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라 더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학교 행사가 많아서 이런저런 사유로 제가 잘 봐주질 못했어요...
매일 집중듣기를 했고 2-3차례 따라읽기했습니다.
줄거리 요약 했는데 올리질 못하겠네요..컴퓨터가 이상해져서...얘도 병원가야겠습니다.
네이트는 집듣만 3차례정도 했던 책이었는데 이렇게 자세히 미션지도 풀면서 하게 되니 내용이해가 더 좋았던 듯해요..
다음 번 책도 열심히 할께요..
모두들 네이트 끝낸 기념으로 작은 파티나 선물을 준비하셨네요...
전 생각도 못했는데...불쌍한 우리 제시카...^^;
모두모두 수고많으셨구요, 다음 책 진행도 파이팅 하자구요!!!
초2 그레이스
아울 익스프레스
집듣 2번에 읽기 한번 했어요.
처음에는 열심히 했는데
하다보니 빠지게 되기도 하고 집듣과 읽기 위주로 가기만 하네요.
다음 번 책에는 좀더 박차를 가해야 겠어요.
네이트 끝나면서
가족과 아이스크림 파티 했어요. 한단계씩 업그레이드 해주는 쑥이 참 고마워요.
초5 프린스
집듣 한번 읽기 한번
요약정리는 아주 간단히~ 이렇게 마무리했습니다

보이지도 않고...마지막이라 요점정리만이라도 잘 해보려는 엄마의 기대를
져버리고 ...
그래도 치킨은 사주라하고 ㅎㅎㅎ
돈가스로 마무리 햇습니다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거 끝으로 갈수록 어째 영~ 불성실한 회원이 되어서뤼...
집듣 3번만 했습니다 ㅜ.ㅜ(봐주셔요...^^도장 찍어주세요 막판인데...뿌잉뿌잉~)
네이트 정말 다 하고 싶었는데...시간도 안되고...여름방학으로 미뤄봅니다
여름방학쯤 되면 네이트는 식은죽먹기로 해주면 정말 내가 궁디팡팡~ 뽀뽀쪽~용돈팍팍~ 해줄텐데...
이고쳐선생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네이트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고쳐샘도 기대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홧팅~
네이트는 끝까지 열심히 하지 못해 더 아쉽습니다.
지원이가 처음 접해 본 탐정 소설이었는데, 처음 반응은 매우 좋았으나,, 방학과 새학기의 어수선한 마음으로 제가 제대로 이끌어 주지 못했네요.
마지막 책은 집중듣기하고 소리내어 읽기 한 번씩 한 걸로 마무리했어요.
소리내어 읽는 걸 아직 좀 부담스러워 해서, 저랑 번갈아 가면서 읽었어요.
네이트가 끝난 건 아쉽지만,
앞으로 새로 시작할 책들을 주문해 놓고 기다리는 마음이 설레고 흐뭇합니다.
항상 수고해주시는 심바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꾸벅~
마지막이네요, 아~정말 네이트 아쉽네요. 그러나 아주 열씸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까지 진행해온 것에 대해 기쁩니다.
아임 더 네이트 그레이트~~라는 항상 들려오는 그 목소리가 이젠 그리울 것 같습니다.
우리 딸에게는 처음으로 read aloud를 시작한 책이라 더 감회가 새롭고 그로써 4기를 만나게 되었던 계기라 더 의미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마지막 부분에 대한 요점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읽지 못했던 네이트책을 읽어야지~~ 생각도 해보면서 여기까지 함께 온 우리 4기회원님. 다같이 축하드리며 무엇보다도 심바님^^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초3 Ri Na
마지막 미션 후기입니다.
마지막 하니 쿨럭~하네요.
마직막권은 집중듣기와 소리내어 읽어보기로 막을 내렸습니다.
사실 완전한 챕터 입문이 처음이었는데 처음부터 엄마의 과한 욕심으로 조금 힘들어 하기도 했는데,
마지막엔 그냥 수월하게 진행하니 엄마도 아이도 편했답니다.
요사이는 학교앞에 다니는 학원을 정리해야 하나~~하는 고민과 함께 새로운 책에 설레임도 가져보고 하네요.
다음권은 열심히 아니고, 즐겁게 진행해 보려고 노력하려구요..
여러분 모두 때아니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즐육하셔요~~

네이트 마지막 미션이요.
별다른 미션없이 집중듣기 1회, 소리내어 읽기 1회했습니다.
특별히 인상깊었던 장면을 그리게할까 생각도 해봤는데,, 맘뿐,, 바뿐 스케줄로 소화를
하진 못했네요. ^^
lion은 영어유치원을 2년 다녔습니다. 초등에 올라오면서 엄마표로 전향을 결심하고
많은 준비도 했었는데요, 4기 북클럽에 참여해서 시기적절하게 네이트를 진행하게 된거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아무리 초기 챕터북이라 하지만,, 챕터북 입문,, 집중듣기 시작,, 잘 해줄지 걱정 많이했었거든요.
수월하게 적응하게 된것이 같이 진행해주신 4기 식구들, 가이드라인을 확실하게
제시해주신 심바님 덕분이었어요. 모두모두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려요...
또 하나 꼽자면 네이트 캐릭터.. 탐정물은 처음 접하는거라 추리과정을 엄마와
짚어보면서 아하,,깨닫는 재미도 느껴보았답니다.
전 북클럽 기간동안 나름 하나의 미션을 더 진행했었는데요
주당 1권씩 추가로 집중듣기, 음독하면서 네이트 전권을 마쳤답니다. 으쓱 ^^
마친 기념으로 약속했던 바쿠간 하나 사주었네요 ㅋㅋ
네이트 24권과 바쿠간 하나 제법 괜찮은 딜이죠 ㅋㅋ
다음 미션도 기대가 됩니다.
4기 여러분 끝까지 쭈욱~~ 함께입니다... 화이팅...
1, 2, 4번 손들어봅니다!
다 좋아보이네요^^
네이트는 큰애(초5)가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둘째(초3)가 보기엔 조금 어려웠어요.
이번에 둘째가 볼 수 있을거 같은 기대가 되어 기쁩니다~!
애써주시는 방장님께 항상 무한 감사드려요~~~
2번,6번 재미있을꺼 같아요~
1번은 저번에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았는데..별 관심이 없더라고요..ㅠ.ㅠ
네이트가 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
민이 요근래 이렇게 빠져본 책이 별로 없어서인지..개인적으론 계속 네이트를 진행해볼까 생각도 들어요~
끝까지 잘 해볼려고 했는데..중간에 몇권빠진게 넘 아쉽네요~엄마의 정신적 스트레스때문인거 같아 민에게 미안하고요~^^::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쭈욱~~하겠습니다!! ^^*
마지막에는 워크시트도 못 올리네요...
좋은 책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번, 4번 좋아요.
3번은 순전히 우리 아이에게 아직 어렵다는 이유로....
짧은 호흡으로 한번, 긴 호흡으로 1번씩 가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1번 하고 싶어여
순전히 집에 있다는 이유로여 ㅋㅋ
이론 저만 1번인데..
2번도 여론이 좋으니 구입할 의사가 팍팍 생기네여
팔랑귀라서
5번은 도서관에 있다는 이유로
책선정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다 좋은 책들이네요..
저는 3번이요~
방장님, 제각각인 의견들 어쩌죠?
머리싸매셔야 할듯~~~ㅋㅋ
책선정되면 열심히 참여할께요~
모두 모두 재밌을거 같아요..
그런데 집에 책이 하나두 없네요ㅜㅜㅜ
일단 책이 정해지면 어떡해든 공수 할께요...
저는 아이가 3,4,5 번 좋아할거 같아요...
그렇지만....무엇이든 정해지면 함께 할거랍니다..
기대할게요...
3월 한달간 넋놓고 있다가, 벌써 네이트가 끝나는구요.
마지막책은 꼭 미션 완수할께요. 심바님과 열씸히 하시는 분들께 넘 죄송하네요..
투표할 염치도 없지만 ㅠㅠ
저는 1,2,3 번 좋습니다.
좋은 책들 보니, 다시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욕 충만..^^;
이론이론..
1번 빼구 다요. ㅋㅋㅋ
저도 2번 이고쳐 선생님이 가장 좋지 싶구요,
딩동댕님 말처럼 호흡이 짧아 하나 더 선정하는 것도 좋을 듯 해요.
그 다음으로는 3,4,6 이요.
ㅎㅎㅎ
저두 2번~
베렌하면 잠시 쉬었다가 네이트 마저 끝내고 나타나려고 했는디...ㅎ
2번하면 다음책 고민 바로 들어가야 하니 방장님 하시는 김에 두가지 같이 선정하셔도 괜찮을 듯합니다
5번첵에 대해선 별 의견들이 없으시네요.
전 5번에 조용히 손 들어봅니다.
번역서로 EQ의 천재들이 워낙 대박을 친 책이라고 알려져 있어서요,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쑥쑥게시판에 보니 형용사공부하기에는 이책이 좋다고 하네요.
심바님추천하신 2번책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ㅎㅎ-이상 저의 의견이었습니다. 항상 우리를 위해 많은 시간을 내어주시고 고민해주시는 심바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투빈사랑님 3번
작은기적님 2번..
그럼 공차는 4번요
키키키키키키키키~~~~^^
심바님 약오르지요
죄...죄송요ㅡ.ㅡ
오호~~ 멋진책 많이 들고오셨군용~~
역시 방장님이셩~!!!
이고쳐 무조건 콜~~ 임돠 ㅋ (넘 쎘나 ^^a)
저의 의견은 이고쳐선생입니다. (다소곳하게~~ 손듭니다. )
번호로는 2번이 되겠군요 호홍~~~
전 2,3,4 좋은데요
프린스는 짧아보이는 3,5번 이 맘에 가고 3번이 패러디 했다니 재미있을것 같다고 하네요
집엔 4,5 번 책이 있군요 ㅎㅎ
어차피 하면 프린스가 할테니...전 3번으로 쾅...할께요~
물론 대세에 따르겟습니다~~~~~~~~
와~~~책들이 좋네요^^
전 2번 4번이 좋네요.
특히 4번 본문 you know what? you know why?하며
글이 재밌네요 다음장 빨리 보고싶은..ㅋ
저도 베렌하자고 쪽지도 드렸는데
책소개로 맘이 바뀌었어용 ㅋㅋㅋ2번 4번으로 묶어서 하고싶을정도록ㅋㅋㅋ
책고민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심바님..
두권 일단 추천하구요
4기에는 더 언니 오빠들이 많으니
무엇이 되었든 대세에 따르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