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미션을 올리네요... 책도 늦게 구했지만 지난주까지 아프고 바쁘고,, 학기초라 그런지 괜스리 일이 많네요...
1. housepainter, 페인트가 옷 여기저기 묻고 튀기고 머리와 구렛나루에 붙은 벽지쪼가리,
깔끔한 남자는 아니고 어딘가에 빠져있는 몽상가 입니다.
2. 빙하의 가장자리에 모여 한놈을 밀려나게 해서 그 놈이 잡아먹히면 바다표범이 있는 거고 아님 없는 거고 그렇게 안전을 확인한 후 새우잡으러 들어가죠...
촘,,,, 똑똑한거 맞나요? 파퍼씨 부인처럼 저도 피도 눈물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다수의 안전을 위해 하나를 희생하는 건가요??
3. 극지탐험에 관한 영화를 보았더라면 남극이 지루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을 거라는 파퍼씨의 말에 이젠 돈이 없이 영화도 보지 못할 거라는 부인의 말.
추운 겨울, 일거리 없어 자신의 취미 생활 유지에 기뻐하는 파퍼씨와 돈없어 먹을 거리가 콩밖에 없는 것을 걱정하는 파퍼씨 부인
4. 냉장고에 구멍을 뚫고 안에서 열수 있게끔 손잡이 하나 만들어 주시고 얼음을 바닥에 깔아주시고...지극한 사랑입니다 전 번거로워서 펫은 싫어요.
5. 과거 영화에 푹 빠졌던 경험이 있네요.. 게다가 영화도 독립영화같은거 많이 보러 다녔어요...
지금은 머리아파 보기 싫겠지만 그 땐 참 넘들 안보는 독립영화도 보고,, 사회적 고민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순수한 시절이 있었더랬죠..^^
1. 파퍼씨는 좋게 표현하면 낙관주의자, 나쁘게 표현하면 무책임한 가장(?)...ㅋㅋ
그렇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온 열정을 쏟아내는 파퍼씨가 부럽기도 합니다. ㅋㅋ
2. 새우를 잡고 싶으면 얼음판 끝에 모여든다. 그들은 무모하게 물 속으로 뛰어들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바다표범이 펭귄을 잡아먹으려고 기다릴지 모르니까. 그래서 펭귄 무리 중에 한 마리가 떨어져서 안전하면 새우를 잡으러 뛰어든다.
3. What worries me is the money. I have saved a little, and I daresay we can get along as we have other winter.
파퍼 부인이 겨울을 어떻게 지내야 할지 걱정하는 마음이 예전 못 살던 시절 우리 어머니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짠~하네요...
4. 냉장고 문을 뚫어서 펭귄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만들어줬다.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 파퍼씨는 몽상가이기는 하지만 특이한 아이디어는 꽤 많을 것 같아요.
5. 언젠가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10대, 20대를 열정적으로 보냈다면 지금의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하고요. 겁도 많고, 걱정도 많고, 소심하고 그래서 제대로 한 것은 하나도 없고 다 생각으로만 끝나버린 젊은 날이 아쉽네요. 지금이라도 남은 나의 인생을 젊은 청년들처럼 열정으로 보내기에는 체력이 뒷받침 안 돼 힘들지만 (슬픈 현실입니다. ㅠ.ㅠ) 북클럽에 드나들면 영어책도 읽고, 좋은 책도 읽어서 마음을 살찌우려 합니다.... 그리고 나의 아이에게는 하고 싶은 일에 온 마음을 쏟으면 살 수 있도록 멘토가 되고 싶어요....
미션 제출이 너무 늦어 올리까 말까 고민했어요.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해 한 번 읽고 제출하기가 힘드네요...
그러나 미션 제출하느라 고생하시는 마플님을 생각하면 늦어도 제출해야겠지요?
좋은 미션 내시는 마플님 덕분에 읽을 때 만큼은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1. 데코레이터/여유로운 것 같아요. 돈 걱정 크게 안해서^^/아들 딸 그리고 마눌
2. ^^ 저 또한 파퍼 부인처럼 재미있기 보다는 야만?잔인?하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얼음판 모서리에 모여들어 한 마리가 (물속으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래서 바다 표범이 떨어진 그 펭귄을 잡아먹지 않으면 안전하다고 판단해서 새우잡이를 하러 모두 풍덩!
3. "~ but it is a little hard to sweep with a man sitting around reading all day."/ "Well, I never"
우리도 누군가의 부인^^이다보니, 그 속터지는 심정을 백분 이해하지요^^
4. 냉장고에 환기 구멍을 뚫고, 냉장고 안쪽에 손잡이를 달아 펭귄이 들락날락할 수 있게 했습니다.
5. 저도 파퍼씨같은 사람이 부러워요. 한가지에 열중할 수 있는...
저는 금방 실증을 내는 편이라... 그래도 꾸준이 해오는 것은, 음주^^ 잘 마시는 것은 아닌데 참 좋아합니다. 임신하고 수유할 때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하고 있다는.
그리고, 요즘은 한가지.. 열중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세상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 채식/동물보호/환경보호/인권/절약...
예전에는 나하나로 바뀔 수 없음에 좌절만 하던 것을, 요즘은 물질만능주의 세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미션이 늦었네요. 책이 너무 감각적이여서 놀랬어요.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어떻게 그렇게 뻔하지 않고 센스있게 글을 쓰는지...
더군다나 미션... 왜이렇게 감각적인지^^
즐거운 책과 즐거운 미션... 감사합니다~~
아침에 열심히 단 미션글이 지워지고 나니 힘이 쭉 빠지는것이....
직접 겪어보니 그 황당함이 절실히 와 닿네요 ^ ^
미션1.) 파퍼씨는 house painter, decorator 라고 자신을 소개하구요
딸은 artist 라고 소개하네요
작가는 dreamer 이라고도 하더군요
아들. 딸. 그리고 아내 이렇게 네 식구이구요
파퍼씨는 자기직업에 최선을 다하고 좋아하는일엔 열정적이며 남극여행을 꿈꾸는
순수한 마음의 소유자입니다 그래서 현실에 직면해야하는 아내를 좀 힘겹게도 합니다
미션2 ) 예전에 tv 에서 본것도 같아요
동료중 한명을 먼저 바다에 빠뜨려서 그친구가 무사하면 바다표범이 없는 걸로 간주
다 같이 바다에 들어가 먹이를 잡네요 용감한 첫번째 희생자는 어찌 뽑히는지
궁금하네요 ^ ^
미션3 ) I sometimes wish you had the kind of work that lasted all year,
instead of just from spring until fall.
I have enough work now, trying to keep this place tidy.
To say nothing of what it costs to feed a pet.
미션 4 ) 냉장고를 좋아하는 펭귄을 보고 안에서 열수 있는 손잡이와 숨을 쉴수 있는 작은 구멍들을
뚫어줍니다 (전기세는???)
미션 5 ) 대학에 처음 들어가니 수업도 오전에 끝나고 어찌나 좋은지 한 학기동안 집으로 오던길에
옆길로 새서 만화방으로 직행
만화부터 무협지에 할리퀸까지 죄다섭렵
어느날 웬 느끼한 남정네가 (무지 어려보였음) 자꾸 쳐다보는 불길한 기운에 그만 뒀음 ^ ^
동기들은 연애한줄 알았다는..
그덕에 권총도 차보고...아빠가 뒷목잡으셨다는
그담부터 정신차리고 도서관가서 좋은책만보려고 애는 썼어요 ㅋㅋㅋ
한때 추억인데 지금은 그것도 웃음짓게 되네요^ ^
1.Popper씨는 house painter, decorator예요.
살림 잘하고 이해심이 많은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과 조그만 집에 살고 있지만 나름 자신의 삶을 만족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히말라야 산 등반, 호랑이 사냥, 특히 극지방에 대해 동경하는 dreamer이기도 하지요. 현실에는 거의 불가능한 그의 동경을 끝없는 독서와 영화를 보는 것으로 달랬답니다. 겨울철 일거리가 없어 먹고사는 걸 걱정하는 아내와 달리 자신만의 휴가(극지방에 대한 책을 읽는 것)를 즐길 생각으로 마냥 행복해하는 Popper씨를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그리고 6챕터에서 경찰에게 아빠를 artist라고 소개하는 아이의 말에 아빠를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아이의 맘이 느껴졌답니다.
2.펭귄들은 새우를 먹기 전에 자신의 동료인 펭귄을 바닷 속에 퐁당 빠뜨리고 아무 반응이
없으면 안심하고 맛있게 새우를 먹는답니다. 천적인 바다표범이 있는지 없는 지 살펴보는거죠. 주도면밀하면서도 작고 귀여운 펭귄이 조금 영악스럽게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게 펭귄대대로 내려온 생존법이라네요ㅋㅋ
3.책을 읽으면서 Popper씨가 dreamer이고 행복한 이유가 다~ Popper씨 부인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가난하지만 심하게 바가지도 긁지 않고 아이들을 잘 건사하고 살림도 똑 부러지게 하는, 그리고 화를 버럭 낼 수 있는 일도 참 돌려서 유하게 너무도 친절하게 말하더군요. 그래도 답답한 Popper씨 부인의 맘이 군데군데 있긴 하네요~
I sometimes wish you had the kind of work that lasted all year, instead of just from spring until fall.
I don't think any of us will have any money for movies now.
4.캡틴쿡이 냉장고안을 쉽게 들락날락 할 수 있도록 냉장고안에도 손잡이를 붙여놓고 공기가 잘 통하도록 냉장고에 구멍도 몇 개씩 뚫어놓았답니다.
5.예전에 전영록이라는 가수를 좋아했던 중학교시절이 있긴하지만 그 당시도 소심하게 그냥 노래만 듣는 정도로 좋하했지, 뭐 그닥 기억에 남지도 않고 생각해보면 뭐에 푹 빠져 본적이 별로 없네요. 아이들과 남편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에나 푸~욱 빠져 보고 싶네요.
제가 미션 담당자라는 특권을 이용해 ?^^ 몇가지만 미션 올릴께요 ~
1. 파퍼씨는 Stillwater이라는 작은 마을의 Proudfoot Avenue432에서 사랑하는 두 자녀와 아내와 함께 살고있는 는 house painter입니다. 일을 할 때면 갖가지 페인트 장비를을 둘러메고 몸 여기저기 페인트 자국과 벽지조각을 붙이고 다니는 단정치 못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펭귄과 산책을 할때면 아주 말끔한 신사의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파퍼씨는 dreamer입니다. 자신이 해보지 못한 수많은 일들에 대한 동경을 늘 마음에 품고 살아갑니다. 특히 새하얀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극지방에 대한 동경은 그의 휴식시간 전부를 그것에 할애할 만큼 크고 큽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일에 푹 빠져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파퍼씨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 .7p의 아래부분파퍼 부인이 파퍼씨도 남들처럼 1년 내내 일하는 직업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 It will be very nice to have you at home for vacation, of course, but it is a little hard to sweep witha mam sitting around reading all day" 라고 말하는데요 전 이 장면이 참 재미있었어요. 단순히 청소하는 일이 힘들다는건 아니겠죠? 돈은 자꾸자꾸 떨어져 가는데 아무 걱정도 없이 좋다고 앉아 책만 읽고 있는 남편에 대한 불만을 아주 단순하게 표현한것 처럼 보였어요.
저도 제가 할일이 많은 평일 남편이 공교롭게 집에 있는날엔 파퍼부인하고 비슷하게 핀잔주고 했거든요. 그래서 더 공감이 갔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
11p "Well, i didn't, and I don't think any of us will have any money for movies now." 요 장면도요.파퍼씨는 신나서 남극에 대해 영화를 보면 당신도 생각이 달라질꺼라고 열심히 열변을 토하는데 글세요 우리가 영화볼 돈이 남아있나 모르겠네요~하면서 콧방귀도 안뀌잖아요 ㅎ
3. 저도 성격이 그닥 열정적이지 못해서 학창시절 무언가에 폭빠져있는 기억이 별로 없어요.
그래도 생각해 보니 어릴적엔 토요일 일요일에 하면 주말의 명화, 명화극장 같은건 빼먹지 않고
봤던거 같아요. 특히 오드리햅번이나 앨비스프레슬리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나 사운드오브뮤직같은 뮤지컬 영화를 가장 재미있게 봤어요.
그러다 증고등학교때 부터는 맥가이버, V, 에어울프, 전격Z작전 같은 미드 시리즈에 열광했던거 같구요. 그러고 보니제가 그때부터 TV영화나 미드를 좋아하기 시작했나보네요 ^^
글고 어릴때부터 추리물을 좋아해서 루팡, 홈즈 씨리즈부터 시작해서 애거서 크리스티까지 정말 폭 빠져서 본 것 같아요. 애거서크리스티 작품 같은건 한때 TV에서도 보여주곤 해서 가슴 셀레이며 그 시간을 기다리곤 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참고로 애거서의 추리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인물이 미스 마플이라는 할머니 랍니다. 그래서 제 닉넴이 마플이예요 ^^
글고 당연한 거지만 지금 남편한테 폭 빠져서 결혼을 했고 그 후엔 울 두 공주들한테 폭빠져서 고녀석들 영어공부 시킨다고 눈 벌겋게 찾아 헤메다 여그 쑥쑥까지 찾아들게 되었답니다 ㅎㅎㅎㅎㅎ
다들 새학기라 바쁘신가봐요.
생각보다 잼난 책인데 쪼매만 분발해 보시어요 ~^^
다음 미션은 오늘 밤 올려놓겠습니다.
전 아델리 펭귄같아요 파퍼씨가 묘사를 아주 상세히 했는데 눈주위에 흰색 반점이 있다고 말하지 않았던것 과 부리가 주황이 아니라 red 라고 햇것으로 보아 아델리로 ^^
1) 파퍼씨는 자신을 a house painter,a decorator 라고 말해요.. 칠쟁이 보다 훨씬 멋지죠^^
너그러운 부인과 딸, 아들 이렇게 단란히 살고 있어요 북,남극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고 꼭 백야와 드넓은 아이스 광야을 보고 싶어해요.. ( 보지 못한 신세계에 대한 동경이지 않을 까요 )
2) 아주 똑똑한 펭귄은 펭귄들의 천적인 바다표범이 있는지 확인 하지요. 자신의 무리중 한마리를 퐁당 빠트려 바다 표범에게 안 잡혀 먹히면 안심하고 새우를 먹으러 가요 ( mama,말대로 조금 야만적이긴 해요. 잡혀 먹힌 경우도 있었을 테니 말이죠^^;;)
3)I don't think any of us will have any money for movies now.
( 긴 겨울동안 콩요리로 대신해야하는데 파퍼씨는 남극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네요 )
The paper on now is plenty good enough. I don't want any mess around to clean up when I get home. ( 파퍼씨가 벽지가 남았다면서 거실을 다시 꾸며주겠다고 하지요 --저라면 이렇게 예쁘게 말안 했을텐데 mama가 아주 너그러워요^^)
4) in icebox ( refrigerator) , let a service man bore some holes in the door for air and put a handle on the inside of the door so that Cook can open the door at the inside.
5) 요즘은 밀리는 집안일에 뭔가에 빠진다는 건 꿈도 못꾸겠어요..
시간 활용을 잘 못해서인지.
중고딩때 하이틴 에 빠져서 공부는 안하고 매주 나오는 그 많은 신간들을 빠지지않고 섭렵했지요. 교과서를 그리 봤슴 하버드라도 같을 것 같아요 흑흑..
작년 가을에 뒷북으로 시크릿가든에 빠져서 현빈 ㅠㅠ 왜 군대 갔냐 했던적이 주책아즘마로 한동안 시크릿 가든만 무한 반복을 했답니다. 다행히 나이를 자각하고 이젠 제정신으로 돌아 왔어요 ㅎㅎ
첫번째 미션이라서 떨리는 맘으로 ^^ 했어요..
마플님 ,
책이 재밌어서 단숨에 읽어지네요 . 도서관에서 cd를 빌려서 들어보니 아이들 집듣용으로 아주 좋겠네요
미션내용에 맞게 적었는지 모르겠어요 멋진 미션 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즐독하세요 ^^
어제 주문했는데 아직도 책이 안오네요~
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 잼나게 읽은 책이라 더 정이 가네요. 엄마는 이제사 읽으려는데 ㅋㅋ
철없는 남편 파퍼씨와 우리 집 남편중 어느 쪽이 나은지 열심히 읽어 봐야겠네요~
마플님~ 미션 감사드려요 ^^
아흑..
넘 재밌는 미션들을 내주셨어요.
크크..
기대 만땅이에요..^^
어제 책받아서, 지금 두장봤어요.ㅋㅋ
어서 보고 글 올릴께요.
읽고 어떤 펭귄같은지, 느낌도 올릴께요.
펭귄이 너무 귀여워요.흐흐.
여긴 오늘 완전 봄날같아요. marple님.
이제 정말 봄이 오려는것같아요. 크크
며칠 끙끙 앓으며 아팠더니 그 새 요러콤 미션이 올라와 있을 뿐이고~~
책은 아직 준비도 못했을 뿐이고~~
얼릉얼릉 준비해서 휘리릭~~ 읽고 답글에서 뵙지요...
여전히,,, 새벽에 뭐하시는지....
아침부터 밤까지 넘 바쁘신건 아닙니까요??
둘째 학교보내고 좀 쉬시는 가 했더만 아니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