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책읽는 모습에 자극받고갑니다.
쑥쑥 오래전에 가입했지만 아이들이 어렸을때 잠깐 해주다가 꾸준히 못해주고
게으름을 오래도 피었나봅니다.ㅠㅠ.
거의 영어노출을 중단했다가 요즘 막내아이때문에 다시금 쑥쑥에 기웃거리게 되었는데
님의 아이를 보니 우리 큰애들한테 미안하게되었군요.
지금이라도 열심히 영어노출해줘야겠습니다.
박하사탕님 질문드린 모과나무입니다.
이런 상세한 답변에 감동감동입니다.
저 말고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같은 나이인데도 정말 우리아이가 따라가려면 한참이네요..
추천해주신 책자 찾아서 구입할께요...
요즘들어 심각하게 생각하는거지만 대채 영어 노출 짬이 안나요..
배우는것도 별로 없는데 어영부영 시간이 가버려요..
대체 하루에 얼마나 어느기간 노출 시키면 저 경지에 오를까요?
지금 비디오1편, 리팍30분, 책 간간히 아직 듣기보다 읽어주는걸루 시작하고 있는데 (시작한지 3-4일 ) 문장이 너무 짧아서...그래도 그 수준 책을 cd로 들려줄까요?
아님 듣기만이라도 조금 수준을 높여서 긴 문장이 나오는 cd나 동화책을 들려줘야하나요?
흘려듣기란 아이가 알아듣든 못알아듣든 틀어놓으라는 말씀이시죠?
그리고 여러번 반복한후 읽어주고 내용 파악~
애고 너무 무식쟁이라 저도 답답합니다.
하여간 답변감사드리며 귀찮게 또 질문드려봅니다..
어.. 저도 위의 제시책 사랑가득 님 추천으로 샀는데요. 작년11월쯤 추천해 주셨었죠? 추천의 글을 읽자마자 단박에 주문을 했었더랍니다. 그런데 지금은 7세 된 아들녀석에게 배달된 책을 달려가서 안겨주었더니만 "재밌네.." 하며 한 번 읽어 보고는 끝이더군요. 왜이리 에미 맘을 몰라주는지.. 기특한 박하사탕님 따님처럼 낭랑하게 읽어주는게 소원입니다.
우리 아들은 왜 그리 안해주는지... 아마 시키면 화낼걸요? 소리내어 읽기 너무 길다고...
뉘집 딸램은 저리도 이쁘고 이쁘게 읽어주시는데...
뉘집 아들램은 엄마가 성의없게 읽는다고 구박만 할 줄 알지 지 혼자 저~얼~대 소리내서 안읽어요 ㅠ.ㅠ
I stink에 나오는 back-up wrap에 필 받았는지 요즘 징허게 나불거립니다.
삡삡삡 헤이!
삡삡삡 아우타 마이 웨이!
그전엔 보물섬에 나오는 노래...
피프틴 맨 온 더 데드 맨스 체스트
요호호 앤드 어 바틀 오브 럼!!
속이 울렁거리게 들었답니다 ㅠ.ㅠ
그집 딸램은 저렇게 통째로 다 읽어 주시는데 우째 우리집 아들램은 꼭 찍어 한 구절만 보고 또 보는지요...에구...
헤니 페니 후속편 같은 책이 스티븐 켈로그 책으로 있더군요.
엄마가 목 아프게 읽어주는 옆에서 아들께선 낄낄거리며 잼나 죽더만요
헤니 페니에서 너무도 허망하게 여우에게 몽땅 잡혀 먹히고 영 기분이 찝찝했던 집들은 이 책 읽으면 기분이 좀 풀릴 거에요 ^.^

시작 단계인 친구들에겐 좀 어려울 것 같구요 쫌 진행 된 친구들이 봐야할 것 같아요.
쭈라면 아주 잼나할 것 같은데... 벌써 봤나????
아직 안봤다면 하프 벼룩에 뜰때 함 챙겨보세요.
아니......여기서만 노시면 아니되옵니다~ 이리 다들 동생들을 두고 떠나시면 어찌하란 말씀이옵니꺄~
그림책은 초등에도 쭈욱~ 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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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우리 아이에게 최고 좋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아이가 옆에서 보면서 짜꾸 묻습니다
"몇살이레?" "언제부터 했데?" 큰 자극이 되었나봅니다
-8살이레.. 1년- 이렇게 답해 주고
"2학년 올라갈때까지 우리도 한번 해 보자" 아자아자~~ 화이팅 했습니다
좋은 본보기가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듣고 보았습니다.
너무 예쁘게 잘 읽네요....
우리 아이도 보더니 자기도 책 읽어보네요.....
책 표지에 창원시라고 써 있는것도 반갑구요...
전 창원 옆 진해 살거든요....
아무튼 혼자 무지 반가워서.....
좋은글 다시 또 부탁드려요.
잼나다~~
Henny penny..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정말 재미난 책이네요..
몇주전 구입한 Suddenly 도 재미나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리셨나봐요..
젤로 부럽네요..우리 도서관은 언제쯤 ....
몸조리 잘 하세요~~^^
박하사탕님. 오랫만에 뵈어요~
명절 잘 지내셨지요?
저는 명절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심한 감기로 엄청 고생하고있습니다.
거의 정신이 해롱해롱~~ ㅜㅜ;
무튼.. 쭈의 목소리 들으니 힘이 나는것 같아 이리 글적어보아요~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 이쁜 목소리에 ^^
역시 쭈는 참 기특하고 영특하여라~~~~~~ ^_^
앞으로는 박하사탕님을 초등방에서 자주 뵐수있기를 고대, 기대해야겠네요.
henny penny는 구입할까 망설이고 또 망설이던 책인데 이참에 확~! 질러봐야겠네요 ^^
마지막 책도.. 사랑가득님께서 추천해주실때 구입하고 싶었는데 어디서 파는지를 모르겠더라구요 ㅜㅜ;
좋은글 자주자주 올려주셔요~
추천 꾹꾹 눌러드릴께요 ^_^
쭈맘님 정말로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
올해 8살 맞죠 정말로 엄마표영어의 힘을 느낍니다.
그냥 다양하게 잘 하는 따님이신줄 알았는데 영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쩜 그리 실감나게 책을 읽는지 제가 다 가슴이 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