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he has a pure soul.
2. A girl eager for star
3. She started strumming the uke. And singing. It was "Happy Birthday."
4. Everyone cheered. For the first time, they were hearing something come back from the stands. Old-timers said they had never heard such a racket. So Mallory was sitting with Stargirl.
5. When I am stressed out...
1. 비범한 아이...범상치 않은 아이....^^
처음에 Stargirl의 옷차림을 묘사하는 부분에서는 왠지 히피의 느낌도 나더라구요.
2. 밤 하늘의 별처럼 어찌보면 외로워이지만 반짝 반짝 빛나는 특별함을 지닌...
그런 의미가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3. 점심 시간에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는데
처음에는 의아해했던 아이들도 점점 동화되는 듯 하네요. ^^
물론 이를 강력히 거부한 1人도 있지만요. ㅎㅎㅎ
4. 누가 시키지도 않았건만...풋볼 경기장에 등장해서 열심히 응원을 합니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일탈적인 모습의 응원에 사람들은 황당해하면서도
동시에 열광하고~ 그래서 치어팀의 리더로부터 제의를 받게되네요.
5. 생일 때 찾아 와서 노래불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생일이라고해도 특별한 느낌이 사라지고있는 요즘인데
Stargirl이 노래불러주면 정말 색다를 것 같네요~ㅎㅎ
1. 도인.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눈을 가진 아이.
2. 책표지에도 나오는데..
Star, girl
Stargirl은 인간의 오감을 잊으면
인간이 자연과 우주와 하나될 수 있다고 하는데,
여기에서 자연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star를 생각한건 아닌지...
늘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한결같은 빛을 보내주고~
편견없이 세상을 밝혀주는 존재가 되고픈 자신의 소망을 담은 이름~
Star같은 girl~
3. 우클렐레와 Happy birthday song~
Stargirl한테 남을 배려하는 정신교육 받고 싶어요~
그러면 정말 따뜻하고 주변에서 사랑받을듯 ㅎㅎ
1. ‘자유영혼’ 이요. 남의 시선을 고려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은 하지만,
개인적이지 않고 항상 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 보네요.
그런데 Stargirl을 처음 대면한 친구들은 Stargirl을 ‘별종’ 취급했지요.
이런 사람이 있다고 믿기에는 너무나 비현실적이고, 너무 튀어서 같이했다가는 자신도 별종 취급을 받게될까봐 근접하기 두려운 그런 존재로 생각어요.
2. Archie 할아버지와의 대화에서 Stargirl은 자신이 불리고 싶은 이름을 자신이 정하는 것 같네요.
Archie씨도 Leo에게 이름이 왜 꼭 하나여야만 하냐고 되물었지요.
왜 Stargirl이라는 이름을 선택했을까요..
어둠속에서도 총총히 빛나는 별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가 아닐런지..
3. lunchroom에서 우클레레를 꺼내들고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생일을 맞은 당사자를 찾아내
“Happy Birthday” 노래를 불러주는 것이었지요.
4. Stargirl은 풋볼경기장에서 노란 드레스를 입고 맨발로 활보하면서 선수들옆에서 점핑잭도 하고 군인처럼 행군도 하다가,
심판관이 나가라는 지시에도 불구하고 공을 잡고 춤추며 놀다가 급기야 경찰관이 나서자 달아났지요.
이 사건으로 해서 관심밖에 있었던 풋볼경기장에 Stargirl을 보기 위해 천여명의 관중이 모이는 일이 발생합니다.
Stargirl의 스타성을 확인한 치어리더는 그 다음주 월요일 Stargirl에게 치어리더가 되지 않겠냐고 제안합니다.
5. 읽을 수록 더 Stargirl에게 끌리네요. 저한테도 생일날 그렇게 찾아와서 노래를 불러주면 좋겠어요.
가족한테는 누누이 인지를 시켜서 그나마 제 생일을 기억해주지만, 남의 생일을 그렇게 기억해서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기는 어렵잖아요. 악기까지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면 그 생일 참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너무 순수하고 세상 편견에 전혀 구애받지 않고, 그런 자신의 모습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얼굴 찡그리지 않는
Stargirl같은 존재가 옆에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저한테는 시선한 충격일 것 같아요. 그냥 행복해질 것 같네요.
그런데 한국의 학교에서 Stargirl같은 학생이 나타났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까요?
너무 특이하다고 해서 따돌림은 당근이고 폭력의 대상까지 되지 않을까...
참 바지런하게 올리셨어요.
읽는데 그래도 모르는 단어 너무 많아요. 참으로 늘지 않는 단어실력입니다요.
Something borrowed 빨리 마무리짓고 Star Girl 읽고 싶어용~~~^^
오늘 지하철에서 완독하리라 굳은 결심을 해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