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도 저보다 더한 부모가 있다고 들었는데...
한국에도 저런 부모가 아닌 제대로 된 부모들이 많잖아요.. 여기 쑥쑥에도 많고..
서로 격려해서 제대로 아이들을 키워 그 아이들이 리더가 될 때 쯤이면 저런 말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 부모들의 높은 교육열....
저역시 씁쓸합니다. 앞으로 가은이를 키우면서 저역시 교육적인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야
하지 않을런지... 벌써부터 걱정임다...^^*
좋은글 감사하게 잘보고 갑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Randy Newman이 피아노를 두들겨 대며 이 노래를 열창하는 것을 본적이 있어요.
그때 방송내용으로 얼마나 괘씸하게 생각했던지.. 제가 사랑하던 Toy Story 작곡가인줄을 몰랐었네요.
아무튼 가사를 이렇게 해석과 함께 올려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노래말로만 봐서는 제가 그때 그렇게 흥분할 정도까지는 아니였네라는 생각도 드네요. 아닌가????
그래도 씁쓸한거.. 맞습니다.
어머나...;;정말 씁쓸한 현실이네요. 그들도 이땅에 살면 당연히 이렇게 될텐데-환경문제가 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