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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Poppor's Penguins 마지막미션(15chapter~끝)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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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4-12 10:13
답댓글

ㅋㅋㅋ 이제서야 컴터도 고치고 책도 오늘에서야 후루룩 읽고... 미션 답글 달러 왔어요..

비온뒤 쌀쌀... 몇주간 고장난 상태로 있던걸 고쳐놓으니 맘이 편안~~

 

1. 슈베르트 "Military March" 연주중 펭귄들은 그들의 형태를 변화& 회전하면서...

"Merry widow Waltz" 연주할 때는 Nelson& Columbus를 중앙에 두고 걔네둘은 권투하듯 하고 다른 펭귄들은 반원형으로 만들어 박수갈채보내며 응원

"By th brook" 연중중에는 두개의 사다리와 사이에 둔 널판지 위를 건너간다 그리고 toboggan 해서 배로 미끄러지며 내려온다 그리고 한쪽 사다리로 또 올라오려고 하는 펭귄과 부딪히는 장면을 연출 관객을 압도한다.

 

2. 펭귄들이 Owen's Oceanic shrimp 를 먹는다는 광고를 하게 됨으로써 공짜로 통조림을 먹게 되요.

 

3.Admiral Drake 가 구해줘요... 그리고 펭귄들을 북극으로 데리고 갈 것을 제안합니다.

 

4. 거의 마지막에도 나오는데 아래쪽이 위험한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동료중 한명을 떨어뜨리는 거..빌딩 꼭대기에서 그러는 모습이 잼있었어요.. 그리고 toboggan 하는 것두... 실제로 펭귄이 그렇게 하는 걸 보고 싶어요... 남극의 눈물을 안봐서...--;;

 

5. 끝에 미정부의 북극 정책 이야기 나올 때 조금 황당하긴 했지만,,, 어쨌든 재미있는책 덕분에 읽었습니다. 이리 또 한 권을 완료했네요... 아주 많이 늘어져서 미안하긴 하지만,,,,

나중에 영화도 보면 좋겠어요....

 

미션1번은 예전예전에 읽어놓고 정리한터라 내용이 많고 나머지는 한번에 휘릭~ 읽고 쓴터라 내용부실,,,

다들 학기초라 너무 바쁘신듯,,,, 요즘 북클이 조용해서 아쉬웠지만,,, 담 number the stars 는 좀 북적였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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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13 22:32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쿠기님.. 6기의 든든한 멤버이십니다.
저도 뒤늦게 미션 댓글 달려고 왔는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올리려니 흥이 안나네요.ㅠㅠ

전 5번 미션 읽고 아무 생각 없었는데 쿠기님 댓글 읽으니 그 부분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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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5 11:21
펭귄들을 옮길 계획은 사실은 아니겠죠 ^^;;
아직 저도 영화는 못 받는데 훗날에 아이랑 같이 볼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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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4-17 11:03
ㅋㅋㅋ. 이리 늦게 달아서 댓글은 구경할 생각도 못했는데... 2개나 달아주셔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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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4-18 21:00
왕 늦은 댓글 ㅋㅋㅋㅋㅋ
일단 시작을하면 끝을 보시는 쿠기님 정말 최고심다 ^^
쿠기님좀 많이 본받아야 할듯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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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4-03 14:15
답댓글

정신없이 3월이 지나가 버린 듯 해요.

게다가 오늘은 비바람이 세차 체감온도는 겨울에 버금가네요.

모두 감기 안걸리게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제가 미션을 올려야 왠지 요 책이 마무리가 될것 같아 간단하게나마 책을 읽고 느낀

전체적인 느낌 올려요.

 

순전히 제가 느낀 관점으로 이야기 하자면  전 몽상가이자 꿈꾸는 사람인 파퍼씨가 참 좋지만  마지막 파퍼씨가 북극으로 떠나는 장면에서 위트넘치는 대사로 저를 웃게 만든 파퍼 부인이 넘 좋습니다

펭귄과의 작별을 준비하는 장면을 읽으면서 사실 살짝 눈물이 고여 있었는데 파퍼부인의

"여보~ 잘 다녀오세요 전 내일 모임이 있어 가봐야 해요. 당신이 물론 무척 보고 싶을테지만 당신이 없는 겨울이 집 청소하기에 더 좋을것 같긴 하네요. 그리고 우리에겐 그 시간을 보낼 충분한 돈이 있잖아요 ~~~~"(제가 느낀 뉘앙스 ^^)라는 말에 그만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책에선 내내 파퍼씨의 꿈 파퍼씨와 펭귄과의 관계 , 펭귄들의 모습등만을 이야기 하고 있었지만

사이사이 드러나는 파퍼부인의 현실적인 대사들은 머리가 아닌 맘으로 와 닿았다고 해야할까요?

ㅋㅋ 암튼 남편의 꿈은 남편의 꿈대로 존중해 주고 자신은 현실 속에서 자신의 생활을 충실히 해가는 파퍼부인이 넘 멋진 여자라는 생각입니다 .

 

파퍼씨처럼 꿈을 갖고 그에 몰두하는 것이 누구나 생각하는 멋진 삶이라면 그것에 조금 비켜나 있지만 자신이 처함 상황에 불평않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일을 찾고 즐겁게 생활하는 파퍼부인의 삶 또한 그 못지 않게 멋진 삶이라는 생각입니다.

 

요즘 저도 요 책과 더불어 주변 여러 상황때문에 꿈에 대해 하고싶은 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고민하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은 뭐 그닥 거창하지 않습니다.

지금 내가 제일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것, 제일 필요한것, 꼭 해야하는 것 ..

일단 순위를 매겨 짦게 짧게 실현 가능한 계획들을 세워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계획 중이라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올 해가 끝나는 날 오늘을 돌아보며 실망하는 일이 없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아면서 파퍼씨를 통해 "꿈"을 파퍼부인을 통해 " 현실"을 배우게 된것 같습니다.

넘 이쁘고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은 멋진 덤이었구요.

더불어 여러분과 좋은 이야기를 나눠 참 좋았구요.^^

아직 마무리 못하신 분들 어여 읽고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같이 읽어 더욱 기쁘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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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4-12 10:15
늘 뭔가를 하는데에 있어 열심이신 마플님,,, 아이들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시고 노력하시고,,, 몇 년후에 정말 마플님이 원하시는 거 하고 계실거 같아요... 그 때에 울 애들도 좀 눈여겨 봐주세요..^^ 한번 슬~쩍 들이밀수 있다면 들이밀고 싶네요....
늘 꿈에 대해 관심가지고 노력하시는 모습 같아서,,, 좋아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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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13 22:37
파퍼씨를 통해 "꿈"을, 부인을 통해 "현실"을 배웠다..
우와. 넘 멋지신거 아니예요?

저도 펭귄과 파퍼씨에 초점을 맞춰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
가끔씩 같은 주부인 파퍼씨 부인의 대사에 공감하긴 했지만...
마플님 처럼 깊이 생각 못햇네요.
이렇게 배우는 것이 북클럽의 묘미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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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30 22:50
답댓글

 첫 미션 책이 끝났네요. 빠지지 않고  끝내게 되어 다행이예요. 딸아이 앞에서 큰 소리 칠 수 있겠어요 ㅎㅎ

1. 먼저 ” Military March”에 they march like soldiers.

 “Merry Widow Waltz” 에 Ten of the penguins watched that Nelson and Columbus supposed to fight each other with their flippers in a semicircle.

 Mrs. Popper’s delicate music에 “By the Brook”—The penguins climbed the ladders and ran across the board and then to toboggan down the other ladder and knock off any penguins.

2. ” Popper’ Performing Penguins thrive on Owens’ Oceanic Shrimp “라는 The statement 덕에

The Owens Oceanic Shrimp Company는 Mr. popper가 shrimps 을 어느 식료품점에서 공짜로 주문 할 수 있게 해 주지요.

3. Mr. Popper went to the wrong theater. ( Mr. Greenbaum’ theater is the Royal, not the regal.)

Admiral Drake의 도움으로 간신히 감옥에서 나오게 되어요. 그는 훈련된 Mr. Popper 의 펭귄들을 북극으로 데려가길 원하죠..

4. 쳅터 6.

원서로 읽는 재미를 더욱 느끼게 해준 부분이에요..

펭귄을 산책시키기 위해 펭귄 허가증이 있는지 City Hall에 전화를 해요 .. 어떻게 이렇게 못 알아들을 수가 ㅎㅎ

5. 한글 책도 정독을 안하고 속독으로 읽는 버릇이 있어서 정말 간만에 찬찬히 읽어서요. 다행히 책이 리딩지수에 비해 이상하게 쉽게 읽혀져 좋았어요^^ 아마 작가의 문체가 읽은 이를 편하게 해주나 봐요..

독특하게 펭귄과의 동거라니 ^^ 한 겨울에 펭귄들을 위해 집안에서 외투를 입고 있는 가족들을 보면서 정말 펭귄들을 향한 그들의 정성이 느껴졌어요.. Mr. Popper가 감옥에 갇힌 부분은 조금 엉성 ?했지만 마지막 Mama의 위트있는 대답으로 다 잊혀지네요

‘” I’ll miss you very much, But we have money to live on for a few years.. And tomorrow is the day for the meeting of the Ladies’ Aid and Missionary Society. So good-by ,my love.

 아주 쿨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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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4-03 07:03
정독하신 것이 티가 나요^^
전 일단 다독이랑 속독... 이걸 지향하고 있긴 하지만,
일케 깔끔한 미션 수행 결과를 보니 또.. 정독으로 혹^^ 하는 마음이 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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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4-03 14:28
찌찌봉 !!ㅋㅋㅋ
저도 아주 클한 파퍼부인의 이 대사가 넘 인상적이었거든요 ㅋㅋㅋ

말씀하진 챕터 6의 장면은 저도 읽으면서 많이 공감한 부분이예요.
전 저거랑은 다른 일 때문이었지만 암튼 공공기관 전화해서 4~5번
거치고 거친 뒤에야 담당자라는 사람과 통화한적이 있거든요.
결국 그사람도 자신은 권한이 없다고 했지만 ^^;;;
어디나 사람 사는거 다 마찬가지 인가봐요 ㅎㅎ

저 역시 한글책 속독으로 읽는사람이라 영어책 읽으려면 속이 막
터지려고 해요 .실력은 안돼 하나하나 찬찬히 읽어야 하는데 손은
책장 넘기고 싶어서 꼼지락 대고 ㅋㅋㅋ
저도 영어책 읽기로 그 버릇좀 고쳐야 할까봐요.^^

한권의 책을 이렇게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첫 미션 훌륭히 끝내셨으니 앞으로는 더욱 멋지게 잘하실 수 있을거예요.
책 읽고 미션 하시느라 넘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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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13 22:45
첫 미션 훌륭히 모두 마치신 것을 축하드려요.
처음 책이라 좀 어려울 수도 있었는데 재미나게 잘 읽으셨다니 멋지십니다.

저도 이 책 읽으면서 파퍼씨가 감옥가는 부분은.."엥.. 이게 모지.?"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다음 책도 함께 재미있게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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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3-27 09:40
답댓글

미션 간단히 적어 봅니다. 회사에 있는데, 미션은 하고 싶은데 해야할 일은 많고 ㅠ 그런 복잡한 심경이여서요. 양해 부탁요~~~ 

 

1.     행진 /넬슨과 콜럼버스의 매치/ 서로 밀어 떨어뜨리기^^

 

2.     후원^^ 새우통조림 제조 회사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기로 했네요.

 

3.     Drake 제독(대장)이 구해줬고, 북극에 파퍼씨의 펭귄을 데려가는 것을 제안했어요.

 

4.     재미있는 것은 아니고요, 캡틴 쿡이 아팠을 때…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이나 갖은 편의 제공^^ 등으로도 해결할 수 없었던, 외로움, 사랑의 갈망?^^ 펭귄이나 사람이나…

 

5.     재.미.있.었.어.요~~~^^ 요즘 아이들 책을 읽어주면서, 살면서 배울 모든 것은 유치원이 아닌, 동화책 속에 있지 않나…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 책 역시, 소소한 이야기들 중에서, 위에 말한 것처럼 혼자서 살 수 없다라든지 언제나 꿈꿔야 한다든지, 그런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되네요.

 

마플님 말씀처럼, 책 한 권, 한 권… 끝날 때마다 스스로 참 뿌듯하고 대견하네요. 덕분입니다. 그럼, 저도 다음 책을 기다리며 휘리릭~ 퇴장합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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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3-28 09:02
바쁘신 와중에도 미션 일직 끝내셨네요.
4번미션을 보니 가나동희네님이 참 감성적인 분이시구나 ..싶어요.
전 미처 생각지 못했는데 말씀 듣고 보니 정말 심각한 외로움이었네요.
몸이 심히 아파올 정도의 외로움이라니...

책에 대한 감상도 넘 좋아요.
더불어 살면서 행복을 느끼는건 몸도 마음도 느끼기에 실천이 가능한데
"꿈" 이넘을 어찌해야할지 늘 고민이네요.
최근 지인 중에 새로운 꿈을 갖고 도전해서 하고자하는일에
첫 발을 디디고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가고 계신 분이 계세요.
그 분이 부러운건 결과가 아니라 하고자 하는 꿈이 있다는거...
넘 부럽고 멋지다 했더니
" 넘 거창하게 생각지 말고 단기간 예를 들면 올해안으로 꼭 해고싶은일 등을
정해서 하나하나 성취해 가봐" 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그말이 너무 맘에 와 닿아서 지금 열심히 생각하고 있어요.
올해 안으로 해 보고 싶은일, 이루고 싶은 목표 세가지에 대해서요.^^
이리 댓글로 수다 떨다보니 정작 미션은 못올리네요 .
할말 다 해버려서 ㅋㅋㅋㅋ
그동안 책 잼나게 읽고 미션 수행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좋은 생각 공유해 주셔서 더 좋은 시간들이었던것 같아요.
많이 바쁘신것 같은데 건강 잘 돌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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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30 23:01
그렇쵸 책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죠 만고의 진리는 다 책으로 통하는 것 같아요 ^^.
다음책에서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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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4-03 07:07
무모하진 말기, 그래도 포기하진 않기.
천천히 오래 준비하면 될 듯.
안되도 손해볼 것은 없자나^^

그게 제가,
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꿈 실현 전략^^입니다.
정말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그것을 향한 과정에서 충분히 보상을 받을 거라 생각해요.
책 한권이 꿈과 인생이야기로 번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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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13 22:53
가나동희네님의 댓글을 통해서 멋진 인생이야기가 오고 갔네요
저도 몇 년 북클럽 하면서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알아가는 것이 좋더라구요.

본래 제가 내성적이고 남에게 신세지는 것도 싫어하고.
넘 많이 엮이는 것도 싫어하는 성격인데.. 살아보니..
인간이라는 것이 서로 부대끼면서 함께 있어야 살 수 있는 존재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저도 변하고 잇는 것 같아요.

님 댓글 읽으며 꿈에 대해서도..인생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ㅗ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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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2-03-25 09:15
답댓글

죄송해요...

미션을 계속 못 올렸네요..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책은 앞부분밖에 읽지 못했어요..

될 수 있는대로 미션 올릴 수 있는대로 올릴게요..

미션 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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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3-27 09:17
아고..죄송은요...
우리 다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이고 그러다 보면
어떤날은 암것도 안해도 하루가 후다닥 가버리고,
어떤 날은 시간이 있어도 눈에 책 한 줄 안들어오고,
다들 그리 사는걸요.
저도 책 안읽고 땡댕이 친 적 많아요 ㅎㅎㅎㅎ
부담 갖지 마시고 걍 함 쉰다 생각하시고 맘 편히 하세요.
다음책 잼나게 읽음 돼죠 머 ^^

이삭에네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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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4-03 07:08
^^ 부담없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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