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 초게에서 보았습니다.. 저 바로 인쇄해서 찬찬히 읽고 또 읽었드랬지요 ^^
벨벳님 글 잘보았어요~~
오늘 학교 도서관사서하는날... 요러고 컴질이네요 ㅋㅋㅋ 아이들 수업시간이라 여유있어요 ㅎ ^^
오늘 좋은글 많이 많이 읽어 부자된 기분입니다용 ㅎㅎㅎ
앗!! 언니!
언니 글은 이제 수학게시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거예요???
오랜만에 언니 글 보니 반가운 마음에 들어왔어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토깽이가 수학을 안 좋아해서 걱정했는데..
좋은 얘기가 많이 있네요...^^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커피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보고파요~~
도움많이 되었네요.
마침 초등1학년 아이 학원안보내고 공부시키고 있는데,
요즘 부쩍 주변에서 이런저런 얘기와 정보들땜에 힘들어하고 있었거든요. 에궁~
저도 이런 방식의 공부를 지향하는 사람인데, 현실이 그리 녹녹하지만은 않네요.
애랑 생기는 갈등도 해결해야하구....
글이 제법 길지만 전혀 길게 못 느끼고 맘속에 속속히 새겨집니다..
저두 벨벳님처럼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사실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는 큰애 때문에 요즘 수학학습지로 수학학원으로 알아보면서도
왠지 찜찜하고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근데, 벨벳님이 올려주신 글을 읽고 제 자신을 반성하며 아이를 다시 챙기게 되는 기회를
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리고 이렇게 좋은글 종종 올려주셔요잉....
첨부터 끝까지 빨려들어가듯이 읽어 내려갔어요~^^
우와~진짜.....이 강사분....자신도 사교육 강사지만 이렇게 진심으로 글을 써주신거 보면 정말로 얼마나 답답하고 답답했으면 말씀을 해주셨을까란 생각이 들어요~
사고력키우기...이젠 감이 옵니다^^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벨벳님 그럼 수학게시판에 글 자주 올려주시는 거여요?..
저도 학원만 보내놓고 엄마는 나몰라라~요런건 너무 싫어서
수학도 어찌 같이 해보고 시픈데 수학이 너무 꽝이라..
수학공부 시작해야겠어요..
우선 소개해주신 책부터요...
감사드려요...
벨벳님 글 보니 너무 좋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언젠가 게시판에서 한 번 봤었는데, 이 분이 얼마나 진심으로 쓴건지 느낌이 팍팍 ㅎㅎ
제가 아직 공감하기엔 이르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