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채니예여~
늦은 숙제 올려요..요새 제가 이사문제로 신경을 엄청 썼더니..영 몸이 말이 아니네요..ㅠ.ㅠ
그래서 채니 북클럽도 오빠 북클럽도 몇주동안 들어오지도 못했답니다..흑..죄송
이번주엔 브레인뱅크도 깜빡하고 못사서 비슷한 책으로 보고 워크시트지 몇장 풀어봤네요~
아직 이사문제가 해결된건 아니지만..이대로 계속 신경만 쓰고 있을수 없어서 일단은 좀 뒤로 물러선 상태이긴 한데..그래도 여전히 신경은 쓰이네요~
얼른 해결되었음 좋겠어요..엉엉
다행히 채니가 이책을 많이 좋아해서 노래도 따라불러보고 했어요~

이렇게 간단하게 이번주 미션 했고요..다음주엔 정신 좀 더 차려서 더 즐거운 미션 할께요~*^^*
5세 시연입니다.
제가 꼴등인가봐요~
요즘 시연이는 유치원 다니기 시작하고 시준이녀석 낮잠도 줄어들면서 누나 유치원 다녀오면 꼭 같이 놀아야해서,
엄마랑 공부하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웍싯 한 장 하는 것도 3일에 걸쳐 했나봐요.;;
덕분에 매일 매일 바다동물 이름 듣더니 제법 듣고 골라내는게 많아졌어요 ㅎ
시연이는 브레인뱅크가 없어서 JFR에 비슷한 주제로 골라봤어요.

세이펜 버전 나오기 전에 구입했던터라 이번에 세이펜 되는거 보고 넘 부러웠어요.
그래서 스티커 구입해서 붙여주었어요.
요거.. CD 꺼내기 귀찮아서 잘 안듣게 되었는데 세이펜으로 콕 찍기만 하면 되니 편하기는 정말 편하네요.
그리고 기본 웍싯 풀었어요.
색칠까지 멋지게 하기를 바랬지만.. 자르기도 싫어해서 엄마가 잘라주고
시연이는 엄마가 불러주는 동물 이름 듣고 그림 찾아서 붙이기만...

이건 반짝이풀로 색칠을 해야겠다고 우겨서 색칠하고 그 위에 반짝이풀 바르자고 했더니
정말 열심히 색칠했어요.
너무 열심히 칠해서 나중에 단어 듣고 찾아서 붙이기 할 때는 그림이 안보여 헤맸다죠 ㅋㅋ

정말 너무 간단하게 미션 수행했는데..
시연이에게는 더 알찬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 미션.. 화려하게.. 재미나게.. 생각만 했는데 정작 시연이에게 남는 것은 별로 없고...
가장 기본에 충실한 게 가장 효과적인가 봅니다.
다들 대단하세요 ㅠㅠ
나름 한다고 했는데 올리기가 부끄러워지네요 ㅋㅋ
그치만 울연우랑 열심히 한자료들이라 힘내서 올려요 ㅋ

우선 책을 먼저 읽어보구요...
간단한 몇가지만 알려주니 크게 어렵지않게 읽었어요...

첨 욕심엔 방대한 워크지들 다 풀리려고 열심히 뽑았지만 ㅋㅋ
연우 선택에 맡겼어요..그래서 하고싶어하는것들만 골라서 했어요..

색칠하는건 완전 홀릭인지라 내버려뒀더니 앉은자리에서 여러장..
며칠에 걸쳐서 다 색칠했네요...
21개월된 둘째도 요즘 누나따라서 뭐든 같이 할려고 드네요 ㅠㅠ

파닉스를 따로 가르친적이 없어서 대충 첫음가로 잘 찾아내네요 ㅋㅋ

요거 요거 완전 좋아해요...
만든 연우도 옆에서 지켜보던 둘째도 ㅋㅋ 서로 가질려고...
두장 뽑을걸 그랬어요 ㅋㅋ

역시 마무리는 물감놀이랍니다..ㅋㅋ
제가 없는 솜씨에 ㅠㅠ 많이 도와주긴했지만 두주쯤 전에 아쿠아리움 갔다오면서 산호에 관심이 많아서
해파리, 해마....점차 바다생물에 관심 가지고 있던 찰라라 그런지 넘 재밌게 색칠하고 놀았던거같아요..
에궁 ㅠㅠ 이리 어설프게 올려도 되나요?
울집은 지금 애들은 멀쩡한데 제가 주말내내 감기로 골골거리고 있어요..
지금도.. 애들 재우고 후딱 올리고 약기운에 졸린 저도 자러갑니다.
무지 독한 감기 조심하세요^^
예쁜강아지들 늦게 숙제 제출합니다.
새벽에 제가 체해서 오늘 오전내내 누워있었어요. 그래서 이제나마 올리네요^^
바쁜 월요일인데 첫날부터~~~ 이제 건강하겠죠?
환절기에 우리 사랑하는 북클럽 여러분도 건강 조심하세요^^

우리 물감놀이 안하느냐는 재현이 말에 물감놀이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
이번에는 이렇게 해 보았어요. 꽁이님이 올려주셔서 다운받은 미니북을 미니북 프로젝트
할 때 쓰는 120g/m2종이에 인쇄해서 물고기 모양들만 오려서 그것을
파란 도화지에 대고 물감으로 톡톡톡 찍어서 물고기 모양을 만들어 자기만의
blue sea를 만들어 보았어요^^

남은 물감으로 아쉬워서 예전 나방할때 꽁이님과 민은맘님이 했던 데칼코마닌가요?
그것을 한번 해 보았구요.

이것은 OHP용지에 관련책인 rainbowfish를 그리고 색칠하고 오려서 뒤에 은박지를 대고
은박지로 조그맣게 공모양을 만들어 넣으면서 스템플러로 찍어 물고기 모양을 만들어
흰 방문위에 꾸민 거예요^^시간이 좀 걸렸지만 쾌 예쁘죠?

두 강아지들 워크지와 활동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맥그로힐 e-book은 애들이 컴을 잘 하지 않아 미니북을 만들어 읽어주었답니다.

관련책들 읽어준 거예요. 몇주 유치원 초등학교에 적응하느라 저도 아이들도 헤이해 진 것 같아
이번주는 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했는데~~~ 왠지 찍어놓고 보니 뿌듯하네요^^
토요일에 고교친구 결혼식이 있어 부산까지 당일치기로 혼자 여행을 다녀왔어요.
결혼후 8년만의 나홀로 외출에, 반가운 친구들도 몇년만에 보는지~~기차안에서 괜히 들떠서
눈물짓기도 하고 그랬네요^^ 아이들이 있어 행복하지만 가끔 이렇게 살아야 하는 싶을 때도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봐요^^
북클럽 여러분도 키우는 것만도 힘든데 엄마표까지 하실려니 더 힘드시죠?
힘내시구요. 언젠가 '엄마가 울 엄마라서 정말 고마워' 하고 느끼는 우리 9기
아이들로 자랄 거예요^^ 화이팅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에서 짬 내서 잠시 올립니다.
2번 읽어주기 했구요. 미션은 급조했어요.
뒤집어 놓은 애들은 이해해 주세요.
큰 아이 학교 숙제가 발다닥 손바닥 찍기라서
남편과 발바닥으로 물고기 만들었어요.




올려드렸던 Reading A-Z 중
In the sea 미니북으로 책도
읽어보게 하고,
색칠도 했어요.
모든 페이지를 한쪽은 소의가 한쪽은
제가 칠했답니다.
파스넷과 물티슈로~멋지지요?
이거 한 페이지씩 칠하기 전에 먼저 밑에 있는 내용들을 읽어보라고 시켰어요.
Does anything else~라는 문장이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자꾸 돈즈 애니씽 리즈~라고 읽는 거예요.
계속 수정해줬는데, 책을 다 읽어갈 때까지 does는 돈즈, else는 리즈..ㅡ.ㅡ
토깽이가 좀 안 좋은 버릇이 하나 있는데,
한 번 자기 눈에 익히고, 자기 입에서 나온 말은 그것이 틀렸다고 가르쳐줘도
자꾸 처음 인식한대로 말해버려요..ㅡ.ㅡ
그거 아니야..라고 수정을 해줘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듣는..ㅡ.ㅡ
요즘 저는 저대로 바쁘고, 신경이 예민해져서,
이 날은 토깽이를 야단쳤네요..
색칠하면서 즐겁게 시작한 책 읽기는 토깽이의 눈물로 끝이 나는 듯 하다가
겨우 다시 즐겁게 색칠하는 걸로 마무리 되었네요..^^;;
맥그로힐 리더스 제가 한번 읽어주고 오디오로 한번씩 눌러줬고요..
워크시트지는 한 장 했네요..^^
흐억...책이 이제야 왔어요..
유성이가 브레인뱅크를 좋아해요..
늦게..담주라도 올릴께요...
꽁이님 잘 지내시지요?...^^
이번책은 서윤이가 쉽게 느껴졌나봐요 책을 펼쳐 읽어주었더니
아는 단어가 많은지 또 반복적인 문장에 쉽게 느껴졌던지...
자기가 읽어주겠다고 책을 펼치고 선생님처럼 읽어주더라구요
한번 읽더니 자신감이 넘쳐나 또 읽어주고 담날도 읽어주고 하더라구요
처음 북클럽 시작때 water play 로 저희는 시작 했는데 그때 서윤이의 좋아하던
반응이 이번에 다시 보이는 듯했어요
언제또 하기 싫어할때가 올수도 있겠으나...이번책은 쉽게 진행을 했네요 ^^
cd한번 들려주었어요
올려주신 맥그로힐 책에서 대양에 대한 개념 단어를 알려주고파 지도보고 애기해주었으나..
어린이집에서 북아메리카~~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잊지마세요 ~~~
이렇게 노래로 오대양 육대주를 부를때가 있어서...잘 받아들일까 했는데
big blue sea 책보다 글밥이 많아 지니 심드렁하면서 안볼려구 하더군요
담기회에 지구본을 보면서......노래로 다시 한번 들려주어야겠어요^^
너무나 또 감탄한 맥그로힐 책을 다시 읽어줘봐야겠어요
그리고 올려주신 워크시트지 했구요 브레인뱅크 워크시트지도 했습니다..
따라 쓰는것도 잘 안할려구 하더니 이번엔 따라쓰기도 먼저하고
under the sea글자 흉내도 내보더라구요

big animals small animals 나누기....서윤이가 말하면 제가 라벨지에 써서 붙여주었구요
고래는 한글로 써보고 싶다길래 한글로 써서 붙였어요



craft 에 커피 여과지로 jelly fish 만드는게 있어서 여과지는 아니더라도 만들어보았어요
색종이를 둥글게 오려서 컵쌓기 컵으로 형태를 만들고 색종이를 여러게 잘라서 붙여보았어요
또 해윤이가 문어랑 오징어라 조개랑 만들어달라해서 색종이만 잘라서 붙여 형태만 만들어줘봤네요 ^^


아 ocean animals activity도 해보더니 재미있어해서
사이트에 다른 액티도 다해봤답니다.....
둘째 아들이 만든 crab craft입니다.

첫째아이에게는 맥그로힐 리더스 출력해서 간단하게 책으로 만들어주었네요. 페이지가 넘어가는 동안 시간이 오래걸려 페이지 마다 오디오파일도 곰녹음기로 녹음을 해보니 활용하기에 좋았어요.선정된 책을 읽은 후 확장하여 읽어보게하니 평소에 관심있어 하던 분야여서 인지 흥미를 보이고 좋아하네요. 참 흐뭇했습니다.

첫째아이가 한 액티입니다. 어떻게 올려야할지 몰라 그냥 한 페이지만 올려봅니다.
북클럽에 처음 가입하여 선정교재를 기간내에 하려니 구입한 도서가 좀 늦게 와서 한 이틀정도밖에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도 나름 해보려고 꽁이님이 올리신 워크시트도 출력해놓고 했는데 자료가 넘 많아서 이 정도 밖에 못했지만 기간을 지키는게 좋을듯해 서툰 솜씨나마 올려봅니다. 남자 아이들이다보니 바닷속 이야기에 흥미를 보이고 좋아라하여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열심히할게요!!
정말 자료가 많네요^^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할 수 있는 만큼 천천히 진행해야겠죠?
꽁이님 많이 바쁘실텐데 이리 다양하게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덕분에 알찬 일주일 보낼께요^^
꽁이님이랑 소의도 이번 한주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