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1)첫번째 down Proudfoot Avenue 에서 이웃인 Mrs. Callahan 을 만났구요
두번째 drugstore에 멈췄을때 두명의 기자를 만났어요
세번째 baber shop에서 Mr. Popper 씨 친구인 이발사와 손님이었던 노신사를 만났어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택시를 탔으니 택시기사까지 넷인가요?
미션2) 계단이요 올라갔다가 배로 미끄러져 내려오는걸 너무 좋아해요
미션3) 먼저 수의사를 불렀는데 치료방법을 몰랐구요
Mommoth city 의 아쿠아리움 관장에게 편지를 썼네요
그래서 캡틴 쿡의 짝이된 Greta 가 파퍼씨네 집으로 오게 되고 캡틴 쿡의 병은 낫게 됩니다
외로움이 병이었나봐요
미션 4 ) 냉장고에 둥지를 튼 펭귄 두마리중 한마리가 파퍼씨에게로 내려와 발밑에 체커말 하나를
놓네요 이것이 살려준것에 대한 펭귄의 마음이라고 파퍼씨는 생각합니다
미션 5) 싸우고 있는 두마리 펭귄 주위로 몰려들어서 싸움을 응원? 하는것 같습니다
미션 6 ) 아내와 함께 펭귄들을 훈련을 시키기로 합니다
아내가 피아노를 치면 곡에 따라 펭귄들이 행동을 달리하네요 세가지방식으로요
미션 7 ) 큰아이가 태어나서 일년간 정말 행복했던것같아요
지금도 아이들 때문에 행복하지만 첫아이였고 엄마가 되어서 아이랑
함께 눈 마주치고 노래불러주고 가끔 눕혀놓고 율동도 하고 ㅎㅎ
(전혀 저같지 않은 행동을 했던 ^ ^ )
아마 제일 많이 웃고 즐거워했던 시기가 아니었을까....싶네요
자꾸 늦어지면 또 다 못읽을까 걱정되어서 그냥 읽혀지는데로 읽었나봐요
담번에 다시 한번 더 읽을 기회가 올런지 모르겟찌만....펭귄들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
한번 밀린 미션,,, 또 밀리는군요...^^ 컴터 고장나서 어찌어찌 빌려서 미션합니다.
1. 식료품을 잔뜩 든 Mrs. Callahan 을 만납니다. 긴 빨래줄(펭귄목에 매단)이 Mrs.Callahan과 꼬여서 애를 먹네요..
그 다음 장소는 약국 진열창 앞, 두명의 신문기자들을 만나서 사진을 찍고
친구의 이발소로 갑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요.
2. 계단을 내려올 때 터보건 설매를 타듯이 배를 바닥에 대고 미끄러져 내려오는 것입니다.
3. Dr.Smith 에게 문의하는 편지를 씁니다. Mammoth City에 있는 큰 아쿠아리움에 있는 관리인에게요.
그리고 그 분은 그곳에 있는 Greta 를 보내주죠. 혹시나 외로움때문에 무리에서 떨어져나온 펭귄이 아픈게 아닌가 한다면서...
4. 가지고 있던 체커말 줄 하나를 파퍼씨의 발치에 둡니다.
5. 싸우는 주위에 모여들어서 구경하고 싸움을 돋우는 소리를 냅니다.. 재밌네요...
6. 물개가 공연을 하듯 펭귄들을 훈련시켜 공연할 생각을 합니다.
7. 글쎄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점점 예전의 어떤 기억들을 상실해가는 것 같아요...
그때 좋았었지.. 보다는 요즘 커가는 우리 이쁜 아들 둘을 보면서 참 행복하답니다... 두 아들 보면요... 참 감사하다... 나에게 어떻게 이런 선물들이 온 걸까? 하는 생각이 종종 든답니다. ㅎㅎ
울 아들이 이 글을 보면 참 좋아라 할텐데요...
오늘도 참으로 단답형입니다... 글을 참으로 잘 쓰시는 마플님은 왜 개인 답글 안 다셨는지....^^
답글 달아주셔요...
1차 미션 제대로 못해서 이번에는 열심히 읽었어요. 1차때도 책은 읽긴 읽었는데 말그대로 읽었을뿐..
마플님 말씀대로 여러번 읽다보니 세세한것까지는 몰라도 나름 캡틴쿡을 따라가게 되네요.^^
에휴~ 어렵게 맘 먹고 시작했던지라 요즘보면 제 글에 푸념(?)이 많네요. 여러가지로 딸리는지라....
1. Proudfoot Avenue에서 이웃 Mrs. Callhan을 만나지만 캡틴쿡을 그리 반가워 하지 않네요. 펭귄임을 알아보지 못하고요. 그 다음은 약국에 있는 붕소를 눈으로 잘못 알고 부리로 Wimdow를 쪼네요. 그러는 사이 차가 한대 서고 카메라맨과 기자가 나와 캡틴쿡에 대해 여러가지를 질문-취재를 하고 갑니다. 파퍼씨와 캡틴쿡은 걷기를 계속하고 그 뒤로 군중들이 따라오면서 질문을 합니다. 이를 피해 파퍼씨의 친구가게 이발소로 들어갑니다. 캡틴쿡을 본 사람들로 인해 이발소에서 나와 택시를 타고 옵니다. 다행히 택시기사는 친절하고 공손한 사람이라 파퍼씨와 캡틴쿡을 보고 웃지 않습니다.
2. 계단 - 계단을 이용해서 미끄럼을 탑니다.
3. 세계에서 가장 큰 수족관의 큐레이터인 스미스박사님께 편지를 씁니다. 그래서 Greta를 얻게 됩니다.
4. Checkers하나를 파퍼씨의 발 아래 놓습니다.
5. 싸움을 구경하는 관중이 되어 싸움을 응원하네요.
6. 펭귄을 훈련시켜 극장에서 show를 보여 주기로 합니다.
7. 처음 직장생활 했을때가 생각나네요.
처음 입사했던 부서가 프로젝트 부서라서 기한안에 모든것을 마무리해야 해서 입사후 근 일년동안
새벽2시이전에 퇴근해 본적이 없었어요. 새내기 직장인이라 일주일이 참 버거웠는데 (물론 그때도 나
름 즐거움도 있었지만요.) 지금은 추억이 되었네요. 같이 근무했던 부서원들 부서장님들 모두 일
열심하는 신입으로 기억해주시고 지금도 가끔 연락하는데 이제는 같이 늙어간다 말씀하시지요.
지금 그렇게 하라면 글쎄요~^^
1. Mrs. Gallhan: 외출 후 처음으로 이웃 아줌마를 만나네요. 캡틴 쿡을 보고 각종 heaven 관련 감탄사를 남발하네요. 그 당시 그 마을 사람들에게 펭귄은 낯선 동물이었나 봅니다.
The Drug store: 캡틴 쿡은 약국 쇼윈도의 빛나는 하얀 붕소 조각들을 (남극의 눈으로 오해하여) “look over” 하네요.
The reporter/the photographer: 경찰관으로부터 이상한 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신문사 사람들이, 그에 대한 기사를 실으러 파퍼씨를 인터뷰하게 됩니다.
The barber shop: 사진 찍고 그러는 중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파퍼씨는 캡틴 쿡을 데리고 이발소로 피신합니다.
The taxi driver: 이발소 손님이 기겁하고 가버리는 바람에, 이발소에서 쫓겨나지요. 그리고는 택시를 타고 집에 옵니다.
2. ^^ 기억이 안나 찾아봤는데도 정확한 답을 모르겠어요. 일단 적어보면, 새로운 것을 보면 탐색?하러 부리로 쪼는 것 같아요.
3. 수의사가 말한 대로 약을 먹이고 차가운 환경을 유지시키고, 그래도 안 되어 수족관 큐레이터인 스미스 박사에게 조언을 구하는 메일을 보냅니다.
4. checker 하나를 파퍼씨 발아래 놓습니다. 남극에서 돌맹이를 이용한, 우정을 나타내는 방법의 변형^^입니다.
5. 싸우는 두 녀석 주위에 모여들어, 응원^^을 합니다.
6. 펭귄 쇼””를 계획합니다.
7. 제가 귀촌했다고 말씀 드렸나요? 지난 토요일에 밭을 갈았습니다. 남편은 힘든 삽질을, 저는 좀 덜 힘든 돌고르기를, 저희 아빠는 이것저것 남편을 거들고, 아이들은 그냥 자기 하고 싶은 것들 하고, 저희 엄마는 몸이 편치 않으셔서 텃밭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흐뭇이 저희를 지켜 보시고…
저는, 지난 주 금요일까지 엄청난 회사 업무를 처리한지라 많이 지쳐있었어요. 예전 같으면 힘들다고 툴툴대며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했을 텐데.. 귀촌 후에는 몸을 움직이며, 우리의 꿈… 물질에 얽매이지 말고 인간본능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꿈을 위해, 힘든 일도 기꺼이 하게 되네요. 그리고, 행복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요.
시작할 때는 언제 다 읽나 했는데, 어느덧 미션 하나만 남겨두었네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마플님도 몸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