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이제서야 컴터도 고치고 책도 오늘에서야 후루룩 읽고... 미션 답글 달러 왔어요..
비온뒤 쌀쌀... 몇주간 고장난 상태로 있던걸 고쳐놓으니 맘이 편안~~
1. 슈베르트 "Military March" 연주중 펭귄들은 그들의 형태를 변화& 회전하면서...
"Merry widow Waltz" 연주할 때는 Nelson& Columbus를 중앙에 두고 걔네둘은 권투하듯 하고 다른 펭귄들은 반원형으로 만들어 박수갈채보내며 응원
"By th brook" 연중중에는 두개의 사다리와 사이에 둔 널판지 위를 건너간다 그리고 toboggan 해서 배로 미끄러지며 내려온다 그리고 한쪽 사다리로 또 올라오려고 하는 펭귄과 부딪히는 장면을 연출 관객을 압도한다.
2. 펭귄들이 Owen's Oceanic shrimp 를 먹는다는 광고를 하게 됨으로써 공짜로 통조림을 먹게 되요.
3.Admiral Drake 가 구해줘요... 그리고 펭귄들을 북극으로 데리고 갈 것을 제안합니다.
4. 거의 마지막에도 나오는데 아래쪽이 위험한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동료중 한명을 떨어뜨리는 거..빌딩 꼭대기에서 그러는 모습이 잼있었어요.. 그리고 toboggan 하는 것두... 실제로 펭귄이 그렇게 하는 걸 보고 싶어요... 남극의 눈물을 안봐서...--;;
5. 끝에 미정부의 북극 정책 이야기 나올 때 조금 황당하긴 했지만,,, 어쨌든 재미있는책 덕분에 읽었습니다. 이리 또 한 권을 완료했네요... 아주 많이 늘어져서 미안하긴 하지만,,,,
나중에 영화도 보면 좋겠어요....
미션1번은 예전예전에 읽어놓고 정리한터라 내용이 많고 나머지는 한번에 휘릭~ 읽고 쓴터라 내용부실,,,
다들 학기초라 너무 바쁘신듯,,,, 요즘 북클이 조용해서 아쉬웠지만,,, 담 number the stars 는 좀 북적였으면 좋겠어요... ^^
정신없이 3월이 지나가 버린 듯 해요.
게다가 오늘은 비바람이 세차 체감온도는 겨울에 버금가네요.
모두 감기 안걸리게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제가 미션을 올려야 왠지 요 책이 마무리가 될것 같아 간단하게나마 책을 읽고 느낀
전체적인 느낌 올려요.
순전히 제가 느낀 관점으로 이야기 하자면 전 몽상가이자 꿈꾸는 사람인 파퍼씨가 참 좋지만 마지막 파퍼씨가 북극으로 떠나는 장면에서 위트넘치는 대사로 저를 웃게 만든 파퍼 부인이 넘 좋습니다
펭귄과의 작별을 준비하는 장면을 읽으면서 사실 살짝 눈물이 고여 있었는데 파퍼부인의
"여보~ 잘 다녀오세요 전 내일 모임이 있어 가봐야 해요. 당신이 물론 무척 보고 싶을테지만 당신이 없는 겨울이 집 청소하기에 더 좋을것 같긴 하네요. 그리고 우리에겐 그 시간을 보낼 충분한 돈이 있잖아요 ~~~~"(제가 느낀 뉘앙스 ^^)라는 말에 그만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책에선 내내 파퍼씨의 꿈 파퍼씨와 펭귄과의 관계 , 펭귄들의 모습등만을 이야기 하고 있었지만
사이사이 드러나는 파퍼부인의 현실적인 대사들은 머리가 아닌 맘으로 와 닿았다고 해야할까요?
ㅋㅋ 암튼 남편의 꿈은 남편의 꿈대로 존중해 주고 자신은 현실 속에서 자신의 생활을 충실히 해가는 파퍼부인이 넘 멋진 여자라는 생각입니다 .
파퍼씨처럼 꿈을 갖고 그에 몰두하는 것이 누구나 생각하는 멋진 삶이라면 그것에 조금 비켜나 있지만 자신이 처함 상황에 불평않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일을 찾고 즐겁게 생활하는 파퍼부인의 삶 또한 그 못지 않게 멋진 삶이라는 생각입니다.
요즘 저도 요 책과 더불어 주변 여러 상황때문에 꿈에 대해 하고싶은 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고민하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은 뭐 그닥 거창하지 않습니다.
지금 내가 제일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것, 제일 필요한것, 꼭 해야하는 것 ..
일단 순위를 매겨 짦게 짧게 실현 가능한 계획들을 세워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계획 중이라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올 해가 끝나는 날 오늘을 돌아보며 실망하는 일이 없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아면서 파퍼씨를 통해 "꿈"을 파퍼부인을 통해 " 현실"을 배우게 된것 같습니다.
넘 이쁘고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은 멋진 덤이었구요.
더불어 여러분과 좋은 이야기를 나눠 참 좋았구요.^^
아직 마무리 못하신 분들 어여 읽고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같이 읽어 더욱 기쁘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첫 미션 책이 끝났네요. 빠지지 않고 끝내게 되어 다행이예요. 딸아이 앞에서 큰 소리 칠 수 있겠어요 ㅎㅎ
1. 먼저 ” Military March”에 they march like soldiers.
“Merry Widow Waltz” 에 Ten of the penguins watched that Nelson and Columbus supposed to fight each other with their flippers in a semicircle.
Mrs. Popper’s delicate music에 “By the Brook”—The penguins climbed the ladders and ran across the board and then to toboggan down the other ladder and knock off any penguins.
2. ” Popper’ Performing Penguins thrive on Owens’ Oceanic Shrimp “라는 The statement 덕에
The Owens Oceanic Shrimp Company는 Mr. popper가 shrimps 을 어느 식료품점에서 공짜로 주문 할 수 있게 해 주지요.
3. Mr. Popper went to the wrong theater. ( Mr. Greenbaum’ theater is the Royal, not the regal.)
Admiral Drake의 도움으로 간신히 감옥에서 나오게 되어요. 그는 훈련된 Mr. Popper 의 펭귄들을 북극으로 데려가길 원하죠..
4. 쳅터 6.
원서로 읽는 재미를 더욱 느끼게 해준 부분이에요..
펭귄을 산책시키기 위해 펭귄 허가증이 있는지 City Hall에 전화를 해요 .. 어떻게 이렇게 못 알아들을 수가 ㅎㅎ
5. 한글 책도 정독을 안하고 속독으로 읽는 버릇이 있어서 정말 간만에 찬찬히 읽어서요. 다행히 책이 리딩지수에 비해 이상하게 쉽게 읽혀져 좋았어요^^ 아마 작가의 문체가 읽은 이를 편하게 해주나 봐요..
독특하게 펭귄과의 동거라니 ^^ 한 겨울에 펭귄들을 위해 집안에서 외투를 입고 있는 가족들을 보면서 정말 펭귄들을 향한 그들의 정성이 느껴졌어요.. Mr. Popper가 감옥에 갇힌 부분은 조금 엉성 ?했지만 마지막 Mama의 위트있는 대답으로 다 잊혀지네요
‘” I’ll miss you very much, But we have money to live on for a few years.. And tomorrow is the day for the meeting of the Ladies’ Aid and Missionary Society. So good-by ,my love.
아주 쿨하지 않나요 ^^
미션 간단히 적어 봅니다. 회사에 있는데, 미션은 하고 싶은데 해야할 일은 많고 ㅠ 그런 복잡한 심경이여서요. 양해 부탁요~~~
1. 행진 /넬슨과 콜럼버스의 매치/ 서로 밀어 떨어뜨리기^^
2. 후원^^ 새우통조림 제조 회사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기로 했네요.
3. Drake 제독(대장)이 구해줬고, 북극에 파퍼씨의 펭귄을 데려가는 것을 제안했어요.
4. 재미있는 것은 아니고요, 캡틴 쿡이 아팠을 때…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이나 갖은 편의 제공^^ 등으로도 해결할 수 없었던, 외로움, 사랑의 갈망?^^ 펭귄이나 사람이나…
5. 재.미.있.었.어.요~~~^^ 요즘 아이들 책을 읽어주면서, 살면서 배울 모든 것은 유치원이 아닌, 동화책 속에 있지 않나…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 책 역시, 소소한 이야기들 중에서, 위에 말한 것처럼 혼자서 살 수 없다라든지 언제나 꿈꿔야 한다든지, 그런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되네요.
마플님 말씀처럼, 책 한 권, 한 권… 끝날 때마다 스스로 참 뿌듯하고 대견하네요. 덕분입니다. 그럼, 저도 다음 책을 기다리며 휘리릭~ 퇴장합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죄송해요...
미션을 계속 못 올렸네요..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책은 앞부분밖에 읽지 못했어요..
될 수 있는대로 미션 올릴 수 있는대로 올릴게요..
미션 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