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건강히 잘 지내시죠?
다섯번을 다시 읽으며 제생각을 그대로 쓰신것 같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얼마전 선생님의 책에 아이의 이름도 넣어 싸인과 함께 적어주신 글을 읽으면서 갈팡질팡 하던 맘을 다시 추스렸었네요.
아직은 적어주신 글처럼 수학이 재미있다며
수학관련책도 즐겁게 읽고 하루 한시간씩 문제집도 풀면서 지내는 딸아이,,
스스로 공부에 욕심을 내기 시작하는 때라서 잘 끌어주려고 저도 노력하고 있어요.
점선으로 이어져 있는 미래에도 그저 지금처럼 노력하는 모습이였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선생님보다 아이를 늦게 낳아서 앞으로 10년은 아이에게 집중해야 하네요.
그리고 지금처럼 글로나마 선생님과 인사 나눌수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