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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1]Junie B.Jones Is a Beauty Shop Guy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삭이네
  • |
  • 2012-03-03 08:43
답댓글

이번에 완전 지각을 해서 이제서야 미션을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간단히 올려볼게요..

 

1. 그냥..장난꾸러기 아이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웬지 사고를 많이 칠 것 같은 생각도요..

 

2. 쥬니비는 미용사가 되고 싶었어요..
   전 생각이 안 나는데 언젠가 옛날 초등학교 친구와 오랜만에 전화통화하다가
   제가 사범대 나왔다고 하니 너 옛날부터 선생님 되고 싶어하더니 거기 갔구나 하더라구요..
   (슬프게도 선생님은 못 되었지만..)
   지금도 비슷한 업종에 있는 걸 보면 선생님이 되고 싶었나봐요..

 

3. 토끼처럼 보이는 슬리퍼를 잘랐는데요.
   대머리처럼 만들었다네요..쥬니비는 손질할 때 너무 움직였다고 슬리퍼를 나무랐네요.


4. 영어실력부족으로 문법적 오류 못 찾겠어요..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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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3-05 12:59
쥬니비.. 마자요. 사고를 많이 칠 것 같은 캐릭터지요.
그래서 책이 재미있나봐요.
아이들이 책 읽으며 대리만족도 하고..

지금 비슷한 업종에 계신다구요? 뭘 하실까..?
그래도 반쯤은 꿈을 이루신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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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24 21:43
답댓글

미션수행 이제 올립니다.

 

1. 다소 엉뚱하지만, 밝고 활기차며 생각을 즉시 행동으로 옮기는 적극적인 아이

 

2. 미용사가 되는 꿈을 갖게 되지요.

  어렸을때는 정말 다양한 꿈을 갖고 있었는데 이룬것은 없는것 같아서 조금은 쓸쓸하네요.

 초4학년때는 체조선수가(단지 유연하다는 소리를 들었을뿐이였는데..) 중학교때는 연극배우가(중1때 전국 학생 연극대회에 참여하게 되어서)그리고 고등학교때는 여행수필가(그냥 돌아다니는게 좋고 뭔가를 읽는게 좋았거든요.) 지금 생각을 정리해보니 굵게 이런것들이 떠오르네요. 아직 늦지않았으니 함 해볼까요???

 아 마지막으로 도서관 사서요. 그때는 사서는 그냥 책속에만 파묻혀 있으면 되는줄 알았어요. 물론 그렇기는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다르더라구요.^^ 

 

3. 토끼슬리퍼

 결국에는 대머리를 만들었지만 토끼가 움직여서 그런 결과가 나온거라고 하네요.

 

4. 문법적 오류- 저는 잘 못 찾겠어요. 그저 최상급 표현에 The가 없다는 정도...

 

넘 늦게 올렸지요. 잠깐 맘이 느슨해졌나봐요. 담주에는 제 날짜에 올릴께요.

북클럽덕분에 저를 위해 영어책을 읽게 되네요. 그동안에는 그저 아이들 그림책 읽어주는게 다 였는데, 또다른 세상을 만난 기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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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2-25 06:35
첨 만나는군요... 첫 미션 축하드려요~~ 짝짝짝!! 저도 적응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뎅... 함께 잼난 책읽기가 되길 바래요.. 글구 멤버소개에 아이들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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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2-27 01:34
파란구름님..
어렸을 때 꿈이 다양했네요.
아이들 좀 크면 여행수필가 하셔도 될 것 같구..
중학교때 연극대회도 참가하셨어요? 부럽네요. 그런 끼를 가지고 계셔서...

첫 미션 수행 맞으시죠..?
처음인데 잘 하시네요.
집안일도 있고, 아이들 키우기도 벅차지만..
같이 이렇게 조금씩 영어책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이제부터 계속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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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2-23 13:02
답댓글

참~ 노래 잘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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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23 14:27
크크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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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2-23 12:57
답댓글

늦었네요^^ 그래도 덕분에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감사요~ 미션 올립니다.

 

1. 전~혀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책 표지에 본 주니비는 말괄량이..

상상력 부족한 제가 고작 생각해 낸 것이 고정도 였답니다.

 

2. 미용사가 되는 거요~!

저는.. 뻔한 꿈들은 패스하고, 동굴탐험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일단, 여행이라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고, 어느날 지오그라피인가 그런 잡지에서 본 동굴탐험 사진들...

그냥 환상이였지요.

다만, 벌레를 끔찍히 무서워 하는 현실을 깨닫고.. (심할 때는 개미도 무서워 했다는 ㅠ 덩치에 안 맞게 ㅠ) 꿈을 접었지요. 

그런데 요즘은 귀촌하면서 벌레랑 친해지려 무지 노력 중입니다. 올 여름도 무사히 지내야 할텐데 ㅠ

 

3. 토끼 슬리퍼. 그들은 baldy^^ 하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된 것이 토끼 슬리퍼가 주니비가 다듬는 동안 너무 wiggling 해서 그렇다네요^^

주니비 표현이 너무 좋아요. ㅎㅎ 

 

4. 저도 이 질문은 패스할께요. 정말 좋은 질문인데..

저는 그것이 문법적 오류인지 과장된 표현인지 구분을 못하겠네요.

 

오늘 회사에서 별로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오전 내내 기분이 ㅠ

왜왜왜!

사람들은 왜왜왜 자신의 부족함을 숨기려고 타인에게 상처를 줄까요?

물론 저는 당하고는 못사는 성격이라,

예의를 갖춰 복수는 했지요 음하하^^

 

여튼, 일케 미션 올리면서 기분 풀어봅니다.

다음 미션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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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23 14:30
가희동희네님..
점심드셨나요.
지금은 기분 좋아지셨는지요..

복수하셨다니..잘하셨어요.ㅋㅋㅋ
예전에는 참고 사는것.. 그냥 조용히 트러블없이 지내는게 미덕이라 여겼던것같아요.
하지만. 지나고보면 요즘은 사람들이 그런 사람을
더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것같아요.
가끔은, 짚어줘야하는것같아요.
근데, 참 그것도 습관이라 그런지..전 그런게 안되어서.
혼자 북북 열받고 삭이고 그렇게되는것같아요.
우리애들은 그래서 더,
자기감정을 표현할줄 아는애들이 컸으면 좋겠어요.
엄마, 나 지금 너무 화났어요. 속상하다..이런말..
가끔이지만..할때보면..
애들이 부러워요.

어서 기분 좋아지셨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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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3 16:31
속담에...때린넘은 구부리고? 자고 맞은넘은 다리펴고 잔다 란말이 있잖아요
어느순간부터...이말이 참 안맞더라구요
내가 억울하게 당햇는데...어찌 다리를 펴고자...싶은것이...ㅎㅎㅎ
잘하셧에요~ 것도 예의까지 갖추시고 하셨으니 통쾌하셨을듯...
저도 담 미션에서 뵐께요~ 전 지금도 벌레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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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24 21:58
미션 올리시고 기분이 풀리셨다니 다행이예요.
정말 요즘은 참고만 있으면 으레 그런 사람이러니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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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2-25 06:31
가나동희네 님은 늘 생각하지만 참 부지런하세요... 벌써 다음 미션도 다 하셨던걸요.. 우리6기북클에서 우등생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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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2-27 01:37
동굴탐험가라..
알아야 하는 직업이네요.내셔널 지오그래픽보면서 그런 생각을 다 하시다니..멋지세요.
ㅋㅋ 벌레.. 저도 굉장히 싫어하는데..

회사에서의 일..
저도 가끔 겪어본 일들이라..
요즘 사람들이 자신의 약점이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에게 떠넘기거나 숨기려고 하는 것 같아요.
숨막히는 경쟁사회라 그런것도 같고.. 음..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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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3 02:56
답댓글

1.책을 읽기전  제가 느낀 쥬니비는  또래보다 좀더 의젓하고  야무지고

   활달하면서  리더쉽도 강한...요즘 흔히 나오는 보이시한  엄친아? ㅎㅎ

   but~  wow~  읽는 내내 ....만만치 않군을  속으로 되뇌었지요

   책으로 읽는 쥬니비는  저를 웃게 만드는  아주 기발한 아이지만...

   제  아이라면  음...자신없음돠 ㅋ

    쥬니비의 부모님 캐릭터가  너무 멋지신것 같아요~

 

2. 어릴적 꿈....

    초4 때 사회과목이 어려웠을까요?  둘째 언니가  저한테 무지 강조를 햇어요

     어렵다고  열심히 해야한다고  ...  마침  4학년 담임쌤께서  담당과목이 사회셧어요

    위인전 무지좋아햇었거던요  지도그리는것도 좋아하고...

      그때부터  막연히  역사쪽에 관심을 가졌었구요

     중학교때  국사쌤이...무서우셨어요  제가 좋아하는 과목이  무서운 선생님으로 인해

      아이들이 싫어하는게 참  기분나빴어요 ㅎㅎ

      국사쌤할라고  했는데...사학과를 갔고  넘 놀았더니..  원하던  쌤은 못되고  에구..

      지금은 그나마 다 잊어버리구.....아쉽네요 ^ ^;;;

 

3. 첫번째 희생양....쥬니비의  버니 슬리퍼요

    baldy 를 만들어버립니다  싹둑싹둑!!  다듬어 주는 동안  몸을 움직여서 그런다네요 ㅎㅎ

 

4.  문법적 오류는....에고  읽는것만으로 아직 벅차서...저한테  어려워서  pass~ ^ ^;;;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고 해서 cd도 따로 구입햇었는데

큰아이 (아들) 는 반응이 시큰둥하구요  작은아인 아직 실력이 안되는지라

걱정햇는데  제가 읽고 이야길 해주면 재밌어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한 캐릭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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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2-23 13:20
^^ 그래도 좋아하시는 학과로 가신게 어딘데요.
저는... 저랑 완젼 반대 성향 학과로 갔다가 ㅎㅎ
학부제 이런 걸로 잠시 학교가 어리버리하는 시기를 틈타 간신히 졸업했어요 ㅠ

언젠가 아이들 역사 공부할 때, 뭔가 해주실 말이 있어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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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23 14:32
전 중학교때 할아버지 교사를 만나는 바람에..
술드시고 들어오셨고.
중2, 중3 때 2년을 맡으셨었어요.
정말 선생님 자격이 없는 분이셨는데..

10년넘는 프린트물을 묶어가지고다니시면서.. 그 문제만을 달달 외우면
100점이었어요.
시험은 항상 95점 이상..잘 맞았지만..그것이.
애들이 틀린답까지 다 외우는 바람에..
역사에 대한.. 지식.. 어떤 욕심, 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어요.

지금생각하면, 그런식으로 역사를 접했다는 것이..

전 지금도 한국사를 참 부분부분 알아서 아쉬워요그렇다고
책으로 따로 공부할만큼 좋아하는 것도 아니여서..
그냥 싫어하기만 했던것같아요.
전 요즘 애들책보면서,
한국사를 다시 보고 있어요. 히히.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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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24 21:57
저도 투빈사랑언니처럼 좋아하는 학과를 선택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왜 그때는 전망좋은~이라는 말에 많이 현혹되었을까요...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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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2-25 06:27
cd 까지 따로 사시다니,,, 영어교육에 대한 열의가 높으시군요...^^ 전 자꾸 저로 만족하게 되요.. 저 혼자서 쓰윽 읽고 울 아들은 큰 관심없고... 근데, 엄마가 교육한다는게 참 어렵네요... 정말 기다려주는 인내가 필요한 것 같아요.. 자꾸만 다그치게 되니,,, 아이와의 관계가 나빠질까봐,,, 나쁜 엄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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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2-27 01:41
역사에관심이 많으셨다구요,.?
전 학창시절... 역사, 세계사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책을 안 읽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좋아하는 학과로 가셨으니..그래도 성공하신거네요.

쥬니비는 확실히 남자아이보다는 여자아이들에게 인기더라구요.
남자아이라면, 매직트리하우스나 마빈이 어떨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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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2-23 00:05
답댓글

1. 쥬니비...명랑 쾌활을 넘어서 생각과 행동이 거의 동시에 이루어지는 못말리게 정신 사나운

아이 같아여 .ㅎㅎㅎㅎ 호기심이 많아서 관심가는것도 많은반면 단순해서 다른 관심사가 생기면

금새 예전 관심사는 잊어버리네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며 워찌나 공감이 가던지 ㅎㅎㅎㅎ

내 자식이 아니라 고녀석 물건일세..함서 봤지만 제 자식이라면 크헉~~전 감당이 안될거 같아요 ㅎ

 

2. 어릴적 꿈이라...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선생님이었던거 같은데 그 이 후로는 잘 모르겠어요.

무언가 꼭 되고 싶은게 없었나봐요 ㅠㅠ 아..만화 한참 읽을땐 만화가도 되고싶었던것 같기도 하네요. 어릴적 넘 단순하게 살았나봐요. 지금도 그렇지만 .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만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을 갖길 바라게 되네요.

아직은 가수니, 연예인이니, 화가니...넘들 다 하는 얘기뿐이지만요 ㅎㅎㅎ

생각하다보니 지금이라도 무언가 꿈이 있었음 싶네요..

하고싶은게 있다면 오히려 어릴때보다 지금이 더 잘할 거 같아요 ^^

 

3,4 사실 제가 책을 아직 빌리지 못해서 소리먼저 듣고 초코님 책 빌려서 5챕터까지 후후룩 읽고

다시 드렸어요.

답을 달려니 내용이 가물가물 ㅠㅠ

다음에 책 다시읽고 답 체크해 볼께요.

죄송합니다 ~~

 

우연찮게 소리로 먼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입소문대로 소리가 좋더라구요.

속도감도 적당하고 말투도 생생하고...제대로 다 들리진 않았지만 전체적인 내용 파악하는덴

무리가 없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거이 다 예남매맘님 덕분이라는 ^^

다음엔 책 꼭 자세히 읽고 좀더 성의껏 미션 몰릴께요 ~~

예남매맘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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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3 02:58
저도 지금 하라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할것 같은데...ㅎㅎ
머리가 왜 일케 안따라 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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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2-23 13:21
어릴 때보다 지금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것은,
목표가 명확하기 때문이 아닐까 해요.
물론, ㅠㅠ 열심히 한다고 반드시 잘하기는 어려운 나이가 되었다는게 현실이지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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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23 14:36
Marple님..
에구.. 감사해요.^^
저도 소리는 한번 들어봤는데..넘정신없이 들어서..
marple님. 말씀들으니,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초코님 따님도 , 소리를 좋아한다고 하시니..
어서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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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2-25 06:15
마플님,,, 글을 볼 때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작가같은 글을 쓰는 꿈을 다시 꾸시면 될 것 같다니깐요... 마플님의 꿈은 참 잘 보이는데... ^^ 내 꿈은 암흑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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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2-27 01:42
만화가 하셨어도 잘 하셨을 것 같아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만화 쓰시면.. 제가 꼭 살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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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2-22 23:57
답댓글

1. 에너지가 넘치고 이것저것 나서는 것 좋아하고 산만하고 정신없고... 음,,, 글쎄요.. 감당이 안될 것 같은데,,, 그닥 귀여운 수준은 아닌 것 같은데...Junie B Jones 를 이전에 읽어본 적이 없어 그렁가,,, 전 좀 그렇답니다..

 

2. 어릴 때부터,,, 계기는 잘 몰르겠지만,, 늘 외교관이 꿈이었어요... 여러곳을 다니는 것이 참 멋있어 보였죠.. 이루지 못한 꿈이네요... 지금부터 이룰 수 있는 꿈으로 다시 찾아야할 것 같아요..^^;; 다른 사람 꿈은 찾아주겠는데, 내 꿈은 찾기가 어려워요...TT

 

3. 쥬니 비 방에 있던 토끼 슬리퍼요... 대머리가 되었어요. 토끼들이 자르는 동안 몸을 움직여서 그렇다고... 토끼들의 탓으로 돌리는 쥬니 비 여요... 

 

4. 곳곳에 문법 오류도 보이고,, only, real, cause 의 남발도 보이네요... 

몇 가지 제가 오류라고 생각해 본거는...

p22,24 bestest-> best 

p25 beautifulest -> most beautiful

p13 me and her took Daddy to sink -> I and she 

p26 so they could see theirselves -> themselves (토끼를 거울에 비춰보이는 장면에서)

 그리고 real 형용사 형식으로 쓴 것도 익숙하진 않네요.. 문법적 오류인지는 잘 몰겠지만,,, real quiet, very proper 같은 것두요... I smoothed my jacket very proper.(10쪽) very proper 을 properly 라고 쓰면 될 듯 한데...

 

정확성 여부보다 열심히 썼으니 노력점수로 인정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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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2-23 00:09
동시 댓글? ㅎㅎㅎㅎㅎ
모야요..같은 책 읽은거 맞남요?
저런 문법적 오류들이 있었단 말이지요? ㅋㅋㅋㅋㅋ
좀 더 의심하는 마음자세를 갖고 이 책을 다시 봐야할까봐요.ㅎㅎ
많이 배우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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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3 03:00
전...문법공부 다시 해야할것 같아요 ^ ^;;
쥬니****큼 사실 산만해요
작가가 글을 쓴게 아니라 진짜 쥬니비가 쓴것 처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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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2-02-23 13:25
저도 한수 배우고 갑니다^^
이제 외교관이 되기에는 쪼끔 어려울 수 있으나,
그 꿈을 갖게 된 근본적 이유...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것을 꿈으로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동네 구석구석 다녀보기부터 시작해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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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23 14:27
꺅.. 오류 정말 잘 찾으셨네요.
전 그냥 흘려가듯 보는 편이라 (꼼꼼하지 못하구요.흑.)
잘 안보이더라구요. 이런.. --;

외교관 멋지세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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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24 22:00
와~ 전 문법 어떻게 잡아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니 아예 문법이 생각이 안나요.
기초부터 다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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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2-27 01:44
문법적 오류 찾아내시는 쿠기님 영어실력이면 외교관 될 수 있겠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멋진 꿈 가지셨었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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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2-22 02:10
답댓글
1.  쥬니비는 명랑, 쾌활한 말광량이 소녀 같네요. 
    어른의 눈으로 보기엔.. 좀 감당하기 힘든.. 그런 캐릭터네요. 당찬면도 보이구요.
    삐삐 캐릭터가 약간 겹쳐보이기도 하구요.
   
   약간은 소심하고 내성적인 울 아이들 생각하면서 쥬니비 성격을 조금 닮는다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2. 어렷을적 꿈이요..?
   6기 북클럽이 3년째 되어 가는 것 같은데.. 그 사이 책 읽으면서 개인적인 얘기도 많이 나눴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릴 때 꿈 얘기도 했었던 것 같은데.. 새로운 멤버들이 많이 오셔서 다시 하면 좋은 주제일 것 같네요.

   전 어릴 때 특별한 꿈이 없었던 것 같아요.
   피아니스트도 되고 싶었고, 선생님도 되고 싶었고..  그러다가 황당한 꿈을 갖게 되었는데..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유명한 스님이 우리 학교 터를 보시고 영부인이 나올 터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내가 영부인이 될것 같다'는 이상한 생각도 햇었어요. 나중에 남편을 만났는데.. 정치를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그 사실을 알고..'역시.. 난, 영부인이 될 팔자구나..' 그런적이 잇었어요. ㅋㅋㅋ 우습죠..?
   
   어려서 간절히 바라던 꿈이 없었구.. 그 꿈을 향해 치열하게 살아보지 못해서..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3. 자기 동물 친구들을 쭉 모아놓고 누구의 털을 자를까 고민하던 중, 발을 든(쥬니비 생각이죠.) 코끼리 필립의 털을 자르려 합니다. 근데 너무 짧고 매끄러워서 대신 토끼 슬리퍼의 털을 깎아주게 됩니다. 열심히 재미있게 잘라줬는데 대머리가 되어버렸네요. 자기가 털을 깎아줄 때   토끼 슬리퍼가 너무 많이 움직여서  결국 대머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4. 문법적 오류는 예남매맘이 지적해 주신  bestest 가 가장 눈에 띄구요.
    아이들이 많이 헷갈리는 것처럼 쥬니비는 최상급에 est를 붙이는 버릇이 있네요. 
   p.25에 보면 beautifulest라고 쓴 것도 보이구요.
   또 과거 시제 동사에 무조건 ed를 붙이는 오류도 보입니다.
  p.29 growed가 있습니다.
   그리고 Becuase를 'Cause라고 줄여쓰는 것.. 굳이 오류라고 볼 수 없어도. 어린애가 이렇게 쓰니. 참 건방져 보이고 눈에 거슬립니다.

아이들 봄방학인데.. 가볍게 쥬니비 읽게 되서 좋았어요. 
울 집 큰 아이가 쥬니비 오디오 소리를 좋아해서 몇 권 들었었는데..
제가 이렇게 직접 읽어보니깐..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엄마가 쥬니비 읽고 있으니 아이가 다시 관심을 보이기도 하구요. 예남매맘 덕에 우리집에 다시 쥬니비 바람이 불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재미있는 미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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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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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15:59
아.. 맞아요. 초코님.. ^^
영부인을 생각하신 적도 있다고 하셨던거 기억이 나요..^^

꿈에 관한...
정말 이런 미션은 몇번 있었던것같은데..
기억에 남는 꿈이 없었던 저는.....
다른 분들은 어땠을까.. 많이 궁금해서, 또 여쭤보게되는것같아요.ㅋㅋ

예리하신 방장님..
정말 오류를 잘 잡아내셨네요. 저도 다시가보게되었어요. 히히..
칭찬해주시니, 붕 뜬 기분입니다.
기분이 날아간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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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2-23 00:12
다른분들 댓글보며 아하~~하고 심봉사 눈뜨는 소리하고 있어요.
이거 이리 오류가 많아서리 아이들 워찌 보여줄지...잠시 고민..^^

아직 영부인의 꿈 버리지 마셔요
원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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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3 03:02
문법적 오류....전 여기서 배우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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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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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3 13:27
영부인^^

생각해보니 사돈할머니께서,
손주는 대통령, 손녀는 영부인 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하셔서,
좀 웃겼었던 기억이 나네요.

집에서는 영부인 못지않으신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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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2-25 06:13
미션해놓고 댓글은 오늘에야 겨우 들어와보네요..^^
영부인 대박 특이했네요...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아직 연수가 차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 동안 사회활동 하시면서 경력을 쌓으시면 더욱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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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2-27 01:45
여기계신 분들 표 믿고 남편 한번 출마시켜 보렵니다.
ㅋㅋㅋㅋ 다들 한표 꾸~~욱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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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2-29 19:31
ㅋㅋㅋ... 포스터에 꼬옥 초코님의 남편임을 명기하세요... ^^ 꼬옥 찍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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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2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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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시부모님 생신으로 안양에 갔었네요.

게다가 친정은 수원이라 올라간김에 안양 수원 그리고 다시 안양 내려오면서 수원...

3일을 마치 하루처럼 돌아다닌것 같아요.

이제 겨우 정신차리고 미션 확인하러 들어왔어요.

문법오류.. 찾을 수 있을지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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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2-22 02:11
파란구름님.. 이제 여유가 좀 생기셨나요..?
문법오류 못 찾으심 다른 분들것 참고 하세요..
저두 많이 써먹는 방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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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22 16:00
에구 바쁘시겠어요..
오류가 많다고 해서 저도 미션을 내긴했는데.
찾기가 쉽지가 않아서..


방장님 올려주신거 보고 다시 보고 있어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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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6 11:52
답댓글

 

아주 오랜만에  듣는 노래네요  너무 좋아요 ^ ^

열심히 읽어야겟어요  문법틀린건 찾아낼수 있을런지......

입한준비 기간 얼마 안남았네요

기대반 불안반이시겟지만  요런 느낌도  지나고 나면 추억이더라구요

미션 감사드리구요  즐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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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16 17:49
노래 좋다고 해주시니, 넘 좋은데요.ㅎㅎㅎ
넘 썰렁할까봐.. (소심..^^) 걱정했어요.ㅎㅎㅎㅎ
입학전 걱정도 지나고나면 별것 아닌가요? 그런가요...
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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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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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쥬니비는 명랑, 쾌활, 무한 긍정의 힘을 가진 아이같아요..

너무 심하여, 어른들이 보시면 정신없다고 할만한 그런 아이요. ㅋㅋ

말괄량이 이미지가 생각났어요.


2. Junie B. Jones는 Maxine을 만나면서 헤어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지요..

저는 어려서, 딱 어떤 것이 되고 싶다 그런 것이 기억이 안나는데요..  T.T

선생님이 되어서 애들이랑 재미나게 지낼 수 있는 그런 모습을 가끔 상상했던 것 같아요..


3. 첫 번째 희생자는 토끼였지요..

첫 번째 지원자는 코끼리였지만,

코끼리는 “ Your fur is made out of softie gray velvet.

And softie gray velvet is short and smoothie. And so I can't even trim you. " 라고 하면서 다른 지원자를 찾지요.

토끼는 머리를 잘랐는데, 결과는..

대머리 같이 되었어요. (baldy : 대머리)

“Yeah, only I already know you are baldies. But that is not my faun시. ‘Cause you kept on wiggling while I was trimming you"라고하면서,

움직여서 그렇다고 토끼탓으로 돌리지요.


4. “My bestest elephant "에서 bes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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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2-22 02:15
예남매맘님에게 선생님 이미지가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생님으로서는 아니지만..
지금 두 쌍둥이랑 친구처럼 재미있게 지내시잖아요. ?
꿈이 반쯤은 이뤄지신 게 아닌가.. 하는데..

예남매맘님.. !! 꿈이야기, 문법적 오류.. 책 내용 파악.. 다양하게 미션 올려주셔서..
댓글이 재미날 것 같아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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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2-23 00:15
다들 어릴적 심심하고 순둥이셨나봐요 ㅎㅎㅎㅎ
예남매맘님은 아직 늦지않았으니 얼렁 멋진 꿈 찾으셔요 ~~^^
같이 하니 참 조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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