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만 하고 있어 북클럽 댓글달기도 미안할 지경이예요.
간신히 책 읽고 CD한두번 듣고...
처음에는 의욕이 넘쳤는데 맘대로 안되고 있어요.
에고 한번에 넘 욕심을 부렸나봐요.
천천히 가자 천천히 가자 천천히 가자
주문외우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가 이건 넘 천천히 가고 있네요.
저 요즘 책읽기랑 씨디듣기로 겨우 북클럽 연명해가고 있는데,
지지맘님이 올려주신 눈송이 액티가 대박이었어요.^^
집에 키우는 작은 율마에 끼우고 춤을 추었어요.
감사합니다.^^
5세 시연입니다.
정말 어디 아프신건 아닌가.. 걱정했었어요.
샬럿언니랑 공차언니 나누시는 말씀 중 얼핏얼핏 바쁘시다.. 하신 것 같던데,
요즘 너무 바쁘셔서 그러신가.. 했구요.
암튼 별 일 없으셔서 너무 다행이에요^^
시연이 좋아하는 눈에 관한 내용이어서 다른 활동 없어도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책 보고, 책 뒤에 있는 워크지 풀었어요.
아, 겨울에 아빠랑 같이 밖에 나가서 논 사진 보면서 이야기하기.. 해줬네요.
CD듣기는 못해서.. 많이 아쉬워요.
담주에는 꼭 듣기 빼먹지 말아야겠어요!!
8살 Rio
저희도 무슨책 해야 되는지 몰라서...
그냥...멀뚱멀뚱...^^;;
다음주에..6권 한꺼번에 올리겠습니다.
요번주는 기냥..패수^^;; 합니다.
이러다가 맥이 끊기면 안되는데, 나라도 댓글마당을 열어볼까...하고 잠시 생각했었네요...
헌데, 오늘 글이 올라와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근데, 다들 이러고 사실거예요... 깜빡깜빡하면서... ㅎㅎㅎ 저의 특기이기도 하고...
유수연 6세
읽어주기 4회, 흘려듣기 3회
워크지는 이제 댓글마당을 본터라 이번주는 패쓰할게요...
이번주 지난주는 정말 뭐하느라 정신을 놓고 있는지... 다음주부터 워크지도 열심히 할게요... ^^
일정표가 있는 줄 몰랐어요..
지난주 못했던거부터 해서 차근차근 올릴게요..
오~~ 북클럽에 늦게 가입해서 미션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렸어요~~^^
사실 어떤책이 이번주 미션책이 될지 몰라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다른맘들은 어케아셨는지 벌써 댓글마당 올리기 시작하시네요~~
책에 순번이 있는건가요??
부지런히 읽히고 워크지해서 올릴께요~~
처음이라 모든게 낯설고 쩝.... 헷갈리네요~*^^*
(준혁 5세 1단계)
지난주 책읽기랑 씨디 흘려듣기 위주로 했구요,
어제밤에 서둘러 워크지와 북노트 해보았습니다.
북노트의 그림은 저의 부연설명이 없으면 무슨 그림인가 하시겠죠? ㅋㅋ

카메라를 못 찾아서 활동하는 사진을 못 찍어서 오늘 아침에 놀고있는 준혁이와 재정이 찍었습니다.
이번주 주제가 눈오는 날이라 눈과 관련된 한글책들도 찾아서 같이 읽어 보았습니다.

이번주 주말에는 친정엄마 생신이라 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경주로 가기로 했어요..
6회미션 서둘러서 해야할것 같은디..^^
수고하셨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저도 무슨 큰일이 생긴 줄 알았습니다..
지난주 책만 읽고 있었네요. 스스로 액티 찾아보고 해야하는데, 게으른 엄마, 그냥 그렇게 보냈습니다.
책4번 읽기, CD듣기..
이번 주 책과 같이 액티도 해 보겠습니다..
ㅎㅎㅎ..그런일이..^^
저희도 책만 읽어주고 있었네여~~
이번주에 같이 해야겠네여~~^^
ㅎㅎㅎ
전 지지맘님 어디 아프신 줄 알았어요...
어쨋건 건강하셔서 다행...
저희 집은 주구장창 읽기만 했어요...
level 1,2,3 다 열심히 읽었어요..
미션이 없으니 부담도 없고 즐겁게 읽기만 했는데 요런 주도 있으니 한템포 쉬어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좋네요...ㅎㅎㅎ^^
저도 지지맘께서 아픈것 아닐까 걱정이 되었었네요~
아픈건 아니셨다니 다행이예요~~
이번주에 두개해서 한번에 올려야겠어요 ㅋㅋ
7세 (성경이,레벨1)
이번 주에도 그간 읽었던 크리터 책들을 거의 날마다 읽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이젠 어떤것은 안보고도 외우기까지 하네요~




갑작스런 외출이 생겨서 하트 스티커가 중간에 비었네요.
5세 원영 : Level 1 - Snow Day
CD 듣기 2회, 엄마가 읽어주기 1회, 원영이 따라읽기 2회 하였어요. ^^


워크지 재미있게 하였구요. 북노트에는 눈사람을 그려보았습니다. ^^
노부영의 영향인지 요즘은 뭐든 노래로 바꿔 부르기를 좋아하는데,
Snow day를 노래로 불러보겠다고 해서 동영상 찍어봤어요~
특히 Little Critter가 혀로 눈을 먹는 모습을 재밌어 하더라구요. ㅎㅎㅎ
I can catch snowflakes. 부분이요.
지난주도 액티비도 워크지도 패쓰...^^
책뒤에 나와 있는 워크지가 아직 맥스에겐 어려울꺼 같아서...^^
간신히 북크럽땜시러 이어지고 있는 영어책읽기..
북크럽에 정말 감사패를 드려야 할꺼 같아요...
맥스가 요즘 영어책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재미있는 액티를 한두가지 해주고 싶은데 맘만 앞서고 있네요
이번주는 성공할수 일을런쥐...^^
지난주도 5섯번 읽어주고 땡... 성실한 진행기를 기대하면서...ㅎㅎ
감사합니다. 지지맘님..
말은 못하고 있었지만 마음이 무척 무거운 한주였어요..
혹시 작년 겨울처럼 지지맘님이 어디 편찮으신걸까? 하면서..
그게 아니였다니 다행이네요..
걱정은 되면서도 대문 열 용기는 안나더라구요 ㅋㅋ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북클럽 들렀다가 지지맘님 5,6회 미션보고 반가운 맘에 들어왔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이번주는 좀더 부지런을 떨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