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완전 지각을 해서 이제서야 미션을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간단히 올려볼게요..
1. 그냥..장난꾸러기 아이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웬지 사고를 많이 칠 것 같은 생각도요..
2. 쥬니비는 미용사가 되고 싶었어요..
전 생각이 안 나는데 언젠가 옛날 초등학교 친구와 오랜만에 전화통화하다가
제가 사범대 나왔다고 하니 너 옛날부터 선생님 되고 싶어하더니 거기 갔구나 하더라구요..
(슬프게도 선생님은 못 되었지만..)
지금도 비슷한 업종에 있는 걸 보면 선생님이 되고 싶었나봐요..
3. 토끼처럼 보이는 슬리퍼를 잘랐는데요.
대머리처럼 만들었다네요..쥬니비는 손질할 때 너무 움직였다고 슬리퍼를 나무랐네요.
4. 영어실력부족으로 문법적 오류 못 찾겠어요..알려주세요..
미션수행 이제 올립니다.
1. 다소 엉뚱하지만, 밝고 활기차며 생각을 즉시 행동으로 옮기는 적극적인 아이
2. 미용사가 되는 꿈을 갖게 되지요.
어렸을때는 정말 다양한 꿈을 갖고 있었는데 이룬것은 없는것 같아서 조금은 쓸쓸하네요.
초4학년때는 체조선수가(단지 유연하다는 소리를 들었을뿐이였는데..) 중학교때는 연극배우가(중1때 전국 학생 연극대회에 참여하게 되어서)그리고 고등학교때는 여행수필가(그냥 돌아다니는게 좋고 뭔가를 읽는게 좋았거든요.) 지금 생각을 정리해보니 굵게 이런것들이 떠오르네요. 아직 늦지않았으니 함 해볼까요???
아 마지막으로 도서관 사서요. 그때는 사서는 그냥 책속에만 파묻혀 있으면 되는줄 알았어요. 물론 그렇기는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다르더라구요.^^
3. 토끼슬리퍼
결국에는 대머리를 만들었지만 토끼가 움직여서 그런 결과가 나온거라고 하네요.
4. 문법적 오류- 저는 잘 못 찾겠어요. 그저 최상급 표현에 The가 없다는 정도...
넘 늦게 올렸지요. 잠깐 맘이 느슨해졌나봐요. 담주에는 제 날짜에 올릴께요.
북클럽덕분에 저를 위해 영어책을 읽게 되네요. 그동안에는 그저 아이들 그림책 읽어주는게 다 였는데, 또다른 세상을 만난 기분이예요.^^
참~ 노래 잘 들었어요~^^
늦었네요^^ 그래도 덕분에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감사요~ 미션 올립니다.
1. 전~혀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책 표지에 본 주니비는 말괄량이..
상상력 부족한 제가 고작 생각해 낸 것이 고정도 였답니다.
2. 미용사가 되는 거요~!
저는.. 뻔한 꿈들은 패스하고, 동굴탐험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일단, 여행이라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고, 어느날 지오그라피인가 그런 잡지에서 본 동굴탐험 사진들...
그냥 환상이였지요.
다만, 벌레를 끔찍히 무서워 하는 현실을 깨닫고.. (심할 때는 개미도 무서워 했다는 ㅠ 덩치에 안 맞게 ㅠ) 꿈을 접었지요.
그런데 요즘은 귀촌하면서 벌레랑 친해지려 무지 노력 중입니다. 올 여름도 무사히 지내야 할텐데 ㅠ
3. 토끼 슬리퍼. 그들은 baldy^^ 하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된 것이 토끼 슬리퍼가 주니비가 다듬는 동안 너무 wiggling 해서 그렇다네요^^
주니비 표현이 너무 좋아요. ㅎㅎ
4. 저도 이 질문은 패스할께요. 정말 좋은 질문인데..
저는 그것이 문법적 오류인지 과장된 표현인지 구분을 못하겠네요.
오늘 회사에서 별로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오전 내내 기분이 ㅠ
왜왜왜!
사람들은 왜왜왜 자신의 부족함을 숨기려고 타인에게 상처를 줄까요?
물론 저는 당하고는 못사는 성격이라,
예의를 갖춰 복수는 했지요 음하하^^
여튼, 일케 미션 올리면서 기분 풀어봅니다.
다음 미션에서 뵈요~~~
1.책을 읽기전 제가 느낀 쥬니비는 또래보다 좀더 의젓하고 야무지고
활달하면서 리더쉽도 강한...요즘 흔히 나오는 보이시한 엄친아? ㅎㅎ
but~ wow~ 읽는 내내 ....만만치 않군을 속으로 되뇌었지요
책으로 읽는 쥬니비는 저를 웃게 만드는 아주 기발한 아이지만...
제 아이라면 음...자신없음돠 ㅋ
쥬니비의 부모님 캐릭터가 너무 멋지신것 같아요~
2. 어릴적 꿈....
초4 때 사회과목이 어려웠을까요? 둘째 언니가 저한테 무지 강조를 햇어요
어렵다고 열심히 해야한다고 ... 마침 4학년 담임쌤께서 담당과목이 사회셧어요
위인전 무지좋아햇었거던요 지도그리는것도 좋아하고...
그때부터 막연히 역사쪽에 관심을 가졌었구요
중학교때 국사쌤이...무서우셨어요 제가 좋아하는 과목이 무서운 선생님으로 인해
아이들이 싫어하는게 참 기분나빴어요 ㅎㅎ
국사쌤할라고 했는데...사학과를 갔고 넘 놀았더니.. 원하던 쌤은 못되고 에구..
지금은 그나마 다 잊어버리구.....아쉽네요 ^ ^;;;
3. 첫번째 희생양....쥬니비의 버니 슬리퍼요
baldy 를 만들어버립니다 싹둑싹둑!! 다듬어 주는 동안 몸을 움직여서 그런다네요 ㅎㅎ
4. 문법적 오류는....에고 읽는것만으로 아직 벅차서...저한테 어려워서 pass~ ^ ^;;;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고 해서 cd도 따로 구입햇었는데
큰아이 (아들) 는 반응이 시큰둥하구요 작은아인 아직 실력이 안되는지라
걱정햇는데 제가 읽고 이야길 해주면 재밌어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한 캐릭터 같아요^ ^
1. 쥬니비...명랑 쾌활을 넘어서 생각과 행동이 거의 동시에 이루어지는 못말리게 정신 사나운
아이 같아여 .ㅎㅎㅎㅎ 호기심이 많아서 관심가는것도 많은반면 단순해서 다른 관심사가 생기면
금새 예전 관심사는 잊어버리네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며 워찌나 공감이 가던지 ㅎㅎㅎㅎ
내 자식이 아니라 고녀석 물건일세..함서 봤지만 제 자식이라면 크헉~~전 감당이 안될거 같아요 ㅎ
2. 어릴적 꿈이라...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선생님이었던거 같은데 그 이 후로는 잘 모르겠어요.
무언가 꼭 되고 싶은게 없었나봐요 ㅠㅠ 아..만화 한참 읽을땐 만화가도 되고싶었던것 같기도 하네요. 어릴적 넘 단순하게 살았나봐요. 지금도 그렇지만 .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만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을 갖길 바라게 되네요.
아직은 가수니, 연예인이니, 화가니...넘들 다 하는 얘기뿐이지만요 ㅎㅎㅎ
생각하다보니 지금이라도 무언가 꿈이 있었음 싶네요..
하고싶은게 있다면 오히려 어릴때보다 지금이 더 잘할 거 같아요 ^^
3,4 사실 제가 책을 아직 빌리지 못해서 소리먼저 듣고 초코님 책 빌려서 5챕터까지 후후룩 읽고
다시 드렸어요.
답을 달려니 내용이 가물가물 ㅠㅠ
다음에 책 다시읽고 답 체크해 볼께요.
죄송합니다 ~~
우연찮게 소리로 먼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입소문대로 소리가 좋더라구요.
속도감도 적당하고 말투도 생생하고...제대로 다 들리진 않았지만 전체적인 내용 파악하는덴
무리가 없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거이 다 예남매맘님 덕분이라는 ^^
다음엔 책 꼭 자세히 읽고 좀더 성의껏 미션 몰릴께요 ~~
예남매맘님 감사해요 ~^^
1. 에너지가 넘치고 이것저것 나서는 것 좋아하고 산만하고 정신없고... 음,,, 글쎄요.. 감당이 안될 것 같은데,,, 그닥 귀여운 수준은 아닌 것 같은데...Junie B Jones 를 이전에 읽어본 적이 없어 그렁가,,, 전 좀 그렇답니다..
2. 어릴 때부터,,, 계기는 잘 몰르겠지만,, 늘 외교관이 꿈이었어요... 여러곳을 다니는 것이 참 멋있어 보였죠.. 이루지 못한 꿈이네요... 지금부터 이룰 수 있는 꿈으로 다시 찾아야할 것 같아요..^^;; 다른 사람 꿈은 찾아주겠는데, 내 꿈은 찾기가 어려워요...TT
3. 쥬니 비 방에 있던 토끼 슬리퍼요... 대머리가 되었어요. 토끼들이 자르는 동안 몸을 움직여서 그렇다고... 토끼들의 탓으로 돌리는 쥬니 비 여요...
4. 곳곳에 문법 오류도 보이고,, only, real, cause 의 남발도 보이네요...
몇 가지 제가 오류라고 생각해 본거는...
p22,24 bestest-> best
p25 beautifulest -> most beautiful
p13 me and her took Daddy to sink -> I and she
p26 so they could see theirselves -> themselves (토끼를 거울에 비춰보이는 장면에서)
그리고 real 형용사 형식으로 쓴 것도 익숙하진 않네요.. 문법적 오류인지는 잘 몰겠지만,,, real quiet, very proper 같은 것두요... I smoothed my jacket very proper.(10쪽) very proper 을 properly 라고 쓰면 될 듯 한데...
정확성 여부보다 열심히 썼으니 노력점수로 인정해주셔요..^^;
주말에 시부모님 생신으로 안양에 갔었네요.
게다가 친정은 수원이라 올라간김에 안양 수원 그리고 다시 안양 내려오면서 수원...
3일을 마치 하루처럼 돌아다닌것 같아요.
이제 겨우 정신차리고 미션 확인하러 들어왔어요.
문법오류.. 찾을 수 있을지 고민이예요.
아주 오랜만에 듣는 노래네요 너무 좋아요 ^ ^
열심히 읽어야겟어요 문법틀린건 찾아낼수 있을런지......
입한준비 기간 얼마 안남았네요
기대반 불안반이시겟지만 요런 느낌도 지나고 나면 추억이더라구요
미션 감사드리구요 즐건 하루되세요~
1. 쥬니비는 명랑, 쾌활, 무한 긍정의 힘을 가진 아이같아요..
너무 심하여, 어른들이 보시면 정신없다고 할만한 그런 아이요. ㅋㅋ
말괄량이 이미지가 생각났어요.
2. Junie B. Jones는 Maxine을 만나면서 헤어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지요..
저는 어려서, 딱 어떤 것이 되고 싶다 그런 것이 기억이 안나는데요.. T.T
선생님이 되어서 애들이랑 재미나게 지낼 수 있는 그런 모습을 가끔 상상했던 것 같아요..
3. 첫 번째 희생자는 토끼였지요..
첫 번째 지원자는 코끼리였지만,
코끼리는 “ Your fur is made out of softie gray velvet.
And softie gray velvet is short and smoothie. And so I can't even trim you. " 라고 하면서 다른 지원자를 찾지요.
토끼는 머리를 잘랐는데, 결과는..
대머리 같이 되었어요. (baldy : 대머리)
“Yeah, only I already know you are baldies. But that is not my faun시. ‘Cause you kept on wiggling while I was trimming you"라고하면서,
움직여서 그렇다고 토끼탓으로 돌리지요.
4. “My bestest elephant "에서 bes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