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같은 방식의 진행입니다.
두번 듣고, 한 번 소리내어 읽고, 엄마와 정독
퀴즈 풀고 서머리.. ㅋㅋ
그래두 이렇게 포맷이 잘 잡혀서,, 네이트가 끝나는게 아쉽네요. 많이 ^^
요즘 운전연수땜에 제가 정신이 없습니다.
15년 장농면허, 연수만 세번 ㅋ 마흔되기 전에 하고야만다라는 일념으로다가 ㅋㅋㅋ
너무 긴장을 해서 몸에 힘을 주는지 온몸이 다 뻐근하네요.
어쨌든 설레는 봄입니다. 새로운 책도 선정하고 새로운 기분, 새로운 마음...
좋은 흐름 계속 이어지길, 4기 북클럽 화이팅!!
(이거이 진행기인지,, 정체를 모르겠구먼유... ㅎㅎㅎ)

초5 프린스
소리내어 읽기를 안하려고 하는구만요
묵독 한번으로 문제풀기 끝...4개 틀렸다니 왜이리 많이 틀렸데? 합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잘햇네...하는것보담 ㅋㅋ


한권 남았군요..
이번엔 제대로 요약정리를 함 시켜봐야겟슴돠 ㅎㅎ
초2 그레이스
1번 읽고 2번 집중듣기했네요.
네이트 덕분에 집중듣기가 자리가 잡게 되어 기뻐요.
매일 하고 싶은데 학원 덕분에 시간이 안되서
주말 이용해서 하고 있어요.
워크시트도 비록 못 했지만
아이는 여전히 네이트를 사랑한답니다. 고맙습니다.
한번씩 읽었고
1-2.32
2-2.44
3-2.23
4-3.21
5-3.19
6-1.41
7-3.14
8-2.45
9-4.28
10-1.4
집중듣기 2번했습니다
단어정리는 따로 하지 않아서 집사에 대한 문제를 틀린거 같아요


담주면 끝이 난다고 하니 쓰기도 좀 해보라줬습니다
달랑 저거 쓰고 동생이랑 놀고 있더라구여~
너무 아쉽네여
베렌은 유라가 좀 어려워했는데..
네이트 첨 시작때 유라가 어려워했지만 대견하게 잘 따라와준것처럼
잘 해줄거라 믿고 시작해보렵니다
저도 10권있네여 ㅋㅋ
엄마가 먼저 겁내면 안될거 같아여
아이는 이미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말이죠
네이트를 읽기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권을 남겨 놓았네요...
그 사이에 우리 아이들은 즐거움으로 ...두려움없이....미션을 수행하고
다음 책을 기다리기도 하고 그랬네요....
이번 주도 열심히 해볼까 합니다..;
다들 화이팅이요...


초4 Jason
연속 사진없는...증거없는...숙제 제출합니다
듣기 4번/읽기 2번
요약하기 단어정리 못했습니다 ㅜ.ㅜ
충성한다 해놓고...더 불성실해지는 이 딩동댕을 내치시옵소서...
드라마도 안 보는데...시간은 누가 다 잡아먹는지...
비겁한 변명 한번만 더 하고 도망갑니다 =====333
우리딸이 지난 2월말에도 열나고 아파서 병원을 갔었는데 이번주 또 열나고 콧물 기침에 -- 아, 어떻게 해야 아이몸을 잘 돌봐줄 수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홍삼도 좋다하는데 아이가 영 먹기를 거부하고-- 기침에 도라지 그것도 영~~ 이 변덕스런 봄날씨마냥 우리 아이 건강도 왔다갔다입니다. 그것을 보고 있는 저는 더 마음이 심란합니다.
숙제 올려봅니다. 지난주는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좀 열심히 잘해서 자랑질도 할려고 했었는데 그런 생각한 것조차 부끄럽기만 합니다.


아웅~ 부실하고 늦어 얼굴을 들수없다니요..
그동안 내주신것들에 열심히 하지도 못한 저는 그럼 얼굴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요..
지금은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도저히 화가 안풀린다하신거보면..이번엔 태형파님이 잘못하신거겠죠?ㅋㅋ
저도 9번 제가 잘못하며 살다가도 한번 시은파가 서운한말하면
정말 서러워 못살겠어요. 혼자 누워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며 급기야 혼자서 뚜껑이 열리고
내가 왜 결혼했을까부터 시작해서 ㅋㅋㅋ 저혼자 쌩쇼단막극 하나 찍고 나서야 잠잠해지지요 ㅋㅋㅋ
아궁~ 내일은 또 테슬수업입니당.
숙제도 올려야하는데 밀려있네요 그것도ㅠㅠ.
이번주 금요일은 시은이 선생님 첫면담이 있답니다. 에궁~ 유치원과는 너무 다르네요 마음가짐이..
초2 아이린
초재기(전체읽기)
수 : 12분 48초
금 : 12분 7초
일 : 11분 59초
월 : 11분 22초

어렴풋이 짐작하고있는 단어정리한것 확인해보기했습니다.

모르는 단어 찾아보기 했습니다.

단어때문에 자꾸 책을 보고하려고해서 이건 정답없으니
그냥 소리나는대로 써봐라했네요...
모두 쓰고나서는 영~~ 맘에 안든데요 ㅋ
안보고써서 못썼다고 ㅋ 아니라고 이정도면 아주 훌륭한거라고 칭찬듬뿍해주었네요 ^^;;
아직 쓰기는 무리인거죠~~ ^^;

이문제는 참 쉽게 휘리릭 잘 풀더라구요~~ 읽고 이해는 잘하는것같아요 ㅋ~

스템플러로 책만들었어요... 함께 풀다보니 ㅋㅋㅋㅋㅋㅋ 돋보기가 있는것이 정답이었더라구요~~
두문제정도만 아이린이 다른답을 체크하고 나머지는 돋보기있는 곳에 체크하데요
그러면서 하는말... 이 돋보기표시가 정답이 아닐꺼래요.. 정답이라면 자기가 두문제는 틀린거라고 쿨~하게 말하네요 ㅋㅋㅋㅋ
마지막책남았군요~~
다음책 구경하러갑니다용~~===333
이번 주는 시간재고 읽기를 1회 밖엔 못했네요...대신 많이 듣고 따라 읽는 것으로 진행시켰습니다.
제퍼디게임 링크해주셔서 제시카와 같이 해봤는데 실력차 너무 나서 스릴없는 게임되고 말았네요...^^;
읽도록 시키기만 했더니 정작 저는 읽지 않은 티 팍팍 냈답니다.
참, 그리고 저희 집에 있는 베렌은 10권짜리네요...T.T
근처 도서관에도 영어책은 없구..난감하네요...
seriously silly시리즈도 재미있다는데 어떨까요?




심바님의 꿀꿀한 마음에도 이렇게 열심이신데 그동안 게으름 피운 제가 넘 죄송하네요~
밥상차려주셨는데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애들한테만 뭐라고 할 일이 아니라니까요~ㅜㅜ
심바님 힘내세요! 심바님 덕분에 행복한 이들이 이 4기 방에 많답니다....^&^
비록 글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그리고 제대로 미션을 챙겨서 하지도 못했지만 책은 꾸준히 읽고 있어요. 이제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할게요~
한권 남았군요~
베렌이 무슨 책인지 전 잘 모르는데 ... 한번 봐야겠어요~
심바님 소주한잔으로 풀리던가요?!! ^^
에고... 여기 신랑랑 토닥토닥 잘하는 사람 또 있슴돠 ㅋㅋㅋ
칭찬에 인색한 울신랑~~ 에잇! ㅋ
심바님 맘 푸시구용~~~~~
오히려 미션내주신것만으로도 감사감사하지라~~~ 죄송하다뇨.. 오히려 도움못드려 제가 죄송하네요 ^^;
요즘 몸이 넘 말을 안들어요 ㅠㅠ
이제 영양제나 비타민같은거 챙겨먹어야할때인가봐요~~~~
와우~~ 한권남았네요 ^^
음... 베렌좋네요 ^^
ㅋㅋ 울집에 있는책이라~ ㅎㅎㅎ
늘 느끼는 거지만 10년넘게 같이 살아온 남편일지라도 늘 풀리지 않는 뭔가가 있는거 같아요...
소주 한잔하시고 확 풀어버리셨다니 멋지세요!!!
항상 올려진 미션지만 후다닥 챙기고 가는 것 같아 죄송하고 고맙고 도움이 안돼 미안하고...뭐 이런 기분입니다.
엄마표랍시고 엉망진창 대충대충 그렇게 진행해 오다 나름 규칙을 잡고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북클럽4기 분들 모두에게 정말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아이 학교에서 공개수업 겸 학부모모임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제 생각보다 우리 제시카가 수업 중에 더 명랑(?), 활발(?)하더군요.....T.T
덕분에 참여안하려던 학부모회에 냉큼 들고 말았습니다. 학교생활 자주 체크해야겠다 싶은 마음에요..에휴..
고생을 왜 사서 하나...심란합니다.^^;
다음 책은 빅토리비키님 추천해주신 베렌도 좋고, 아서도 좋고, 우리 제시카가 좋아하는 Mr. men도 어떨까 싶어요. 어떤 거든 즐겁게 참여할께요~~~
심바님 이젠 완전 회복하셨는지 ㅎㅎ
남의 집 부부싸움 했다는데...왜 이리 사람냄새 나는지...ㅎㅎ
웃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저희 부부는 동갑이라 정말 일년365일중 365번 싸우던 때도 있었던지라...
반장님 하시면서 스트레스 받으실때는 대충 하셔도 다른 님들도 다 이해하실거예요
그러니 마음의 짐 조금은 내려놓으셔도 될듯이요~
다음책 My Weird SChool(쑥몰에서 50% 세일중임), 이고쳐선생(4권으로 호흡이 짧으나 2주정도 해야할것 같기도 하고...),옛날 그리미님이신가...유게에 지식책 소개해주신 글 있는데...그중에서 사회 과학 분야도 괜찬을거 같아요~
물론 베렌도 환영합니다 저희집에 책있거든요 ㅎㅎ(60권짜리는 말고...)
지금은 기분 나아지셨는지요???
저두 동국이 안경쓸 때 한 판 대판했었드랍니다.
뭐 남편과의 투닥투닥은 늘 있는 일이고 ㅋ 전 소주 한잔하셨다는게 왕 부럽 ㅋㅋㅋ
가까운 사람들이랑 술 한 번 걸쳐본게 언젠지 모르겠네요
엄마라는 거 스트레스가 이만전만한게 아니라,, 가끔씩 좀 풀어지고 추스리는게 필요한 듯 해요
우리 북클럽 엄마들끼리도 한 잔 하면 참 좋을텐데 그쵸???
심바님 혼자서 너무 짐이 많으신걸 알면서도 어찌 도와드리질 못하네요
죄송해하지 마셔요. 저희가 더 죄송해집니다......
다음책은 전 베렌스타인베어스가 어떨가 하네요.
네이트 다음 단계이고 남아 여아 모두 괜찮을듯 싶은데요..
제 의견은 그렇구요 다수의 결정에 따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