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우리 미남미녀 모두 등장했구만요 ^^
마지막 활동보고 깜놀~~ ^^
역쉬 큐티는 기발해요 ^^ 그림속에 다 보여요~~~ 창의적인것이 ^^
우린 옆에서 에릭이 키즈클럽가지고 놀고있었다죠 ㅋㅋ
아이린 활동하려다가 못했어요 ^^;; 엄마몸이 천근만근인지라 ^^;;;;;
이렇게 꾸미기해도 참 잼나겠어요 ^^
동생미션덕분에 우리 프린스도 신나보이네요 ㅎㅎㅎ ^^
네네~~찾았어요...모니카의 신발 한짝....센스쟁이 모니카..
아빠 기다리다 먼저 올라가 달을 땄네요..
ㅎㅎ 영어로 수업 안해도 아이들 오래도록 머리에 남을 좋은 추억이었을거 같아요.^^*
이걸 죄다 영어로 수업하지 않아도 엄마와 즐겁게 영어책 읽고 몸으로 즐긴 걸로 우리 아이들 영어를 딱딱한 학습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는 거에 저 세대랑 비교해 부럽고 대견합니다.^^
아이린 정말 큰 그림 완성하느라 수고했고 예쁜 얼굴 보여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