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와 동갑네기 민서양의 글씨가 완전 큰 언니 글씨같아요...
책을 모두 필사한것도 대견한데 글씨까지...와우~~칭찬 듬뿍해주셔야겠어요...
미션 출제자님께 미안한 맘 안드셔도 되용~~(넘 내맘대로인가...ㅋ)
아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함께 진행주시는거 정말 잘하셨어요..
색다른 방법이 또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
미션 완수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우와 너무 예쁜 글씨네요.
중학교때 알파벳 외운다고 글씨를 오선지(?)에 쓰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필기체도 연습했었던 거 같기도 하고...
헉....소리가 절로 나는데요 ^ ^
민저양 수고 많았어요~~~~~~
전...마지막 draw 가...뭔고 ..했었더랫는데 ㅎㅎ
멋지네요 새싹~
민서양 내공만만치 않아요~~~~~
아자초심맘님~~ 아이가 몇살인가요??
와~~ 어쩜 이렇게 글씨를 잘쓰나요~~??!!!
저보다 잘써요~ 또박또박 ^^
글구..새싹이란 답에 와~~ 감탄합니다..
민서... 미션 넘 훌륭히 잘하셨는걸요 ^^
박수짝짝짝 ^^
이제 로그아웃 하고 자러가야지 하다가 들어왔는
이럴수가
@.@
전권 필사를 했군요.
한번 써 보고 싶다고 했다는 것이 전 신기할 따름이에요.
글씨체에서 언니다운 포스가 느껴집니다요.
적지않은 글밥을 열심히 그리고 넘 잘 써주었네요.
미션을 아이에게 맞게 적절하게 변형해서 적용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도 또 하나 배워가는걸요~
올라오는 미션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또 전부일 필요도 없구요.
또박또박 천천히 가다보면 언니처럼 잘 쓰는 날이 오겠지요??
넘 오랜만에 북클럽에 들어왔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컴터 앞에서^^;;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당분간은 물리치료를 다녀야 할 꺼 같아요.
그나저나 자려고 했는데 언니 미션 보구 깜짝 놀라서 쉬 잘 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