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min입니다~
지난책은 집듣만 하고 워크지를 못해 사진 못올리고 있었는데..그때부터 이사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통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반쯤 정신이 나가있었네요..ㅠ.ㅠ
계속 흘려듣기만 하고 있는데..민이 엄마 우리 집듣해야지?? 하더라고요...
순간 정신이 번뜩 들었네요..이사문제가 아직도 해결된게 아니지만 이대로 시간만 낭비할순 없겠다 싶은 맘이 드는 순간 넘 신경을 많이 써서인지 또 몸이 안좋기 시작했네요..ㅠ.ㅠ
이사..참 힘드네요..
한동안 이사땜에 잘 들어오지도 못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흘려듣기는 꼭 하고 있다는거 알아주세용~^^:
아..얼른 해결하고 파요~~
초 4Jason
이번 미션은 사진없이 올립니다
집듣 4번 읽기 4번 했습니다
이거 이거이 핑계입니다만...왜 이리 숙제할 시간도 없는 겁니까???
저만 그런겁니까???
비겁한 변명입니까???
주말에는 아빠랑 1시간씩 문해길 3학년 심화과정 풀고 있습니다
요거이 천천히 1학기동안 나가고 4학년 원리는 2학기때 할까 싶습니다
4학년이 되니 영어도 수학도 뭐하나 해놓은 거 없는 것만 같아 불안하지만...6학년 졸업할때까지 "어느 수준으로" 하고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놓으니 덜 불안하긴 합니다
올해의 영어목표는 네잇더그레잇,매직트리하우스 마구파기,뒤집기,헤집기 입니다 ㅎㅎ
물론 북클럽 열씨미 해야줘~
힘들다 싶어도 이 끈 놓치면 아무것도 안 해져서...나 이 끈 붙잡고 끝까지 갑니다 ㅎㅎ
이제 전 자체적으로 수욜에 미션을 올리네요.. 쩝..
요즘 진행하면서 하나 더 첨가한 것이 엄마와 이야기나누며 읽기입니다.
제가 어렵다 싶은 부분은 좀 물어보기도 하고, 단어 유추도 한 번 체크해보고 모르면 알려주고,,
아직 어린 나이여서인지 좀 더 이해도가 높아지는 듯 하네요.
다만 너무 쥐어주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몇번은 더 이렇게 진행해보려합니다.
집중듣기 2회, 소리내어 읽기 1회, 엄마와 정독 1회, 퀴즈와 서머리 진행했구요
확실히 퀴즈 완벽, 서머리 충실합니다요 ^^


또 하나, 제가 개인적으로 집중듣기를 하면서 늘 의문스러웠던 부분을 초등 게시판에
올렸드랬습니다. 집중듣기 교재 선정할때 왜 한수준 높은것으로 들으라고하는지 늘
신경쓰였었는데,,, 제가 찾은 답은 정답은 없다. 내 아이를 살피고 맞추어나가자 입니다.
참 쉬운 답인데 그리 끙끙거렸다니,, 때로 아는게 병이라고 지나친 검색이 엄마표진행을 방해할
수도 있는 듯 하네요. 아이에게 집중!! 다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이제 슬슬 다음 책 선정이 궁금해지네요.. ^^
어쩌다보니 바빠서 일주일이 지나간 줄도 몰랐어요.
얼른 해서 늦게라도 올릴께요.
(이미 사놓은 책이 아까워서^^)
초2 아이린 ^^
지난주부터 몸상태 메롱~~으로인하여.. 미션이 좀 허접하지만.
그래도 투빈님말씀대로 한것에 의의를 두고 제출합니다. ^^;;
시간재기(전체읽기입니다.)
수 : 13분 40초
금 : 12분 58초
집듣 2번했습니다. ^^;;

1번문제가 좀 헷갈렸다는군요.. ^^;
어휘짚어보기~~
이번미션엔 어휘짚어보기를 해보았습니다.

이건 책읽으면서 앞뒤문맥을 봐도 도저히 뜻해석이 안되고 모르겠는 단어를 찾아보기했습니다.^^
생각보다 적더군요~

이건 앞뒤문맥이나 스토리전개로 대충짐작은 가지만 확실하게는 모르는 단어 찾아서 짐작한
단어뜻을 옆에 적어두라고했습니다.
그리고 다 적어둔걸 제가 정확한 뜻을 찾아서 옆에 적어주었습니다.
오호~~~ 한단어(stained)만빼고 다 맞추었더라구요 흐흐~ 기특하다고 칭찬해주었어요 ^^
너무 허접미션이지만.. 냉큼 제출하고갑니다 ^^
이번 주는 거의 따라읽기로만 했습니다. 올리버 음성을 아주 실감나게 하느라 제가 과장되게 칭찬을 좀 해주었더니 거의 성우인 마냥 좋아라 따라읽기 하더군요...아...참 단순한 아이지요...^^
단어 칮기는 사전에도 안나오는 음식이름도 많아 그냥 내맘 대로 이름붙여 불렀구요...^^:
변태에 관한 플립북은 두꺼운 종이는 아니지만 제법 그럴싸하게 나와 주어 아이들이 좋아라 헀답니다.







초5 프린스
미션1 ) 읽기
시간은 못재구요 소리내서 한번 묵독으로 한번 읽었어요
미션2) 요약정리

너무 작게 써서 글도 잘 안보이네요
미션3 ) comprehension

마구 틀려주는 센스발휘 성의 없이 읽음이 여지없이 드러나는 미션입니다
그래도 일단 올려보구요
미션4 ) 워크시트지

요건 일단 순서 적고 오려서 만들기만 했어요
나비부분이 어렵다고 하네요
놔뒀다가 시간나면 다시봤음 싶은데......그럴수 있을런지 ㅎㅎ
실속없이 조금 허당으로 한 미션이지만 했음에 의의를 두렵니다 ^ ^
남은 미션을 향해 Go Go~
수암 초등학교 제시카가 씁니다..^^컴프레이션은 무사히 100점 맞았고요,
Monster Mess는 똑같이 3번 읽었지만,다른 워크쉿과 초재기는 못했어용~^^
Monster Mess에서 제일 재밌었던 부분은요, 네이트가 자기가 만들어놓은 난장판에서 쿵! 하고 넘어진것하구
네이트 엄마가 네이트가 저질른 엄청난 난장판을 보고 소리를 지른 것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제가 젤로 좋아하는 프레지아를
한다발...
오늘이 화이트데이인데 남편이 혹시나 사올까...
행여나 생각해봅니다..
원래 특별히 꽃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프리지아는 왠지 모르게 봄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인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여...ㅎㅎㅎ 덕분에 오늘 날씨도
꿀꿀한데 기분 전환이 되었네여...
간만에 글 남기네여.. 봄 되면서 일이 바빠지기도 했구여.. 회원들 많아서
저 글 남겨도 표도 안날 것 같아..(??) 또 핑계되며 게으름 만땅 피우고 있네
여.. 암튼,, 항상 덕분에 감사해요...
프리지아를 보니 봄이군요, 졸업식,입학식때 손에 드는 너무나 이쁜꽃 그 향기때문 발걸음을 멈추고 아주 작은 송이의 프라지아를 사들고 왔던 옛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러고보니 내 나이도---
꽃처럼 이쁜 생활을 열어나가야 겠습니다.
이번주 일요일 매화로 유명한 광양에 갔었어요.
매화나무가 봉오리를 다 맺었드라구요
활짝핀 매화와 섬진강 둑길 넘어로 불어오는 매화향기를 그려보다가
왔네요, 후리지아향과 어우러져 그향기가 더 진합니다.
아쉽네여 부끄런 새색시마냥 한껏 봉긋하게 움추린 매화 봉오리가 넘
예뻤는데 사진찍는데 너무나 인색한 울 가족 ,,, 우리 눈만 즐기다 왔어요.
정말 봄입니다. 담 부턴 함께 즐기는 눈을 위해 좀 부지런을 떨어 사진도
찍어 봐야 겠어요.^^
또 한주 열심히 시작합니다.
아궁~~ 젤 좋아하는꽃이예용~~~^^
저역시 느무나도 소중한 미션 감사합니다~~
휘리릭 훌터보다가 변태에 눈이 고정 ㅋㅋㅋㅋㅋㅋ
심바님~~~ ^^
아공~ 귀한자료 넙죽받아갑니다용 ^^
이번주도 홧팅~~ ^^
후리지아 향이 여기까지 오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구요~
매번 실행은 안되지만 열심히 시킬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