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이삭, 4세 온유
저번에 못했던 3번 미션과 이번 4회 미션 한번 올려봅니다..
이삭이가 자연관찰책이나 실제사진으로 된 책은 어릴 때부터 관심이 별로 없었거든요..
역시 아직도 책에 조금 흥미가 없긴 해요..
그래도 우리 둘째 온유는 다행히 관심을 보이고 있답니다.
책보단 워크시트만 했네요..관심이 생길 때 조금씩 보여줘야겠어요..
사실 워크시트도 많이 못했네요..
프린트도 좀 많이 해놨는데 이삭이보고 하고 싶은 거만 하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어떤 워크시트는 색칠만..어떤 것은 글씨만 쓰고..좀..엉성합니다..
강제로 시키는 것보단 자유롭게 하고 싶어서 그렇게 했는데..
영~자료올리기가 부끄럽네요..
그래도 미션을 했다는 의미에서 올려봅니다..
신기하게 이번주가 제 생일이 끼어있었네요..
그래서 아주 조촐한 생일파티장면도 있답니다.





아직은 5살/ 에릭


왕관은 아직도 무지무지 사랑해주고있습니다.
틈만나면 쓰고다녀요 ^^
3월4일이 생일이라...파티할까말까하다가..미뤘어요 ^^;;
실은 주말 여러가지로 맘이 심나~~하여 ㅋㅋㅋㅋㅋㅋ 아시쥬? !
파티할 정신이아니었네욤 ㅎㅎㅎㅎㅎ

단어인지... treat, decoration 두단어만빼고 모두 인지하네요 ^^;;
읽을줄안다는것이아니라 그냥 사물과 단어뜻을 인지한다는 거지라ㅋㅋㅋ


이번주~~완관만들기로 땡친것같아서... 올리기 민망하지만 올려보아용 ^^;;;
오늘 정말 춥네요 ~~ ㅜㅜ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용 ^^
8세 / 태형
요즘 다독 읽기에 푹 빠져서 엄마가 액티는 전혀 신경을 못 쓰고 있네요...
그래두 party fun 매일 읽고 듣고 했으니 용서 해 주시와요...
태형이랑 재미나게 읽고 열심히 책 읽었으니 근사하게 파티를 해 주고 싶었지만
주말에 일이 있어서 장거리 여행을 다녀 왔네요..
또 부도수표 날립니다. 담주에는 정말 열심히 할께요 라구요...
지.지맘님 용서해 주실꺼죠? ^^
나연/7세
엄마가 읽어주기 4회, 흘려듣기 2회
이번 책은 내용도 재미있고(나연이가 혹하는 내용 ^^), 여러가지활동으로 참 재미있게 했네요.
단어도 많이 짚어주고 반복도 많이 했어요. ^^
1) 초대장 만들기 : 나연이와 함께 4개를 골라서 프린트해놓고, 지금까지 총 2개를 만들었네요. 앞의 표지와 뒷면(나름 열심히 꾸미고 ^^)을 테이프로 붙이고, 나머지 2장은 속지로 해서 넣어놨더라구요. 내일 친구한테 가서 전해준대요. 3월부터 새로운 유치원에 다니게 되어 아쉬움이 많은가 봅니다.


2) 왕관만들기 : 일요일에 만들다가 우여곡절끝에 중단한 상태에요. 부디 완성해주기를... ^^

3) 워크지 : 제가 불러주고 나연이가 답쓰고. 근데,,, 도저히 '광대' 답은,,,?? -.-

4) 빙고게임 : 프린트만 해두고 아직 못했어요. 이거 하고, 지지맘님께서 올려주신 단어카드 오려붙여서 빙고게임 다시 한 번 해보려구요. ^^

이런 활동을 하니, TV 볼 시간이 줄어들어서 좋아요.
저는 이만 자러갑니다~ 슝슝~~!!!
다음 미션도 기대하며... ^^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컴퓨터 사정이 좋지 않아서 쉽지가 않네요.
일주일 동안 아주 열심히는 아니지만 조금씩 해보았네요.
엄마가 읽어주고, 원재가 집중듣기 하고 워크지 풀고 독후그림그리기 했습니다. 다음 미션은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6세 하은 4세 예서~
지난 월요일 부터 하은, 예서 그리고 아빠 순으로 아픈 바람에 정신이 없었던 주였네요. 소아과,종합병원 내과,정형외과,치과,한의원까지 다 돌았다는.. ^^ 나중에는 제가 아프면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비타민C도 한알먹던 거 두알씩 먹고 너무 피곤한 날은 우루사로 버텼네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조촐하게 나마 친구들을 불러서 파티를 해줘야지 했는데.. 금세 일주일이 병원방문들로 지나가고 ^^ 어제 점심에 간단한 파티를 해보았답니다. 엄마가 '뭐 해줄까?' 했더니 하은인 '스파게티' 예서는 '돈까스' 랍니다. 귀여운 것들... 다행히 재료들이 집에 있는 것들이어서 순식간에 했네요. 샐러드도 곁들이면 좋겠건만... 딸기로 생색냈어요ㅋㅋ 너무 간단하죠... 디저트로는 오트밀 쿠키를 구워서 우유와 함께~


하은인 6살 왕관, 예서는 4살 왕관을 썼네요 언니가 작년 할로윈때 입은 팅커벨 복장이 이제 예서에게 맞아요.


동생 예서의 생일 초대장을 만들어봤어요. 하은이랑 예서는 생일이 같을 뻔 했는데...
하은이는 8월 2일 예서는 8월 3일이에요 ^ ^



6세 서연 8세 두리 인선
이번주는 주원이가 아파 컨대션이 별로 였답니다.
수요일 모였는데 주원이가 때를 써서 공부도 못하고 헤어지고 ^^;;
목요일날 다시 모였는데 언니들이 문화센타 수업을 가야해서
30-40분만에 급하게 진행하였답니다.
파티다운 파티를 못한게 아쉽지만 그래도 수업은 즐거웠답니다.


<지연 6세>
ㅎㅎ 즐거운 파뤼~~들 진행하셨는지요?
지연이는요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냈답니다~~
처음엔 그저 가족끼리 오붓?하게 파티를 계획한던 지.지.맘...
갑자기 지연이랑 책 읽다가 퍼뜩하고 떠오른 생각...
친구들이랑 하면 어떨까하는...
같은 아파트에 같은 유치원 다니는 친구 or 언니들이 있어서 ㅎㅎ
그래서 급... invitation작성... 지연이가 직접 골랐어요...

직접 그림 그려서 꾸몄으면 더 좋았겠지만... 시간도 그렇고... 지연이 요즘 뭐든 시작은 다른 걸로 하는데...
끝은 항상 공주로 끝나서 ㅎㅎ 암튼 지연이가 고른 아이템으로 출력해서 색칠만 했네요...
초대글은 지연이가 쓰고 싶은데 아직 글을 못 읽는 관계로다 엄마의 손을 잡고...
지연이가 하고픈 말을 쓰는 걸로다...

완성품... ㅎㅎ 기냥 덜렁 주기 뭐해서 엄마가 살짝 도움을 ㅎㅎ
다음날(목요일) 유치원 등원길에 친구들에게 전하고... 토요일 파티날을 기다리기...
엄마는 파티 준비에 덜컥 괜한 일 벌였나? 하는 생각도 살짝...

장식... 웅 paper chain은 엄마가 색종이 자르고... 지연이가 조금 붙이다 역시나 내빼서 결국 엄마 차지...
다이*에서 사온 색칠하는 동물풍선 두개 색칠해 주시공... 나머지 넘 허전한듯 하여...
클수마수 장식하려고 접어두었으나 골골하는 엄마땜시 뜻을 이루지 못하고 나뒹굴던 종이접기 몇개를
더했답니다... 그리고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욜심히 불어댄 풍선으로다...

천정에 대고 카메라를 찍었더만 ㅎㅎ 암튼 초간단 장식 완료...
Food
웅... 나름 바빴던 엄마로 인해 당초 뭐든 내손으로 만들어 보리라~~란 다짐과는 달리 ㅋㅋ

직접 만든건 요거트... 집에서 요쿠르트 만드는 기계에 우유랑 불가리*넣어주면 완성 되는 ㅋㅋ
시중에 파는 건 넘 달아서 저희집은 이렇게 만들어서 꿀이나 딸기잼 살짝 넣어주면 좋아하거든요...
요거트만 덜렁 내놓기 뭐해서 과일 좀 썰어 넣었더니 ㅎㅎ 폼이 좀 나더만요...
그 외의 음식은 한마디로 샀슈~~
그래도 나름 파뤼~ 분위기 낸다고 다이*에서 파티 모자랑 테이블보 등을 들고 왔지요...
아주 착한 가격에 파티를 치루었슴돠...
아~ 그리고 풍선아트는 배운적이 없으나 토요일 아침 급 유투브 동영상 뒤져서...
가장 간단한 풍선칼 만들기... 시도...
10개의 풍선칼을 만들어 두고... 파티가 끝나고 돌아갈때 아그들 손에 쥐어줄
treats~~

아... 뭐 지가 이쁘게 꾸미는 재주가 없어서... 일단 담고 굴러다니는 택배박스에 저리 담아두었다는 ㅋㅋ
파뤼~~
토요일 12시 드뎌 파뤼~~

엄마와 도착한 아그들... 4가족이 모이니 아이들만 10명...
엄마들 4명이서 정신없이 수다를...
아그들 같은 유치원을 다녀서 그런지 별 문제 없이 욜심히 정말 욜심히 놀더군요 ㅎㅎ
3시가 훌쩍 넘어서야 끝이 났다는 ㅎㅎ
돌아갈때 사탕봉지 하나씩 들고가는 아그들은 함박웃음이 ㅎㅎ
이렇게 지연양의 첫 파티는 끝이 났네요...
물론 엄마의 고단함과 함께 ㅎㅎ 그래두 나름 재미있던걸요...

책은 2번 읽었구요... 워크지 한장 풀었어요...
이번 미션은 이렇게 마무리 지었답니다~~
간만에 미션수행다운 진행인거 같아 엄마 혼자 뿌듯...
지연이야 매일 노는 아이라 다른 점이 있다믄 울 집에서 친구들과 놀았다 정도 인거 같아요ㅎㅎ
수현이가..지난 명절이 바로 생일이였는데..어쩌다보니..생일파티도..그렇고...유치원도.겨울시즌이라...오늘 개학하면...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눠볼까 싶기도하고...쩝..
이번에는 북클럽 미션오...패수해버렸어요.
담에...파티 게획하면서..다시 도전해볼께요.
파티라....요건 생각도 못했어요
사실 이번주에 좀 우울한 일이 있었거든요
이래 저래 좀 ......
머 벌써 끝난일에 이래저래 해봤자 바뀌는것도 없고
훌훌 털어버려야 하지만 그것또한 쉽지않슴다...
아무래도 이삼일은 더 갈듯.....^^
이번주내내 엄마 읽기만 해주었네요...
사진좀 찍자 했더만 저리 얼굴을 들이대다니....^^;;;;;;

*8세 연아*
무척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감기에 걸린 연아는 집에서 하루 종일 지내고 있답니다..
그래서 조촐하게 파티하기에는 그만이었죠..ㅋㅋㅋ

파티에 가기 위해 왕관을 직접 만들고 있는 두 공주님..ㅋㅋㅋ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디어 행복 레스토랑이 문을 열었네요..^^
오늘의 메뉴는 오렌지를 곁들인 야채볶음밥과 감자 고로케 그리고 포도주스입니다..
우리는 자주 행복레스토랑 놀이를 해요..ㅋㅋㅋ


pin the tail on the pig game을 했어요..연아가 pig tail을 붙이고 있어요...^^
상품은 바나나킥 한봉지..ㅋㅋㅋ

마지막으로 워크시트까지..^^
그동안 제가 잠수했던 것에 대해 염려해주시고..궁금해하시던 북클럽 맘들에게..ㅋㅋㅋ
10년 넘게 다니던 직장을 지난 11월에 사직하게 되었어요..
(우여곡절이 많은 2011년이었네요..새해가 시작되어서 너무 좋아요..)
새출발을 하기 위해 한겨울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감행했답니다..
마치 북클럽 맘들에게 집들이 하는 기분이네요..ㅋㅋㅋ
궁금해하시던 분들께..우리집 책장만 공개해 볼까해요..(작은 기적님 꼭 보세요!!^^)
우선..거실 양쪽 벽면이예요..


책장이 높아 스텝스툴을 놓았더니..꼬맹이 들이 신나하더라구요..^^

양쪽에 책꽂이를 하고도 책장이 부족해서..급하게 마지막으로 하나 더 구입을 했답니다..
영어 전용 책꽂이예요..^^
(리모델링 중에 신랑이 승진을 해서 난 화분이 많이 들어왔는데..
오래 못갈까봐..걱정이예요..난은 키워본적이 없어서..)

연아의 듣기 전용 책상..요즘은 주로 베렌스타인 베어나 ORT 8,9단계..북클럽 책을 듣고 있어요..

신혼때부터 가지고 있던 책꽂이인데..이제는 꼬맹이 책들로 가득찼어요..
DVD를 열심히 보고 있는 두 꼬맹이들..^^
TV를 거실에서 제일 작은 방으로 아예 이사를 보냈어요..우리 집의 가장 우선순위는 책이거든요..
이번 리모델링의 목적이기도 했구요..


전면책꽂이는 원래 있던건데..제가 화이트와 그린으로 시트작업을 했어요..
이번 공사하면서 화장대나 협탁, 책상등...시트작업으로 다시 태어난 가구들이 많아요..
힘은 들지만..시간도 잘가고..무엇보다 하고 나니 새것 같아서 보람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1,2회 미션을 대신하는 마음으로...5기 북클럽 맘들께 집들이하는 마음으로..올려봅니다..^^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감기 조심하세요!!