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3 남 / Ryan
4번째 미션도 함께 올립니다...
엄마가 요새 정신을 못차려서...
꾸준히 잘 하고 있는 아들녀석이 손해를 보내요....^ㅡ^
나로호의 발사 실패에 대해서 자세하게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워크시트 풀려고 인터넷으로 기사를 찾아서 보았네요...
하지만.. 작성은 간단히....ㅋㅋㅋ
4번째 미션은... 농구에 관한것이어서.. Ryan이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어요..
요녀석은 축구에 푹~~~ 빠져있거든요....
축구 관련 책이었으면 정말 열심히 숙제했을것 같아요...


초3(예비초4)/남/Eugene
마지막 미션은 결국 다 못하고 그림만으로 대신하고 올립니다.
너무 늦어질까봐서요....
늦게라도 정리되면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도 겨우겨우했어요. 이번 주제는 흥미 있어 했지만 글밥이 많아지니 이해하는 속도도 느려지고, 놀자는 친구 거절 못하고 등등등
아직도 자기 의견 쓰는 것은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요.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을거랍니다. 아빠 엄마는 그것만으로 만족한다 아들아 하며 용기 팍팍 주고 있습니다.


이리 공개적으로 엄마원망을...ㅜㅜ
네~ 다 제 잘못입니다...


예비 초등6) Adam
일요일... 완료된것을 컴퓨터 오류로 이제서야 올리네요...
아이가 힘들어 하지만.. 계속 해 보려 합니다....
울집 아이 격려좀 부탁드립니다.


초5 jenny apple


초 5 비키
많이 늦었습니다. 지난 주 독감에 캠프에 바쁜 중에 유일하게 한 웍싯이랍니다.


예비 초4.. kevin
봄방학을 여유롭게 보내고 있습니다..2월을 잘 보내야 한다고 하는데..
여유롭게 편안하게 보내고 새학기 맞이할래요..


Eric(초3)
토요일 어학원(정*)에서 TEST보고 잠깐 열받았습니다.
1년전과 같은 level!
1년전 2점대 들었는데, 요즈음은 퍼시잭슨 듣고 Book adventure에서 80%정도 맞혀서
오호~~ 기대했거든요.
(그 학원이 6개월마다 level-up하는지라 2단계 오른 LEVEL을 기대했어요)
그런데 TEST보는 아이들 중 제일 먼저 마쳤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 수학시험도 성적보다 제일 먼저 낸 것에 의의를 두는...절대 두번 읽지 않는 스타일)
------제 스타일 아닙니다.
기대이하의 점수, 최선을 다하지 않는 태도 등등 열받아 있는데
원장왈..."작년에 보내셨으면 이렇게 제자리이지 않았을꺼예요."
순간 막막해졌습니다.
뭐가 잘못된걸까...
내 애는 깜이 아닌가?(아닌 줄 알면서도 내려놓지 못하는...)
여기를 보내야 하나?(나와 우리아이는 엄마표가 아닌가?)
정신차리고 결과표 다시 보니
전년대비 listening은 일취월장했는데
comprehension(지문주고 이해력 묻는 문제)에 큰 발전이 없더라구요.
한글책도 많이 보는 아이라 이해력에 문제없으리라 생각했는데
이해력에는 다독이 아닌 정독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머리로는 여기까지 생각했지만,
마음에는 옆집 OO은 엄마표로 IL*도 다니는데 넌 왜 라는 생각이 지나더군요.
아~~ 아이키우며 바닥을 보입니다.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어제, 오늘 여행을 다녀와서 피곤할테지만 미션하라고 했어요.^^
덕산에 있는 스파캐슬에서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온몸이 아플정도예요.
내일은 늦잠자라고 깨우지 말아야겠어요. ^^


5학년 클레어입니다.
이거 올리고 자야 할 시간인데요, 댓글은 엄마가 올려주시겠죠?










5학년 되는 julie 입니다.
열흘만 있으면 삼월인데..아직도 춥네요..울 아이도 이번에 독감에 걸려서 며칠 고생했어요..
이번 겨울은 좀 피해가려나 했는데..어김없이 찾아오네요..하필 친구집에 놀러가기로 한 날에 -.-;;
꼼짝없이 집에서 뒹굴거립니다..^^
나로호 1차 시도때 기억나네요..마음 졸이면서 다들 중계를 뚫어지게 쳐다봤는데..엄청 허무하더군요..
2차 시도때는 그냥 실패했다는 사실만 뉴스에서 본 것 같구요..올해 다시 3차 시도하는지 이번에 알았네요..
꼭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그림은 성공한 후의 모습이랍니다..우주로 나가 있는 나로호..

Go to the folowing sites and read Satelite Naro that Korea has tried to launch into space. Your 춤 read other news artiles written in korean.
http://www.koreatimes.co.kr/www/news/biz/2011/12/123101264.html
http://www.koreatimes.co.kr/www/news/tech/2009/08/13350747.html
Write a short summary about the Satelite Naro trial.
What have we done, what was the problem? Will we keep trying?
At 2009 August, Satelite Naro 1 had a problem about seperation.
Again, at 2010 Satelite Naro 2 had launched at June 9th and exploded after one-hundred and seven seconds.
Nobody knows why it had exploded yet.
The Satelite Naro 3, Russia said they will help us to launch the rocket.
Their opinion is to get rid of the powder of the top of the rocket. And our Korea's opinion is to check perfectly the second part of the rocket.
If Satelite Naro 3 success, our Korea wil be better from foreign awareness, perference, and export to foreign countrys.
It will be good to Satelite Naro 3 will be succeed and join in the poweful nation of the space.
안냥하세용. 이제 초5학년 에드워드 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종업식을 막 했거든요.
그나저나 바람이 이렇게 불어서 내일 스키장 가려는데 어떡하죠?
위에 부분이 좀 찢어져서 문제가 좀 안 보이시다는 것 양해해 주세요.
초3 lisa
꽃샘추위인지 며칠 많이 춥네요.
쥘베른이 우주선의 아이디어를 제공 했다니 깜짝 놀랬어요 ^^.
우린 너무 문과 이과를 엄격히 나누어서 발상의 전환이 잘 안되는 건지..




초2 / 여 / 샬롯 입니다
마지막 기사를 보여줬더니 나로호를 어디서 들어봤는데.... 하더라구요
신문을 안보니 어찌나 상식이 부족한지 순간 무지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글기사를
먼저 보여주고 다시 영문기사를 읽게 했답니다
학년도 어리고 다양하게 독서를 안해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건 지 모르겠는데 이리 하다보면
조금이라도 나아지겠지요?
쪼매 답답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