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t 1급은 너무 쉬울거 같아여.
저희 아이는 차이홍수업 주 30분 2011년11월 부터 시작했어요
2학년 겨울방학전에 시작했죠.. yct 2급 합격한 상태이구요.. 공부 하지 않고 쉽게 보았던거 같아요
학교와 학원에서 3년 가까이 수업하셨드면 3급이나 4급도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
모의고사 문제 보시고 결정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동은맘님~~ 반갑습니다^^
초1부터 정규 수업으로 중국어를 배웠다니 아마도 사립초등이 아닌가 싶네요..
초3이되어 시수가 주1회로 줄어 들어 중국어 노출이 다소 줄어든 건 사실이네요.
주2회 수업과 1회 수업의 차이는 정말 크더라구요..
주1회 수업의 경우는 그야말로 잊어버릴라하면 한 번 확인. 그런 상황의 연속인 것이죠.
아시겠지만 언어란 끊임없는 반복 훈련이 중요하잖아요??
우선 아이의 수준이 궁금하다면 YCT 를 경험삼아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동기부여에 성취감까지 얻어서 더 박차를 가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제 생각엔 우선 1급을 모의로 풀어보고 60%이상 나오면 굳이 1급을 안쳐도 될 것 같아요.
2급에 도전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저학년이라 아마도 학교 정규 수업에는 병음 위주로 읽고 말하는 수업 재밌는 수업이었을 수 있어요.
이것도 아이의 중국어 첫걸음에 상당히 좋은 영향을 미쳤을거에요.
하지만 우리가 가야 할 중국어는 병음에서 벗어나 간체자 익히기로 접근해야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 과도기를 매끄럽게 잘 넘기면 좋을텐데요..
너무 힘들지 않게 서로 병행하다가 간체자 쓰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누구나 다 한자 쓰는 것 싫어합니다.어른도 마찬가지잖아요.
양을 조절하면서 조금씩 아이의 상황에 맞추어 어떻게 하면 끝까지 롱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할 것 같네요.
딱딱한 교재보다는 재밌는 동화 읽기나 따라 흥얼거리기 쉬운 챈트나 노래를 가끔 곁들이기도 하세요.
인증 시험 그 자체는 중요하지 않으나 (2년 유효기간) 아이의 실력을 어느 정도 끌어올리면 시험은 저절로 따라오는 보너스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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