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5,6학년 자주방 3월 둘째주

컨텐츠

댓글 8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시천천히
  • |
  • 2012-03-16 21:39
답댓글

5학년 알렉스  입니다

 

일찍 올렸어야 했는데 학기초라 같이 정신이 없네요 ^^;;

이번 주엔 학부모 총회가 있어서 단축수업을 해서 저번 주 보다 약간 여유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알맹이는 없네요 ^^

 

영어는The sisters grimm 을 집듣 하고 있어요 감상평은 그럭저럭이래요 ^^

sqr을 이틀에 나눠서 하다보니 문법은 아직도 마무리를 못했네요

 

수학은 이제야 점프 왕수학 2단원을 하고 있어요 진도가 무지 안 나가네요

 

독서는 짬짬이 하는데 <중국을 말한다> 외에는 죄다 만화책이라 올리기도 민망해요

 

대신 노트필기는 미루지 않고 하고 있어 다행이에요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가 돌던데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3-17 12:09
알렉스 필기 진행 잘 하고 있네요. 글씨도 차분하게 잘 썼네요. 정리가 잘 되었겠어요.
학교 일정 때문에 아이들이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해 영어랑 수학다 진행 하기 힘든것 같네요. 그래도 알렉스 수학도 열심히하고 이쁘네요. 화이팅 입니다. 우리도 필기에 주력해 보아야 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3-14 15:10
답댓글

5학년 재혁입니다~

 

활동적인걸 좋아하는 재혁이는 날씨가 좀 따뜻해 지니 아이들이 많이 나와 논다며 좋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다른 친구들이 학원차 타기 전까지 짜투리 시간내서 노는 거라 재혁이는 많이 목말라 합니다. 

둘째에 비해서는 말 수가 적어 학교 생활을 낱낱이 말하지는 않지만 간간히 재미있었던 얘기나 본인이 칭찬받은 얘기를 해 준 답니다.

요즘은 예고 없이 그냥 수행평가나 단원평가를 쳐 버리는 바람에 아이를 통해서 오늘 이런거 쳤어!  하며 듣는게 다입니다.^^

 

저번 주는 수학 1,2단원 심화 문제까지 다 풀고 틀린 것 오답 노트 다시 만들어 월요일 부터 몇개씩 풀고 있습니다. 학교 시험에는 이런 것 까지는 절대 안나온다며....투덜되던 녀석이 며칠 전 수학시간에 배수 판정법 문제 본인 혼자 알고 있었다며....은근 자랑하네요.^^   저는 사실....재혁이에게 요즘 수학을 빡세게(?) 시키는 이유가 다시 예전 1,2학년 때 처럼 수학을 재미있고 참 쉬운...그야말로 만만하게 생각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싶어서 시키거든요. 아이가 어느 순간 부터 수학을 머리아프고 골치 아픈 것으로 생각하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 그렇게 한 번 자신감 무너지고 나더니....그냥 대충하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엄마랑 공부할 때 힘들게....최대한 머리 굴리는 문제 많이 풀어 학교에서는 뭐!  이 정도야! 하고 큰 소리 칠 수 있게 만들려고 했답니다. 노력의 결과가 요즘 조금 보이고 있네요.^^

 

영어 독서는 저번 주에 쑥에서 주문한 휴고가 와서 그걸 읽었네요.

500페이지가 넘지만....( 다들 아시죠?  그림이 반이라는 것....ㅋㅋ) 지루하지 않게 읽었답니다.

학습서 하던 것을 다 끝내서 다시 하나 할려고 하구요.  

참!  오랜 만에 DVD도 하나 들여놔서 ( 벤 10 이라고.  아주 좋아하네요) 하루에 한 편 씩 보았네요.

 

한글 독서는 명작 오즈의 마법사와 기타 역사서, 고전...두루 읽었네요.

저도 집에서 읽는 한글책 목록도 자세히 기록한 번 해 볼까봐요.ㅎㅎ

 

5학년 들어서 조금 달라진 점이라면 제가 동생 (이제 3학년) 복습시킨다고 그날 배운 과목의 교과서 다 한번 씩 보며  " 오늘 뭐 배웠어? " 그럼  ....책 넘기면서 이런거 배웠어...하고 말하는 시간이 있는데,그때 재혁이가 전과나 교과서 꺼내 놓고 혼자 뭔가를 하더라구요.  이거 자기 주도 맞나요? ㅋㅋ

 

이렇게 조금씩 5학년 생활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비 소식이 있던데......

빨리 봄소풍 갈 수 있는 따뜻한 날씨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건강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3-14 17:49
공부한 효과가 배수판정법 문제에서 나타났군요...재혁이가 정말 뿌듯했겠네요.
이런 것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자양분이 되겠네요.
저희는 지난 주에 가족들이 휴고 영화를 봤답니다.
저는 그냥 그랬지만 루시는 좋아하더군요. 책으로 보면 더 좋겠네요.
재혁이가 자기주도를 시작하는 모습 보니..기특하고 기대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3-14 19:13
재혁이 수학공부 제대로 공부해서 알고 있는것 자랑할 만큼 잘 하니 얼마나 좋았을 까요.
맞아서도 기분 좋지만 알고 있는게 나오니 뿌듯하고 힘이 되죠.
또 재혁이 엄마가 동생 공부 봐줄때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고 5학년 생활 제대로 인데요. 칭찬합니다.
제가 휴고가 뭔지 몰라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영화도 보고 책도 읽어봐야 하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3-15 00:46
재혁이가 수학을 빡세게(...^^) 하고 있군요.
수업시간에 혼자만 알고 있는 거..아유, 어깨가 으쓱했을 것 같아요.
저도 민재 수학 공부량을 1시간 이상으로 늘리고 싶은데, 엄마 마음만 급하지 잘 안되네요.
잔소리를 해도 본인 맘엔 잘 안 다가오나 봐요.
책도 두루 잘 읽고, 교과목 예복습도 잘하고 있는 재혁이, 자기주도 맞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3-15 09:10
심화문제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요.. 재혁이가 아주 성실하게 잘 하는 것 같아요.
그날 배운 내용을 말로 설명하는 시간도 참 좋으네요. 당연히 복습이 잘 될 것이고,
아이도 계속 생각을 해야 하니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비키도 요즘 밖에서 다른 친구들 학원가는 시간 전까지만 논답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3-16 21:44
열심히 한 결과를 재혁이가 실감했으니 더욱 좋아하고 노력도 많이 할 것 같아요
재혁이의 자기 주도로 복습하는 모습도 보기 좋네요
저흰 아직 잔소리가 필요하거든요 ^^
멋진 재혁이 다음 주에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3-14 10:52
답댓글

6학년 남 에담

좀 많이 느리고 자기 세계가 분명해서 제도권안 생활이 조금 힘든 에담이가

6학년이 되니, 숙제도 열심히 하고, 준비물도 잘 챙겨가고..

무엇보다 수저통을 매일 내놓네요..ㅋㅋ

수저통을 하도 안내놔서 안 챙겨줬더니, 조금의 불편함 없이 5학년 1년동안  매일 급식실에서 수저 가져다 먹던 아이인지라..

 

전체적으로 시간과 자기 할일에 대한 개념이 많이 좋아지고  학원이나 학교에서 요구하는 것을 지킬려고 스스로 많이 노력해 대견하네요..

수학은 개념원리 실력, 심화 각각 1단원이 끝나가네요..심화는 살짝 걱정했었는데, 수월하게 쉽게쉽게 잘 넘어가고 있고.. 

독서는 순간순간 이책 저책 보는거 같은데,  15기 맘님들처럼 목록 체크는 잘 안되더라구요

제가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독서를 할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겠다 싶긴 한데, 맘 뿐이예요

 

우리집  골치거리..영어~~

엄마표를 꾸준히도 못해줄거면서 괜히 애한테 영어에 대한 거부감만 들게 했다싶어 진작에 학원을 보낼것을 싶어요

일단 학원에 충실하고,  집에 구입해논 영어책이 아까우니...ㅋㅋ

그래도 짬짬히 읽게 하고...1000권 읽기는 700권까지 했는데, 책이 살짝 어려워지니 진도가 도통 안 나가네요..읽는데 시간도 꽤나 걸리고..

그래도 포기안하고 끝까지 성공해서 지가 그리도 원하는 레고를 사줄려구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신학기에 계획했던 일들.. 차질없이 잘 이끌어가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3-14 12:12
에담이가 드뎌 수저통을 챙기기 시작했군요 ^^
새로운 변화는 새로운 환경에서 나오는 걸까요?
신디도 맨날 물통을 꺼내 놓지않아서 잔소리로만 남아 있네요
영어학원을 보내기로 결정하셌네요 학원도 새로운 학습도구로써 잘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3-14 17:55
노력하는...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에담이의 모습이 반갑고 기특하네요.
수학심화도 잘 넘어가고...
영어책도 700권이나 읽었는데 골치거리라는 말씀은 지나친 겸양의 말씀(?)인 듯 싶구요.
에담이가 원하는 레고를 얼른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에담이 홧팅~
레고 사면 알려주세용~같이 즐거운 기분 나눌 수 있도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3-14 19:19
에담이 숙제도 잘하고 준비물도 잘챙기기고 ..멋진데요.
영어 책 읽기 잘 진행 해 에담이 레고 블럭 사기 바래요.~
요새 제가 일때문에 바쁘니 아이들이 알아서 영어책 쉬운것 읽고 집중들어주고 하지, 나머지는 잘 진행 못하고 있네요. 그냥 아이표에 맡기고 있는지라 700권이면 부러운 정도 인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3-15 00:57
수저통을 가지고 다니는군요. 저희는 물통을 가지고 다니는데, 뭐라 안하면 2~3일도 가요.
에담이 학습이나 생활습관이 잘 잡혀간다니, 저도 흐뭇하네요. 많이 성숙해지는 느낌이예요.
도서목록은 매일 할일 체크할 때 같이 적으라고 해요. 빼먹는 날도 있는데, 학기중엔 읽는 양이 많지 않으니까 몇일뒤에 기억해서 쓰기도 하구요.
저도 민재 영어학원 보내면서 쫌 그랬는데, 프로그램 잘 따라하면 얻는 것도 많더라구요.
성과 있으실 거예요.
참, 민재가 하는 프로그램은 사계절출판사에서 진행하는 거예요. 홈피에서 한번 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3-15 09:13
비키는 이번에 점프 왕수학을 심화문제 풀이로 던져 주었는데 조금 힘들어 하네요.ㅠ.ㅜ
수월하게 잘 넘어가는 모습 보니 부럽습니다.^^
남자 친구들에게는 영어가 늘 골칫거리인듯.. 학원과 엄마표를 병행하기는 힘들거예요.
구입해놓은 영어책은 방학때나 주말로 미루시고, 평소에는 학원에 집중하게 하심이 어떨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3-15 12:37
에담이 점점 자긴의 생활을 스스로 찾아 잘 하는 모습을 보인다니 흐뭇합니다.
수저통 얘기하시니깐.....저도 옛날 생각납니다.^^
영어 책 읽기는.....그죠? 어느 정도 읽고 나니 책이 두꺼워지고 난이도가 높아가니 그렇게 권 수가 팍팍 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에담! 기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3-16 21:49
스스로 자기 할일을 챙기려 노력한다니 저도 희망이 보여 더 흐뭇해지네요
수학 심화도 수월히 넘어간다니 더욱 기특하구요
에담이 꼭 1000권을 채워서 원하는 레고를 가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3-13 21:43
답댓글

초 6 Alex 승재네예요.

초4 Harry 영재 

 

 와~ㅠㅠ 글을 다 썼는데 다 날라 갔어요. 로그인 하고 썼는데..왜 다시 로그인 하라는건지

다시 쓰네요. 헉 썼던 내용을 다시 풀어 쓰려니 힘들구 만요.

 

 

 저번주부터 일이 많고 바빠서 눈 코 뜰새가 없었던지라 이제서 들어오네요.

 

 대문 열어주신 보물1호님 너무 감사하구요. 힘드셨죠. 다음분 찜 하시느라 애먹으셨죠. ^^

보물1호 님! 루시의 영시도 넘 잘썼고 예쁜 그림과 잘어울려 멋지고 대단해요.

 

 흑 나사랑님 저번주 댓글도 못 달아 드리고 이번주가 왔네요. 죄송..다른분 글들도 많이 읽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됬네요. 한번 만 봐주세요~~~~. 제가 넘 바빴네요.

 

 승재 영재는 저번주 숙제하고 공부하고 집중듣고 하긴 했는데 엄마가 바쁜 틈을 타 체크하면서 공부하는걸 빼먹고 했네요. 새학기들어 두형제 sqr도 안 하려 들고 밀리고 하더니, 승재는 문법을 조금씩 안하려하고... 결국 문법은 분사가 끝나고 형용사부분 하고요, 부사 할 차례네요.조금씩 끝이 보이려고 하는데..분발해야죠.

 

 참! 승재네 반은 민재네처럼  6학년이 전학을 많이와 한반이 늘어 나게 되어 6학년을 3/15일 가정통신문으로 반배정을 새로이 하겠다네요.  지금 선생님 6년을 통틍어 엄마 맘에 쏙드는 선생님이신데..

 어찌 될지 궁금 합니다. (처음으로 학습자료 받아보고 숙제 내주고 체크하고 필기해주는 선생님이신데..)

기도 해야 겠네요.

 일단 새로 반배정되면 한반의 인원수가 작아 선생님이 바라는 꿈의 숫자라네요.

 

 저번주 토요일에 친정가는길에 도서관에 들려서 책을 빌려서 차에서 책을 읽으며 갔는데요.

친정엔 엄마의 생신이라 식구들 모두 모여 저녁먹고 하루밤 웃음꽃을 피우고 먹고 놀다 왔네요.

아이들도 사촌들과 놀고 즐기고요.

 

 승재는 책 '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행복의 꽃', '노자의 '도덕경'만화, '굳모닝,굳모닝', ' 문법과구조: 통합교과'를 읽었어요.

 영재는 '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수학의 파이터', '솔루토니 경제 '4권, '노자의 '도덕경'만화, '어린이 문화 박물관','행복의 꽃'을 읽고 '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을 독서록을 썼어요.

 전 '서찰을 전하는 아이'를 읽었는데 정말 아이들에게 강추예요. 아이들 시각에서 어려운 역사를 재미 있게 또 또래인 주인공을 공감 하게끔 잘 쓴 책이네요.    

 

 한번 시작 했으면 빠지지 말고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신문할동은 저번주에도 못 했네요.

사실 제가 바빠 영재랑 같이 주제를 정하자고 했더니 자기가 하고 싶은걸 정하겠다고 해서 같이 했었는데요. 결국 정고 하다 보니 너무 내용이 어렵다는거예요. 다시 주제를 찾고 정하는데 , 영재가 " 엄마 주제 정하는게 더 힘들다" 고 하네요. 그~~치? 영재야 주제 정하는게 힘들 단다.

결국 이번주도 열심히엄마 혼자서  아아! 아자! 화이팅!을 혼자 외쳐봅니다.

 

어제는 엄마랑, 친구들 줄 사탕을 미리 사겠다고 아빠랑 두형제가 나가 춥파춥스를 사왔는데요.

낼 화이트 데이 사탕을 가방에 챙기는 이쁜 두아들 이네요. 

 

꽃샘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요. 다음주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3-14 09:20
에고고.. 바쁘신데도 잊지 않고 계속 참여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승재, 영재의 생활이 늘 다른 친구들에게 모범이 되는 걸요..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책 이름이 예뻐서 한번 찾아보고 싶네요.
세 남자가 챙겨주는 화이트 데이, 너무 행복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3-14 09:26
아잉~아들한테 남편한테 사탕도 받고 부러버라...
저는 오늘이 그런 날인줄도 모르고..흑흑...우리 남편이랑 딸은 도대체 뭐하는건지..ㅠㅠ
직장맘의 어려움...누구보다 잘 알지요...저도 일하거든요(전..프리랜서랑 비슷해서 쫌 나아요.)
엄마가 바빠 꼼꼼히 챙겨주지 못하면, 꼭 구멍이 나기 마련인데..그래도
승재랑 영재랑은 책도 많이 읽고 독서록도 많이 썼네요.
루시는 시간 없다고 날마다 계획에서 한두개씩 빼먹는 일이 다반사에요..
아직 새학년 적응기간이니까...이번주까지 한번 봐주죠...뭐
다음 주부터 어느 정도 안정이 되어 본래의 모습들로 돌아오겠지요.
같이 기대해봐요~승재영재 홧팅~승재영재맘님도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3-14 09:35
댓글 쓰다 날라가는 기분..ㅎㅎ
저희집은 주중에 늘 밀려, 주말에 보충하곤 하는데 주말에 가족행사가 있음 그냥 그대로 구멍인데..
늘 생각하는거지만 구멍이라고 말씀하셔도 남자 아이들이 참 성실하게 잘하네요
주제정하기..아이들에게 많이 힘들수도 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3-14 12:03
일하시면서 아이들을 참 잘 챙기시네요
승재와 영재 독서도 열심히 하고 훈훈한 가정 분위기가 전해져 오네요
음- 나도 춥파춥스 먹고 싶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3-14 20:41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책은 저번에 루시가 읽고 독서록이 넘 이뻐 고른책이어요. 책 내용 길지 않고 읽을 만 하더라구요.
두 아들 체크하면서 해도 빼먹는 것이 다반사 인데.. 그냥 그냥 지나가듯 하니 얼마나 구멍이 큰지 몰라요. ㅎㅎ 구멍을 알고도 그냥 가죠.
지금은 숙제 챙기고 준비물 챙기고 학교생활 잘하고 하루하루 잘 지내 주는 것도 감사하고 있어요. 책 좋아해서 잘 읽는 것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3-15 01:09
세 남자에게 사탕 받으셨구나. 아유, 좋으시겠다. 승재랑 영재가 참 다정한 성격이네요.
민재는 친구들꺼 초콜릿 사서 가고, 친구들한테 사탕받아왔더라구요. 울 남편은 아마 화이트데이인줄 모를걸요...ㅋㅋ. 하긴 저도 발렌타인데이때 안 챙겼네요.
민재는 전학생이 늘어서 7반으로 늘어난다해도 지금과 똑같은 반이예요. 지금 담임쌤을 아주 맘에 들어하는터라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반이 바뀌는 아이들은 좀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저도 루시꺼 보고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빌려왔어요...ㅎㅎ.
바쁜중에도 15기에 함께 해주시는 것도 감사하고, 늘 자기주도학습의 모범을 보여주는 승재 영재도 고마워요. 바쁘셔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일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3-15 12:43
화이트 데이를 아이들이 잊지 않고 챙겼나봐요?
저희 아이들은 학기 초라 그런지...그냥 맹숭맹숭...사실 뭔 날인지도 모르고 넘어간 듯 합니다.
사실 저도 아빠가 저녁에 말해서야 알았거든요.^^
추천해 주신 '서찰을 전하는 아이' 꼭 챙겨서 한 번 읽어 봐야 겠네요.
승재, 영재 모두 모두 하던 대로 잘~ 열심히 하길......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3-16 21:56
엄마랑 친구들 위해 사탕을 챙기다니 멋진 아들들이네요 ^^
지금쯤엔 승재의 새로운 반 배정이 끝났겠네요 맘에 쏙 드는 선생님 반이 되었기를 바래요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저희도 한 번 보고 싶네요
체크 하는 걸 잊었어도 워낙 스스로 학습 습관이 잘 자리잡혀 있으니 구멍은 작을 것 같아요 ^^
바쁘셔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3-13 11:43
답댓글

초5 신디네 에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지난 한주 비웠는데 엄청 시간이 흐른것 같네요..

새학기라 우왕좌왕 하다보니 한주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어요

 

신디는 언니가 일찍 등교를 하니까 자동으로 요즘은 일찍 일어나서 잠이 많은 우리집이 분위기가 화~악

바꼈어요 덕분에 저도 달콤한 아침잠을 줄이며 새벽밥을 차리느라 아침이 분주해요^^

 

공부는 수학을 궁리끝에 5명이 어울려서 공부하는 공부방에 보내 보기로 결정했어요

학습량을 이기회에 좀 늘려보고,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구도를 가져보는것도 학습에 대한

새로운 흥미를 갖게 할 것 같아서요

영어는 완전 전무한 상태네요. 그냥 혼자서 디즈니 채널 간간히 시청하고, 집에 있는 라모나1권

읽었네요.

신학기라 가만있어도 시간에 떠밀리는 기분이에요. 아~ 정신 챙겨야쥐이~

 

천성적으로 느긋하고,좀 여린 구석이 있어서 단체생활이 늘 걱정이었는데,작년부터는 조금씩 성장하면서 다행히 만남의 축복이 있어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더니, 올해는 첫임원을 맡게 되었네요

 

온유함이 강함을 덮을 수 있게 아이들과 마찰없이 한학기를 잘 보내기를 기도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3-13 12:27
가끔은 분위기 바꿔보는게 아이들 공부에 도움이 될 거예요. 아이들 숫자도 적당해보이고, 친구들과 경쟁도 하고 도움도 주고받다보면 수학의 재미가 더해질 수 있겠어요.
신학기라 조금씩은 어수선하죠. 저희도 시간 배분에 아직 헤매고 있긴 한데,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임원 맡게 된 것도 축하하고, 메이플님 바램대로 잘 해내리라 믿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3-13 16:12
시간 정말 빨리 가지요? 저도 늘 시간 땜에 발 동동 구르네요.
메이플님 새벽밥까지 하는군요..부지런 하셔라~^^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고...
임원 되것도, 만남의 축복을 누리는 것도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3-14 09:24
신디의 첫임원, 정말 축하드려요~
새학기라 아무래도 분주하고 마음 다잡기 쉽지 않지요?
다른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것도 분명 좋은 점이 있으리라 생각해요.
특히 스스로 이해한거를 다른 친구들에게 설명해 주는 과정에서 서로 상승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신디에게 많은 성장과 행복이 넘치는 1학기 되기를 바래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3-14 10:07
여리고 느린 친구들..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나아지는거 같죠 ^ ^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고 임원도 하고..축하드려요
과감하게 공부방으로 결정하셨군요
여자아이들은 약간의 경쟁구도가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잘 결정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3-15 12:46
혼자 하던 공부랑 또 또래끼리 하는 공부는 분명 차이가 있겠죠?
같은 친구들끼리 하면 선의의 경쟁도 생길거고 욕심이라는게 아이들도 생길것 같아요.
새로 시작하는 수학 공부 열심히 하길바라며.....첫 임원 맡은것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3-16 22:02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임원도 맡았다니 학교생활이 더욱 재밌겠어요
저희집도 수학이 걱정인데... 신디가 공부방에서 하기로 했다니 살짝 고민도 되네요 ^^
선의의 경쟁도 하면서 즐겁게 하기를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3-17 12:20
신디 임원 맡은것 축하해요. 저도 아침 일찍 나가는 바람에 새벽 밥하죠 아이들 남편 모두 같이 밥먹고 집을 나선 답니다. 하루가 빠르니 알찍 자야 하고요. ㅎㅎ 신디 언니 덕에 새학기를 부지런하게 잘 보내고 친구들과 공부하고 모든게 척척 잘 진행되는 것 같아 화이팅 이네요.
영어도 알차게 바램대로 잘 진행되길 바래요. 그럼 주말 잘 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3-13 10:24
답댓글

비키네랍니다.

에고. 어제는 뭐하고 이제야 올리는지.

껌딱지 같던 아들이 학교가니 오랜만의 여유에 누리고 싶은게 많아서리.ㅎㅎ

새학기 들어 다시 시작된 독서모임 책도 부담.. 마음이 분주합니다.

 

비키는 지난 한주 잘 지냈어요. 개학하고부터는 7시 조금 넘어 일어나,

성경 QT, 30분 정도 영어책 읽기 하고 등교하고 있구요,

오후에는 수학, 독서, 영어 뉴스, 화상영어, 문법 등 하면서 지냈어요.

새학기 들어 하기로 한 노트 필기도 계속 하고 있구요, 주로 학교에서 수업중이나 직후에

하는 것 같아요. 글쓰기는 지난 주 읽은 '열세번째 아이'로 했구요. 요즘 bbc뉴스도 재미있게 하길래

관련된 글쓰기좀 하나 더 했으면 좋겠다 싶은데 여유가 안 생기네요.

 

지난 주에 읽은 책은 환경운동가들의 삶과 철학을 담은 '지구별에서 함께 살아가기',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라는 두거운 주니어 경제 소설 읽다가 우리나라 현실과 안맞아 흥미가 안생긴다며 중도 하차, '그리스 로마 신화' '오이대왕''괭이부리말 아이들' 읽었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많질 안네요. 이번주는 컴교실과 미술을 하느라 시간 여유가 더 없을듯 합니다.

이제부터는 권수에 목매지 않고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어제는 비키가 학급 부회장이 되어 왔네요. 지난 3년을 회장만 하다가 처음으로 부회장이 되었답니다. 비키네 반에 3년 연속 회장 출신들이 세명이 붙어서 아주 치열했답니다.ㅎㅎ

부회장이라도 된 사실에 감사하고 기뻐하길래 내심 안심이 되었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며 등교했거든요. 비키는 학교 생활을 아주 즐겁고 신나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생님이 너무너무 좋으시다고 매일

칭찬을 합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있다나? 까부는 아이들 머리를 몇번 쓰다듬으시면 금새 순한 양이 된답니다.ㅎㅎ

비키에게 듣는 학교 이야기가 요즘 꽤 재미있어요. 모두 감사할 따름이지요.

저뿐 아니라 우리방 친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고학년 생활 보내고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3-13 11:46
추카 추카해요!! 비키가 올 한해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래요.
아침시간에 qt를 하고 학교를 가는 비키가 대견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3-13 12:21
맞아~~ 데이빗이 학교에 입학했군요. 다시 1학년 엄마가 되신 거네요.
비키의 경험이 있으니 익숙하시겠지만, 그래도 많이 설레일 것 같아요....ㅎㅎ.
오랜만에 비키의 독서록 보네요. 전 비키의 독서록이 좋은 게 느낌과 자기 생각이 가득해서예요. 민재는 아직도 줄거리가 태반이라 이걸 어찌 고쳐야할지 모르겠어요. 책을 너무 빨리 읽어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님 바다별님처럼 책읽고 대화 나누기를 안해서인가 싶기도 하고...
부회장된 거, 좋은 선생님 만난거, 즐거운 학교생활 하는거 다 축하할 일이네요.
다들 6학년 시작이 참 좋네요. 그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3-13 15:56
아니..어째 비키는 똑같은 시간에 이 많은 걸 다했을까요?
저 똑부러지는 독서록 하며...오이대왕은 정말...찌찌뽕..
비키도 즐거운 학교생활 시작했다니 기쁘고
비키동생 입학으로 시간적 여유 누릴 수 있는 것도 축하하고 싶네요.
근데 조만간 배식당번, 청소당번 하러 가야 해서 더 바빠지는 거 아니에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3-14 10:09
어린 동생이 있는데도 어쩜 비키는 이렇게 주도적 학습습관이 잘 들었을까요?
아무래도 동생이 있고 하면 패턴이 흐트러지기가 쉬울텐데
학교 가기전에 공부하고, 학교생활중에 필기를 하고.. 필기도 참 잘하고..
시간활용을 참 잘하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3-15 12:50
제가 비키 글쓴것을 재혁이에게 보여줬답니다.
그냥...멍! 자신과 차원이 다른 글쓰기를 보더니 할 말이 없다 봅니다. ㅋㅋ
매사 빈틈없이 똑 소리 나는 비키를 보면 정말 대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3-16 22:07
비키의 하루는 훨씬 더 긴 것 같아요^^
수업중이나 직후에 노트 필기를 한다니 누나의 내공이 보이네요 알렉스도 습관이 되면
그리 해주려나 기대해봅니다 ^^
선생님이 너무 좋고 학교생활이 즐겁다니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멋진 비키에게 칭찬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3-17 12:37
부회장 맡게 되고 학교생활 신나고 즐겁게 한다니 넘 좋네요. 특히 담임선생 좋은 분이라 넘 잘되었네요. 비키 글쓰기를 보게 되는 군요. 종종 부탁해요. 책읽기도 많이 하고 글쓰기도 진행하고 영어도 공부도.. 비키는 알차게 시간 보내네요.
괭이부리말 아이들 책은 탈선한 형 이야기도 나오고 2권으로 길 던데.. 도서관에서 빌렸다가 저만 읽고 반납 했었거든요.
비키 진행하는것 보면 넘 부럽네요. 칭찬 만땅 해주고 갑니다. 짝짝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03-13 09:54
답댓글

초5 리디아

금방 도서관 문화센터에서 하는 영어회화반에 등록을 하고 쑥쑥에 들어왔어요.

아이들이 모두 늦게 오니 좀이 쑤십니다.

직장맘 아닌 분들은 어찌 시간을 보내시는지...

 

리디아는 남자 선생님이라서 걱정했던 제 마음과는 달리 잘 적응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체육 수업이 너무 힘들다는 투정만 빼면요.ㅎㅎ(선생님이 손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줄넘기를 시키신다네요.)

학교에서 하는 컴퓨터 수업을 넘 좋아하네요. 파워포인트를 배우니 도서관에서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빌려다 정말 무작정 따라하면서 혼자 익히고 있습니다.

한시간정도를 낑낑대며 열심히 하더니 엄마.아빠 모아놓고 프리젠테이션도 합니다.

전 그쪽으로는 컴맹이라서 기특합니다.

 

수학은 셀파로 교과진도대로 진행하고 있고 영어는 매일 1시간정도 집중듣기 이어오고 있어요.

2월내 진행했던 라모나 시리즈가 끝났고 이번에 갑자기 수준이 높아진"The willoughbys"를 듣고 있는데 재밌다 하네요. 리딩레벨이 5.0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 3점대인데 어느정도나 이해하며 듣는지 잘모르겠지만 재미있다며 듣고 있으니 그냥 지켜보고 있습니다.

매일 피아노 하고, 틈틈히 시간나면 책보며 시간보내요.

 

내일이 총회인데 지난주에 리디아가 회장이 되어와서 가려니 대표맘 시킬까봐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서요..ㅎㅎ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만들며 지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3-13 10:02
우와.. 키작은 비키는 줄넘기 많이 시키는 남자 선생님 부럽네요.^^
전 학교에서 체육수업좀 내실있게 잘 해주셨으면 하거든요.
컴 학습도 자기주도로.. 리디아 너무 멋집니다!
윌로비가 그리 어렵진 않지만, 내용이 조금 독특해서 리딩레벨이 그렇게 나오는게 아닐까 싶어요.
다른 책도 마찬가지 이지만, 아마 어릴때 읽는 것과 커서 읽을때 느끼는 게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리디아 회장 된거 축하하고, 까짓거 대표맘 되면 기분 좋게 하세요~
고학년에는 할 일이 그리 많지 않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3-13 11:51
꾸준히 집중듣기를 한 효과가 팍팍 나타나고 있네요
꾸준히 하는것이 가장 지름길이라는걸 다시 일깨워 주시네요
신디도 영어학습에 대한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할 것 같은에 아직 시간활용이 잘 안되고 있어요
수학도 공부방을 보내고 보니, 은근히 늘어난 학습량을 감당하기가 아직은 벅찬가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3-13 12:15
민재는 체육시간을 좋아하는데, 작년부터 피구를 많이 하네요. 작년에 6학년 언니들이랑 시합해서 이겨놓고는 혹시 언니들이 뭐라 할까봐 친구들이랑 언니들 피해다녔다고 하더라구요. 어제는 5학년 동생들이랑 했는데 졌다고 하더만요.
컴수업이나 영어, 수학이 안정감있게 진행되고 있네요.
리디아도 회장이라니 15기는 다들 적극적인 성격인가봐요. 저희는 3학년때부터인가 특별한 사정 있는 경우 아니면 회장 엄마가 자동적으로 대표하던데 학교마다 다른가보네요. 되신다하더라도 바다별님 말씀처럼 고학년은 할일이 많지 않으니 담임쌤이랑 잘 의논하셔서 하시면 될 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3-13 16:05
지난 번 담임쌤 땜에 걱정하셨는데, 리디아가 적응을 잘 하고 있다니 한결 맘이 놓이네요.
컴도 잘 배우고 있고, 회장도 되었고...축하할 일 투성이네요.
루시네 학교는 당연히 회장맘이 대표해요. 근데 할거 별루 없더라고요.
가끔 간식이나 쏘고..다른 거는 담임쌤이 하라는 대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3-14 10:11
회장 축하드려요.
영어가 단계별로 발전을 한다고 하더니, 한단계 훌쩍 뛰어오르는 기간인가봐요
고학년 대표맘 그까이꺼~
ㅋㅋ 사실 저도 소심맘이라 그런거 좀 두렵긴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3-15 12:56
수학도 해 가며 영어 집중듣기 꾸준히 하는 걸 보니 리디아도 성실한 학생이네요.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오는 시간이 많이 늦어져 여차하면 하루에 영어, 수학 다 하기가 힘들던데...
영어 리딩 레벨은 ...그렇게 한번 씩 껑충 뛰어 또 쭉~ ~ 계단식으로 상승되어 가는 것 같아요.^^
3점대를 탄탄하게 진행했으면 아마 5점대도 걍~ 소화되지 않을까요?
재미있게 읽는다니 축하할 일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3-16 22:12
리디아가 잘 적응하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줄넘기를 시키신다니 알렉스를 보내고 싶네요 ^^
컴도 자기주도로 한다니 멋지구요!!
회장된 것도 축하하고, 영어도 어려운 책을 재밌어 한다니 더욱 기특한 리디아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3-12 18:53
답댓글

초등6/여/스텔라(민재)

 

아름다운 사랑시네요. 내용, 글씨, 그림이 모두 정말 예뻐요.

어쩜, 요런 예쁜 생각을 할까요.

민재도 아주 가끔 시를 쓰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현학적이랄까, 꾸밈이 많아서 좀 그래요.

전 아직은 아이다움이 묻어난 시를 썼으면 좋겠더라구요.

예전에 민재가 노리폰이라는 핸드폰을 너무 갖고 싶어한 적이 있는데, 요걸 시로 써서 냉장고에 딱~붙여놨더라구요. 저한테 시위하듯이...나이에 비해 유치하기도 하고 글씨도 예쁘지 않았지만 민재 마음이 쏙 배어있는 시라서 민재가 쓴 시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해요.

 

** 사진은 '펑'합니다 **

 

민재는 요즘 학교가 정말 재미있대요. 선생님도 맘에 쏙 들고, 학교 수업끝나고 7~8명의 친구들이랑 1시간정도씩 놀다오는데, 그 재미가 아주 좋은가봐요.

주말에는 4월 첫주까지 토요일마다 모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책놀이 광고놀이란 프로그램에 참여한답니다. 광고에 대해 알아보고, 책 한권을 읽고 그 책에 대한 광고를 제작해보고, 광고회사 견학도 가는 프로그램이예요. 지난 토요일에 첫 수업 했구요. 끝나고 나서는 친정에 제사가 있어서, 사촌이모들이랑 사촌동생들과 1박2일동안 즐겁게 놀다 왔어요.

 

영어는 여전히 해리포터 6권 읽고 있고, 수학도 최상위와 기적의 초등수학 더불어 진행중이예요.

노트필기는 정말 고맙게도(^^) 담임선생님이 학교 수업시간에 하게 한답니다. 아이들이 필기하기 좋도록 번호 매겨가면서 잘 정리해주셔서 대충이나마 하고 오네요. 그래서 주말에는 국어랑 사회 진도 나간 부분 문제풀이만 조금 했어요.

 

책은 <율리시스무어6> <소나기> <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 <황금열쇠의 비밀> <소희의 방> 읽었어요. 개학하고 나니 좀 줄었죠. <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은 예전에 비키가 읽은 목록 중에 있던 건데, 읽어보고는 좋다고 구입해달라고 했어요. <소희의 방>은 <나는 하늘말나리야> 후속편인데, 고향마을을 떠난 소희가 새로 만난 가족과 갈등을 겪어가면서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낸 책이예요. 요것도 구입해달라는 목록에 추가됐네요.

 

이번주 글쓰기는 <남교사 할당제>에 대한 것인데, 남교사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정비율(대략 30%)을 임용고시에서 할당해서라도 뽑아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보니  글에 이것에 대한 설명이 빠져있어서 좀 아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3-12 20:55
민재가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 같아 마냥 부럽습니다.
또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시키는 민재마미의 정보력에도 감탄스럽고요.
제가 또 하나 더 부러운 것은 민재의 꾸준함과 성실함인데요.
민재를 처음 알게 된 때부터 해리포터를 읽고 있었는데..
계속 한권 한권 읽어나가는 것을 보니, 참...민재의 성실함과 꾸준함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루시라면 지겨워서 몇번을 다른 책으로 눈을 돌렸을 겁니다.
게다가 루시는 페이지수가 좀 길다 싶으면 집듣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습성까지..ㅠㅠ
(해리포터 1권만 읽고 죄다 집듣만...ㅠㅠ)
그리고
민재가 글쓰기를 워낙 잘하니 기대가 커서, 일부 설명이 빠진 것에 아쉬워 하시겠지만,
제 보기엔...이 정도도 무쟈게 훌륭하고 부럽습니당~!. 민재 최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03-13 09:27
리디아가 올해 처음으로 남자 선생님이 담임이 되어 주의깊게 민재의 글을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했거든요.
어쩜 이리 글을 논리있게 쓰는지 참 예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3-13 09:43
민재가 학교 생활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흐뭇하네요.
토요일의 체험 수업도 부럽구요.. 아마도 파주 책마을 근처인듯? 비키도 이글 보면
부러워 할 것 같네요.
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 민재도 잘 읽었다니 반갑네요. 우리 방이 이래서 좋은 것 같아요.
언젠가 민재를 만나도 서로 이미 잘 알고 있을 것 같은 느낌~^^
글쓰기는.. 남이 쓴 글 보면 늘 아주 잘 쓴 것 같고, 비키꺼 보면 늘 뭔가 부족해 보이고..
서로들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닐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3-13 11:56
ㅋㅋㅋ 노리폰에 대한 시가 깜직하네요
민재가 아주 적극적이네요
민재마미님께서 어찌 대처해 주셨을지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3-14 10:22
정말 재미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네요..
프로그램 정보 좀 살짝~ ㅎㅎ
민재가 성격이 활발한가봐요..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사고도 참 긍정적인거 같아요
너무 귀여운 휴대폰 시~ 결과 공개 해주세요
저희도 이번 주말에는 진도 나간만큼 문제풀이 좀 해볼려고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3-15 01:00
민재 핸드폰이 어찌됐을지 궁금해하시는군요...^^ 저 노리폰 시는 작년엔가 쓴 거예요.
그 당시에 친구들사이에 노리폰이 유행이었나 봐요. 2년약정된 게 있으니 안된다고 했지요.
민재랑 제가 재작년 5월에 같이 핸드폰을 바꿨는데, 저만 작년에 스마트폰으로 바꿨어요.
민재는 2년 약정이 끝나는 날이 5월초순인데, 그날만 학수고대중이예요.
마음에 내키지는 않지만 아마 스마트폰으로 바꿔줘야할 것 같아요.
바꿔주고 나면 또 한참동안 실랑이를 하겠쥬...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3-15 13:04
민재 시가 너무 귀엽네요.^^
방과후 노는 1시간이 정말 아이들에게는 꿀처럼 달콤한가봐요.
재혁이도 그 시간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민재가 영어, 수학, 책읽기 까지 정말 똑부러지게 너무 잘 하고 있네요.
숩관이 잘 자리잡힌 것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글쓰기 한 걸 매번 읽어 볼때마다 민재 목소리는 어떨까 궁금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3-16 22:20
민재의 시가 넘 귀엽네요 ^^
토요일 수업도 넘 좋을 것 같아요 정말로 민재마미님의 정보력이 부럽네요
해리포터도 꾸준히 잘 읽고 있네요
늘 성실한 민재에게 칭찬 보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12 18:24
답댓글

초5 프린스

 

제 보기엔 너무 멋진 시인데요~

영시도 쓰고   루시 넘  멋져부러요^ ^  그림도 넘 예쁘구요

아래 적어주신 시  어디선가  읽었는것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

(시인이 누구시래요???)

 

프린스는

5학년 생활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남자 아이들보다 여자아이들에게 좀 까칠한 편이에요

까칠하려고 한다기보다  남자랑 똑같이 대하다보니  여자아이들에게  좀 까칠한 녀석으로

인식되어있죠 ㅎㅎ

5학년  여자아이들이  좀  애교많고 털털한 아이들이 많이 되었어요

한 아파트  한 학교라  거진 아는 아이들이네요

그래서인지  이번엔  아이들과의 관계가  원만하고 분위기도 좋은것 같아요

남녀 나뉘지 않고 서로 어울리는 느낌...유치원 이휴 첨인것 같네요^ ^

(요런 분위기 계속 가주길 원하구요)

 

오늘 학교서 영어 대화문 외우기가 있었는데

짧은거지만  18초만에 일등으로 외웠다고 자랑하더라구요

sqr 덕분이라고....다른말보다  이말이 어찌나 고맙던지

뭘 그것가지고 자랑하나....하실까  살짝 민망스럽지만 ㅎㅎ   sqr 할때마다 너무 힘들어해서

50번 못채우고 관둬야하지않나....고민햇었거던요

다행히 요런 작은 계기로  계속 갈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이 생겨 넘 기쁘네요

 

프린스는 토요일엔 친구들과  태권도 갔다가 밖에서  서너시간 신나게 놀았구요

일요일은  문화예술회관에 영화보러갔다가  상영하는 날이 아니라  옆에 붙은 도서관에서 책좀읽고

동생들이랑  텀블링타고  집에와서 티비보고  sqr 해놨어요

책읽기 내기는 아마 프린스가  제일 빠를것 같아요  (권수가 작아서 ㅋㅋ)

한국사 편지 1  읽었구요  노빈손 시리즈  서너권 읽은것 같아요  정글북  읽을려고 빌려놨구요

다른 문고판 책들도 몇권.....담달부턴 읽은책 목록도 적어야할것 같아요

영어는  북클럽 책으로 연명해가고 있네요 

 

sqr 하면서  세익스피어  4대비극을  보고싶다는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겟어요

도서관에  초딩용은 배치가 안되어있구요

청소년 용으로 빌려오긴햇느데 좀 어려워 보이더라구요

혹  도움 될만한  책 있음  부탁드려요~

 

이번주엔 총회가 있어요

가서 선생님들 뵙고  와야하네요  애들에 대해  파악을  어찌 하셧을랜지.. 궁금하네요

 

꽃샘추위로 많이 쌀쌀하죠?

감기 조심하시고  즐건 한주 시작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3-12 21:02
프린스가 즐거운 새학년 생활을 시작했다니, 기쁘네요.
게다가 영어 대화문 외우기도 일등으로 했다 하니...괜히 제 어깨가 다 으쓱~*^^*
루시는 세익스피어 작품을 영어로 좀 읽었는데요..
희곡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인지..
뭐... 좋다는말도... 안좋다는 말도...미지근한 반응을 보이더군요.
투빈사랑님도 한주 잘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3-13 01:35
학년이 높아갈수록 성별로 나뉘는 경우가 많은데, 함께 어울려 노는 모습이 좋네요.
민재한테도 좀 그러라 하는데, 남자아이들하고 노는 게 별로래요...ㅎㅎ.
영어 대화문 외우기 일등한 거 자랑거리로 충분해요. 게다가 SQR 열심히 한 성과잖아요.
스스로 느꼈으니 프린스가 더욱 힘내서 열심히 하겠네요.
저도 이번에 SQR 하면서 세익스피어 작품 읽히려고 생각 중인데, 아직 마땅한 걸 못 찾았어요.
너무 어렵지 않은 걸루 읽히려구요. 총회도 잘 다녀오시고 좋은 하루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03-13 09:30
역시 프린스!!!
그동안 sqr한 노고가 어디로 간것 아니겠지요?
sqr하면서 저도 너무 힘들었는데 이런 글 읽으면 다시 힘이 불끈 납니다.
프린스가 희망을 주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3-13 09:47
sqr꾸준히 해 나가고 있는 프린스, 정말 멋집니다..
뭐든 계속 꾸준히 하면 반드시 결실을 보게 되리라 믿어요.
저희는 세익스피어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거 한 몇년 전에 읽혔던 기억이 나네요.
책 편집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 비키가 갖고싶어 하던 책인데 남자친구한테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완역판으로는 희곡이 어렵고 생소할까봐 비키도 아직 못 읽혀서 벼르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3-13 12:02
신학기에 좋은친구들을 만나게 되어 프린스가 무척 행복하겠어요
새로운 출발을 마음 가볍게 시작 할 수 있겠군요
담주도 sqr 도 열심히,프린스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3-14 10:28
프린스가 이번 기회로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따른다는 걸 확실하게 느꼈겠어요
어렵게 진행을 하다, 프린스의 한마디에 프린스맘님 그동안 고생한 보람을~
ㅎㅎ 울 집 6학년 아들도 남학생과 여학생을 대하는 태도가 늘 똑같아요...
아직 사춘기가 안 온 탓이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3-15 13:16
영어 대화문 외우기 1등! 축하해요.
무엇보다 프린스가 sqr덕분이라고 말했다니...더 축하드려요.^^
이제 자신감도 충만하니 더 박차(?)를 가해 열심히....프린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3-16 22:28
영어대화문 외우기 일등이라니 저도 뿌듯해지네요
그동안 노력한 결과를 실감했으니 프린스가 더욱 열심히 할 것 같아요
멋진 프린스에게 칭찬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3-12 15:12
답댓글

초6 루시

 

루시는 6학년에 완전 적응되었나 봅니다.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쌤도 아주 좋으신 것 같다고 하며..

긍정의 에너지를 마구마구 발산하며 좋아하고 있답니다.

근데...즐겁게 한주를 보내기는 한 것 같은데....공부는 쫌...그랬답니다.  

 

독서는 오이대왕, 호모루덴스를 읽고, 세계역사이야기-근대편을 계속 읽고 있다고 하고, 선생님께서 주 2회 독서록을 쓰게 하셔서 숙제로 독서록 2권 썼다네요. 이 부분은 쌤께 얼마나 감사한지..ㅋ. 

 

영어는 HOLE 집듣했고, 매직트리하우스 13권 읽었다고 하고, 나머지는 이번 주엔 다 읽고 사촌 동생에게 넘겨주겠다고 하고요. 뉴스는 받아쓰기가 어렵다고 하여, 어느 분이 초게에 소개해준 BBC 6분 영어해봤는데...맘에 든다네요. 그래서 이걸로 바꿔야 하는지 연습 삼아 해보고 있는 중이에요. 문법은 <부정사> 부분 했고, 신문 읽기는 전화영어 하는 부분만 간신히 읽었다네요.

수학은 학원 숙제 하면서, 6학년 심화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끝이었어요. 학원숙제가 매일 2시간씩은 해야 하는 분량이라 다른 것을 더 시킬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주말엔 운동 갔다 와서 아빠랑 자전거 타고

온가족이 다 나가 영화보고 만나 거 먹는 것으로 기분전환 좀 풀었어요. 

 

새 학년에 잘 적응하는 걸 보니 기분은 좋은데

좀 열심히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또 생기네요..ㅎ

 

다른 분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12 18:28
루시양은 잘 적응할것 같았어요 ^ ^
온가족이 영화상영 넘 부러운데요
bbc 를 맘에 들어하는군요...전 아직 실력이 안되는것 같아 부담줄까봐 미루고 있는데..
한번 검색이라도 해볼까봐요 ^ ^
루시 열심히 잘 할거라구 보구요 즐거운 한주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3-13 01:29
오, 루시도 학교생활 잘하고 있네요.
민재도 요즘 학교가 정말 좋다고 하는데, 6학년에 이렇게들 즐겁게 생활해 주니 흐뭇해요.
수학학원 숙제가 정말 많은가봐요. 거기에 심화까지 병행하다니, 아유 기특혀라.
주말에 아빠랑 딸이 같이 자전거 타는 모습 상상만 해도 그림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03-13 09:33
와우! 수학학원 숙제가 장난이 아니군요.
저도 항상 수학때문에 고민인데 아직까지는 학원 안 보내고 버텨내고 있어요.ㅠ.ㅠ
독서,영어, 수학 모든것 놓치지 않고 잘해나가는 루시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3-13 09:53
어머머.. 오이대왕 비키랑 찌찌뽕~ 바로 지난주에 읽었는데.^^
오이대왕 너무 참신하고 창의적인 책이라고 아주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루시는 늘 놀기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에잉. 더이상 바라심 아니아니 아니되오~~
비키도 BBC 6분 영어 지난주 두 편 추가해서 했는데 반응이 좋아 계속 하려 합니다.
루시가 하는 신문읽기 전화 영어는 어떤 방식으로 하는 지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3-14 19:46
보물1호님 지난 주 대문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쪽지도 보내셨는데...
제가 바빠서 보지도 못해 답도 못드리고 죄송했었습니다.
루시 학교생활 잘 적응하고 즐겁게 보낸다니 넘 다행인데요. 영어랑 수학 특히 책도 많이 읽고..
전 부럽네요. 우리 승재는 15일에 학급 반 배정을 다시 한다고 하는데..
달력을 꺼꾸로 돌려 새학기로 다시 가는 것 같네요.
보물1호님 선생님 덕에 독서록도 쓰고 뿌듯하시겠어요. 저희도 오이대왕을 빌려 봐야 겠네요.
우리 북클럽에서 본 책들은 너무 내용들이 좋아서 빨리 빌리고 싶어져요.(팔랑귀~)
주말에 가족이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이번주도 루시가 잘 해줄거예요. 믿어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3-15 13:08
루시는 hole 어떻게 들었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이 책 읽으며 영어의 재미를 알았다고 해야 할까? 아뭏든 좋았거든요.
하지만 재혁이는 그냥...그렇대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3-16 22:31
루시의 하루도 길어 보이는데요 ^^
수학 공부량이 엄청 나네요 그걸 다 해내는 루시는 더욱 기특하구요
6학년 학교생활이 즐거워 보여서 저도 좋네요
루시의 멋진 시화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3-12 11:27
답댓글

초 5 소피아입니다. 저희는 거제에 사는데요.

여기도 교육열이 장난이 아닙니다.ㅠㅠ

학원 안 보내는 이상한 엄마로 인해 집에서 지지고 볶고 있네요.

신학기도 되고 성대수학경시 땜에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봄감기를 심하게 했어요. 지난 월요일 학교도 못하구요. 겨우 단도리(?)니 이제는 5살배기 아들이 열이 나네요.ㅠㅠ

 

지난 주에는 아파서 책을 많이 봤네요. puss in boots 몇 번 보구요. 물론 드림하이 2도 열심히 봤어요.

영어는 슈퍼리딩 스토리 훈련 아침에 따라 읽고 있고, 중학영문법 3800제, 성대경시문제 한 회, reading challenge2하구요.

 

수학은 성대경시문제 땜에 힘들어하고 있어요. 반정도는 그냥 푸는데 뒤쪽문제는 많이 어렵네요. 올해 한 번 보고 계속 할지 결정해 보려구요. 방학 때 하던 셀파는 도형 쪽 하는데 성대 시험 하더니 너무 쉽게 하구요. 학기 중에는 쎈수학으로 나갈 생각입니다. 1031 중급은 사다 놓고만 있네요.

 

우리 딸 취미 생활은 컴으로 글쓰기입니다.

짧은 동화를 쓰는데 어디 동화책에서 힌트를 얻은 게 아닌가 할 정도로 자기 또래 아이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씁니다. 전 일부러 잘 안 읽어봅니다. 엄마랑 트러블 있는 아이 이야기도 있던데 찔려서요.

 

새 학기부터 한자랑 중국어를 학교에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한자는 어문회 5급을 2학년 올라갈 때 땄는데 그 후로는 하고 싶어하지 않아서 두고 있었어요. 이제는 교과에도 한자어가 많이 나오고 학교에서 한자골든벨 같은것도 해서 다시 하려구요. 스마트폰 앱에 보면 한자 급수 앱도 많으니까 하루에 10분 정도만 투자해도 좋은 것 같아요. 중국어는 3학년부터 하려고 했는데 제가 일도 하고 학원이 멀어서 미뤄두고 있었는데 이제야 학교에 방과후과정이 생겼네요. 다락원주니어중국어로 하는데 다락원 까페에 가면 어린이자료도 있어요. 중국어도 스마트 폰 앱에 무료버전 많~~~아요.

일부러 시작날 선생님께 얼굴도장 찍고 열심히 할게요하고 스스로 다짐할 수 있도록 방과후 마치고 데리러 갔어요.

 

주말에 여러 책들을 주문했는데 홍박샘의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도 주문했어요. 방금 아침에 받았는데 둘째를 위해서 열심히 해야죠.

 

너무 추운 월요일이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둘째 보내고 운동하고 살 빼려고 했는데 컴 앞에만 앉아있으니 허리랑 엉덩이랑 의자랑 하나가 되고 있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3-12 14:31
거제에 사시는군요..예전에 거제도 어느 섬에 한번 가봤는데 매우 아름답더군요.
소피아가 경시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 보네요. 성대 경시는 많이 어려워들 하더라고요.
루시도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서 안시키고 있어요. ㅠㅠ
소피아가 아프고 스트레스 받는 와중에도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많이 했네요.
지난 번에도 생각했지만 참~ 대견하네요.
새로 시작한 중국어랑 한자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12 18:32
거제 사시는군요..
전 광양살아요 ㅎㅎ 그냥 같은 남쪽나라라서 반갑네요^ ^
학교에서 정규시간에 중국어를 하나요? 저흰 방과후로 하는데..
프린스는 학교에 오래 남는걸 싫어해서 못하고 동생이 중국어 해요
JCT 해요 저희는...이번에 셤보고 가네요 1급..
다락원 까페 한번 들려볼까봐요 ^ ^ (감솨해요~)
소피아양이 글쓰는걸 좋아하는군요 언제 글 소개도 한번 해주셔요~
골고루 열심히 하는 소피아양 화이팅 보내구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3-13 01:21
몇년전에 거제도에 간 적 있는데, 정말 아름다웠어요.
바닷물 색깔이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오묘한 색이더군요. 한참을 바닷가에 앉아서 구경했어요.
멍게비빔밥도 맛나게 먹고...ㅎㅎ.
소피아가 영어도 각 분야별로 잘 챙겨나가고, 수학도 경시준비까지 열심이네요. 중국어와 한자까지...
글쓰기가 취미라니 팔방미인이네요. 맛난 거 많이 먹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03-13 09:39
거제라니~ 제가 사는 곳에서는 정말 먼곳이군요. 전 북쪽지방 의정부 살거든요.ㅎㅎ
우리 15기 북클럽은 정말 전국구로군요.
소피아는 정말 못하는게 없네요.
리디아도 3학년에 한자 5급까지 해놓고 쉬었더니 많이 잊어 버렸네요.
그런데 학교교과정을 보니 한자의 필요성을 제가 느낍니다. 동기부여차원으로 4급을 준비해볼까하고 문제집과 한자카드만 사놨더니 시간이 너무 없어서 그냥 지금은 안하고 있어요. 여름방학에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함께 우리 화이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3-13 09:58
아나이스님, 반갑습니다. 거제라 하시면 이번에 개통된 거가대교를 건너 가는 그곳인가요?
사시는 곳이 너무 아름다울 것 같아요. 거제도 한번 여행하고 싶었는데.
그곳도 그리 교육열이 대단한지 몰랐네요.
열심히 여러가지 공부를 잘 하고 있는 소피아, 너무 대단하고 반갑네요.
새로운 중국어 도전도 잘 되길 바라고..
컴으로 쓰는 글도 무지 궁금한데요?
비키도 한동안 그런 글쓰기에 열을 올리더니 요즘에 만화로..ㅡ.ㅡ
앞으로 계속 함께해 주실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3-13 12:17
아나이스님 반갑습니다 저도 초5여아를 키우고 있는데 소피아와는 학습속도 차이가 많이나네요
성대경시 꿈도 안꾸는 1인이어요
영어도,수학도 한자도 열심히 하는 아나이스는 어떻게 시간 활용을 할 까? 잠시 궁금했네요~
이렇게 새로운분의 신선한 공기가 살짝 기분좋은 자극도 되고 좋네요
거제,광양, 서울,부산... 정말 쑥은 전국구네요
3월 초에 북클럽 빠진주에 남해 다녀왔는데 수려한 바닷풍경에 반하고 돌아왔답니다.
거제도도다시 가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3-14 10:31
거제가 학구열과 전세비가 높은 곳이라고 어디선가 들은것 같아요
아이가 여러가지를 야무지게 잘하네요
엄마도 일도 하시면서 아이를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꽃샘 추위 물러가면 같이 운동해요~~ 저도 운동의 필요성이..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3-14 19:33
반가워요. 저번주에도 글 올리 신것 봤어요.
거제사시는군요. 2년전에 거제랑 통영에 갔었는데 거제 너무 좋은 곳이더라구요.
소피 취미가 상당히 멋지네요. 공부도 영어랑 수학 잘 진행하고 계신것 본받아야 겠어요.
소피아가 수학경시랑, 한자, 책 모두모두 하는게 빠지는게 없이 잘하고 있어 대견해요.
앞으로 북클럽 활동 기대 되네요. 화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3-15 13:12
거제! 반갑네요. 같은 경상도 권이라...ㅋ
얼마전 해저터널때문에 한 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
2학년 올라갈때 5급 땄으면 한자 엄청 잘 하겠네요.
저희는 이제 5학년인데 5급 준비합니다.^^
새로 시작하는 중국어까지 ...소피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3-16 22:38
아나이스님~ 같은 학년이라 더 반가워요~
다방면으로 열심히 잘 하고 있는 소피아가 기특하네요
저희도 한자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어찌 된 일인지 도통 시간이 잘 안나더라구요 ^^
건강하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