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가온.... 4세 솔
이 사오고 난 다음.. 지각이 습관이 된것 같아요.. 얼른 싹 ~~ 고쳐야지..
책읽는건 가온이가 하고.. 듣기는 매일 들었어요 ....소금쟁이 설명이 재미있어서..
소금쟁이 단어는 잊지 못할것 같아요...
퀴즈도 내고 .. 답도 하고 그랬어요.
아래는 2009년도 라고 적혀 있는데 .. 집 앞 공원에 오리가 새끼를 낳아서 ..
정말로 새끼들이 엄마만 따라다니는 모습이 신기해서 찍었어요 ..

그리고 한 일주일인가 2주일인가 .. 뒤에 갔더니. 엄청나게 성장 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
오리가 참 빨리 크구나 느꼈죠....
그당시 가온이가 꼭 이 책이다가 붙이고 싶다고 해서 . .. 책이다가 떡 ~~~ 하니 붙여져 있어요...
지나간 사진이지만.. 이번 duck 책하면서 다시 이야기해 봤어요...
따뜻한 봄날 되면 .. 여기 연못에 다시 가 봐야 겠어요...^^;;


그리고 워크시트

오리와 연못은 만들었건만.. 오리들이 다 가출하고 .. 연못은 찢어지고... 흔적도 없이 휴지통으로 들어갔어요.. ~~~ 이번주 미션도 열심히 할게요 ~~
아공~~ 역시 사진이 올라가지않아서
다른 북클럽에 이어 글로만 남겨요~~
책읽어주기 2회 하였구요 흘듣 2회 하였어요
유성이 따라 오리얼굴 만들기해봤어요 색칠하기하구요^^
나연 / 7세
책읽기 2회, 흘려듣기 1회, 집중듣기 1회
오늘 아이챌린지가 왔는데, 이 북클럽 미션을 자~~알 해야 dvd 보여준다고 했더니, 정말 열심히 하더라구요. 스펠링도 얼마나 정성들여 쓰던지... 특히, 'e' 잘쓴다고 자화자찬이더군요. ㅋ 그런데,'a' 쓸 때는 여전히 "엄마, big a로 쓰면 안돼?"라고 묻습니다.

지지맘님께서 올려주신 랩북 자료는 에고,,, 침만 질질 흘리다가 집에 있는 관련 책만 읽었습니다.

<연못 가까이>라는 책이에요.
팝업북인데, 책을 펼치면 본래 접혀있던 책의 4배가 됩니다(사진상으로는 잘 나타나지는 않네요 ^^).
잠시 페이지별 설명을 하자면;
처음에 연못의 윗부분을 쫙~ 한 번 훑어주고, 점점 연못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나비가 갈대 위에서 쉬고 있고, 잠자리들은 빙빙 맴돌고,
모기, 각다귀, 말파리 등 많은 곤충, 벌레 이야기,
이제, 연못으로 들어가는 오리가 보입니다. 소금쟁이, 물맴이, 개구리도 있구요,
완전히 연못 속입니다. 개구리 알이 윗부분에 보이면서 물속의 셀 수 없는 알, 피라미, 물달팽이, 거머리, 물뒤지 등이 나옵니다.
이제 연못 바닥이 드러나네요. 헤엄치는 도룡뇽, 큰가시고기,,,
그리고, 다시 한 번 첫번째 페이지에서 보여줬던 연못 위를 보여줍니다.
물속으로 점점 들어가면서 장면이 바뀌기 때문에 흥미 있고,
이번 북클럽 책과 딱입니다. 덕분에 나연이랑 단어 인지도 많이 했네요. ^^
나연이는 지난주 금요일에 수료를 했고, 이번주는 내내 이 엄마와 씨름을 해야 하고,
다음주 6일에 입학식한다음, 7,8,9일은 계속 단축수업이네요.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니 밖으로 많이 나가야겠어요.
담주 북클럽은 좀 더 재미있게~!! ^^
*유민하 6세
한 두번 빠지다 보니 계속 빠지는 듯하여 급하게 올리고 나가요..

오리고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는 민하에요.
그리고 랩북 만들어 보았는데 내용이 참 어렵네요.
아즐랩은 거의 답까지 다 있었는데 이번 랩북은 하나 하나 다 찾아야 하고 제가 하기도 어렵다는...ㅠ.ㅠ
일단 이렇게 만들얼 보았구요. 딸래미랑 같이 하고 나중에 붙이는 거 같이 하자해놓고 제가 다 해버려서
울 딸이 엄청 실망했다는.....ㅠ.
Duck name : Male => drake, Female => duck or hen, Baby => ducking.
Female 이름이 정확지 않아 전 그냥 duck이라 했어요.
그리고 week 별로 duck 그림 찾기도 만만치 않았다는 .... ㅎㅎ

* 8세 연아 *
너무 늦었지요?ㅎㅎㅎ
워크시트입니다..

랩북 만들어 봤어요..생각보다 채워야 할 내용들이 어렵더라구요...
그냥..단어 공부하는 셈치고 했습니다..ㅋㅋㅋ


뒷장에다 연못을 그려 붙였는데..어찌나 스케일이 작은지..ㅋㅋㅋ

요즘 제법 햇빛이 따뜻해지고..낮도 점점 길어지는 듯 하네요..^^
봄이 성큼 다가온것 같아 좋으네요..^^
봄이 오는 그날까지..모두들 건강 잘~지키세요..열심히 놀러다니게!!^^
duck pond 꼭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역쉬 아직 정신적여유가 없는지라 액티활동이 어려워요
어서 아이들이 학교도 가고 유치원도 가야...(비겁한 변명만 마구 ...^^***)
이번주엔 5섯 읽어주었네요 . 듣기도 좀 신경써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흘려듣기만 만땅하고 있네요...ㅎㅎㅎ 그것도 누나듣는 책이나...디비디로..^^

20120216
7세 수현이
지난 주 MY Dressing-Up Box 진행은 해 두고선..뭐가 바쁜지...댓글도 못 달고..이제야...뒷북 두드립니다.
수현이도...디케이 시작하면서...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는지 첨 알았네요...실사 덕분인지...
이 책을 여러번 읽기방때문에도 펼쳐보았지만. 읽어주는 내내
자신은 머메이드와 페어리가 되고 싶다면서.
저에게..이 장식품을 찾을 수 있는냐...구입할 수 있느냐를 물었고.
엄만..돈 없는데..ㅋㅋ

미안해서라도..좀 찾아보니..인어공주..머리띠 장식용이 있어
그거 만들어주었는데. 다음 날..바로...글루건이..모두...뜯어져버려서 ..쩝..인증샷만..남았답니다.

책방의 영어책들과 자료 정리하는 그 난리통에 기원이가..요네들을 찾아왔어요..어디서 왔는지도 모를 정체 불명의 부채들.
스파이더맨과 배트맨이네요. 요렇게...둘이서..침대에서 껑충껑충
뛰고...엄마는 사진에 담아..담에...미니북..만들기에 써야지..했으나...또 인증샷만 남기도 땡이였어요.




그 이후로도...MY dressing-up box 요 책은...수현이가...가끔씩
읽고 싶다고 꺼내오는 책이 되었답니다.
집중듣기가.흘려듣기는 열심히 못 하고 있지만.
씨디 하나에 몽땅 들어있어서...그냥 거실에서..가끔.다른
씨디에 묻혀서...함께 듣기는 하고 있어요.


항상...미션이 나오면...머릿 속으로는 이 거 저거.해보아야지
했다가...겨우 인증샷 찍고 땡이네요.
헉..반성중이예요.
저..이러다가는 이번..오리 미션도..담 주에나..올리게 생겼어요.
음...지송해요..계속..뒷북 열심히..두드려주네요.
지난 2주간 여행을 다녀오느라 미션 제출을 못했네요. 책 두권은 가방에 넣어가서 열심히 읽어주긴 했는데... 아... 공룡 이름이 아직도 헷갈려요. 원래 알고 있던 발음과 많이 다르네요. ^^
하은이는 여기 나오는 단어 중에 water boatman이 제일 신기해하네요. boatman은 배노젓는 사람 아니냐며 어떻게 벌레 이름이지? 하고 의아해하더라구요. 동생 예서도 함께 정성껏 칼라링을 했는데 다 잘게잘게 가위질을 해놔서... 수습이 안되어 그냥 재활용 쓰레기통으로 보내버렸네요. 흑흑...
외할머니가 하은이 색칠 너무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셨더니 '엄마, '최고' 가 영어로 뭐예요?' 하고 묻더라구요. 'best' 라고 대답했더니 자기 영어이름 옆에 붙여놓았네요.ㅋㅋㅋ

연못에 사는 친구들을 그려봤어요. 아래에 있는 것은 pond weed 라네요

오랜만에 놀러온 사촌 동생을 위해 하은이가 오리 가족을 띠블럭으로 만들어주었어요.


하은이가 small small pond 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래요~
6세 서연 8세 두리 인선


처음 언니들과 북크럽 할때만 해도
서연이가 글 쓰기를 너무나 싫어하여 제 시간에 못 끝내고 따로
저와 마무리 시간을 가지곤 했었는데
요즘 서연이 쓰기도 색칠도 열심히 하고~
책을 자주 읽어 아는 단어도 많아지니 언니들 보다
대답도 빨리 나오고 적극적이네요 ^^

유성이 미션 올립니다..
오랜만에 오는거 같어요^^
이책은 그전에 많이 못봤던 거 같아요..
요번 미션하면서 봤네요...

책을 한번 더 읽어주고 시작하려했으나 뺏어가서 자기가 읽었어요..
어떻게 이리 잘 읽을 수 있냐고 오버해 줬습니다..ㅋ


이름뒤에 별이나 하트가 마구 들어가네요..
water lily,heron등을 보고 반가워하네요...얘네가 기억에 남았나봐요..ㅎ

플래쉬 카드 그림 제가 붙여놓고 유성이보고 이름찾아다 붙여보라고 했어요.
duckling과 gosling을 헷갈려 했어요..




D 미니북 만들어봤어요..
워드서치도,,간단한 단어들이라 잘 찾고 무지 좋아하네요..ㅋ
북노트에는 오리그림..오리가 어째..이상타..
희선이는 오리와 거위 컬러링하고 있어요..
하다가 재롱잔치했던 노래가 밖에서 들리니(아빠랑 할머니랑 희선이 재롱잔치 보고 계셨던 듯)
얼른 나가서 또 춤췃나봐요..ㅋ




TP롤과 일회용접시에 오리 만들었네요..
희선이는 자기 나간사이에 만들었다고 기분이 안좋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