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숙제올립니다.
딸이 좀 아팠습니다. 감기가 유행인가 봅니다. 처음에 열이 좀 나길래 곧 괜찮아 지겠거니 했는데-- 며칠 심하게 앓았습니다. 탈수증상까지 있었으나 병원입원만은 면했습니다.


또 막차탔네요..
휴~~ 힘든 한주였습니다.
초등입학을 앞두고 안과검진을 갔다가 근시라는 청천벽력을 들었네요. 휴~
아직 8세인데 안경을 씌우다니 제 나쁜눈이 유전인듯하여 맘이 무겁습니다.
눈에 약을 넣고 가성근시 검사를 해서 몇일간을 책을 못보았어요.
집중듣기 1회, 엄마가 읽어주기 1회, 낭독 1회했구요.
이번 책은 조금 이해가 더딘듯 했습니다.
요약은 엄마랑 구두로 진행했구요,
퀴즈만 풀어보았네요.

안경... 슬포요... 제가 그 불편함을 잘 알기에 더욱 그러하네요.. ㅠ.ㅠ
초2 그레이스입니다.
이곳 저곳에 주저리 주저리 변명하느라 바쁘네요.
그레이스는 집듣은 3번 읽기 2번, 쉐도잉 한번 했습니다.
책이 길어서인지 따라하기를 정말로 힘들어 하더라구요. 다 하고 나서
이쁘다고 엉덩이 토닥이면서 했네요.
그외의 미션은 못했어요.
요즘 미션 올리고 다른 분들 댓글도 못 달고 있는데 직장과 가정에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여유가 없어셔요...
다른 맘님들 이해해 주세요.
그저 제 자신에게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것에 감사해요...
여하튼 네이트 미션 끝까지 가고 싶어요.
초3 min입니다~
이번 미션..손가락 그림 넘 즐겁게 잘했습니다~
덩달아 동생도 하고...손가락 그림에서 수채화까지...^^
워크지는 no, 이런 미션은 yes랍니다~ㅋ



높은 음자리 표 그리기는 또 새로운 것이여서 그런지..재미있게 그렸어요~
집듣과 흘려듣기는 매일 , 소리내어 읽기는 1회씩만 했습니다~*^^*
이번주에 개학이라 담주부터 걱정이 많이 되긴 하지만 다음 미션도 홧팅해봅니다!! ^^
초 4/ 남/ kevin
지난주 읽기만 겨우 끝내고 이번주에 몰아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미션대로 네이트 하고 집듣을 다른것과 병행하고자 하니 개하하고 넘
바쁘네요.
즐거워야 된다는데... 제가 요즘 너무 몰아 붙치는건 안닌지..

지난주 미션도 같이 올려봅니다.^^ 자꾸 아이가 아닌 저의 게으름이 더 큰 고민입니다.




초3 Jason
이번 미션 아주 재밌게 했는데여~
저 유게로 가야될거 같아요~
어릴때 이런 놀이 많이 해줬었는데 그때 생각 난다며 얼마나 좋아하던지...아직 애죠 ㅎㅎ
아직 100% 혼자 힘으로 완벽히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나아질꺼라는 분명한 확신은 있어요
제가 급해서 한번씩 버럭해요 ㅜ.ㅜ
우리 모두 힘내서 끝까지 아자!~아자!~
예쁜 쿠키님께서 올려주신 낭독 계획표 하느라고 이번주 jessica는 듣기, 읽기를 거의 10회 이상 한것 같네요..
덕분에 많이 읽기는 했는데 넘 힘겨워해서 담주차에 또 해야하나 마나 고민입니다.
이번주 요약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조용히 쓰기시작하는데 가장 공들여 예쁘게 쓰더군요.
칭찬많이 해주었어요..^^





미션 올립니다.
챕터북 한번씩 읽기와...집중듣기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곤...
시댁에 상이 있어서 5일동안 다녀왔습니다.
기환이 큰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이번엔 퀴즈를 꼭 풀어보자...했더니..
다음 미션에 해야겠습니다.
이제 개학이 다가오니... 좀 심란하네요.
4학년이 되니..이젠 고학년이라...는 마음에..
물론 엄마만 심란하고..바쁩니다..
오늘 오후 늦게에 올라오는데.... 시댁과 거리가 차로 4시간...
차에서 열심히 자더니... 11시가 되었는데도...둘이서 딱지치기 하네요. ㅠ.ㅠ
다시 미션받아...열심히 진행하겠습니다.
봄방학에 시골에 다녀왔어요. 가는 동안 차에서 씨디 듣고
가서 한번 읽어보고...원래 둘째(초3) 계획으로 시작했는데
큰애(초5)가 다했습니다. 아직 둘째에겐 무리인듯...학원다니는 큰애 꼬셔서 하려구요.
첨엔 반항도 조금했으나^^ 국어와 독서에대해 이야기하니 수긍하더라구요.
국어는 싫어도 독서는 좋다는 녀석이라...^^

늦었지만 이번것도 안냈다가는 제명이지싶어(-.-) 문제풀이만 올려봅니다.
다덜... 정말로 감기조심하시구요.. 애새끼들 조금만 아프면 득달같이 달려서 병원가는데 어른들은 그게 아니잖아요.. 애아빠가 기침을한지는 7개월정도되었고 병원을 다닌지도 5개월정도 되었는데..약먹으면 낳겠지 낳겠지 싶어 지금까지왔는데 그제 응급실에 입원했어요.. 기침 가래라 이비인후과 계속다녔는데 폐렴에 천식에.. 아직 검사진행중...
종합병원가면 알아서 치료해주고 필요한 검사 해주고하는줄 알았는데.. 그게아니었어요..과를 잘 찾아가야하고 원하는검사를 본인이 얘기해야하고..
애아빠가 아프니 애들은 방치상태입니다. 누구집 모범생처럼 자기할일알하서하고 '엄마 이거 다 했어요'라고 얘기해주면 좋으련만... 엄마가 없으면 종이접기하고 만화책읽고 dvd보고... 놀기바쁩니다..
lost List 읽었는데 문제 못 풀었구요.. Musical note 읽었는데 체크 못했구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읽기는 계속시킨다입니다.


예비초2/ 데이지
지난 한 주 몸살때문에 무지 고생했답니다. 그래서 지난주 미션지도 오늘 올렸네요...
그래도 반을 넘어선 우리 북클럽 4기 친구들 넘 멋진거 같아요. 기특하구요~~~
새학기가 얼마 안 남았지만 모두모두 화이팅!!!


초 4 김서연
ㅋㅋㅋ 저희도 생각합니다... 일주일이 왜이리 빠른 건지...
정말로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어느새 7일이 후딱 지나가버리는 군요...
미션 1

제목도 후다닥 달아버리고, 읽는 것도 세월아 네월아 그러면서 별루 신경안쓰고 읽고 있는 서연양...우째뿔까요?
미션 2 Summary

써머리했는 종이 분명히 있었는데 암만 찾아봐두 없네요... 이놈의 정신머리... 이러다 냉장고 속에서 나오는 건 아닌가 싶으네요...에효... 어쨋건..
미션 3

미션4




요거는 뭐 피아노학원 다닌지라 쉽게 쉽게 패쓔 했습니다...
미션 후기 : 이번에두 미션을 하면서 느낀건데 정말 몰아치기로 후다닥해서는 안되겠다는 거... 매번 마음만 먹고 늘 미션은 토요일에 시작해서 월요일에 끝나네요... 매일 매일 성실하게 해야하는 건데... 무신 정신으로 사는 건지.. 아 그리고 이번에도 결국은 액티 미션은 또 못했네요... 엄마가 시간내서 즐겁고 신나게 해보자 뭐 이래 되야 하는 건데, 게으름이 늘어져서리... 반성에 반성.... 에효...
정말 일주일이 왜 이리 빠른지요~
대희는 일주일 동안 수&목요일은 집중듣기 했구요~ 초재면 읽는 날 3번입니다.
미션지는 다 못하고 comprehension 정도만 했어요~
모두들 열심히 하시는 걸 보니 엄마의 시간배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낍니다.ㅜㅜ
Nate the Great and The Musical Note 읽기 체크표
챕터 제목 달기
1회
2회
3회
4회
5회
Chapter 1 The note
p.7-p.14
17분24초
16분55초
17분34초
분 초
분 초
Chapter 2 Rosamond' garage
p.15-p.22
분 초
분 초
Chapter 3 C-sharp
p.23-p.35
분 초
분 초
Chapter 4 Haircuts
p.36-p.48
분 초
분 초
예비초등 유라
이번 내용은 좀 어려웠습니다..
실은 저도 어려워서 유라 재워놓고... 몇번 읽고나서야 이해했어여 ㅋㅋ
그리고 담날 유라에게 설명해주니 로자먼드가..
an i can read에 나오는 아멜리아 베델리아 같다고 하네여
c-sharp을 see shop으로 하는 말장난..
저는 로자먼드가 천재같다고 했지만요
4.48
5.57
10.10
6.37
이번주에는 한문장씩 듣고 읽기를 해서 초 재는걸 한번밖에 못했네여
집중듣기2번
쓰기도 해보려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악보도 했는데.. 사라져버리고..
문제풀이

이번에 손도장 놀이가 나와서
전에 있던 거 꺼내와 활용했습니다
처음교육에서 나온건데여..
이야기의 주제가 있고 손도장으로 그림을 완성해서 이 파일에 넣어 정리하면 끝

맘대로 찍으라고 둘이 줬더니..

동생은 온 옷이 망쳤지만..
유라는 이렇게 예쁜 그림을 그려놨네여~

초3... RINA..
집중듣기하고 읽기 매일 했습니다. 초재기는 3번 했네요.
그런데.... 줄줄 ... 잘 읽는데, 의미파악이 잘 안되는거 같아요..
이번 퀴즈 문제가 어려운가요?? 오답이 무지 많은데요..
우리 딸래미.. 어찌 도와 주어야할까요?




예비2초 아이린
처음 제목붙이기 시도해보았슴돠 ^^;;;
매일매일 집듣 진행했구요~~~
초재기는 첫날만 챕터별로하고 담날부터 한번에 다 읽는걸로했네요.
읽다보니... 나눠놓은 챕터를 휘리릭 지나쳐서.. 아이린이 그냥 한꺼번에 시간재면 안되냐길래..
그래 그래~ 하던대로 하자 했네요 ㅋ
워크북올려주신건 에이~ 식은죽먹기네 큰소리치더니 ㅋㅋ 피아노학원에서도 이렇게 이론 많이 하지않았다면서 결국 5장만 했답니다 ㅋㅋㅋ
컨프리핸션..워크지를 를 깜빡했슴돠 ㅠㅠ
암튼 허접미션 냉큼 올리고 도망가유~~ ===333
초4 프린스
4학년으로선 마지막 미션이네요 ㅎㅎ 담번엔 5학년 이군요...에고 부담시러라..^ ^
집듣을 예전에 햇다고 안들을려고 하네요
한번 읽고 이해도 다 못한 상태에서 문제를 푸니....반타작이네요 ㅠㅠ
묵독 한번더하고 다시 풀고...
nate 만큼 프린스도 실수가 많았던 미션이었습니다 ~
1. read around

2. summary

3. comprehension

4. 워크싯
피아노를 배우고 있어서 음이름 쓰는건 쉽게 한것 같아요..


마지막 미션은 못해봤네요..요즘 나가있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저도 얼굴 보기가 힘들어요 ㅎㅎ
언제나 꼼꼼한 미션을 기대하면서......the end~
여행에서 돌아오셔서 바로 또 미션을 내주시다니..
여하튼..쫒아가는 입장에선 너무 감사합니다.
매번... 깜박하고는 수욜에 미션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개학을 앞둔 시점에... 이번주는 더 열심히 해야할듯...
다시 에너지를 얻고 돌아갑니다.
심바님, 잘 다녀오셨나요. 이제 옆방에서 하던 집듣도 끝나고 아 끝난것은 아니지요 ㅎㅎ, 이제 좀 더 집중해서 열심히 미션꼼꼼이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진행할려고 합니다.
항상 이렇게 마음만 다지는 것이 몇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다져야 할수있으리라 생각하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아자아자!!를 외칩니다.
심바님 여행도 잘다녀오셨지요 ^^
미션확인하러 지금 왔심더~ ㅋ
용서라뇨~~이렇게 올려주시는것만으로도 황송하옵니다. ^^
역시 정성스레 올려주신 미션 감사히받아갑니다 ^^
저녁맛나게 드셔요 ~~~^^
잘 다녀오셨나요? 저도 갑자기 여행을 다녀와서 미션을 제대로 못했는데....
전 이해해요~ ㅜㅜ^&^
앗 심바님 컴백???
완죤 반가워요^^
저도 북클럽 완전 컴백했어요.
이제 4기 5기 13기 열심히 하려구요.
매일 읽기반하는동안 북클럽을 소홀히...한번에 두가지 안되나봐용..
코끼리 용돈 마이마이 주고왔남유?
미션 감사해요 열심히 달릴께용
여행다녀오시고 직장도 다니셔야하고 피곤하신데 이리 미션까지 내주셔서 감사하기만 한걸요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태국 사진이라도 구경좀 시켜주시와요 ^ ^
아...그리고 안읽으실까..여기 올려요
단어 카드 포스트잇 아니고 그냥 종이에요 반접어서 단어적고 잘라서 뒤에 뜻적은거요
포스트잇에 하셔도 되는데 종이가 좀 아까워서 ㅎㅎ 짜투리 종이 이용한 거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