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5,6 학년 자주방 2월 셋째주

컨텐츠

댓글 9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시천천히
  • |
  • 2012-02-24 21:59
답댓글

초 4 알렉스 입니다

 

봄방학을 제대로 놀면서 지내느라 집듣이랑 수학40분정도씩 하는 것 말고는

적을 게 없어서 고민 고민하다가 개근상 타려고 올려봅니다 ^^

 

집듣은 하루 두번씩 39clues를 하고 있는데 이젠 다른 책으로 넘어가야 하지 않나 싶은데 그럴 생각이 전혀 없어서 어째야 하나 저만 고민하고 있어요^^

수학은 포인트를 마무리해서 점프왕수학으로 들어갔구요

책은 틈나느대로 만화책만 읽고 있네요

 

다들 알차게 보내시는 것 같아 마음이 어수선했는데 내려놓으니 좀 낫네요 ^^

 

승재영재맘님 ~

꽃 정말 이쁘네요 저희집은 금전수랑 산세베리아만 남았어요 ㅠㅠ

저희집이 23층이라 높아서 못 크는 거라 애써 변명해봅니다 ^^

 

영재 모습이 훤마마의 아역배우랑 비슷해보여요

정말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2-24 22:02
앗 오타 수정이 안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5 02:45
아무래도 봄방학은 겨울방학보다 느슨해지는 것 같아요.
저희도 하루에 해리포터 묵독 1시간 , 수학 1시간 문제풀기가 전부예요.
알렉스가 여전히 39clue를 재밌게 듣고 있네요.
수학도 그 정도면 잘 진행오지 않았나 싶은데요. 저희집 기준에서요...^^
음~저희집도 식물이 잘 자라지 못하는데 19층이라서 그럴까요. 저도 변명에 동참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6 10:07
집듣이랑 수학은 꾸준히 하셨네요. 알렉스 점프 왕 수학 하는 군요. 개근상 ㅋㅋ
참고로 우리집은 탑층 22층 입니다. 저희도 화분 많이 죽고 그러는데..이난과 군자란 풍란하고 산세베리아류 만 잘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3 16:04
답댓글

초4 프린스

 

5학년 될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두시간만 놀고 온다고 나간지....2시간  다되어가고 있어요 ^ ^

다행히  알아서 시간을 지켜주네요 (30분 더놀다 온답니다...고건 꼭 지키겟다고 ㅡ.ㅡ)

이번주  sqr 좀 쉬워서  서로 편하게 지내가나 햇더만 북클럽 어렵다고...

지친티가  너무나서  요즘 좀 쉬엄쉬엄 가고 있답니다

 

방학동안 사기유사  정리한게 남았는데  아직 마무리를 못하고 있어요

방학동안 해줬으면 좋겟는데 말이죠

요즘은  앗시리즈  대여한 책 조금씩 읽고 있구요

리딩보카 1권이랑  단어장 한권 끝냈어요  문해길도 거진 다 풀어가고. 있네요

3월부턴  한해 더 해본데서 우등생 학습지  받아놨구요

 

어제 도서관 갔더니 위고카브레  한글번역판이 있어서  2권 빌려왔어요

(영문판  주문해놨는데  ㅡ.ㅡ)

제가 먼저 읽고 있는데  그림도 좋고 (개인적취향이지만)   내용도  재미있네요

두껍지만 그림이 많아서 영문판도  15기 친구들은  편히 읽을것 같았어요

 

난 사진도 너무 예쁘고 영재군도 너무 멋지네요

노래도 잘하나봐요~  승재군이 피아노치면 영재군이 노래하고...넘 멋진 장면일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3 21:20
프린스 주도학습 잘하고 있네요. 위고 카브레 한번 빌려봐야 겠네요. 오늘 우리애들도 축구를 하느라 핸드폰도 안받아 연락도 안되고 두시간 넘게 놀았답니다. 날이 좋아지니 아이들 나가 놀기 좋죠.
고딩 옷이라 졸업 느낌이 나고 재미있어서 올렸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2-24 22:06
저흰 어제 6시간을 놀다가 들어왔어요
엄마들이 돌아가며 간식 만들어서 갖다줬다니까요 ^^
쉬엄쉬엄하신다고 해도 프린스는 알차게 보낸 것 같아요
담 주부턴 앉아있는 연습을 좀 해야할 텐데 걱정만 하고 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5 03:03
민재가 예전에 놀다가 들어오겠다는 시간을 잘 안 지켜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요즘은 잘 들어와요. 아이들이 그렇게 오랫동안 놀지를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쉬엄쉬엄해도 프린스가 할 일은 꾸준히 해내고 있네요.
잠시 여유를 갖다보면 개학하고나서 더 힘내서 할 거예요.
위고카브레가 뭔지 몰라 검색해봤어요. 영화 휴고의 원작이었네요. 모르는게 왜 이리 많은지 원...
영화 개봉한다니 일단 영화 먼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2-22 19:21
답댓글

아이린/ 초4. 여

영재의 카리스마 작렬 모습이네요~ ^^

넘 멎진 영재예요~ ^^

지난주 아이린은 저에게 왕창 혼나며 계획표 제대로 쓰고 지켜서 하기 훈련 주간으로 보냈습니다. ㅜㅜ

계획표를 쓰기 시작한지는 3학년때 부터 였어요~

그때부터 이방법 저방법 별별 방법을 다 써본듯... 이제 기억도 안나요~~ㅠㅠ

4학년때는 각종 스터디 플래너들을 대형서점가서 속지보며 꼼꼼 체크 들어가시고 일부 샀다가는 걍 쓰짇 못하고 버리기를 반복하며 시간계획에관한 책을 읽어서 얻은 결과

초등학생이 울 아이린에게는 예쁘고 비싼 스터디 플러너는 필요없다였어요~

책에서는 계획을 자세히 쓸수 있는 공간이 넓은 것을 준비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래의 사진의 플래너로 지금 현재는 고정입니다.~^^

그나마 제일 긴 칸을 가지고 있는 플래너예요~

울 아이린에게는 이것두 짧지만요~ ^^

간략하게 쓰던 항목들을 상세하게 쓰라고 했어요~ ^^

3,4학년때는 담임선생님(3,4학년 같은 담임선생님이셨어요~)께서 도전 100분이라는 과제를 주셔서 부모님 사인받아가서 매일 선생님께서 검사하는게 있었어요~

'도전100분'은 말 그대로 100분동안 물도 마시러 나가면 안되도 화장실을 가서두 안되고 오로지 공부하는데 집중하여 100분 동안 움직이지 않고 어던 공부를 했는지 적어서 오는 거였거든요~

그냥 노트에 100분 동안 무슨 공부했는지 적어서 도장받아 가는것으로 시작하다가 예븐 B5사이즈 정도의 스프링 노트로 바꾸어 전용으로 공부한 내용 적어서 검사받는 것으로 해보기도 하구요~

이때만 해도 정신 없는 글씨에 제대로 된 계획이 아니였죠...

뭘 계획했는지... 안지킨게 더 수두룩하구요~~ ㅜㅜ

지금도 아직은 time table의 시간계획까지는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그래두 아래 사진처럼 오늘하루 해야할 것 적고 예상 시간과 실제 걸린 시간 적어서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한눈에 확~ 들어오는 실제 공부한 시간...

어영부영 흘려보내는 시간을 줄이고자 시작했습니다.

그래두 계획한거 다지키고 나면 다했다는 성취감에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계획세우며 늘 귀가 따갑게 얘기해준게 지난달 민재마미님께서 대문열어주시면서 써주신 글..

'작심 3일을 7번 반복하여 21일동안 지켜진다면 그것 좋은 습관이 된것이라구..' (정확한 글은 아니지만 의미파악이.. ㅋㅋ^^)

스스로 지킬려구 노력하는 모습에 칭찬을 해주고 있어요~ ^^

 

매일 잘 지켜서 쓰고 있는 일기 올려 봅니다.

일상이 이야기도 있지만 여전히 얼뚱하게도 이야기, 그림, 동시등으로 채우는 날도 있답니다.

경고 줬습니다.^^

매일 꾸준히 쓰는거 좋은 모습인데, 한 장 채우랬더니 커다란 그림과 그림으로 한 장 채우는 것은 Yellow card!

 

다음주는 수학 학원 총괄 테스트가 있는 날이라서 더더욱이 오답노트를 하며 3개월 동안 배운 문제들 되집어 보아야하는데 왜그리도 하기 싫어하는지... ㅠㅠ

 

 일주일에 한권씩 독후감쓰기하기로 약속한것을 지켰습니다.

 필독 도서 -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

이 책을 근 2주에 걸쳐 읽은듯 합니다. 겨우 읽기 마치고 독후감 썼네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3 02:41
아이린, 너무 잘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민재가 요맘때 이렇게 해 줬으면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녔을 것 같은디요^^ 전 과목을 매일 저렇게 꼼꼼하게 체크해가면서 하는 거 절대 쉽지 않아요.
그동안 많이 애쓰신 것 같은데, 그 결과물이 이렇게 훌륭하네요.
매일 일기 쓰는 거 여전히 잘하고 있군요. 전 일기를 다양한 내용으로 채우는 거 좋다고 생각해요.
일상에서 쓸 거리를 매번 찾아내는 것도 쉽지 않고, 시집도 됐다가 스케치북도 됐다가 어떤 날은 소설도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민재도 요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싶은데...^^
아이린에게 칭찬 많이 해주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23 12:41
우와.. 일기도 너무 예쁘고 시간 계획표도 알차게 잘 하고 있는 아이린이네요..에고.. 이뻐라.
선생님 아이디어가 너무 재미있네요. 그런데 3, 4학년에게는 100분동안 꼼짝않고 무언가에 몰입하는거 아주 대단한 과업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성실한 습관을 만들어 주려는 선생님의 노력이 훌륭하게 느껴집니다.^^ 좋은 선생님 밑에서 잘 배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3 16:07
혼날일이 없을것 같은 아이린 양인데...
저희 아들과 같은 학년이었군요 누난줄 알았어요 ^ ^
멋진데요 계획표도 그렇고 저흰 화이트보드에 할일 쭈~~~~욱 나열해놓고 체크만 ㅎㅎ
일기에 그림도 그리고 넘 예쁜아이린 양이고만요
100분도전...조거 멋지네요 시도는 해보고 싶은데....엄두는 안나고
다들 새학기 좋은 선생님 만났으면 좋겟어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3 21:28
대단해요! 아린이 100분 공부도 대단하고 타임테이블 체크해가며 열심히 하는것..멋지내요. 박수 짝짝짝
승재 영재 보여 주었더니 도전10분이랍니다. 공부하다보면 화장실에 가있고, 물먹고... 둘이다보니 서로 이야기하고,
정말 집중해서 하는것 본받아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24 10:48
예쁜 쿠키님 혹시 미술하시는 거 아니우??
인사동에서 전시회 하시면 우리방에 꼭 공지 바랍니다~~
아마도 최소한 민재마미님과 저는 꼭 갈것 같으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2-24 22:10
같은 학년인데 아이린이 너무 잘하고 있네요
겨우 마음 추슬러서 왔는데 한 보따리 걱정을 얹어 가게 생겼어요
알차게 시간 쓰는 것도 매일 일기 쓰는 것도 모두 기특하네요!!
아이린에게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 꼭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린민서맘
  • |
  • 2012-02-21 19:05
답댓글

초4/여/제니퍼

부산은 지금 비가 내리네요..

봅방학 시작하자 몇일이 지났습니다.

지금 두 공주는 디비디 흘려듣기 중이랍니다.

방학동안 집듣해서 해리포터7권 한권 마스터한게 큰 소득이라 생각듭니다.

본인도 뿌듯해 하고 좋네요.

5학년이 되면 수학학원을 보낼려고 했는데 어제 와이즈만 수학으로 결정하고 왔습니다.

과학은 상위 몇 %인데 수학은 올해 투자를 좀 해야할꺼 같아요.

다양한 문제영역을 안접해서 그런지 본인이 어렵다고 하는건 너무 쉽고 정작 본인이 쉽다고 하는건

어려운 문제인데 척척 잘 푸는데 이런게 문제를 다양하게 안접해서 그렇다네요.

재린이가 좋아하는 사고력수학이랑 교과수학을 병행해서 한다니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이번주 독서는 지난주 빌려온 39clue 시리즈랑 who was 묵독, 맹꽁이서당 등입니다.

 

비가 오니 전이랑 소주가 땡기네요..ㅋㅋ

 

다들 한학년 마무리 잘해서 올라갑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2-21 20:17
저도 퇴근하면서 비가오니 뜻끈한 국물이랑 전이 땡겨서
애들이랑 굴된장국이랑 굴부추전해서 막 저녁 먹고 컴 앞에 앉았네요
제니퍼는 영어 수준도 높고 수학 과학도 잘하는군요
와이즈만 과학 수학 참 보내고 싶었는데
영재원 시험칠때만 과학으로 한달 이용해 봤네요..그나마 한달이니 망정이니 한달동안 매일 샘한테 전화받은거 같아요..다양한 이유로..
과학 영재 되고 나면 수학은 꼭 와이즈만 보내고 싶었는데 개성 강한 울 에담
원체 학원 체질이 아니라 엄마의 희망사항으로 끝낫어요
와이즈만 수학이 당장 학습결과와는 상관이 없어도, 수학에 있어 생각하는 힘을 키워줄거 같더라구요
제니퍼는 즐겁게 잘 다니면 좋겟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2 02:41
비오는 날은 뭐니뭐니 해도 소주가 최고죠. 뜨근한 국물과 함께...ㅎㅎ.
수학 과학에 특별한 재능이 없어 와이즈만 같은 곳에 보낼 생각은 해 본적 없지만,
재린이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면서 다닐 것 같아요.
민재는 영어학원은 너무 좋아하면서 수학 학원은 다닐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정작 필요한 건 수학학원 같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2-22 10:52
와이즈만 수학,과학 무료 테스트 행사를 이번달 말까지인가 하는것 같아요
작년 올해 테스트만 받았는데 결고가 문제에 대한 이해도는 높으나, 표현력이 부족해서
논리적으로 증명을 못했다고 상담해 주시네요 가설을 세우고 증명을 하고 결과를 도출해내는 과정을
잘 표현하려면 훈련이 필요하겠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2-22 11:53
재린이처럼 사고력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대체로 똑똑하더라고요.
어려운 문제를 척척 잘 푼다면...학원 다니는 효과가 좋을 것 같네요.
재린이가 다양한 문제를 많이 접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힘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고 즐겁게 다니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2-22 14:11
울 아이린은 언제 헤리포터를 읽을 수 있을까요?
대단합니다~^^
와이즈만저두 상담 받은적 있었어요~^^
탐나는 수업방식였답니다~~
제니퍼는 잘 할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2 22:03
와 제니퍼 해리포터7권 한권을 마스터 했군요. 집듣..너무 잘해주고 있나봐요.
수학을 잘하고 즐기는 군요. 더 많은 문제를 다양하게 접하기위해 수학학원 다니기로 했나봐요.
제니퍼 잘 적응하고 더 잘 하길 바래요. 영어 수준도 높고...우리 애들이 해리포터 사달라는데 제가 어려워보여 이러고 있네요. 한번 들어나 보여 줄까하는 중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23 12:44
우와 그 두꺼운 해리포터 7집을 마쳤다니 너무 잘했어요~~
쑥에 워낙 특별한 아이들이 많아서 그렇지 그 두꺼운 책을 다 읽는 게 보통일은 아니지요.^^
올 한해 제니퍼가 여러 영역에서 많은 성장을 하게 되겠네요. 앞으로도 제니퍼의 활약 기대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3 20:28
오답노트없이 그냥 책에다 문제푸는데...어찌좀 체계적으로 잡아야 할것 같네요
초등수학이 체계적으로 풀기가 더 힘든것 같아요
공식이 있는게 저희한텐 훨 쉽네요 ㅠㅠ
맹꽁이 서당 프린스도 즐겨 읽어는데....다른 책들은 언제나 접해볼라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2-21 12:50
답댓글

초5 / 남 / 재혁

 

다들 봄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재혁이는 저번 주 토요일 종업식하고 하루종일 친구들이랑 놀다가 저녁때가 다 되어서야 집에 들어오더라구요.

이제 저도 주말은 다른 모임을 만들어야겠다 싶어요.

둘째까지 친구 생일파티에 가고 나니 많이 허전하더라구요.^^

 

재혁이는 봄방학때는 다른 계획없이 수학 심화에 치중하기로 합의를 봤네요.

오전에 일어나 책좀 읽고 나서 10시 부터 점심 먹기 전까지 수학 심화에 올인하고 있어요.

개념클릭으로 5-1선행 끝내고 심화문제집 두권으로 지금 1단원, 2단원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최소공배수 문제와 최대 공약수 구하는 문제에서 많이 꼬아 놓으면 헤깔리나 봐요.ㅜㅜ

그래도 오답노트까지 만들어 가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교보에 가서 아이들 읽을 책을 좀 샀는데...

오랜만에 나가서 인지 볼만한 책이 많더군요.

아마 봄방학내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신학기 기분낸다고 새샤프도 몇자루 사고 공책도 좀 사고.....

쓸데없이 사재기 하면 안되는데...엄마인 저가 이런 문구류 쇼핑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어쩔 수 없네요.^^

어제는 도서관에 가서 새로 독서 통장도 만들고 ...

이젠 본인이 읽을 책을 스스로 고르겠다며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5권 골랐는데....그 안에 80일간의 세계일주 완역본이 들어있네요.

영어 책을 2권 골라왔길래 보니....동화도 아니고 소설도 아니고....우리책으로 치자면 하나는 수수께끼 책이고

하나는 넌센스 퀴즈집 같은 책이라....제가 ..."이런게 재혁아 더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고 말렸더니.....(사실 영어는 둘째로 치더라도 그 나라 웃음 코드를 알아야 이런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굳이 읽겠다 그러더라구요. 예전 부터 본인이 찜해둔 책이라며.....집에와서 저녁먹고 보는데...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조금 미안했네요.

제가 너무 재혁이를 무시한 것 같아....역시 제가 생각하는 거랑 코드가 많이 다른 우리 아들! 

저희 둘째까지 재미있게 보는터라 별 어렵지 않나봐요.

책 제목 적어 볼게요.

Kids' Funniest Riddles

Giggles, Gags and Groaners

한 번 시간되시면 읽어보세요.^^

그럼....봄방학 다들 알차게 잘 보내시고 새 학기 준비 잘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린민서맘
  • |
  • 2012-02-21 19:37
우리도 오늘 공책이랑 몇가지 산다고 문방구를 다녀옸어요.
아이들 문방구 쇼핑 좋아해요.. 그쵸?
저도 책 제목 메모했다가 읽어보라고 재린이에게 해야 겠어요.
아이들이랑 우리들이랑 코드가 안맞을때 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2-21 20:24
저희 아이들이 고전 원서, 완역본들을 읽으며 감동 받는게 희망사항이예요
왜 영화 보다 보면, 고전을 읽으며 그 깊이를 음미하는 멋지구리한 주인공들
그래서 동서양 고전 완역 잘 된 책을 찾고잇는데 어떤게 좋은지 모르겟더라구요
15기를 하다보면 정보를 얻게 될거 같아요..워낙 도서관 출입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2 02:52
저녁에 민재가 해리포터 읽고 있는데, 일찍 들어온 남편 엄청 신기해하며 옆에서 뭐라뭐라 하대요.
자기도 읽어보겠다며 1권 읽고 들어갔다가 첫 페이지 읽고는 책꽂이로...
민재가 진짜루 이해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요즘 아이들은,(어쩜 쑥쑥의 아이들은) 저희랑 다르게 영어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아요.
재혁이가 읽었다는 영어책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쉽지 않은 책일텐데, 재미있게 읽었다니 또 궁금증이 확~ 다음에 도서관에 가면 저라도 한번 읽어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2-22 11:08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면 다른 아이들도 웃음코드가 통할것 같네요
우리집에도 찾아보니 LAUGHS,HOOTS & GIGGLES라는 책이 있네요
이 책도 신디가 한동안 재미있게 읽던게 생각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2-22 11:43
엄마랑 아이랑 코드가 맞으면 이해하기도 더 쉬울 텐데..
그 간극을 메우기가 영..어렵네요.
재혁이가 고른 책 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2 21:47
신디랑 재혁이가 80일간의 세계일주 같은 책을 읽었네요. ^^
교보가서 책과 문구도 사고 도서관에서 독서 통장도 만들고 하루 하루가 알찼겠네요.
승재랑 영재는 sqr에서 잭파일 접해보고 몇번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는데 ..승재가 좋다고 사고 싶다고 해서 쑥 공구에서 잭파일을 샀어요. 재혁이 읽어 본책 한번 봐야 겠네요.
수학에 재혁이 열심히 군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2-22 23:23
문구점 쇼핑~ 저두저두 넘 좋아해요~^^
저희는 도서관이 애매모호한데 있어서... 쉽사리 찾아가지질 않았네요
지난 토요일에 잠시 시간이 나서 어린이 도서관 갔다왔는데 아이들이 책 읽기 딱 좋게 되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23 12:47
재미있는 책일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사실 그냥 이야기책보다
아런 책들이 훨씬 더 어려운데 재혁이의 영어실력이 예사롭지 않은 것 같은데요?^^
최소공배수, 공약수 확실하게 자주 반복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비키도 5학년 이 부분을 새학기 전에 다시 한번 복습시켜 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2-21 11:32
답댓글

예비초5 신디

 

난꽃향이 우리집까지 그윽~하게 전해지는것 같네요

우리집도 작년에 본 난꽃을 올해도 볼려고 남푠이 무척 공들이고 있어요^^

 

날씨가 아직 쌀쌀해서 자꾸만 움츠려 드는것 같아 어제는 아이들과 공원에 가서 산책을 하고 왔어요

2월도 이렇게 휘리릭 가고 있네요

 

신디는 5학년 반배정을 받았는데 친한 친구가 한명도 같이 올라가지 못했네요 ㅠㅠ

4학년 친구들이랑 정이 많이 들어서 무척이나 헤어지기 싫어하지만 그 또한 성장통이겠지요~

 

지난주는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제법 두꺼운 책으로 읽느라 신디가 좀 고생을 했어요 글밥이 많은 책들을

아직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요. 1주일 내내 잡고 있더니 드뎌 끝내고, 그 덕분에 리딩 속도가 좀 붙었는지

비밀의 화원은 주말동안 다 읽었네요.  그래도 80일간의 세계일주가 더 잼있었다고 하네요

 

수학은 디*돌 응용은 6단원까지 하고 2월 내내 흐지부지 하고 있다가 썡* 발전편을 구입해서 1단원을

풀었는데 5단계로 나뉘어 있고  괜찮은것 같아요. 한권으로 한것이 좀 걸려 비슷한 문제집을 하나 더

풀렸는데 다풀어 놓고 답 옮길데 엉터리로 달기, 큰순서데로 나열하라는데 작은순서데로 나열하기,

5와 8의 공배수는 ㅁ의 배수와 같다에 ㅁ에 최소공배수라고 답달기 ^^   여기서 최소공배수라고 쓰면 아니

아니 되오~ 최소공배수를 구해서 그 숫자를 써야지 ..   문제를 헐렁하게 읽어서인지, 실수가 꼭 나오네요

 

지금 제옆에서 목공풀 사다가 거북선 만들고 있어요

전 자잘한 조각 많은거 별로 안좋아해서  도움을 주진 못하고, 아이 혼자 낑낑대네요.  잘 안되나 봐요

사다 놓은 영,수,등등 볼 책들도 많은데...

도움 안줄꺼면 집중하고 있는데 방해하진 말아야 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2-21 12:54
재혁이도 이번 주에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을 계획이라네요.^^
자기가 막 계산하더니 하루에 80페이지 정도 읽으면 일주일안에 다 끝낼 수 있다고 하며 좋아합니다.
부디 계획대로 되길 빌어줘야죠^^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린민서맘
  • |
  • 2012-02-21 19:35
우리집도 첨에 최대최소공부할때 어려워하더니만 자꾸 푸니가 이해를 하더라구요.
아이들 수학단계가 많이 내려왔죠? 우리에 비하면..
다 만든 거북선 꼭 사진으로 보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2-21 20:28
아이 수학에 설명 해본적 별로 없는데 최소공배수 단원 배울때 처음 설명 간단히 해준거 같아요
같은 유형을 계속 틀려서 개념이해가 잘못 됐나 하고..
울 에담도 자잘한 조각 완성하는거 좋아하는데 정리가 안되서 레고로 대신하고 있어요
이번 천권 읽기도 끝내면 피라미드 레고가 걸려잇는데..ㅠㅠ
지금 옆에서 읽기를 하고 있는데..초등게시판 종채맘님네 처럼 하고자 하나, 독특한 자신의 방법으로 대충 하고 잇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2 03:00
민재는 초등입학때부터 반배정 운은 별로 없어서 이제는 그러려니 해요.
장단점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친한 친구랑 같은 반이 못된 건 안됐지만, 새로운 환경과 사람에 대한 적응력은 좋아진달까...ㅎㅎ.
음~신디가 두꺼운 책도 잘 읽어내는군요. 이제 읽어줄 때도 된 것 같은데, 민재는 아직 선뜻 손이 안 가나 봐요. 그렇지 않아도 80일간의 세계일주 얘기를 언뜻 했던 것 같은데, 함 디밀어볼까 봐요.
신디랑 재혁이가 재미있게 읽었다더라 하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2-22 11:31
오답유형도 가지가지지요?
문제 대충 읽고 지맘대로 답 턱 하니 달아놓고,
틀리면 아무렇지도 않게..아.. 문제를 잘못 봤네...이럴 때마다 속이 부글부글..
그래서...저는 알면서 틀리는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히...ㅋ
한동안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밑줄 치고 풀게 했어요. 그랬더니..쫌 낫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2 21:39
폰으로 글 읽어보고 이제 글 다네요. 바쁘다 보니 이해해주세요.~^^
아이들과 주말에 공원 산책 한번 해야 겠어요. 오늘 날도 풀리고..오늘은 상쾌하고 날이 좋았어요.
신디 책도 열심히 읽고 수학도 실수 하지만 열심히 했네요. 5학년 최소공배수 최대공약수 부분이 다 아이들 하기 힘든 부분이예요. 심화로 꼬아 놓은 문제는 더요. 6학년 때는 5학년것 그대로 이용해서
문제나와요.. 5학년이 풀기 난해하고 6학년되야 쉬울 듯 해요.
반 배정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 수 있는 좋은 긍정적 마인드와 좋은 선생님 만나길 바래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2-22 23:33
울 아이린도 이번에 새로운 반편성의 아이들이 늘 친하게 지내던 아이들이 없다며 슬퍼했어요ㅡ.ㅡ
아이들한테는 불문율처럼 4반은 공부 잘하는 아이들만 배정된다고들 생각하고 있는터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쭈욱 4반을 했었는데 이번 5학년에는 3반으로 밀려났다며 우울...

80일간의 세계일주가 대세네요~~^^
독서도 이젠 계힉이 필요한듯... 아직 점프를 못하고 있는 듯하여 답답해지려합니다.

신디의 거북선 저두 궁금궁금해요~~ 담주 보여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23 12:49
새학년 되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또 새로운 친구들이 생기더라구요.
신디도 새 친구들 금방 생겨서 절친이 또 많이 늘어날 거라 믿어요.^^
고전 완역판 비키도 5학년부터 조금씩 읽는 것 같아요. 여자 아이니 하이디 강추합니다.
비키가 너무 재미있어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20 17:00
답댓글

안녕하세요? 비키네여요~

아니 영재 모습은 무슨 권상우 어릴 적 사진 같아요?^^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지난 주 비키는 독감으로 계속 쉬다가 채 낫지 않은채로

영어 성경부 겨울 캠프에 다녀왔답니다.

지난 주엔 저희 집 둘째 까지 아파서 완전 우울한 한 주를 보냈답니다.

당연히 영어책은 손놓은지 한 열흘쯤 된 것 같고,

수학은 6단원 중간쯤까지 예습한 것 같네요.

하필 이번 감기는 자꾸 두통을 호소해서 책도 못읽겠다고..ㅠ.ㅜ

중간중간 지난번 공수해온 신예작가의 첫저서 '도둑의 탄생'과 '제인에어' 읽고 있습니다.

지난 주가 어찌나 우울한지 이번 주가 어서 왔으면 했어요.^^

 

아.. 오늘은 날씨도 좋고 유리 아트 전공하는 교회 제자가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애들 데리고

나들이 다녀 왔습니다. 민재마미님 알려주신 쌈짓길을 저는 오늘에야 처음 가봤네요. 비키 아주 눈 호강 했습니다. 이뿐 반지 하나 득템하고는 헤벌쭉 합니다.^^

 

 

이번 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2-20 17:18
지난 주에 많이 힘드셨군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는 더 아프지요.
인사동 나들이로 기분전환 되셨을 같아 흐뭇하네요. ^^
저도 인사동길 그립네요.
비키 뒷모습이 청순가련형으로 보이네요~ 언제 한번 앞모습도~
기쁨 가득, 행복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0 19:57
비키 인사동 나들이 갔었군요.
미술, 유리 공예 전시회도 많고 특히 아이들 쌈지길 볼거리 많아 좋았겠어요.
비키가 반지를 받거 얼마나 좋았을 까요.
예전에 우리 아이들도 인사동 갔다와서 너무 좋았다고 일기를 많이 썼었는데.. 인사동 다시 가보고 싶네요.
바다별님 아이들 모두 아프고 힘들었겠어요. 감기 낫고나서 우울한 기분 까지 다 날아가 버려겠네요.
즐거운 봄방학 건강하고 알차게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0 20:37
비키랑 데이빗이 이제 좀 나아진거죠?
감기치레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인사동 구경하며 바람 쐬서 좋았겠어요. 오늘 날씨가 따뜻해서 더욱...
봄방학내내 건강하게 잘 보내고 6학년 됐음 좋겠네요.
제인에어는 전혀 이상한 장면이 있거나 하지 않아요. 제가 읽는 거 보고 민재가 100페이지 정도 읽긴 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재미가 없대요. 민재의 경우는 아직 제인에어가 처한 상황에 대한 공감이랄까 이런게 안되고, 연애나 사랑 이런 감정에 무딘 편이라 그런 것 같아요. 좋아하는 책 내용을 보면 아직 어려요. ^^ 비키가 좋아한다면 읽어도 전혀 문제 없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2-20 22:22
이번 감기가 어른이고 애들이고 그렇게 지독하다네요
특히 다 나았다 싶음 재발하고 한다고 처방받은 약 무조건 끝까지 먹으라고하네요

하하 제가 부산 살면서 애들 데리고 인사동 거리 3번을 헤집고 다녔다는..ㅋㅋ
그럼에도 부산에 태종대랑 자갈치는 태어나서 2번씩 밖에 안가봤다는..
애들 체험학습 신청해서 3박4일씩 3번을 서울 구석구석 인터넷 검색해가며 돌아댕기면서
서울 사람들은 우리만큼 서울 구경 안해봣을거야 함시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2-02-21 09:00
감기로 비키와 동생까지..고생이 많았네요..
모자쓴 비키모습이 여대생 같아요..키도 아마 클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2-21 11:41
감기로 정말 고생하셨네요
인사동 나들이로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겠어요^^
이번주는 활기찬 한 주가 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2-21 12:57
저도 둘째가 아파 봄방학 전 5일정도 학교에 보내지 않았어요.
아이들 아프면 정말 온 집안이 다 우울하죠? 그래도 이번 주에는 컨디션 되찾았다니 다행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2-22 23:40
비키의 감기는 이제 다 나았나요?
울 아이린은 아직도 누런코를 한바가지 풀어내고 있어요~~ㅜㅜ
요즘 감기는 어찌나 오래가는지....

득탬까정해서 비키가 넘 좋아했겠네요~~^^

인사동에 볼거라가 참 많죠?^^
곳곳의 골목골목가면 먹거리의 맛집들도 많답니다
저두 가끔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하거든요~^^
가장 최근은 1년 전이네요~~ 그때가 다시 생각나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2-20 16:57
답댓글

예비 초 6 루시

 

지난주에는 대구에 사는 조카가 집에 왔답니다.

조카는 중학교 시절 공부를 꽤 잘했지요.

흔한 학원도 안다니고, 늘 학교 수업에 충실하게 혼자 공부를 했으니까요.

언니는 그런 조카에게 기대를 많이 했고, 선생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외고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조카는 외고가 아닌 예고에 가서 미술을 하고 싶어했답니다.

하지만 엄마의 간절한 바람을 무시하지 못한 조카는 외고에 가서도 열심히 해주었지요.

그런데 미술에 대한 꿈을 못 버렸나 봅니다.

틈틈이 전시회도 가고 미술선생님을 찾아가 미술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애니메이션 동아리 활동을 하고, 미술서적을 뒤적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언니는 조카에게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소위 말하는 좋은(?) 직업을 갖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계속 그쪽으로 아이의 꿈을 몰아갔습니다.

드디어 수능을 마치고 조카는 엄마가 원하는 대학을 보기 좋게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언니의 좌절은 심히 컸지요. 조카는 재수를 했고, 수능 결과는 꽤 괜찮게 받았습니다.

언니는 또 언니가 원하는 대학에 조카를 보내고 싶어했지요, 하지만 이번엔 조카가 강경했습니다.

결국 조카의 바람대로 홍대 미대를 진학하였습니다.

다행히 자율전공은 실기 시험이 없어서 성적으로 들어간 것이지요.

지난 주 OT가 있어서 저희 집에 머물면서 학교에 갔는데, 조카의 얼굴이 어찌나 밝던지요.

 

가끔 저 자신도 돌아봅니다. 루시와 내 꿈이 다른 것은 아닌가?

내가 루시를 내가 원하는 꿈으로 몰아가는 것은 아닌가? 하고요.

 

루시는 지난주에도 계속 노는데 몰두했습니다.

5학년 친구들과 헤어지게 되어 슬프다며 같이 햄버거라도 먹으며 놀고 싶다고 하길래 그러라 했더니,

다음날 또 다른 친구들이랑 떡볶이라도 먹으면 놀고 싶다 하더만요.

또 할 수 없이 그러라 했더니, 토요일에 문방구 쇼핑 한번 더 다녀오면 안되겠느냐 하데요.

나참.....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역시 꾸~욱 참고 그러라 했습니다.  아주 놀순이네요.

 

책은 <완득이>, <괭이부리마을 사람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읽고 독후감 쓰랬더니,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에 대한 느낌을 표현한 것이라며 턱 그림으로 그려놨네요.

영어는 <해리포터 1권>을 2주 이상 걸쳐 읽었고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도 거의 2주 이상 걸려 집듣 했답니다.

문법은 대명사 부분했고요. 신문은 대충 읽고, 기타 다른 것들은 패스~

수학은 지난 주에도 간신히 학원 숙제만... 

오늘 아침에는 어찌 실눈을 뜨고 쳐다봤더니, 다시 보드판에 계획 세우고 진행하네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어서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20 17:11
비키도 이번 성적표에 보니 미술 선생님이 너무 좋은 평을 써 주셔서
미술을 계속 시켜볼까 하는 생각이 들던데.. 저는 아이가 꼭 하고 싶어하는 일이
있다면 두말 않고 시켜줄 생각입니다. 정말로.ㅎㅎ
루시 그림도 너무 개성있고 창의적인데요?

루시는 어쩜 영어 책도 너무 잘 읽고 독서도 잘하고 수학도 학원숙제 잘 따라갈 정도이면
이미 너무 잘 하고 있는걸요~~ 너무 잘 하고 있는 아이 엄마들에게도 보면 늘 아쉬움과 고민이 있더라구요.ㅎㅎ 우리 독서 모임 중에도 루시같은 슈퍼걸들 몇명 있는데 늘 고민 고민..ㅎㅎ
이정도 하고 있는데 까짓거 문방구 쇼핑 몇번 더 시켜주세요~ 여자아이들 문구 너무 좋아하지요?^^
루시와 엄마에게도 행복한 한주 되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0 20:05
책읽고 정말 그림 이쁘게 그렸네요. 루시 책도 고루 읽고 영어 진행도 잘 하고 수학 공부도 계획관리도 하고 멋진데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북클럽 루시랑 몇몇 잘하는아이들 영어 진행하는 것 보면 모두가 수준이 아주 높아 너무 부럽답니다. ^^
영어도 책도 잘 적어 놨다가 시도해봐야 겠어요. 그리고 버드나무에 부는 버람 책, 완득이 한번 빌려봐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2-20 22:27
요즘은 공부잘하는 애들이 그림도 음악도 다 잘한다고 하더니..
아마도 그게 관찰력, 집중력, 과제 집착력등이 뛰어나다 보니 일맥 상통하는 거일수도 있겠죠
책을 읽은 느낌을 이리 멋진 그림으로 표현하다니
책내용을 모르지만 부드럽고 따뜻한 바람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1 01:24
루시가 그림에도 재능이 뛰어나네요.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을 읽고 싶은 마음이 쏙 들게 만들어요.
그 책을 읽게 되면 루시의 그림이 생각날 것 같네요.
민재도 문구점 좋아하지만, 저도 좋아해요. 요즘은 어찌나 예쁘게들 만드는지...^^
자신이 원하는 꿈이 있고, 특히나 그 분야에 재능이 있다면 정말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요즘은 자기가 뭘하고 싶은지 모른채 그냥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2-02-21 08:56
문방구 쇼핑...ㅋㅋㅋ
정말 물건이 다양해서 저도 한번씩 가보면 이것저것 구경하곤 해요..^^
루시가 그림을 참 잘 그리네요..삽화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2-21 11:52
루시가 친구관계가 무척 좋은가봐요
헤어지기 싫은 마음 이해가 되네요 신디도 무척이나 아쉬워 하던데.
실눈 뜨신 맘도 이해되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llenger
  • |
  • 2012-02-21 13:01
지금 이때가 다들 그런가봐요.^^
재혁이도 매일 친구들이랑 약속잡고 나가면 점심도 거르며 놀다 온답니다.
막을 방법이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2-22 23:50
놀순이 루시~~
그래두 할땐 또 야무지게 하는 비키잖아요~^^

울 아이린이 루시의 그림을 보고 좌절합니다~~ 난 그림 못그리는데... 하며 엎어지더라구요~~
루시의 그림실력이 집안 내력 아닐까요?~~ ^^
루시의 노트를 보며 느꼈지만 역시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0 14:03
답댓글

초등5/여/스텔라(민재)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난을 보니 봄기운이 느껴져서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꽃보다 이쁜 아이들"인데, 저희 집은 오늘 아침부터 한바탕 했어요.

아침 먹자마자 도서관 가기로 약속했는데, 민재가 갤럭시탭에 깔아놓은 스머프게임 때문에 나중에 가자고 하는 바람에 마음이 상해서...

지난 주에 남편이 갤럭스탭을 사왔는데 한동안 이 녀석때문에 실랑이를 할 것 같아요...ㅠㅠ.

어찌어찌해서 도서관에 갔는데, 또 친구들이 놀자고 연락오는 바람에 후딱 돌아와서 놀러나갔구만요.

 

민재는 지난 16일에 종업식을 했어요.

토요일엔 친구엄마가 얘들 몇명 데리고 "블럭버스터 4D 아트파크 라이브파크"에 데려가 줘서 재미있게 놀다왔네요. 같이 안 가서 뭔 내용인지 모르겠는데, 암튼 재미있었대요. ㅋ.

일요일에 있었던 친구와의 약속은 취소 되어서 나름 Movie Day라고 이름 지어놓고 하루종일 영화 봤어요.

빨간모자의 진실2, 쿵푸팬더2, 인도영화 세얼간이 봤는데, 세얼간이의 음악에 빠지셔서 또 보자고 하더군요.

저는 주말동안 네버랜드클래식시리즈 중에서 <제인에어> 읽었어요. 예전에 이 책을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샀는데, 800페이지가 넘는 완역본이다 보니 이틀 꼬박 걸렸네요. 이 나이에도 제인에어와 로체스터씨의 사랑에 가슴 저리는 걸 보면서, 이건 뭥미? 아직 민재가 읽기에는 그런데, 나중에라도 읽으면 어떤 기분을 느낄런지 궁금해요. 다음으론 <폭풍의 언덕>을 읽어볼까 생각중...

 

수학은 하던대로...

영어는 문법반에서 하던 책 마쳤고, 해리포터 5권 읽기 시작했구요.

봄방학하면서 리딩서 한권 시작해볼까 했는데, 영어학원을 한달만 더 다니게 해달라 졸라대서 일단 보류했어요.

경험삼아 보낸 학원인데, 거기서 사귄 친구들 때문에 당최 끊기가 너무 어렵네요.

독서는 집에 있는 이현세 만화 <세계사넓게보기 시리즈> 꺼내서 보고 읽고, <구성애아줌마의 초딩아우성 1, 2>, <마크트웨인의 영문법노트> <박제가 북학의> <전통문화펼쳐즐기기 시리즈> <박동리 단편집 "농구화"> 봤어요. 전통문화시리즈와 박동리단편집 빼고는 다 만화예요.^^

 

이번 주 글쓰기는 <대형마트 강제휴업>으로 했어요.

얼마전 전주시의회가 중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대형마트가 월2회 주말휴업을 하도록 강제하는 조례를 제정했고, 이후 서울시를 비롯한 몇몇 지역에서도 이를 검토중이고 휴업일을 더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있어요. 

마트 가기를 좋아하는 민재는 휴업일을 월2회로 하되, 평일 하루와 주말 하루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 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0 15:54
민재 스마트폰과 한주를 보냈는데..그래도 책 고루 많이 읽었네요. 영어도 잘 진행하고
공부도 자기 주도적으로 잘 해주고 있고요.

저도 스마트 폰 땜에 아이둘이랑 매일 실랑이예요. ㅠㅠ 필요 악이네요. (ㅠ ㅠ , 카톡에, 게임에)
민재양 걸루 갤러시탭을 샀나요.
우리 집도 스마트 폰 때문에 장난이 아니예요. 지난주 모임에도
(그전엔 닌텐도 하느라, 이젠 닌텐도 쳐다도 안보고 다 스마트폰) 스마트폰이 대세라..
공부하는 어플도 많지만.. 일단 스마트한 세계에빠지면 작은 스마트폰 누르고 붙잡고 두들기기느라
눈이 스마트폰에 맞추어지고 이젠 속으로 들어 가겠어요. 시간도 후딱 가고요. 조심해야해요.

민재마미님 책에 빠진 거보면 소녀 같아요.ㅎㅎㅎ 민재가 엄마 덕분에 명작고전을 두루 좋아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2-20 17:13
저희 집은 스마트폰 때문에 한바탕 한적 있네요.
아이들이 시도때도 없이 카톡을 보내와서리...급기야 공부할 때는 핸드폰을 끄게 했네요.
민재마미께서 매력적인 책읽는 분이시군여...
엄마가 늘 책읽는 모습 보이면 아이가 많이 보고 배울 거에요.
저는 애한테만 읽으라 하고 가뭄에 콩 나듯 읽는 지라...부끄럽네요.
그래서인가요? 민재의 책읽기나 글쓰기의 폭이 넓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20 17:15
갤탭을 이미 사주셨다면 당분간 엄마가 맘고생 각오하셔야 할듯..ㅋㅋ
아무리 모범 민재라도 그 유혹을 이겨내기 어디 쉽겠습니까? ㅎㅎ
사실 전 제인에어 안읽었거든요. 이거 완역판으로 아이들이 읽기에 좀 그런가요? 사랑 이야기라 좀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왔으니 큰 걱정 안했는데.
어쩌죠? 비키 이거 완전 열광하며 읽고 있는 중..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2-20 22:35
애들이 어릴때는 나 어릴적 못 봤던 너무 아름다운 동화책이 많아서 행복했고
애들이 커갈수록 아이를 위해 사는 책이 제가 더 즐거울 때가 많죠..
조금 더 지나면 제 수준을 넘어가버릴거같은 맘도..
민재네 사진과 함께하는 근황을 늘 보다가 사진 없이 보니 넘 아쉬워요
다시 민재의깨알재미 주는 사진과 함께 올려주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2-02-21 08:52
친척중 중딩학원 샘이 있는데 그분 말씀이 애들이 스마트폰때문에 공부에 지장이 많다고 하더군요..
어른도 그런데..애들이라고 다를까요..정말 필요악인거 같아요..
민재는 교우관계도 참 좋은가봐요..심성이 착한 아이일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2-21 12:01
민재의 영어사랑
언어에 관심이 많은가 봐요 늘 책을 가까이 하는 민재모습 보기 좋아요
민재 글 읽는 재미가 솔솔했는데 담주에도 올려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2-23 00:01
갤탭을 제가 쓰는디요~~
스머프하기 짱! 좋아요~ㅎㅎ^^
저는 레벨 22 ㅋㅋ^^
시도때도 없이 쑥에 들어오기 참 좋아요~

긴 글 쓰가는 좋은데 장문의 글이나 사진 올리기등은 좀 한계가 있네요~~ㅠㅠ
지금도 전 탭으로 쑥에 들어와 글 쓰고 울 아아린은 pc로 인강 듣고요~^^

아이린은 언제 명작, 고전등을 읽을까요~
아직도 필독도서에서 허우적거라고 있네요~

독서와 글쓰기가 틀이잡힌 민재 예뻐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2-20 13:00
답댓글

에담 초6 /남아

 

영어책 천권읽기는 개학과 동시에 주춤하여 원래 2월말까지 다 할려고 했었는데, 현재 500권에서 주춤거려 봄방학동안  다시 야무지게 시켜보고, 다하고 나면 다시 또 천권 진행해볼거예요

수학은  아래학년 문해길 심화 봄방학동안에 꼭 끝내려하니, 에담 살짝 반항을 하네요

독서감상문 드디어 한번 시켜봤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해나가야겠단 생각이 많이 드는 글솜씨더만요

 

새학기부터는  복습을 따로는 못하더라도  과목별로 저녁에 배운걸 간단하게 엄마에게 말로 설명을 해보라고 할 생각이예요

아이아빠와 공부도 문제지만  정리정돈등 스스로 생활할수 있는 습관도 들려야 겟다고 이야기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20 17:18
아무래도 봄방학에는 아이들 마음도 붕 뜨기 마련인 것 같아요.
에고,, 우리 집은 지난주 완전 공수레라 이번주는 좀 시켜야 할 것 같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2-20 17:23
정리정돈은 우리집에도 큰 문제에요.
급기야 공부 안해도 되니, 정리정돈부터 하라고 소리지른 적도 많답니다.
매일 그날 배운 걸 엄마에게 설명하다 보면, 기억에 많이 남겠어요.
루시는 가끔 학습일기를 썼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0 20:10
에담 수학 심화 하는군요. 매일 배운것 말로 설명하게 하는 것 조남호 엄마 사관학교 강의에서 봤는데 좋은 방법이라고 하더군요. 공부하려면 학습환경이 좋아야하니 정리 정돈 필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1 01:28
저희는 겨울방학과 달리 봄방학은 좀 여유있게 가고 있네요.
문법 마치고 집듣 시간을 좀 줄였더니,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랑 책읽는 시간이 늘었어요.
정리정돈, 저희집에도 큰 숙제예요.
책상위에 책을 비롯해서 온갖 잡동사니가 가득, 거기서 공부할래야 할수가 없을 지경인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2-02-21 08:47
정리정돈...MAY는 여자임에도 잘 안되는 항목중 하나입니다..
복습..정말 말처럼 쉽지 않죠?
엄마에게 설명하면서 복습하기..참 좋은 방법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2-21 12:02
복습하는 방법으로 엄마에게 설명하기 따라해 봐야 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2-23 00:05
정리정돈 땜시 아이린 에게 자주 뭐라 합니다~
여자아이인데도 온통 집안에 허물을 흔적이 난무하는자라...ㅠㅠ

에담의 영어책 천권 읽기 성공하기를...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6 16:53
나사랑님 천권읽기 부러워요. 영어책 쉬운책 읽기 저희도 조금씩 진행중 인데요.해봐야 겠네요. 에담 독서감상문도 잘 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0 11:48
답댓글

Alex 초6 승재

 

토요일, 일요일에 애들 유아기때 영어품앗이 모임하던 다섯 식구가 모두 저희 집에 모여 하룻밤 자고 갔는데요.

멀리 이사가 살게 되고 하다보니 모이면 자고 가는것이 관례고..완전 식구 같아서..

엄마들은 수다떨고 맛난것 해먹으며 술도한잔 하고, 아이들은 게임하고 놀고 신이 났어요.

아이들은 아이들 대로 엄마들은 엄마대로 놀고 이야기 하는라 밤 늦게 자고요.  모두 재미 있게 놀고 갔네요.

 

아이들 학년이 올라 갈수록 공부보다 학교생활에, 친구 관계에, 오가는 정보가 다른데요.

모임에는 2명이 중학교 2학년이 되고, 2명이 중학교1학년 신입생이고, 승재만 아직 초딩으로 6학년 된답니다.

다른 엄마들 제게 "초딩 그깟이것" 하고 농담도 하지만 ,  미리 듣는 중딩 이야기 너무 재미 있네요..

저는 여기 쑥쑥 북클럽 한다고 자랑질도 했답니다. sqr, 문법도..  

    

승재 영재 둘다  계획 체크 해가면 한자, sqr, 문법, 신문 nie진행, 수학선행 :7 단원, 제로니모와 호리드 헨리 집중듣기, 진행 했습니다. 일기도 쓰고 독서록도 쓰고요.

 승재 읽은 책 : 너 정말 우리말 아니?,  솔루토니 경제(1~20) , 귀신 잡는 방구탐정이고요 , 독서록은 너 정말 우리말 아니?를 썼어요.

           

Harry 초 4  영재 읽은 책: 생각이 뛰어노는 한자, 솔루토니 경제 (12권 부터20권),귀신 잡는 방구탐정이고요 , 독서록은 귀신 잡는 방구탐정을 썼어요.

 

신문 시사글은 <중,고등학교에서 계산기 사용> 찬반토론을 해보았는데요.

신문 내용 읽고 좀 부족해서, 인터넷에서 찬성과 반대 각 의견에 대한 여러 주장 알아보았는데요.

승재는 찬성에, 영재는 반대에 알아보고 주장, 근거를 쓰는 글쓰를 했는데요.

글쓰기가 그렇게 잘 되지는 않네요.  ^^ 일단 한것에 만족하고..한주를 보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2-20 17:07
간만에 즐거운 모임으로 스트레스 확~풀렸겠어요.
또 미리 듣는 중딩 이야기, 급 관심 가네요.
승재와 영재가 여전히 알차게 진행하고 있네요.
글쓰기는 하루 아침에는 안될 것 같아요.
input을 많이 줘야 output 나온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20 17:20
이어령의 생각 시리즈 비키 요즘에 또 읽었어요. 영재 책읽기가 아주 깊네요.
이거 한 2, 3년전 쯤엔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서는 철학 관련 책들도 좋아하네요.
승재 영재맘님은 어쩜 일하시는 데도 이렇게 잘 진행하고 계신지.. 부럽부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2-20 22:39
울 아들 늦게 자라는 사내아이라 생각하며 맘 비우고 도 닦고 하는데 승재영재 보면
사내아이라 다 똑같은거는 아닌거 같아요
인물도 출중하고 (ㅎㅎ 인물은 울집도 한 인물한답니다..도치맘) 아이들이 애살도 많아보이고
엄마의 지원도 확실한거 같고~
사내아이들이 아주 착실하게 진행을 아니 완전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1 01:31
승재랑 영재, 특히 독서록 쭈욱 잘하고 있는거 완전 부러워요.
겨울방학때 집 나간 독서록이 아직도 돌아올 줄 모르네요.
정말 둘이다보니 찬반토론이 가능하겠어요. 에궁~요것도 부럽네.
저도 민재 글쓰기 할때마다 마음 진정시키기 바빠요. 시간이 해결해 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2-02-21 08:40
글쓰기는 어른도 힘든건데요 뭘..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했다는데 의의가 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2-23 00:12
와~~ 정말 오래된 인연인데요~~
대단해요 ~ 모임식구가 모두 모여 술도 한잔할 수 있다는것두요~^^

승재,영재가 다양하고 알차게 한주를 보냈군요~
다양한 책 읽기와 독서록 쓰기, nie까지 글쓰기는 걱정없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2-02-20 11:08
답댓글

MAY/초6/여

다들 한주 잘 보내셨나요?

봄방학이 시작되었네요..

어제는 도시락 싸가지고 엿만들기 체험 다녀왔습니다..

대가야박물관과 우륵박물관에도 들러서 설명도 듣고 엿도 만들어서 먹구요..

우륵박물관에서 여선생님이 어찌나 설명을 재밌게 잘 하시는지..귀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작은 애땜에 끝까지 듣지는 못했지만..

MAY는 학교에서도 갔다와서 그런지 첨에는 듣고 있더니 나중엔 약간 지겨워 하면서 마지못해 따라다니더군요..

7살때 엿만들기 체험하고 6년만에 다시 갔습니다..작은애(7살)도 해보라고 데려갔는데..작은애는 조청 만지기 싫다고해서 나중에 자르는것만 했구요..

지난주부터는 수학이며 국어..검사를 본인에게 맡겨버렸네요..

매일할것을 수첩에 적어서 하고는 있는데..공부양을 본인이 정하면서 살짝 준듯해요..ㅠㅠ

가끔 불시에 검사해서 잔소리 살짝 해줘야 할듯하네요..

그저께부터는 자기전에 TV로 요가 틀어놓고 어설프게 따라하고 있더군요..

첨에 제가 할려고 틀어놓은거 보고는 따라하더니..다음날은 본인이 자기전에 틀고 따라하더군요..

이번기회에 자세교정도 되면 좋겠네요..

이번주는 어학원 종강도 있고..작은애 어린이집 수료식까지..하나둘 마무리하는 주네요..

이번주도 다들 잘 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0 15:48
엿 만들기 체험 너무 재미있고 특히 고소하고 달콤한 엿을 먹어 볼수 있어 좋았겠네요.
박물관도 가고 좋았 겠어요.
엄마랑 요가도 하고 너무 좋네요. 집안에서 몸도 유연하고 체형도 잡히고..
May 자기가 체크하면서 공부하고 좋은 방법이예요. 저희도 직접 체크하면서 하는데
가끔 하나씩 미루고 빼먹는게 있어 자주 엄마가 체크하고 채점은 엄마가 다 해준답니다.
틀린것도 체크 안하면 고치는것도 안하게 되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2-20 17:03
엿만들기 체험 재미있었겠네요.
체험학습이 산 교육인 것 알면서 자주 못가서 저희는 늘 아쉬워요.
May가 자기주도적으로 잘 하고 있네요.
양보단 질 아니겠어요? 엄마와의 요가도 좋네요~^^.
제가 몸치라 그대로 물려 받은 루시..걱정이 이만저만 아닌데
귀가 솔깃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20 17:24
어.. may네 집도 나이 터울이 꽤 나네요? 지난번에 한번 말씀하셨나? 반갑^^
검사까지 스스로 시키다보니 저희 집도 구멍이 많을 듯 하지만 그런 과정에서도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 있으려니 걍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구요.
may 초게에서 재미있는 일화(?) 재밌게 잘 봤어요. 정말 창의적인 친구인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2-20 22:41
아이에게 주도권을 넘기셨군요
저희집도 더이상 제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 싶은데도
아직은 넘기기에 불안한 상태라 ..
저도 조만간 넘겨야겟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21 01:35
이제 고학년이라 맡기셔도 잘해낼 거예요.
말씀하신대로 불시 검사와 잔소리는 또 해야죠...ㅎㅎ.
얼마전에 민재가 주말에 같이 요가배우러 다녔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워낙 주말 일정이 항상 있는 집이라 어렵겠다 했어요.
이걸 TV에서도 볼 수 있나요? 그럼 같이 따라배우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2-21 12:06
엿만들기 체험 아이들이 보면 좋아할 것 같아요
옛날에는 동네에 엿장수 아저씨들이 많아서 엿구경을 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특정 지역에
가야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기회되면 대가야박물관에 가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2-23 00:17
대가야, 우륵 ...
박물관 이름만 봐도 공부가 쏙쏙될것 같아요~
좋은 곳에 사시는 군요~~^^

봄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듯해요~
서서히 제 마음도 주말만 되면 도시락 싸들고 튀어 나가고픈 맘이 들고 있어요~~ 살랑살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