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다현이 1단계]
3회 미션도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었는데, 4일정도만 책읽고 들었네요.
책을 안읽으려고 해서, CD틀어 두고 같이 행동으로 몸으로 듣기로 유도해서 겨우 했네요.
울 다현양 춤추고 노는 것을 좀 좋아하거든요.
다른 친구, 언니오빠들이 어떤 것을 했는지도 많이 궁금해져서, 다른 맘들이 올린 것도 꼭 보여준답니다~
(질문이요~) 사진 올릴때 사진편집기능을 사용해도 한장씩만 올라가나요?
한꺼번에 다 안올려져서, 한 장올리고 다시 click해서 올리고 했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8살 Rio
안녕하세요..
새로들어 왔어요..
^^
우왕~4살친구도 있고...우리애가 급..어른처럼 느껴집니다.
앞으로 열심히 들르겠습니다



4세 건우
워크싯과 읽어주기 하였어요^^



가족 모두가...아파서 3월의 첫 주는 미친 주였어요.
더구나 예상하지 못한 인생의 새로운 길 앞에..무너지기도 했구요.
정신 좀.차리고 났더니...책읽기도..뭐시고...하하하.
느즈막하게..겨우 책 읽어주고. 워크시트 한 두개랑.동물들 주제로 한 영어책들 몇 권
읽그며..크리터가 갔던. 동물원의 동물들과 비교했어요.



6세 서연
미리 미리 진행해야하는데 꼭 닥쳐서 일요일밤에 급하게 하게 되네요^^
이번주는 일찍 진행해야겠어요 ^^
주원이랑 같이 진행할려고 자료는 뽑았는데
졸린지 한장 낙서하고 가위로 자르더니 졸린지 투정을 부려 재웠답니다.
아직은 좀 어려서 컨디션을 잘 보고 해야되네요 ^^
서연이하고는 아주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Clues만 듣고 악어도 맞쳐서 기특하기도 했구요~
동물 발바닥은 헛갈려서 둘이 고민고민했네요 ^^




아이가 커서 진행하려니 정말 맘대로 안되네요.ㅠㅠ
초2 려환이를 위해서 시작한건데.... 아직 그저 책 읽어주는 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읽어주면 앉아서 들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을정도네요.
확~ 야단을 쳐서라도 시켜볼까하다가 그러면 더 멀어질까 싶어서 지금은 타협중(?)이네요.
다행인건 7세 려현이가 잘 듣고 있다는겁니다.
오빠위주의 진행이라 살짝 들러리처럼 있긴하지만요.
그리고 다른 놀이 할때 흘려듣기 형식으로 오디오 틀어주는게 다네요.
이번주부터는 살짝 웍싯 들이밀어볼 생각입니다.
어떤반응을 보일려는지 제가 다 긴장됩니다.
초1 김태형
저두 새벽...
밥솥에 밥 안쳐 놓고, 출근하기 전에 미션 휘리릭 올릴려구요...
오늘이 월요일이라 아마두 바쁠 것같아서요...에효...
이번 주는 레벨2권 책을 못 빌렸어요... 누가 빌려갔는지... 저번주부터 대출중이던데 분명히 연체하면서까지 반납안하는 거 보면 혹시 13기 북클러버이신가요? 어쨋건 이번주는 레벨1과 레벨3만 진행했습니다.
다음주에 책 빌리면 레벨2는 한꺼번에 진행 할께요...
먼저 읽기표부터 ... 지가 회식있는 날만 빼고 다 읽고 듣고 했네요... 기특한넘...ㅎㅎ

워크시트 - 성실하게 착하게 열심히 해라 아들아 하고 토닥 토닥하면서 (사실은 제발 열심히 쫌 해다오..애원하면서...ㅋㅋ)







미니북도 만들어서 열심히 읽고...



요즘 유게에서 유행인 지못미 놀이도 하고...




여기까지 하고 이따 저녁에 다시 올께요... 숙튀 안되는디... 이해해주셔요... 월요일인지라...ㅎㅎ
6세 유수연
읽어주기 6번, 흘려듣기 5번 따라읽기 1번... 따라읽기는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요번 꺼는 지난 번꺼보다 까다로운 표현이 없어서 그런지 매일 읽어주려고 노력한 것 같아요.
쓰레기에 대한 표현이 좀 헷갈렸는지, 워크지에 있는 질문들을 좀 헷갈려 하더라구요.
tresh, garbage ...
북노트는 벤치주변을 청소하는 크리터입니당...
어두운 곳에서 찍어서 그런지 화면이 선명치가 않네요... -.-






5세 시연입니다.
시연이도 올해는 오전만 유치원에서 보내게 되었어요.
집에 데리고 있고 싶었지만, 시연양 집에만 있으니 너무 힘들어하네요.
스트레스도 풀어줄겸, 오전만 보내기로 했어요.
리틀크리터는 거부감 없이 워낙에 잘 보기 때문에 특별한 독후활동을 생각하지 않게 되네요.
웍싯도 너무 하고싶어하니 책 읽을 때마다 책에 있는 웍싯을 손으로만 짚어가며 풀고 있는 중입니다.

한 번 읽어주고 웍싯까지 하고 난 후 혼자서 읽겠다며 읽는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말로;;;
보조기 착용하고 있을 땐 책은 절대로 읽지 않으려고 하는데 리틀크리터는 왠일인지 잘 보네요.
여러모로 기특한 책이에요 ㅎㅎ

동물원에 다녀왔으면 좋았을텐데 날이 추운 관계로 예전에 다녀왔던 동물원 사진만 보았어요.
엄마가 "I see~" 해주면 시연이가 뒤에 이름 붙이기 했습니다.
monkey, elephant, sheep은 확실하게 아는데 다른 동물 이름은 우리말 이름에 억양만 영어처럼..ㅋㅋ
혀를 잔뜩 꼬부리고 토~뀌~ 하는데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뭐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 당연히 아웃풋도 늘어나겠지요? 긍정적인 마인드~ ㅋ

그냥 넘기기 아쉬워서 귀찾기 활동지 한 번 더 했습니다.
그동안 랩북만 열 개 가까이 만들더니 이런건 너무 잘하네요 ㅎㅎ
다음주에는 읽기표도 욕심내봐야겠어요.
두세번씩은 읽는데 매일 읽기가 아직 힘드네요. ^^
성경이(7세, 1단계)
입학 시즌이었던 이번 주에는
다들 바쁘셨죠?
우리 딸은 집에서 엄마 유치원을 해서
엄마만 바쁘지, 딸은 날마다 한가한 편입니다.
이번 주는
지난 2주 동안에 읽었던 책도
날마다 복습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할 때마다 읽어야 되나요? "하면서
부담스러운듯한 기색이더니
이내 익숙해져서 다음 날부터는 스스로 먼저 챙겨 읽더라구요.





역시 효녀입니다~
5세 원영 : Level 1 [My Trip To The Zoo]
CD 2회 듣기 & 따라 읽기 1회 & 엄마가 읽어주기 2회 하였습니다. ^^

zoo 그림에서 알파벳 찾아내는 worksheet 재미있어 했구요~
지지맘님 올려주신 키즈클럽 자료도 자~알~하더니....
정작...책은 여러 번 읽으려고 하지 않아서 저는 여전히 눈치작전...ㅋㅋㅋ


3월은 원영이도 저도 바쁜 한 달이 될 것 같네요. ^^;;
다른 분들도 모두 홧팅입니다요~!!
이번주는 정말 정신 없는 한주였어요..
내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효린, 예린이가 할수 있는 워크시트만 했네요..
책에 동물들이 나와서 그런지 예린이가 곡성 기차마을 가서 토끼한테 당근 주고 싶답니다.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에 가보려구요..




(준혁 5세 1단계)
이번주 주말에는 친정에 갈 일이 있어서 주말동안 미션수행이 힘들 것 같아서 주중에 서둘러 진행했습니다.^^
리틀크리터 가족들이 동물원에 가는 내용이라 별 어려움없이 읽고 씨디듣고 워크지활동 및 가베, 너트블럭등으로 동물 만들어 보기 진행하였습니다.
북노트는 사자라면서 그린그림입니다.^^

너트블럭으로 기린 만들어 보았는데 동물원에서 본 기린과 비슷한가요?

가베로 만들어 본 동물 친구들입니다.
먼저 제가 기린엄마를 만들어 보니까 준혁이가 아기 기린이라며 보고서 따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사진에서 준혁이가 사슴뿔을 만들고 있구요, 옆의 악어랑 낙타는 제가 만들었습니다.

귀가 긴 토끼도 보이고 마지막 사진은 준혁이가 동물친구들 목 마르다고 샘을 만들어 준답니다.^^
이번주는 친숙한 동물친구들 덕에 여러활동 해보았구요,
3회미션 수행하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