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안그래도 누워 자려니
왠일인지 잠도 안오고 ㅋㅋ
내일 스케줄 머리속에서 정리하려니 정신이 말짱해져서요 ~
내일은 오전에 출근했다가
점심은 차안에서 해결하고(메뉴는 피자로다가 ㅎㅎ)
그리고 시부모님 이사갈집 가보고
큰애 축구데려다주고
일정을 정리하고나니...
정신이 말똥말똥하네요^^
필시 북클럽 책을 읽으라는 하늘의 뜻~
책읽으러 갑니다!
저만의 시간이라니!!
행복해요^^
이슬사랑님~~~
클라라 아니고 끌라라예요^^~
저도 확인했습니다!
저 stargirl은 잠시 잠수탔다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 돌아올게요. 쏘리...
요사이 자기 주장이 강해진 울 아가때문에 부모를 위한 책 3권을 질러놔서,
고 넘들 먼저 해결하고 "화요 모리"로 컴백 하겠습니다.
글구 그 사이 somethng borrowed 댓글도 완료 하려구요.
오프모임도 훼방놓고, 북클럽도.. ㅋㅋ
울 아가는 엄마가 자기랑만 놀아주길 바라나봐요.
전 사당역 금요일 밤에 그 곳에서 저녁 ^^ 곤드레밥 시켰는데 곤드레가 조금 들어 있어 실망했어요..대신 첨 먹어보는 큼직한 노르웨이산 고등어 생각보다 맛난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수필에 미션 담당이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책은 열심히 하겠다고 맹세 답글 올리려 들어왔는데 미션 출제가 곧이라..조금 부담도..ㅋㅋ
모두들 이 요상한 날씨 연속의 3월 마무리 잘 하세요~^^
토요일에 눈 보는데...3월말에 웬 눈인가 하면서도 예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