front of his house.
Second, he caught a few words of what the people in cloaks were saying. They mentioned someone's name like the Potters and their son called Harry.
Third, he had been hugged by a complete stranger.

2장
 
1. The photographs on the mantlep***e showed how much time had passed.
 
2. Harry had a thin face, knobbly knees, black hair, and bright green eyes. He wore round glasses held together with scothc tape. He had avery thin scar on this forehead hat was shaed like a bolt of lightning.

3. Don't ask questions that was the first rule for a quiet life with Dursleys.
 
4. Aunt Petunia thought that Durdly looked like a baby angel but Harry thought that he looked like a pig in a wig.
 
5. Rat
 
6. His baggy clothes, taped glasses, Harry's short hair that was almost bald except his bangs
 
7. annoying
 
 
3장
 
1. Harry hunting
 
2. He received a coat hanger and a pair of uncle Venon's old socks

3. Durdley's old uniform dyed into gray
 
4. shack와 같은 뜻을 찾아 쓰세요(p37) 못 찾았음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4-06 14:02
shack의 뜻이 방..이라는 뜻 아닌가요? 저도 답 갈켜주세요. 보니비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앨랜맘
  • |
  • 2012-04-01 22:00
답댓글

답을 쓰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잘 안보이는 부분이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한쳅터당 2문제로 바뀌었네요? ^^ 휴 다행~ 그래도 답은 다 알려주실꺼져?

풀었던 문제만 올립니다~

 

CH.1
1.
 Mr.Dursley는 Harry의 이모부로 Grunnings라는 드릴 제조회사의 임원으로 몸집이 크고 육중하면서,
   목은 안보이고 콧수염을 잔뜩 길렀구요,
 Mrs.Dursley는 Harry의 이모로 마른 몸집에 노란머리를 가졌고,
    이웃집을 훔쳐보며 시간을 보내는 취미에 아주 적합하도록 목은 보통사람보다 두배 더 길었지요,
 Dudley는 Dursley 부부의 외동아들로 이들 부부가 보기에는 더이상 완벽할 수 없는 아들인데요,
    핑크빛 큰 얼굴에 짧은 목, 작은 파란눈, 뻣뻣한 노랑머리를 가진 Mr.Dursley와 닮은 꼴 아들입니다.

 

2. A cat reading a map.
    Mysterious people in cloaks all over the place and a whisper about the Potters
    Shooting stars all over Britain. Owls flying by daylight.

 

CH.2
1. 거의 10년의 시간이 지났지요.
거의 변한것이 없어보였지만, 벽난로위의 사진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10년전에는 색색깔의 아기모자를 쓴 큰 핑크 비치볼처럼 보였던 Dudley의 사진이 놓여있었지만
그 사진들은 Dudley가 자전거 타는 사진, 아빠와 컴퓨터게임을 하는 사진등으로 바뀌었지요.

 

2. 자기 또래보다 작고 마른 체구인데, Dudley의 낡은 옷을 입고있어서 실제보다 더 왜소해보였지요.
가느다란 얼굴에 혹이 많이난 무릎, 검은 머리카락, 밝은 초록눈을
Dudley가 코에 주먹을 날려서 스카치테이프로 고정시킨 둥근 안경을 쓰고 있구요,
이마에는 번개 모양의 얇은 상처가 있었는데 Harry 는 이 상처를 자신의 외모중에 가장 맘에 들어했습니다.

 

3. Don’t ask questions
물론 Harry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이겠지요?

 

4. Mr.Dursley는 Dudley가 아기 천사처럼 보인다고 했지만, Harry는 꼭 가발쓴 돼지처럼 보인다고 생각했지요.

 

5. Dudley는 pig,  Dudley의 친구Piers 는 rat
다른 것도 더 있었나요?

 

CH. 3
1. Harry Hunting
2. A coat hanger and a pair of Uncle Vernon’s old socks
3. Gray color uniform. Aunt Petunia was dying some of Dudley’s old clothes gray for Harr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4-06 14:01
수고하셨어요.. ^^
가발 쓴 돼지에서 혹자 큭! 하고 웃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31 22:07
답댓글
문제가 너무너무 많아요. -_-;
한 챕터당 두세개로 추려주시거나 원하는 질문에만 답 하는걸로 해주심 안될깝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니비
  • |
  • 2012-04-01 08:06
저도 출제하고 나서 고민했어요. 앤님께 물어볼까 말까 했는데....^^
지금 문제를 줄이는 것보다 선택하는 게 낫을 거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