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집수를 세어 보니까 6권이나 되네요. 많이 풀어서 나쁠건 없지만 시간이라는 비용이 문제네요.
제가 볼땐, 문제집 수를 두권이내로 줄였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기탄 하나하고 문해길 심화 한권 정도...
저렇게 기계적으로 여러권 풀면, 아는 건 계속 알고 모르는건 계속 모르는 경우도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기본 교재 한권 정해서 쭉 하시구요. 문해길 심화 정도의 문제를 천천히 생각하면서 풀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두권 정도 했다면 다음 단계로 진행해도 전혀 상관 없을 텐데요...
다만 외국이시라... 그쪽 상황은 저희가 알수가 없으니... 암튼간에 잘 진행되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