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onas의 한쪽 팔이 고통으로인해 움직일 수 없을 정도였지요.
찢어진 소매자락에서 너덜너덜해진 살점과 부서진 뼈같은 것이 보였구요.
이러한 육체적 고통 뿐 아니라 사방에서 들려오는 고통으로 인한 신음소리 울부짖음, 처참함 때문에
정신적으로도 큰 충격을 받았을 것 같아요.
2. Jonas는 Giver를 통해 아이들, 부모, 더 나이든 어른이 함께
어떤 날을 기념하며 함께하는 모습을 전달 받지요.
Jonas는 이 기억을 통해 행복함, 가족, 조부모 존재를 알게됩니다.
Giver의 favorite은 사랑이었지요. Giver는 방안에서의 그 강한 느낌이 사랑이라고알려줍니다.
3. 5’ 32”, 5’04”
4. love
5. Jonas는 Lily가 느낀 감정이 분노가 아니라, 약간의 짜증과 거슬림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Jonas는 전달받은 기억을 통해 부당함과 잔혹함을 경험하면서 분노의 감정을 알고 있었지요.
Jonas는 다른 사람들은 이런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슬픔을 느끼게 됩니다.
6. Jonas는 전쟁터에서 누워 죽어가며 물을 달라고 갈구하던 소년의 얼굴이 떠올라 갑자기 숨조차 쉬기 어려웠지요.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울지않으려고 노력하는 Jonas를 보면서 아이들은 불편한 마음에 뜨고,
Jonas는 남아있던 Asher와 Fiona에게 더 이상 이런 게임을 하지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전쟁에 대해 설명하려다가 그만두지요.
7. 10년전 Receiver로 지목되었던 사람은 Rosemary라는 소녀였지요.
아주 침착하고 지적이고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매우 열정적으로 훈련에 임했지만,
Giver로 부터 외로움, 부모에게서 아이를 데려가는 상실의 아픔, 가난, 배고픔, 테러와 같은 여러 종류의 분노의 기억을 전달받은 후 Rosemary는 Giver에게 포옹을 하고 뺨에 입을 맞춘후 원로원에 가서 Release되기를 청합니다.
8. 새로운 Receiver가 되면 책들을 읽을 수 있게되지요. 책들을 통해 기억들을 가질 수 있구요.
또 모든 것을 접할 수 있게 있게됩니다. 누구에게든 어떤 것이든 요청하는 것이 허락되지요.
Giver는 Jonas에게 release를 보길 원한다면 요청하면된다고 하면서 스크린을 통해release 를 보여줍니다.
9.Jonas의 아빠가 쌍둥이중 무게가 덜나가는 아기의 이마 위에 주사를 놓았지요.
꿈틀대면서 힘없이 울어는 아기에게 “이제 다 끝났다. 그렇게 나쁘진 않았지?” 하면서 아기에게 밝게 말했지만, 더 이상 아기가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고 Jonas는 아빠가 아기를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또 아빠가 아기를 넣은 상자를 다른 방의 벽에 붙어있는 쓰레기 투하구 같은 곳을 통해 버리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지요.
이런 사회가 있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
정말 Receiver가 되기위해선 엄청난 자질을 갖추어야겠어요.
이런 기억들과 사실들을 받아들이면서도 정신이상이 되지 않으려면요.
Rosemary의 결정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네요.
저도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몸무게가 더 적었구요..release 부분은 정말이지 섬뜩해요.
제가 다음주에 이사를 가요.. 청주로요.
다행히 우리 북클럽 멤버 gina3340님이 청주에 계서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이사할 때까지 제가 정신이 없어서 북클럽 미션을 제대로 달지를 못하겠네요.
틈나는 대로 열심히 책 읽고 가능한한 빠른 시일안에 미션완수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장이 안들어온다고 욕하지 마시고.ㅋㅋ 나태해지지 마시고
얼른얼른 미션완수 하셔요들..
서울 사는 우리 북클럽 여러분.. 제가 여러분들 뵙고 가야 하는데
너무 급하게 준비해야 하는 관계로 뵙지 못하고 가요.
서울에 종종 올테니 그 때 뵙기로 해요..
지니주니님.. 3월에 보기로 했는데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