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가 열감기로 고생이 많았네요.
감기가 유행인가봐요.
10기 친구들 중에서 감기로 고생한 친구가 여러명인 듯 싶어요.
아이들 아플 때 열오르면 제 겁나더라구요.
이제는 좀 괜찮아졌나요??
언릉 나아서 씩씩한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저도 참이의 허밍이 참으로 귀엽기만 하네요.
일부러 허밍으로 하는 거 같은데 너무 귀엽습니다.
어린이박물관에서 오랜만에 본 참이의 훌쩍 자란 모습에 놀랐던 저였는데...
이리 목소리만 들어보니 역시 아직은 어린 아이이네요.
학교 안가도 엄마랑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걸 보니 엄마가 선생님보다도 더 좋고 편하게 느껴지는 건 아닐까요?? 마구마구 부러운 생각이 들어요. 울 보민이는 글쎄요~ 학교가면 친구들이랑 신나게 노는 재미 때문에라도 절대 학교로 간다 할 꺼 같아요. ㅎㅎ
유니님 글이 올라오니 이리 반가울수가요...
동이가 아팠군요..
아..어쩌까요 학교생활이 기대가 되고 즐거워야 맘이 편하실텐데요
저 역시 어떤 선생님이 될지 걱정이긴 하지만..
동이도 좋은 선생님 만나야 할텐데....
동이 허밍 듣고팠는데...어찌열어야 하남요..에휴 이럴땐 컴맹이 불편해요
바쁘시더라두 가끔 들러 동이 이야기 들려주시와요
동이 빨리 나아라~~~~~아줌마가 좋은 선생님 만나길 기도해주께~~~~~~
요즘 날씨도 푹해지면서 아이들 감기가 극성을 부리지요...
저희도 이번 겨울 계속 되는 감기때문에 좀 힘들었네요.
새학년 올라가는데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되어야할텐데
홈스쿨하고프다고 하니 이를 어째~~
2학년 좋은 선생님 만나 학교 생활 재미있게 보냈으면 하는 맘이지요..
동이도 그리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 체력이 제일 중요한 듯 싶네요...
울 10기 귀염둥이들 모두 건강하길 바래봅니다.
요즘 바빠 뜸한 유니님 이리 미션 올려주니 눈물날라하네요~~~훌쩍
갑작스레 방장 넘겨줘서 만나면 야단칠라했는데..ㅠㅠ
이리 보니 반가워요...미션 열심히 한 동이에게도 박수~~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