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너무 멋져요.. 예전에 미국있을때 울 큰아들 델꾸 매주 반즈앤노블스 다녔어요..
우리나라도 이런거 있음 너무 좋겠다 했는데 울 서점은 너무 크고 사람이 많아서 참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때 다녔을때도 딱 이정도 규모였어요.. 끝나고 꼭 activity 했는데-주제에 맞게 그림그리고 만들고 모 그런거요..
큰애한테는 많이 해줬는데 울 둘째 데리구는 암것도 못해주네요.. 직장다니느라 집에 가면 큰애한테 "숙제했니?" 이소리만 ..하는 거 같아요..
완전히 잊고 있었던 기억을 되살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오늘부터 저도 다시 시작해 볼랍니다..
울 작은애는 분명 좋아할텐데, 울 큰애도 제 옆에 앉을까요?
도서관에 간 이모로 제목을 바꾸심이.. ㅋㅋ
그동안 도서관 진행기를 봐서 그런지 쎄이치즈님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특히 제가 추천한 Bark George를 읽어주셨다니
더 반갑고 좋네요~ ㅎㅎ
(확실히.. 난 책보는 안목이 있어~ ㅋㅋ)
예림맘님 말씀처럼 글 제목을 바꾸셔야 할듯..ㅎㅎ
도서관에 간 언니..ㅎㅎ
쎄이치즈님 모습 정말 예쁘고 쩌그 아이들 옆에 주저 앉아 저도 얘기 듣고 시포라~~!
제목과 사진이 매치가 안되여~~~
누가 저 사진을 보고 <엄마>라고 생각하겠어요.
도서관에 간 <언니>라면 몰라두. ^^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둘째줄 맨 오른쪽의 양갈래 딸래미. 아주 지대로 몰입했구만요.~~
아주 책에 빨려 들어갈듯.
그리고 사진가장자리 저렇게 이쁘게 처리하는 법도 가르쳐 주시와요.~
우찌하믄 저리 파스텔화같은 사진이 올라가남요?^^
저도 도서관에서 책 읽어 주는 자원봉사 모집해서 신청해보고싶은데... 용기를 못내고 있네요... 넘 부럽사와요..
아이들을 어떻게 푹...빠지게 만들 수 있을까요?^^*
우와~~~ 세이치즈님 정말 상큼 하시당.....ㅋㅋ^ㅡ^
도서관이 참 이쁘네요~~~ 아기자기하니....
울 도서관은 좀 썰렁하던데...ㅋㅋ
쎄이치즈님 옆으로 이사가고 싶어라...^ㅡ^
아이들 무지 열심히 듣고 있네요....^ㅡ^
울 령돌이들도 무척이나 좋아할텐데.....
나중엔 동영상으로 올려주셔요...^^
그걸로나마 스토리텔링의 한을....^^
쎄이치즈님도 행복한 주말 되셔요...^^
우리도서관엔 영어책도 없고
이렇게 재미나게 읽어주는 세이치즈님 같은 분도 안계시네요..^^
그 도서관은 정말 좋겟어요..^^
우와..세이치즈님 미인이시네요..^^
역시 쑥쑥맘님들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네요...
정말 너무 멋지십니다...홧팅~~
오늘도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도서관 진짜 이쁘다..
머리 달랑 묶어올리신게 완전 아가씨같네요...
도서관서 책읽어주는 나의 꿈은 언제 이루어질란가...ㅋㅋ
실력이 미달에 꿈도 크지요..
아이들이 책 속으로 빨려들어가겠어요.
님 표정만 봐도 넘 재밌게 읽어주시는 게 느껴지네요.
그나저나 도서관이 왤케 예쁘대유..??
부럽네요.
쎄이치즈님이 계시는 도서관이군요..^^
사진으로 보는 요 도서관이 왜이렇게도 따스하게 보인답니까...~~~
아이들의 마음이 요 도서관에서 사르르 다 녹을 것만 같은 요 사진에서의 느낌!!!*^^*
아이들의 요 초롱초롱한 눈빛을 공짜로 보고있는데...추천을 날리지 않을 수가 없죠??^^
동화책 읽어주시는 모습은 무조건 칭찬.
그리고 사진 예쁘게 손질해서 올리는 기술도 칭찬!
세이치즈님은 못 하는 게 뭐유?
쎄이치즈님 다시 뵈니 넘 반갑네요~
그때 모습도 떠오르구요...
도서관 책읽어주는 공간이군요..
이곳 도서관에선 유아방에서 매주 토욜 오후 3시부터 동화구연이 있는데 거의가 유아에서부터
~6세 정도의 아이들이 대부분인것 같아요.
님께서 계신곳의 아이들은 느낌이 초등 아이들 같네요~
공간이 넘 이쁘네요.
아이들의 집중하는 모습 그리고 무엇보다 멋진 목소리로 읽어주실 쎄이치즈님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Bark, George
요책 가은이도 무쟈게 좋아했는데 생각납니다.
언제나 열심이셔요,,, 홧팅!!!!
참 팝업북 욕심나네요.. 속페이지 영상으로 올려주신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